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똑같은 맘이신거 같아 늦었지만 이렇게 글 남겨요..
울딸도 5살 어린이집 2년차예요..
어린이집 다니기 이전엔 영어 사용도 많이 하고 아웃풋도 참 많았는데 지금은
책읽어도 시큰둥한거 같기도 하공..
환경이 정말 무서워요..
진짜 만나서 얘기라도 나누고 싶네요 ㅋ
전 동호지구 살아요
안녕하세요 쑥쑥에서 대구맘을 뵈니 반갑네요^^
이중언어 까진 아니라도 애기때 외국에서 살다와서인지 모든 인지를 영어로 하던 아이가 반년이 지나는 지금은 우리말이 99%자리를 잡네요 환경이 참 무섭단 생각을 절절히 했답니다
그래도 아직은 영어책을 재미있어해서 그냥 그렇게 재미를 잃지않는 수준에서 진행을 해나가고 있어요
혹시 좋은 방법이 생기시면 글 남겨주세요^^
여튼 반가워서 글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