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다리고, 꾸준히 책 읽어주기....
이것이 엄마의 몫인듯 합니다...
거창하게 activity 해 줄려면 그 시간 만만치 않습니다. 준비과정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요...
학습적인 것보다는 환경조성에 좀 더 신경을 쓰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노래가 그나마 아이들이 거부감 없으니, 엄마랑 함께 외워서 불러주고요...
테이프 틀어주고.... 차로 어디 이동할 때... 영어 노래 틀어주고... 율동하면서 큰 소리로 부르고... (아빠는 운전 ^^)
목욕하면서 노래하고, 설거지 하면서 노래 불러주고, 그렇게 노래를 많이 불러주면, 아이가 영어로 길게 말하는 연습이 됩니다. 즐거워야 공부하니~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