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키드는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 영문법2권 70Unit까지 했습니다...
중학입학전까지 무사히 잘 끝맞힐 것 같습니다...
처음해보는 문법공부를 문법반 친구들과 어울리며 함께해온 보람을 담주면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피키드도 어려서의 꿈은 다양하게 바뀌었습니다...
화가, 작가, 가수, 축구선수....축구선수는 축구부에서 3년동안 활동하며 여자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되겠다고 3학년때까지의 꿈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반기문총장님처럼 되고싶어요를 읽고는 외교관이 된 후 유엔사무총장이
된다고 꿈을 세우더니 지금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평소에 아동 인권, 교육에 관한 관심이 많은데 유엔사무총장이 되면 이 분야에 더욱
힘쓰는 총장이 되고 싶답니다...좀 진부한 꿈일수도 있겠으나 아이가 4년동안 이꿈에 대해
확고한 의지를 보이더군요...
요즘은 반크에 가입을 해서 독도나 우리나의 왜곡된 역사등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른나라 친구들(펜팔)에게 알리는 작은 외교관(?)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아이의 꿈에 제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 믿어주고
격려해주는 것 외에는 없는 것 같네요...
꺄아아악~~~~~~~~~~~~~`
저희는 오늘 파뤼~~합니다..ㅎㅎ
파티래봐야,,과자몇봉지 사놓고 음료 마시고 하는거지만요,,ㅎㅎ
아침에 일어나보니 앨든이 문법을 하고 있더군여,,한참후 능글시리게 웃으며 한권을 가져 옵니다..
그디어 끝났네요,,
처음 하는 문법이기에 의미가 큽니다..ㅎㅎ
처음 문법반 참여 할땐 고민도 많이하고 내개 할 수 잇을까? 생각도 많이 하였는데..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새내기 인지라 용기가 많이 필요 했는데..잘 했다 싶어요..
혼자 문법 풀고 혼자 채점하고 틀린것 정리하고.. 앨든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냅니다 ㅎㅎ
저 팔불출 이지유??~~~^++++^
앨든말이 쑥쑥 친구들은 다들 열심히 하는데 혼자 뒤쳐지기 싫어서 열심히 했다네요....헉,,
이렇게 좋은 기회 참여하여 스타트를 잘 끊었으니 앞으로도 순탄하게 하길 바라는 바입니다 ㅋㅋ
다음권이 걱정이 되긴 하지만..
함께 해주신 문법반 맘님들 덕분에..이렇게 뿌듯함을 맛보게 되었어요..
문열어주신 토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세라 중1 그래머존 기초 + 문제로 마스터하는 중학영문법
오늘도 토대님께서 수고해주셨네요.
그리고 이리 귀한 정보를 주셔서 고맙구요..
요즘 입시요강들이 너무 많이 변화하고 있어서 뭐가 유리한지...뭘 준비해야하는지...
정말 혼동되지만 그래도 기본을 지켜가는 게 가장 옳고 중요하리라 믿고 가야겠지요.
세라도 꿈이 이것 저것 바뀌어왔어요...
과학자...선생님...
현재는 작가가 꿈인 것 같아요.
소설책을 읽으면서 책쓰는 것에 대해 재미를 느끼는 것 같구
꽤 오랫동안 영어소설을 써오고 있어요.
지금 쓰고 있는 소설이 끝나면 책으로 만들어 주려구 하구요...
뭐 앞으로 이 꿈이 지속될지 혹은 또 다시 변할지 모르지만
기쁜 맘으로 응원하고 지켜보려구요^^
울집 문법은 3월 첫째주에 끝날 것 같아요...함께 끝을 못맺을 것 같아 아쉽긴 하지만
어쨌든 꾸준히 열심히 해준 세라에게 고맙구요...
남은 기간도 끝까지 열심히 하기를 바라고 믿어요^^
지금까지 함께 달려와준 문법반 친구들 모두모두 고맙고 수고했어요.
마지막까지 함께 달려요^^
월 13일 가 UNIT 35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문마중12 리뷰 O 화 14일 정 UNIT 36 다양한 형태의 가정법 9-1,2 O 수 15일 관 UNIT 37 관계대명사 I 8-3,4 O 목 16일 계 UNIT 38 관계대명사 II 8-5,6 O 금 17일 사 UNIT 39 관계부사 Review Test 03 O 토 18일 명사 UNIT 40 명사 3-1~6 O 일 19일 문마중 9 리뷰 O 월 20일 관사 UNIT 41 관사(a vs. the) 3-7~10 O 화 21일 대 UNIT 42 대명사의 개념, 지시대명사, 재귀대명사 4-4,5,6 수 22일 명 UNIT 43 it의 다양한 쓰임, one, another, (the) other 4-3 목 23일 사 UNIT 44 그 외 다양한 대명사의 쓰임 4-1,2 금 24일 형용사 UNIT 45 형용사 13-1 토 25일 부사 UNIT 46 부사 13-2~4 일 26일 문마중 3,4 리뷰
써니 6 Grammar in use
맨날 벼락치기로라도 밀린거 하다보면 파도타기 하면서 여기까지 오네요.
문법 끝까지 했다하네요. 야호~~날림 공사 하고 뒤에 문장풀기하나봐요.
써니는 회계사가 꿈이예요.
이 꿈을 가지게 된 계기는 직업 체험을 한 후에
자신의 적성에 맞다는 것을 스스로 찾더라구요.
꿈과 현실의 괴리에서 행복찾아주기가 부모의 중요한 역할일텐데
부모는 어느쪽에 이미 서있을까요?
항상 부족한 자신을 여기와서 반성하고 갑니다.
토대님, 오늘도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외고설명회 다녀오신 것도 이렇게 세세히 알려주시느라 더 수고하셨네요.
꿈, 장래 희망,,, 이런 문제는 아직 저희 집에선 너무 어려운 거라 선듯 답하지 못했어요.
저희 집도 돈 많이 벌면 좋겠다 해놓고선 ,, 하긴 싫은, 어려운 직업들이라 안 되겠다 하고,,,
취미로 좋아하며 배우는 악기는 기초 수준이라 당연 전공과는 거리가 멀고,,
평범한 회사원 될까 하는 이런 수준입니다.
이렇게 글 쓰면 늘 무성의, 무계획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 많이 부끄럽습니다.
문법은 이제 4unit 남아 있으니 좀 더 부지런히 하면 2월 까지는 마칠 것 같아요.
한번 훑어 봤다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 ^^
항상 애써 주셔서 감사해요.
지호의 장래희망도 여러번 바뀌었지요.
초등 4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너무나도 아이들을 사랑하시던 분이셨어요.
게다가 남자선생님이시고... 그 때 아이가 임원이어서 더 선생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많았었는데
그 분의 자상한 모습과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에 매료되어 한동안은 초등선생님이 꿈이었어요.
시간이 조금 흐르자, 자신이 그토록 좋아하는 스포츠와 연관된 일을 하면 좋을듯 하다는 뜻을 보였어요.
스포츠 마케팅, 스포츠 기자, 때론 축구심판까지.. 운동선수로 꿈을 키우기엔 자신이 원하는 좋은 선수가 되는 것은 어렵다 느꼈는지 그런 운동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직업을 선호하더라구요.
아직,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그 꿈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좀 막연한 것 같구요.
요즘은 돈 잘버는 직업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니, 제가 좀 돈 돈 한것 같기도 해서 반성모드네요.
전, 지호가 정말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을 사랑하며 잘 지도할 것 같고, 미래에 꿈나무인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 자체에 큰 의미가 있을 듯 해요.
물론 공부를 잘 해야되겠죠? 남자아이는 좀 특혜가 있는지 그건 잘 모르겠네요.
무슨 꿈이 되었든
그 꿈을 통해서 행복을 맛보고, 보람도 느끼고, 더불어 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된다면
부모로서 그 보다 행복한 일이 있을까요?
아직, 꿈꿀 수 있는 아이들이 부럽고, 막강 응원 보낼 뿐입니다.
지호는 동생과 함께 강원도 외갓집에 갔어요.
문법책이랑 수학책 바리바리 싸 들고 갔으니, 할당량은 아마 해 올 듯 한데...
수요일에 올라오니, 그 이후에 문법 진행사항은 올리겠습니다.
지호가, 이번 방학에 문법을 하긴 했지만, 너무 기초문법을 했다하며 좀 불안해하네요.
이번 책 끝나고 바로 2권 넘어가서 계속 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들, 열심히 살자구요~~
토대님~~ 반가워요^^ 문법방 두드린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담주면? 세월 참 빠르다 그쵸?
외고설명회 다녀오셨구나. 맞아요 울아이들이 수능칠때까지 이눔의 ㅋ 교육 몇번이나 바뀌른지요.
하지만 변하지않는건 열심히 하는거 겠지요?
문법은 새책으로 진행하진 않구요. 브릭스리딩교재 푸는중입니다.
음~~꿈이야기라..
다들 그러셨겠지만 구스리도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여~러번 꿈이 바꼈지요^^
어릴때는 피아니스트였어요. 저학년때까지는요. 중학년되면서는 작곡가도 되고싶어했구요.
음악노트에 단조롭지만 혼자 작곡?도 했더랬어요.
4학년인가,5학년때 학교서 꿈발표회가 있었는데 그때 알았네요. 또 바뀐걸 ㅋ
세계를 돌면서 피아노와 바이올린연주가가 되고싶다구요(바이올린은초급수준이어요)
그러더니 재클린윌슨책을 (첨엔 번역본들요) 읽으면서 작가가 넘 멋있다며 작가의 꿈을 가지대요.
작년 여름방학즘인가? 소설을 써내겠노라며 컴앞에 하루종일 앉아서 열심히 끄적대더니 .. 왠걸요.
"엄마 작가는 너무 힘들겠어, 공부가 쉬운거 같아 " 이럽니다요.
6학년되면서 예상외의 꿈이 생겼어요.
친구들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들을 자신이 중간에서 중재를 잘하는거 같으니.
자신은 판사가 되어야겠다네요. 아직은이꿈이 현재진해중이구요.. 예전의 꿈들과는 조금 다르게
저에게 판사가 되려면 어떤대학을 가야하는지. 무엇을 공부해야하는지를 물어봐요.
토론도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나름 방안을 모색하기도 하네요.
엄마인 저는 아이가 꿈을 가지고 있다는것에 일단 행복하구요. 단지 예전 저희 학창시절 알던 판사진로가
요즘에는 많이 바꼈잖아요? 저역시 변화된 흐름에 아직은 미숙하구요.
단지 신문기사면에 법조인 관련기사가 나오면 같이 읽는 정도입니다.
에공 쓰고보니 부끄럽네요.
다른 친구들은 어떤 꿈들을 갖고 있으려나~~
구스린 내일 배치고사네요.
점심으로 짜장면먹으러 갑니다^^
쑥쑥패밀리들도 맛있는 점심들 드시고 이번주도 홧팅!!
지난주에 문법반 문지기를 못 정하여 아침에 문법반을 오픈하려고 들어왔는데...토대님의
책임감, 부지런함으로 문법반이 활짝 열린 것을 보고 넘 반가웠습니다...
설명회후기와 더불어 문법반 오픈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낮에는 일하고 이따가 밤에 와서 진행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