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글을 잘 요약해서 쓰시네요..
저역시 넘 갖고싶어서 고민고민하고 있는 책이지만 혹 울 아이의 수준에 버거울까봐 고민했더랬는데..
글밥에비해 내용좋네요.. 그래서 저도 저질렀답니다. 윽.. 다음달 카드비는 어쩌구...
ㅎㅎㅎ 유아게시판엔 잘 안와서..
글이 있는 줄도 모르고
이거이거 제가 뒷북을 쳤네요...
저도 오늘 초등에 후기 올렸는데...
유나맘님 이리 간단히 정리해주시다니..비교되잖아요!!!!
글구 추천해주신 쥬니비 신청했습니다..
저도 둥글이님이 넘 자주온다고 좀 거시기할까봐 지레 겁먹습니다..ㅎㅎㅎ
둥글이님 저 담주에도 신청했어요..ㅎㅎㅎ.
글구 유게에 이 호응도....
넘 부럽습니다...
세미나 후기 감사합니다.
강사님 재밌으시죠?
안그래도 어제 "프리젠테이션 하실건가요?"물어봤더니 "저는 입으로만 할건데요^^ " 그러시더라고요.
강의실 들어오실 때부터 풍기는 분위기가 사뭇다른..화통하시고 터프하실 것 같은..ㅎㅎ
몸이 안좋으셨구나~
인사만 하고 안부도 제대로 묻지도 못했네요..죄송
유나맘님~오라님 얼릉 나으세요^^*
저도 가려다 못갔던...
어제 였지요...
울 아이도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특히 오디오가 맘에 들더군요.
각 캐릭터가 따로 따로 정해져서 음향도 함께...
그리고 책의 글밥이 많은데 비해 수준은 평이하구요..
컬러로 되어 있어 우선 아이들을 확 끌어잡더라구요...^^
예전에 자꾸 미스터 멘이 귀에 밟혔을 때 질러서 대박났는데 (유나맘님도 부채질하셨죠...? ^^)
이번엔 베렌스타인이네요...
지금 흘려듣기용으로 쓰기 딱 좋겠긴 한데...
1도 아니고 2가 들어가는 가격이... 어흐흑-
올 여름에는 살이 빠져서 옷 좀 새로 사 보나 했더니 ㅠ_ㅠ
아~~ 몰라요 몰라요 몰라요
이거 완전히 세미나 효과 톡톡히 보시는 거 아냐... 엉엉엉
그래도 이번 달은 계절학기 등록도 있고 체능단비도 3개월치 내야되고...
담달로 미루겠습니다. 미뤄서 질러서 대박나면... ㅎㅎ 아시죵?
건 그렇고 성대결절 엄청 무시무시하게 들리네요.
얼렁 나으세요.
책 읽어주지 마시고... ^^
The Berenstain Bears 요거 군침만 흘렸는데..
유나맘님 정말 좋으시겠어요~ 30분거리라....
저렇게 좋은 강연을 찾아 다니셨군요~ 부럽습니다.
별거 없긴요..
The Berenstain Bears의 특징을 간단명료하게 요약해 주셔서
걱정을 한번에 덜어 주셨는 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참 오라님 많이 아프셨군요~
성대결절과 후두염이라... 저 그거 알지요~
제가 오랜 강의때문에 바로 성대결절이란걸 앓았지요.
물혹이란거 때고 한동안 인어공주로 살았으니.. 오라님의 상황을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전 한마디도 못했답니다.... 언능 낫길 바래요~^^*
베렌스타인 베어 저두 넘 좋아해요. 글밥이 많긴해도 문장이 어렵지 않고 실생활에 쓸수 있는 표현이 많아 좋아요. 흘려듣기용으로도 좋구요. 다섯살인 울아들 제가 집안일하고 있을때 혼자 cd틀어놓고 책 보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보여줘서 아주 흐뭇해하고 있어요. 유나맘님 근데 왜 독후 활동에는 목메달지 않겠다고 하신건지 궁금해요. 저는 독후활동이라는 걸 거의 안해서 좀 해줘야 하지 않나 하고 생각만 하고 있거든요. 독후활동도 부작용이 있는건가요?
세미나를 들을 수 있을땐 아기가 어리다고 핑계를 댔던 기억이 나구요
아이가 정작 자라난 지금엔 왜 하필....그 시간에 하냐? 라는 핑계를 대게 됩니다...
금욜에 세미나 하루 좀...잡아주세요!!!
수욜이 대부분인지라 참석이 불가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