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훌륭하세요~ 우~와 라는 찬사가 절로 나와요~
아주 간만에..영양가 있게
확실하게 올려주셨네요...
역시 가은맘이라는 찬사가 절로 나옵니다...
도대체 그 에너지들과 지식들 그 작은 몸 어디에 계신 겁니까?
글구 가은맘의 풀샷...
넘 맘에 드네요..ㅎㅎㅎ
세상에~
플레이콘 사다놓구 아이혼자놀게하는 엄마.. 넘 반성합니다.
내일 당장 모방놀이(?) 해야겠어요..
영어마을 꼭 가보고싶은데.. 영어공부좀더 하고 가야겠어요..
반성하고 갑니다.. 가엾은 우리딸..
스크랩해서 볼게요..
감사해요..
와..왕부럽~
정말 좋으셨겠어요.
이왕 사진찍으시려면 좀 클로즈업 하시지 그러셨어요?
가은맘님 얼굴 좀 보고 싶은뎅..ㅎㅎ
더불어 울 정환이를 위한 좋은 수학자료도 잘 받아갑니다.
(혹시 창의력관련 책도 보시는지..? 가은맘님의 무궁무진한 창의력이 젤루 부러워요^^)
숫자익히기 좋은사이트 모음 감사해요
초보맘이라 뭐가 뭔지 어떨떨하기만 한데...
이렇게 좋은 정보가 가득한 사이트 넘 반갑네요~
좋은 글은 추천 누르면 되나요?
저희 집에서 잠만 자고 있는 플레이콘 당장 활용해 볼께요
영어로 수다떠는 가은양도 대단하고, 이렇게 잘 놀아주는 가은맘님도 대단하십니다^^
많이 배워가네요^^울 아이와 꼭 해 봐야 겠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숫자익히기만 모아놓았네요 와~ 정말 좋은 사이트 소개도 너무 감사해요
플레이콘이랑 물주머니 실험 바로 따라하기 들어갑니다!!!!
저도 추천! 팍팍쏩니다!!
어제 댓글을 달다가 컴이 다운이 되는 바람에 글을 못남겼네요~~
조기...파주영어마을...
나도 가고싶사옵니다~~울 신랑이랑 같이 가자고 하면 울 신랑 싫다고 펄펄~뛸텐데...ㅋㅋㅋ
부산에도 저런 거 생기면 좋을텐데...^^
가은맘님 여기서 오랫만에 뵈니까...넘 좋아요~*^^*
재밌는 여행이셨을 것 같애요.
저는 외국인이 근처에 오면 흠짓 놀라곤 하는데..가은인 대화도 하고 대단하네요 ㅎㅎ
물주머니에 막대를 꽃아도 물 안새는건 신기하다
오~새로운 걸 알았습니다 ^^
와..가은이 넘넘 신나는 여행이었겠어요..
아흐.. 부러워요...
대화도 되니, 더할나위없이 부럽습니다.^^
으쌰으쌰~~ 어서 저부터 공부해서..
저도 함 도전해봐야겠어요..ㅋㅋ
아.. 영어마을 구경 잘했습니다.
감사해용..^^
참.. 근데, 가은맘님..
플레이콘은 한번쓰면 버리는거지요? 물에 녹여서 붙이는건가요?
꼬마큐브랑, 플레이콘의 쓰임새가 가은이를 보면 많은것같은데..
좀 알려주세요.. please~~ ^^
참.. 가은이 일상도 꼭 보여주세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 넘 인상적입니다..
가은이에게도 가은맘님께도 특별한 추억이 되셨겠어요.
플레이콘으로 저렇게 다양하게 만들수도 있네요
역시 감탄입니다.
저렇게 간단한 물주머니 과학실험
가은맘님의 아이디어와 상식에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마찰열로 물이새지 않는 물주머니 실험
당장 울아이와 실험 들어갑니다.
정말 넘 좋아할 것 같아요!!!!!
마지막에 구름아이디어까지! 정말 감동이네요
추천! 팍팍 누르고 갑니다.
꺄~~ 너무 좋았겠다~~
저두 갔었는데 (트램타러)
겨울이라 트램 운영을 안 한다고 해서 돈 내기가 아까워 저녁 때 들어갔었어요.
(6시 이후엔 입장료가 없답니다.)
산책하는 커플이 많더군요.
안에 음식점 몇이랑 하드락이 흘러 나오는 술집이 있어서 잠깐 들러 한두 잔 걸치고 나오기 좋겠더라구요.
저는 이슬이랑, 여긴 영어만 쓰는 곳이라고 열심히 영어로 말했는데,
주위에 다니는 우리나라 사람들(마을 주민)이 다 쳐다봐서 디게 민망했어요.
봄엔 저렇게 다르군요...
디게 좋았겠다...
한동안 안 보이시더니 저런 좋은 여행을 하셨군요.
^________^
시댁이 파준데... 좀 자주 갈까...? 시댁 집안일(?)과 영어 마을을 저울질하며 고민중입니다. ^^;;
저도 5월에 함 다녀왔었는데...시댁갔다가..아빠랑 셋이 잠깐 들렀었는데...
원이가 이젠 친구를 알아서 혼자라 제법 심심해 하더라구요
담엔 가은맘 뜬~~~다 하면....1시간 거리지만 잽싸게 날아가겠습니다^^
이그.....가실거면 같이 가지 그러셨어요~
영어마을 편의점에 있는 분들도 제가 알기로는 러시아인이에요.
그래서 사실 영어는 그쪽이 더 짧을거시어요.(러시아인들 영어 잘 못한다더라구요.)
오히려 한국인이 있는 빵집 같은데 가면 발음은 후져도 좀 오래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도 하지요.
가은맘님처럼 지나가는 외국인을 잡으면 젤로 좋겠네요.
담엔 같이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