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초4 sun

초3 써니,,,
파닭에 맛난 맥주라니,,,,,,,,,,,,,,,,,,,,,,확,,,,땡깁니다.
문여는 순서가 없나봐요?
전,,,제 순서가 오는건가,,,,,하고 있었는데 끝나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이제사 올려요.
초6 리디아
날씨가 넘 덥죠?
리디아는 오늘 친구들과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왔어요.
오후에 들어와서 sqr 밀린 것 43번 해놓고 계속 뒹굴거리며 노네요.
휴! 6학년이 이리 놀아도 되는것인지...


25번 JJ 44, 45같이 올려요. 날이 더우니 만사 의욕이 떨어지나봐요 ^^; 고지가 코 앞이라 끝까지 완주하면 아들이 좋아하는 31아이스크림 사준다고 ^@^ 했더니 겨우 했네요. 44회는 잘 안외워진다고 징징거리더니 이번주건 재미있다고 하니 주말에 마져 해서 올릴께요 남은 2주 기운내서 갈께요
6번 초3 Cristi
더운날씨에 이렇게 시원한 파닭+맥주~~~~~감사해요~^^*난경지원서영맘님~~
이제 방학이 몇일 안남았네요~
교실청소한다고 오랜만에 학교에 갔는데 전기절약한다고 에어컨도 안나오더라구요~
아이들 개학하면 더위 먹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방학마무리 잘하시고 개학준비도 잘하시길~~~

19번 초6 리디아
지난주 친정으로 휴가 다녀왔어요.
또다시 밀리게 되었네요.ㅠ.ㅠ.
우선 42번 올려요. 이제 몇개 남지 않아서 마음이 바빠지네요.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더위에 지쳐가는거 같아요..
이번주가 지나면.... 다음주엔 개학이네요.
왜이리 시간이 빠른지... 이번 방학은 유난히도 더 빠른 느낌입니다.
미리 했는데... 제출이 늦었네요.



36번 초4 katie 마빈은 지난번 북클럽에서 한적이있어서 더 재미있게 한것같아요. 그때는 넘 싫어라했는데 어젠 좋아하더라고요. 혼자 챈트로만들고 노래로 부르고 외웟는데 오늘보니 두장만 했네요. 좀 더 열심히 해주길바라는데 이건 엄마맘뿐인것같네요
16번 초4 Kate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더위로 잃어버린 식욕이 다시 솟아오릅니다.^^
sqr 받을 때마다 집에 있는 책이면 오디오를 듣던지, 읽어주던지 하는 편입니다. 외우기 수월할까 싶어서요.
그런데 이번에 대박났습니다. 마빈책은 케이트혼자 끝까지 읽은 첫 챕터북이 되었네요. ^^
뭐 100% 이해하며 읽은 것 같진 않지만, 재미있다며 마빈시리즈를 읽고 싶어해서 너무 너무 기쁩니다.
아이도 자기힘으로 읽었다며 놀라워해요.. 아마 힘든 것 참고 꾸준히 sqr을 해온 덕분이지 싶습니다.
좋은 소식전하면서 화이팅합니다. !!


8번 초4 Jessica 와..넘 먹고싶어요~^^ 오늘 이번 여름 첨으로 가족이 함께 계곡에 다녀왔어요. 몸이 다 낫진 않았지만 슬슬 움직일 정도는 되어서 저는 텐트 속에서 뒹굴거리고 애들하고 남편은 시원하게 물놀이 하고 왔답니다. 더운 여름 이대로 그냥 보내나했는데 그나마 다행이예요^^~*

15번...초4..로이.. 해가 너무 뜨거워 외출은 엄두도 못내고 집에서 뒹굴면서 책보고...절전에 동참한다고 에어컨도 못 켜고 있다가 시원하게 샤워하고 선풍기 앞에서 해두었네요.. 지금 처럼 바람도 좀 불어 주기를 낼 기대해봅니다... 몇일 남지않은 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21번 혜니 오늘은 그래도 바람이 쪼금 있어 어제 보다는 나은것 같아요. 애들과 집에서 계속 있는 것도 힘이 드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휴가 미리 다녀오지 말껄하고~ 혜니는 후회 하더라구요.^^ 저녁엔 데리고 나가 좋아하는 것 먹고 시원하게 바람쐬고 왔어요~~ 지난번 자유글쓰기 못올린것 함께 올려요~~~

1번 새라... 대문열고 이제사 글올리네요 ㅋㅋ 새라가 가져가서 하더니 46번을 먼저했네요..^^;; 그래서 이번엔 바꿔서 올리자했어요 ㅎㅎ 다들 방학 알차게 보내시는거 같아요 ㅎㅎ 저희도 지난주 수영장, 과천과학관 다녀오고 낼은 국립중앙박물관 갑니다 ㅎㅎ 담주 수욜날 개학이라 방학숙제도 좀 해야하는데... 짧은 방학이 하루하루 아쉽네요..^^;;
5번 초4남 Andy

#45
담주면 방학도 안녕이네요.
이번주가 마지막 휴가인데 어디로 놀러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놀아도 놀아도 끝이 없네요^^
남은 방학 모두 마무리 잘하세요..
4번 초5 소피아
오늘은 집에만 있기로 했습니다...ㅎㅎㅎ
바람이 불어서 그래도 견딜만 하네요..
어제는 아이들과 함께 오션월드에 다녀왔어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셔틀버스 타고 당일 코스로 다녀왔는데
9시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해보니 그 시간에도 웬 사람이 그리 많은지
썬베드도 모두 마감되고 파도풀에 사람이 넘 많아 멀리서 보면 개미떼 같다는...ㅋㅋ
그래도 7시까지 밥먹는 시간 빼고 신나게 놀았답니다~~
각 코스마다 줄을 엄청 서야 해서 2-3개밖에 못탔는데
다음에 갈 때는 아침에 가자마자 줄서서 타야겠어요~~
물놀이 하다보니 어제 그렇게 더운 줄은 몰랐는데 뉴스 보니 가장 더운 날이었다네요..
시원하게 잘 놀고 집에 오니 11시가 넘었어요.
소피아는 방학이 이제 1주일 남았는데 서서히 정리하면서 시간을 보내야할 것 같아요.
5기 친구들 모두 건강하게 남은 방학 잘 보내기 바래요~~~*^^*

18번 초5 앤지
저흰 어제 닭가슴살 넣은 카레라이스로 말복을 대신 했어요. 닭이 모두 동이나는 바람에 ㅎㅎ
이젠 밤에 자려고 누우면 매미소리보다는 귀뚜라미 소리가 더 들리네요.
낮엔 이리 더워도 여름은 가고 있다는 것이겠죠?
6개월째 sqr을 하고 있다는게 실감이 안나네요. 이렇게 긴 프로젝트를 해본적이 없어
고지를 바로 눈앞에 두고 있다는것이 자랑스럽네요.ㅎㅎ
더운데 성실히 임하는 5기 친구들 건강 잘 챙기고 화이팅!! 해요~~ ^^


20번 Yeonny 초4 아...정말 무지 덥네요.. 워터파크에 계곡에 아이스뮤지엄에...휴가는 정말 '피서' 하며 보냈는데 집에 오니 낮에도 밤에도 더위가 수그러들질 않아요..ㅠ 그래도 이 더위에 곡식이 여물어지듯, 여름이 끝나고 sqr 결승선을 통과하면 우리 아이들 실력도 한단계 성큼 올라서 있겠죠? 얼른 서늘한 바람 부는 가을 오길 기다리며...^^
10번 초5 Julia
여지없이 늦게 따라가고 있는 Julia 입니다. 오늘 #38번 숙제 올립니다.
뉴스를 보니 한국은 무지 덥다며 개학을 늦추는 학교가 생긴다고 하던데 말복이 지났으니
더위가 한풀 꺽기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맥주한잔의 시원함으로 잠시 더위가 잊어지겠네요..^^


31번 Sky 초4
오 대낮부터 맥주가 떠오르는 걸요 우짜지요? ㅋㅋㅋ
전 맥주 한캔에도 정신 못차리는 뇨자인디 한잔 하고 기운 내는게 아니라 뻗습니다요 ㅎㅎㅎ
통닭만 감사히 먹겠습니다 ^^
이제 2주분이 남았네요 아이 좋아라 마지막 날이 왜 이렇게 기다려지는 걸까요
아빠가 아이스크림 케이크 쏜다고 말해놓았는데 뭔가 더 선물해 주고 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이벤트를 마련해줘야 할 것 같아요 ^^


저희집 풀장입니다 매일 셋이서 퐁당퐁당 얼마나 신나게 노는지
물속에선 하나도 안 덥다는데요
올 여름 수도세 장난이 아닐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