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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법반 - 9 ]예비중등반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피키드맘
  • |
  • 2012-02-22 01:48
답댓글

해피키드는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 영문법2권 70Unit까지 했습니다...

중학입학전까지 무사히 잘 끝맞힐 것 같습니다...

처음해보는 문법공부를 문법반 친구들과 어울리며 함께해온 보람을 담주면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피키드도 어려서의 꿈은 다양하게 바뀌었습니다...

화가, 작가, 가수, 축구선수....축구선수는 축구부에서 3년동안 활동하며 여자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되겠다고 3학년때까지의 꿈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반기문총장님처럼 되고싶어요를 읽고는 외교관이 된 후 유엔사무총장이

된다고 꿈을 세우더니 지금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평소에 아동 인권, 교육에 관한 관심이 많은데 유엔사무총장이 되면 이 분야에 더욱

힘쓰는 총장이 되고 싶답니다...좀 진부한 꿈일수도 있겠으나 아이가 4년동안 이꿈에 대해

확고한 의지를 보이더군요...

요즘은 반크에 가입을 해서 독도나 우리나의 왜곡된 역사등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른나라 친구들(펜팔)에게 알리는 작은 외교관(?)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아이의 꿈에 제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 믿어주고

격려해주는 것 외에는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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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22 08:34
해피키드의 꿈이 정말 멋지네요. 축구선수에, 외교관까지 정말 다양하게 관심사를 넓혔네요.
반크 활동을 할 정도로 적극적이니 앞으로 뭐든 하고싶은 일 해낼 것 같아요.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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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22 18:26
해피키드가 잠재력이 많은 친구에요.
믿는만큼 큰다는 말도 있잖아요. 우리 문법반 친구들이 어떤 모습으로 커갈지 기대가 많이 돼요.
지금하는 작은 외교관 활동을 통해서 꿈이 더욱더 구체화되고, 보람도 많이 느끼기를 바래요.
에구궁. 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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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키드맘
  • |
  • 2012-02-23 00:25
소피와 지호의 꿈을 위한 정진하는 모습에 마음을 다하여 보냅니다..

항상 겸손하신 모습의 소피맘님의 모습에서 깊이 있는 내공과 안정감있는 소피의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문법반을 하며 알게된 지호는 성실하며, 정서적으로 풍부한 감성을 지니고, 게다가
훈남이기까지...저두 이런 아들하나 있었음하고 부러워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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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24 00:50
꿈이 자주 바뀐다는것은 나쁘지 않은 일 같아요. 아이의 눈으로 보았을때 세상에 너무나
멋지고 하고 싶은 일이 많은 것이고..그러다가 어느 한가지가 길게 가기도 하고...
분명 삶에 대한 열정이 많고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보는 해피키드 같아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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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2-21 13:53
답댓글

꺄아아악~~~~~~~~~~~~~`

  저희는 오늘 파뤼~~합니다..ㅎㅎ

 파티래봐야,,과자몇봉지 사놓고 음료 마시고 하는거지만요,,ㅎㅎ

 아침에 일어나보니  앨든이 문법을 하고 있더군여,,한참후  능글시리게 웃으며  한권을 가져 옵니다..

 그디어 끝났네요,,

 처음 하는 문법이기에 의미가  큽니다..ㅎㅎ

 처음 문법반 참여 할땐  고민도 많이하고 내개 할 수 잇을까? 생각도 많이 하였는데..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새내기 인지라 용기가 많이 필요 했는데..잘 했다 싶어요..

혼자 문법 풀고 혼자 채점하고 틀린것 정리하고..  앨든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냅니다  ㅎㅎ

 저 팔불출 이지유??~~~^++++^

 

앨든말이   쑥쑥 친구들은 다들 열심히 하는데 혼자 뒤쳐지기 싫어서 열심히 했다네요....헉,,

 이렇게 좋은 기회 참여하여 스타트를 잘 끊었으니 앞으로도 순탄하게 하길 바라는 바입니다 ㅋㅋ

 

다음권이 걱정이 되긴 하지만.. 

 

함께 해주신 문법반 맘님들 덕분에..이렇게 뿌듯함을 맛보게 되었어요..

 

문열어주신 토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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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22 08:37
앨든 축하해요!!!!!! 파티~는 재밌게 잘 끝났나요? ^^
의욕적으로 문법공부 마친 앨든 너무 기특하네요. 이런 기분 다음으로 쑥~ 잘 이어질거예요. 앨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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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22 18:28
엄마가 일어나기도 전에 문법공부를 하고 있었던 거에요? 엉덩이 툭툭..
앨든이 가진 욕심이 이제 자존감으로 되고, 남을 이끌어줄 수도 있는 배려깊은 리더도 되고 그러겠죠?
커피세잔님과 끝까지 함께하니 기뻐요.
파뤼~~~인증샷도 좀 날려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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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24 00:53
그닥 열심히 하지는 않으면서 남들과 함께 마라톤을 하여 덩달이 가족이 또 있네요.
써니도 그렇게 덩달이 해서 결승점 안으로 들어 왔는데
몇등으로 들어 온거는 중요하지 않죠? 그렇죠?커피세잔님..
전 오늘도 커피세잔 마셨습니다.
한두잔만 마시려 노력했는데 머리 볶으러 갔는데 꽁자 커피가 있는 바람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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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20 23:58
답댓글

세라 중1 그래머존 기초 + 문제로 마스터하는 중학영문법

오늘도 토대님께서 수고해주셨네요.

그리고 이리 귀한 정보를 주셔서 고맙구요..

요즘 입시요강들이 너무 많이 변화하고 있어서 뭐가 유리한지...뭘 준비해야하는지...

정말 혼동되지만 그래도 기본을 지켜가는 게 가장 옳고 중요하리라 믿고 가야겠지요.

 

세라도 꿈이 이것 저것 바뀌어왔어요...

과학자...선생님...

현재는 작가가 꿈인 것 같아요.

소설책을 읽으면서 책쓰는 것에 대해 재미를 느끼는 것 같구

꽤 오랫동안 영어소설을 써오고 있어요.

지금 쓰고 있는 소설이 끝나면 책으로 만들어 주려구 하구요...

뭐 앞으로 이 꿈이 지속될지 혹은 또 다시 변할지 모르지만

기쁜 맘으로 응원하고 지켜보려구요^^

 

울집 문법은 3월 첫째주에 끝날 것 같아요...함께 끝을 못맺을 것 같아 아쉽긴 하지만

어쨌든 꾸준히 열심히 해준 세라에게 고맙구요...

남은 기간도 끝까지 열심히 하기를 바라고 믿어요^^

지금까지 함께 달려와준 문법반 친구들 모두모두 고맙고 수고했어요.

마지막까지 함께 달려요^^

 

월 13일 가 UNIT 35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문마중12 리뷰 O 화 14일 정 UNIT 36 다양한 형태의 가정법 9-1,2 O 수 15일 관 UNIT 37 관계대명사 I 8-3,4 O 목 16일 계 UNIT 38 관계대명사 II 8-5,6 O 금 17일 사 UNIT 39 관계부사 Review Test 03 O 토 18일 명사 UNIT 40 명사 3-1~6 O 일 19일   문마중 9 리뷰   O 월 20일 관사 UNIT 41 관사(a vs. the) 3-7~10 O 화 21일 대 UNIT 42 대명사의 개념, 지시대명사, 재귀대명사 4-4,5,6   수 22일 명 UNIT 43 it의 다양한 쓰임, one, another, (the) other 4-3   목 23일 사 UNIT 44 그 외 다양한 대명사의 쓰임 4-1,2   금 24일 형용사 UNIT 45 형용사 13-1   토 25일 부사 UNIT 46 부사 13-2~4   일 26일   문마중 3,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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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21 07:48
책 좋아하는 친구들은 작가의 매력에 푹 빠지죠.
세라도 작가가 꿈이네요. 그동안 읽은 이야기보다 더 멋진 이야기를 만들고
더불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멋진 작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세라가 정말 열심히 해 주었죠.
세라에게 고마워요. 그동안 깔끔한 표로 정리하고 계획이나 진행상황 올려주신 토록님께도 감사드리구요. 지난 번 훌륭한 대문글도 이제와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세라같은 친구들이 많이 본보기가 되요..

문법반이 끝나도 북클럽에서 또 뵈니까.. 많이 아쉽지는 않아요.
지호가 북클럽도 재미있게 해야하는데, 실력이 모자라서 제가 의견개진이 어려워요..ㅠㅠ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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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21 08:46
세라의 현재 꿈이 작가가 되는 것이군요. 소설까지 꾸준히 계속 써오고 있다니 오~ 놀라워요.
전에 세라가 쓴 시 보고 문학적 소질이 풍부하구나 생각했는데,,, 역시나 글쓰기를 정말 좋아하는군요.
정말 멋진 소설책 한권이 나오것 같아 기대됩니다.

문법 또한 계획대로 잘 진행하고 있어 정말 대견합니다. 이렇게 항상 모범적인 모습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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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2-21 13:37
세라와 작가..잘 어리는데요?^^
소설도 써오고 있다니 대단해요,,ㅋㅋ 그간 읽어온 책들이 좋은 거름이 되어 휼륭한 작품이 나올것 같아요,,ㅋㅋ
저도 이렇게 함께 해 주시는 문법반 친구들이 있어서 큰 힘이 되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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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24 00:55
세라가 정말 멋지네요. 고학년이 되어서도 글을 쓰다니...누구든
자신만의 고유 영역을 만들어서 물을 주고 바라봐주고 가꾸어서
아지트를 꾸미는 행위는 넘 낭만적이예요. 세라가 멋지네요.
세라의 쉴곳을 스스로가 만드네요. 세라는 걱정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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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20 22:44
답댓글

써니 6 Grammar in use

맨날 벼락치기로라도 밀린거 하다보면 파도타기 하면서 여기까지 오네요.

문법 끝까지 했다하네요. 야호~~날림 공사 하고 뒤에 문장풀기하나봐요.

 

써니는 회계사가 꿈이예요.

이 꿈을 가지게 된 계기는 직업 체험을 한 후에  

자신의 적성에 맞다는 것을 스스로 찾더라구요.

 

꿈과 현실의 괴리에서 행복찾아주기가 부모의 중요한 역할일텐데

부모는 어느쪽에 이미 서있을까요?

항상 부족한 자신을 여기와서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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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20 22:48
오셨쎄요...ㅎㅎ
써니가 회계사가 꿈이군요. 멋진 꿈 꼭 이루길요... 수학도 잘 해야겠다, 울 써니..흠흠..
한때 AICPA공부하다 머리털 다 빠질뻔 했다능...ㅎㅎ

문법 할 만큼 하고 나오는 야호~ 는 속이 시원하네요.
써니야~! 그동안 문법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원하는 성과가 나오길 바란다.

비얀드림님, 오늘 전화를 할까 말까..하다가 하루종인 먹고, 자고 하다가 하루가 다 갔습니다.
전, 내일 강원도로 애들 델러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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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20 22:56
저도 아마도 이번주 주중에 양평에 아이들 데리고 며칠 다녀 올것 같아요.
외할머님께서 양평에서 요양중이시거든요.
장거리 운전이 되겠네요. 둘다~~운전 조심하시고 토대님도 바람쏘이고 오세요.
너무 추운데 봄바람좀 몰고 와 주세요.
그리고 쑥에 봄바람도 넣어주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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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21 00:02
와 문법 끝마친거 정말 축하해요^^
써니 얼마나 뿌듯하고 기쁠까요...
어차피 하니비님 글처럼 여러번 반복해야 할 일이기에
한번에 다 가져가길 바랄 필요 없지요^^
정말 정말 축하해요^^

써니의 꿈이 참으로 구체적이네요. 직업 체험으로 저렇게 스스로 찾는 경우도 있군요.
똘똘한 써니도 멋지구...그 뒤에서 멋지게 서포트해준 비얀드림님도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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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21 08:53
써니도 드디어 문법 다 마쳤군요. 축하해요.^^
몰아서 하든 어떤 방식으로 하든 해낸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지요. 항상 끝마무리 확실히 하는게 중요하잖아요. 저희도 그런 기쁨을 얼른 맛보고 싶네요.^^

회계사.. 와우!! 써니의 꿈이 정말 확실한데요. 그런 체험 활동을 아주 적절히 잘 했나봐요.
멋진 꿈 꼭 이뤄질 거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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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2-21 13:31
와우~~~~축하드려요 ㅎㅎ
써니가 책을 보며 얼마나 뿌듯해 할까요 ㅎㅎ ㅎㅎ
아..직업 체험을 하셨군요..저도 방학때 허준 박물관에서 하는 직업체험 하고 싶었는데
못했어요 ㅠㅜ 무척 아쉬웠는데..직업체험도 좋을것 같아요~~
다음에 기화되면 꼭 해보ㅑ야 겟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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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2-20 21:38
답댓글
토대님 이렇게 또 문을 열어주시니 반갑네유^^*

앨든은 요번주는 3유닛 했네요.. 졸업이라 놀고 친구들과 마지막이라 놀고 ㅋ
2유닛 남았으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죠 ㅎㅎ
1권이 끝난후 토대님말씀처럼 2권을한후 다시 훓을 계획입니다
혼자가는 길이라 지금처럼 할 수 있을까
싶어요


앨든은 아토피가 무척 심하여 일상생활이 불편했어요
이것저것 다 해보았지만 힘들었죠
마지막으로 한방치료를 했는데 1년가량 치료하고 한약 먹었어요
물론 학업도 거의 중단 했었죠
치료과정이 힘들어 눈물로 보낸날도 많아요
물론지금은 거의 표도 안날만큼 좋아졌어요 ㅎㅎ
1년여동안 매일 같이 선생님을뵈며 앨든은 한의사의 꿈을 키웠어요
5학년초까지 치료 했었지요
그때 앨든은 선생님께 이런저런 여러가지 여쭈어봤었는데 기억나는말이
4학년때였네요
"선생님 한의사하면 이런 병원 주는거예요?"
선새님 "임마!이거 다 은행 빛이야~~"
아직까지도 그 한의사 선생님과 연락 하고 지냅니다 앨든요 ㅎㅎ
자기도 본인처럼 고생하는 친구들을 고쳐주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30%DC 해준답니다 ㅋㅋ

3학년때 그만둔 한자공부를 그후로 다시 하고있어요 아직까진 장래 희망이 변하질 않고 있어요
본인은 열심히 공부해서 꼭 한의사가 된답니다 ㅋㅋ
말만 들어도 좋습니다 ㅋㅋㅋ
꿈꾸는데 돈드는거 아니잖아요?ㅋㅋ

누구에게나 꿈이 있다는건 행복한 일인것 같아요
저도 가끔 꿈을 그리며 상상 하는데 그순간 만큼은 저절로 미소가 그려지며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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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20 22:50
저도 둘째가 아토피가 심해서 고생을 했었죠.
풍욕이다, 죽염이다.. 쓰면서 노심초사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나았어요.
앨든, 고생이 많았겠어요. 커피세잔님도요...
그 가운데에서 꿈을 찾았다니, 앨든이 정말 아픈 사람들 고쳐주는 한의사가 꼭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마, 될 거에요.

맞아요. 꿈이 있는 것 만으로도 참 행복하죠.
꿈꾸는 아이들이 진정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커피세잔님, 늘 감사합니다.
이렇게 끝까지 우리 함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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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20 22:58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저는 사실 제꿈을 이룬 편이에요.
아주 엉성하게 말이죠. 우리 아리들이 꿈이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생각을 하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명의가 되길 바래요. 사람을 잘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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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21 00:07
앨든 힘들었을텐데...그 경험이 좋은 꿈을 키웠네요.
앨든만큼 동기가 확실한 꿈이 어디있을까요..
지금같은 의지와 동기로 꼭 그 꿈 이루리라 믿어요...

글구 이렇게 의지가 강한 앨든이니 문법도 마지막까지 잘 이어가리라 믿어요.
방학동안 함께 한 경험이 좋은 밑거름이 될거예요...
앨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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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21 09:00
앨든이 많이 힘들었겠어요. 그래도 그렇게 자기에게 잘 맞는 치료법을 찾아 이제 거의 잊을만 하게 됐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덤으로 한의사라는 꿈까지 생기고,,, 엘든이 아주 긍정적인 소년같아 넘 이쁘네요.^^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꿈을 이룰거라 생각들어요. 앨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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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20 20:41
답댓글

토대님, 오늘도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외고설명회 다녀오신 것도 이렇게 세세히 알려주시느라 더 수고하셨네요.

꿈, 장래 희망,,, 이런 문제는 아직 저희 집에선 너무 어려운 거라 선듯 답하지 못했어요.

저희 집도 돈 많이 벌면 좋겠다 해놓고선 ,,  하긴 싫은, 어려운 직업들이라 안 되겠다 하고,,,

취미로 좋아하며 배우는 악기는  기초 수준이라 당연 전공과는 거리가 멀고,,

평범한 회사원 될까 하는 이런 수준입니다.

이렇게 글 쓰면 늘 무성의, 무계획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 많이 부끄럽습니다.

 

문법은 이제 4unit 남아 있으니 좀 더 부지런히 하면 2월 까지는 마칠 것 같아요.

한번 훑어 봤다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 ^^

항상 애써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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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2-20 21:41
소피님댁도 얼마 남지 않으셧군요
우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요 홧팅!!
입니당~~이렇게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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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20 22:48
평범한 회사원 되는것도 쉽지 않을거예요.
소피가 그렇다는것이 아니고~~요즘 세상에..
물론, 소피는 잘하겠죠.
평범한 회사원도 아주 좋은 꿈이라고 생각해요.
소소한 일상에서 평범한 행복이 가장 큰 행복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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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20 22:52
에이.. 또 겸손을~
소피는 글솜씨도 좋고, 책임감도 강하고... 아마, 훌륭한 여성이 될 것임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회사원도 다 평범한 것은 아닐테고.. 어딜가나 자기몫을 훌륭히 해 나갈거에요.

문법이 얼마 안 남았어요.
그동안, 성실하게 진행하시더니, 역쉬~~~~!

지우가 요즘 좀 꾀가 나서,북클럽 한 주 빼먹었어요.
모레 오면 밀린 거 다 하라고 할께요.
애써주시는데,.. 꼬박꼬박 못해서 죄송해요..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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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21 00:10
사실 꿈을 말하기 참 어렵죠...울집도 그렇답니다. 늘 바뀌어요.

그치만 지금처럼 함께 해주고 믿어주는 든든한 엄마가 함께하니
소피는 훌륭하게 자라줄거예요.

문법 마무리도 미리 축하드리구요...울집은 3월까지 가야한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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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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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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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의 장래희망도 여러번 바뀌었지요.

초등 4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너무나도 아이들을 사랑하시던 분이셨어요.

게다가 남자선생님이시고... 그 때 아이가 임원이어서 더 선생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많았었는데

그 분의 자상한 모습과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에 매료되어 한동안은 초등선생님이 꿈이었어요.

 

시간이 조금 흐르자, 자신이 그토록 좋아하는 스포츠와 연관된 일을 하면 좋을듯 하다는 뜻을 보였어요.

스포츠 마케팅, 스포츠 기자, 때론 축구심판까지.. 운동선수로 꿈을 키우기엔 자신이 원하는 좋은 선수가 되는 것은 어렵다 느꼈는지 그런 운동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직업을 선호하더라구요.

아직,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그 꿈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좀 막연한 것 같구요.

요즘은 돈 잘버는 직업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니, 제가 좀 돈 돈 한것 같기도 해서 반성모드네요.

 

전, 지호가 정말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을 사랑하며 잘 지도할 것 같고, 미래에 꿈나무인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 자체에 큰 의미가 있을 듯 해요.

물론 공부를 잘 해야되겠죠? 남자아이는 좀 특혜가 있는지 그건 잘 모르겠네요.

 

무슨 꿈이 되었든

그 꿈을 통해서 행복을 맛보고, 보람도 느끼고, 더불어 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된다면

부모로서 그 보다 행복한 일이 있을까요?

아직, 꿈꿀 수 있는 아이들이 부럽고, 막강 응원 보낼 뿐입니다.

 

지호는 동생과 함께 강원도 외갓집에 갔어요.

문법책이랑 수학책 바리바리 싸 들고 갔으니, 할당량은 아마 해 올 듯 한데...

수요일에 올라오니, 그 이후에 문법 진행사항은 올리겠습니다.

 

지호가, 이번 방학에 문법을 하긴 했지만, 너무 기초문법을 했다하며 좀 불안해하네요.

이번 책 끝나고 바로 2권 넘어가서 계속 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들, 열심히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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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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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0 20:58
지호가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적이 있군요.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남학생들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군요? 그런데 놀라운 게,, 개인 차가 있긴 있네요. 당연한 것이겠지만... 소피도 4학년 때 정말 좋은 담임샘을 만났는데요,,,, 그래도 선생님 되고 싶다 하진 않더라구요.. 정말 신기해요... 아마 통솔력이나 포용력? 등등 이런게 없어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지호야 뭐든 잘할 것 같아요. 정말 책임감 있는 모습 늘~ 보여주잖아요. 장차 어떤 자리에서든 빛날거라 기대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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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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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0 21:57
지호는 휼륭한 선생님을 만났네요
그런추억조차 부럽네요
저희 앨든은 그런선생님을 만나본적이
없었지요 그냥 대부분의 선생님 처럼 비슷했었지요 ㅎㅎ
누군가를 보며 따뜻한 꿈을 키웠다는점이 앨든과 비슷하네요
지호는 무엇이든 잘 해낼것 같아요^^
저희 앨든은 정말 꿈같은 꿈을 꾸고있지만 지나고 보면 그또한 추억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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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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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0 22:46
지호는 멀티플 스킬을 갖춘 아이라 어디를 가던 무엇을 하던 잘 적응하여
현실을 꿈으로 만들어 버리는 능력이 있을것 같아요.
모두들 꿈을 이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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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21 00:16
자기가 좋아하는 일과 함께 하는 삶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물론 선생님이란 직업도 멋지구요..

맞아요...정말 무엇이 되었든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보람찬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에이~ 올겨울 가장 열심히 문법했던 친구가 지호인데...뭘 그리 걱정합니까...
지호는 남은 문법도 틀림없이 잘해낼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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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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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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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대님~~ 반가워요^^ 문법방 두드린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담주면?  세월  참 빠르다 그쵸?

외고설명회 다녀오셨구나. 맞아요 울아이들이 수능칠때까지 이눔의 ㅋ 교육 몇번이나 바뀌른지요.

하지만 변하지않는건  열심히 하는거 겠지요?

문법은 새책으로 진행하진 않구요. 브릭스리딩교재  푸는중입니다.

 

음~~꿈이야기라..

다들 그러셨겠지만 구스리도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여~러번 꿈이 바꼈지요^^

어릴때는 피아니스트였어요. 저학년때까지는요. 중학년되면서는 작곡가도 되고싶어했구요.

음악노트에 단조롭지만 혼자 작곡?도 했더랬어요.

 

4학년인가,5학년때 학교서 꿈발표회가 있었는데 그때 알았네요. 또 바뀐걸 ㅋ

세계를 돌면서 피아노와 바이올린연주가가 되고싶다구요(바이올린은초급수준이어요)

 

그러더니  재클린윌슨책을 (첨엔 번역본들요) 읽으면서 작가가 넘 멋있다며 작가의 꿈을 가지대요.

작년 여름방학즘인가? 소설을 써내겠노라며 컴앞에 하루종일 앉아서 열심히 끄적대더니 .. 왠걸요.

"엄마 작가는 너무 힘들겠어, 공부가 쉬운거 같아 " 이럽니다요.

 

6학년되면서 예상외의 꿈이 생겼어요.

친구들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들을 자신이 중간에서 중재를 잘하는거 같으니.

자신은 판사가 되어야겠다네요. 아직은이꿈이  현재진해중이구요.. 예전의 꿈들과는 조금 다르게

저에게 판사가 되려면 어떤대학을 가야하는지. 무엇을 공부해야하는지를 물어봐요.

토론도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나름 방안을 모색하기도 하네요.

 

엄마인 저는 아이가 꿈을 가지고 있다는것에 일단 행복하구요. 단지 예전 저희 학창시절 알던 판사진로가

요즘에는 많이 바꼈잖아요? 저역시 변화된 흐름에 아직은 미숙하구요.

단지 신문기사면에 법조인 관련기사가 나오면  같이 읽는 정도입니다.

 

에공 쓰고보니 부끄럽네요.

다른 친구들은 어떤 꿈들을 갖고 있으려나~~

 

구스린 내일 배치고사네요.

점심으로 짜장면먹으러 갑니다^^

쑥쑥패밀리들도 맛있는 점심들 드시고 이번주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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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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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0 13:45
지금의 꿈은 판사네요.
나름 방법적인 것도 찾아보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노력도 하는 기특한 구스리에요.
꿈이 판사여서가 아니라, 꿈에 대한 동기도 있고, 미래에 대한 계획도 세우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구스리가 판사가 되어, 세상 억울한 일을 겪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바로서는 세상을 위해 한 몫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짜장면 맛있게 드셨죠?
내일 배치고사도 잘 치르길 바래요.
구스리, 마이구스리님.. 화이팅~!
담 주는 종말의 미를 거두는 주이니, 빠짐없이 출석요망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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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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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0 21:05
구스리는 적극적이네요. 희망 직업과 관련해 알아보는 모습이 넘 대견해요. 그 과정이 힘들지라도 노력할 수 있다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집에선 그런 게 없어 참 안타까워요.
노력하는 구스리에겐 가능한 미래가 열릴것 같네요. 저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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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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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0 22:05
구스리는 의욕이 넘치네요^^
넘 보기 좋아요 부끄럽긴요 ㅎㅎ 저도 만만치 않네욤^^;;
내일이 배치고사군요
배치고사 잘~ 치르고 자장면도 맛나게 드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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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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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0 23:01
아~이 밤에 짜장면 먹고 싶다!
아이들의 꿈은 수시로 바뀌어도 좋지만 무엇이 되었던
아이들이 항상 꿈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열번을 바뀌더라도 꿈을꾼것중에 하나를 하고 산다면
그 삶은 행복하겠죠. 우리 함께 아이들의 행복을 바래요.
구스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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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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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1 00:19
구스리도 똑부러지네요...
자기의 적성과 소질을 스스로 파악하고 그것을 꿈으로 이어갈 수 있는 구스리 넘 멋집니다.
그리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걸 위해 노력하고 자신을 키워나가는 모습도 넘 훌륭하구요...
구스리는 틀림없이 멋진 판사가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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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키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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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0 09:50
답댓글

지난주에 문법반 문지기를 못 정하여 아침에 문법반을 오픈하려고 들어왔는데...토대님의

책임감, 부지런함으로 문법반이 활짝 열린 것을 보고 넘 반가웠습니다...

 

설명회후기와 더불어 문법반 오픈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낮에는 일하고 이따가 밤에 와서 진행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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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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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0 09:51
ㅎㅎ 걱정하셨어요? 저두요...ㅋㅋ
다시 한 번 글을 봐도 문지기가 정해진 것 같지 않아서 제가 부족하지만 또 열었네요.
낮에 즐겁게 일하시고..(가능하신거죠?) 밤에 다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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