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 가베가 있으신가 봐요...이쁘네요
준서맘님
헐~~
어제 오늘 쑥쑥맘님들 왜 이러세요 좋구로
아침에 애들 보내고 앉아서 일어날 수가 없네요.. 너무 볼게 많아요..
소마큐브?? 쬬이매쓰 이런 데 영 소질없는 엄마랑 달리 이런 걸 정말 좋아하는 준규...
블럭,몰펀,가베,종이접기..오 준규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 코스들...
요즘 종이접기에 빠져서..정말 엄마는 힘드네요//
요거도 진짜 좋네요..넘 쉽게 설명해주시니 더 확 땡기네요.
조아조아 또 눈팅 들어가야하네요..어휴 언제 치우고 언제 빨래하나..ㅋㅋ
감사합니다. 언제나 준서맘님의 글..진짜 알차게 잘 배우고 있답니다.
제가 갈 길을 열어주는 남아 형아들 최고!!
젤로 좋아라 했던 구체물이 소마큐브와 클리코랍니다.
소마큐브는 아이가 둘이라면 먼저 맞추기 게임도 할수 있지요.
블럭으로 만들어 줄수도 있고..또 싸게 활용시트지를 구입하는 방법은 조이매쓰 소마큐브도 괘안지요~
전 수학을 무지 싫어했던 사람중 하나인데요.. ^^
결코 우리 애들은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아요..흑.T,T
지금 생각으론, 계단 하나씩 오르고 내리면서,
아파트정원에 있는 나무잎을 떼어내면서 가위바위보도하고..
엄마랑 과자를 먹으면서 몇개먹었나? 몇개 남았나..
암튼, 그렇게 생활속에서 수학도 익히고, 영어도 익히게 하고 싶어요..
하지만! 이거 엄마가 기본이 되어야하는데.. 수학하면 부담부터 앞서니 원~
근데, 준서맘님 글 보면.. 정말 딱 " 수학아~~ 놀자! " 네요.. ^^
큐브가지고 온가족이 해보면 정말 재밌겠어요..
아직은 저희집은 넘 어려서 아니고..ㅋㅋ
꼭 기억했다가.. 나중에 써먹어볼께요..
올해까진 몸으로, 노래로, 하기로 맘먹어서..
요즘 율동이랑 노래 열심히 부르고 있어요..ㅋㅋ
감사해용..
으메 저거 이슬이 이모네집에 굴러 다니는데...
이름도 모르고 이슬이가 벌써 만지작 만지작 해버렸다지요.
오늘 낮에 몰래 가서 (가끔 몰래 가서 뭐 훔쳐먹고 온답니다. ^^;;)
함 해 줘 볼까나... ^^ 워크시트에 있는 여덟 개를 하란 말씀인가요?
아래 거랑 같이?
아이구 공간지각력이 별로 없는 저는 벌써 지치려구 그러네요.
저것보담도...
전 캐스트 퍼즐을 하다 보면 그냥 돌겠더군요. ㅋㅋㅋ
그거 왜 안 풀리는 거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