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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4학년 자주방] 오늘은 광복절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yuni94
  • |
  • 2013-08-16 20:55
답댓글

아 참~~ 삼삼이님~~ 좋은 책 소개 정말 감사해요~~

메모 했어요~~ ㅋㅋ

 

낼 줄리아 아빠가 도서관으로 피서 가자해서~~ 도서관 나들이 가요~

자주방에 올라오는 책들~~ 소개해주시는 책들 너무 좋아요~~ ㅋ

 

쑥맘들~~ 모두 감사해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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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8-17 00:42
도서관으로 피서가기~ 넘 좋은 생각이세요.~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자리 잘 잡으셔요.~
감사하다니 그 말씀이 더 감사합니다.~ ^ ^

ㅎㅎ 저희 남편이랑 아이들이랑 한달전에 도서관 갔다가 핸펀 잃어버렸어요.~
결국은 못찾았어요. 약정개월도 많이 남았는데 지금 생각해도 아까워서 눈물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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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8-16 18:29
답댓글

초1 나림

 

삼삼이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에 저희집 둘째가 어린이집을 월요일만 가고 계속 집에서 쉬는 관계로 들어오기가 좀 힘들었어요.

월요일에 누나 학교 개학하면 둘째도 어린이집 잘 가겠죠.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이 없으면 살수 없을 정도로 덥네요. 입맛도 떨어지니 까작까작 먹는 아이들 안쓰러워요.

 

광복절이라 신문에 난 사진을 보여주고 조금 설명만 하고 넘어갔어요. 너무 깊게 들어가면 어렵다고 할까봐

둥글게 요약해서 설명만 했어요. 엄마가 많이 알아야 설명도 잘 할텐데 제 숙제가 되었네요.

 

동생과 종이로 배를 접어서 화장실에서 띄우면서 놀았어요. 나중에 종이가 다 불어서 건지느냐 좀

힘들었네요. 날씨가 계속 더우니 집에서만 놀고 있어요.

북클럽 활동으로 아이스크림 붙히기, 구름빵 엄마 아빠 비닐 얼굴 붙히기와 던져서 떨어뜨리지 않기

시합하기

 영어책은 스팟책은 다 읽고 한줄짜리 동화책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방학기간만 읽기해야 하나 아니면 계속 진행해야할지 결정을 못해서 눈치만 보고 있어요. 뭔가 걸어야 하려는 동기가 생기니 아직은 길이 머네요. 더위에 지친 엄마 덕분에 한글책 권수가 확 줄었네요. 오늘 저녁이라도 열심히 읽어주어야겠어요. 시원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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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8-16 21:32
나림재훈맘님~~ 요즘 날이 더워도 너무 더워요~~ ㅋㅋ
얼른 힘내세용~~*^^*
종이배를 접어서 물에 띄웠군요~~ 집에서도 항상 즐거운 활동 많이 해주시는 것 같아요~
다음에 물놀이 할 때....종이를 여러 번 접어서 물에 띄어보세요..
물이 종이에 스며들면서 접었던 부분이 연꽃 피듯~ 하나씩 펴져요~ 꽃모양으로 접으면 더 이뻐요~

저도 한줄짜리 영어책 읽기 할려구 했는데 생각만으로 머물고 있었네요..
줄리아는 26일이 개학이에요~ 담주부터라도책읽기 시작 해야겠어요~~ㅋ
방학숙제 마무리도 해야하는데...ㅋㅋ 은근 바빠요~~ 그쵸?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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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8-17 01:08
나림이네 개학이 월요일이네요.~
무더위가 누그러져도 학교 다니기 힘들겠어요.`
저희집도 뭘 먹여야할지 살기위해 꾸역꾸역 먹는다고 할까요.~

나림이 엄마한테 사진모델료 받아야겠어요.
사진 찍기 좋아하는 나림이 재훈이가 있어서 자주방에 안빠지고 와야겠어요.~
확~ 밀어부치세요.~
어느정도 군대훈련하듯이 매일 읽기훈련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어디까지나 개인적 의견 ^ ^
저희 둘째도 조만간 읽기 훈련 돌입할 계획이라서요.
중요한건 나림이 의견도 존중해가면서 성공하시길~ 굳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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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8-16 09:58
답댓글

초1/Alice

 

삼삼이님 반가워요~!!

휴가철...찌는 듯한 무더위에 대문을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저는 더위에 넉다운이 되어서 두통과 기침과...아무튼 골골거렸어요.

아~ 선풍기와 에어컨 바람이 아닌 시원한 자연의 바람을 맞고 싶네요.

주말에 비가 살짝 내린 후엔 더위가 조금 누그러진다고 하니 그 희망으로 남은 며칠을 버텨야겠어요.

 

어제는 광복절...그리고 저의 생일이었어요. 제가 광복절에 태어난 것은 아니고..음력으로 생일을 챙기다 보니 어찌 우연히  ..^^  며칠 전부터 앨리스는 저의 생일을 위해서 나름 무엇인가를 열심히 준비하더라구요.

책상위에 저에게 편지를 쓴다고 쫙~~ 벌려놓고 치우지도 않고  ...동생들과 속닥속닥 거리면서 생일이 어쩌구 저쩌구...들을 것 다 듣고 볼 것 다 보았는데 '엄마! 아무것도 못 들으셨죠? 또는 절대로 책상위를 쳐다보지 마세요~' 합니다 ㅎㅎㅎ

저는 생일을 맞아 간만에 미용실에 가서 파마랑 염색을 했네요. 아그들 땜시롱 미용실에 가는 것도 왜이리 힘이든지...저녁 나가서 맛난거 사묵고 ..쪼마난 케익 하나 사서 촛불 키고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더위에 저를 낳으시느라 고생하신 친정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죄송스럽고 그렇네요.

 

앨리스가 요즘 책읽기의 슬럼프가 온 것 같아요. 아니면 변화기라고 해야할 지... 음독을 그렇게 싫어하던 앨리스가 책을 소리내어 읽는 것 까지는 좋은데....한 권을 읽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소리를 내서 읽는데..방금 읽은 문장이 이해가 안간다고 읽고..또 읽고...아주 또박또박 정확성을 기해서 토시하나 빼먹지 않고 읽고 있어요. 당연히 속도가 떨어지고 읽는 권수가 현저히 줄었어요. 원해서 읽는다기 보다도 너무 안읽어서 제가 잔소리를 해야 하루에 두 권..세 권 읽는 정도입니다.

읽기의 퇴보는 아닌지...조금 우려되네요. 너무 간섭을 안하고 지켜봐 주는 것이 나은 것인지..

 

읽는 책은 어스본 영리딩 파란색 빌려다 집중듣기 , 네이 더 그레이트 집듣을 주로 하고 있구요..매직트리하우스도 간간히... 리틀팍스 2틀에 한번씩 1시간...수학은 연산문제집과 교과서 풀이 문제집을 하고 있어요.

얼마전 그래머큐 플러스랑 , 리딩큐 플러스 사서 두 유닛정도를 하고 있는데 재밌게 하고 있어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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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8-16 10:07
지났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이쁘게 머리도 하시고...케잌에 아이들선물에 행복한 하루이셨겠어요.

아직 1학년이니 좀 기다려보세요. 그러다 확 읽어낼때가 올거예요.
이해하면서 읽어나가는것이 기특하네요.
꼼꼼한 성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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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8-16 21:39
꽃향유님~~ 생일 축하드려요~~
엄마를 위해 편지쓰고 이벤트 준비한 아이들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머리도 이쁘게 하고~ 가족들과 맛난 식사하고~ 정말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음~~ 읽기는 제가 잘 모르니....그래도 이해할려구 애쓰는 모습이 너무 이쁜데요~
퇴보는 아니고~~ 자신만의 읽기방법을 터득하는 중 아닐까요??
저희 집 줄리아는 ...음독은 절대 안하니~~알 수 가 없어요..그냥~ 나아지리라 생각하고 있네요~

근데요~~ 집듣은 어떻게 하는거래요?? 아~ 잘 모르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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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ni
  • |
  • 2013-08-17 00:38
그리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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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8-17 01:27
꽃향유님~ 음력이라도 뜻 깊은날 생일인거 많이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저희 언니는 양력 삼일절날이 생일인데요. ~
파마 염색 이쁘게 잘 나왔나요.~
엘리스가 학습서 잘 따라하는 걸 보니 곧 자기 페이스 찾을거예요.~
꼼꼼하게 읽는 엘리스 목소리 듣고 싶어 지는데요.~
앤디는 빨리 읽으려고 거기다 이빨이 빠져 발음이 아주 걸작이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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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8-16 09:48
답댓글
초4 저스틴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사고 싶은 책이 있네요
이번주는 저스틴이 많이 아파서 정신이 없네요
물놀이 후유증으로 목감기에 입병까지 생겨서 거의 못먹고 있거든요
감기는 많이 좋아졌는데 입병이 안나아서 병원 가기전에 잠깐 들렸어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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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8-16 09:59
어디 여행가신줄 았았는데....안보이셔서...
저스틴이 아팠네요.
더위에 감기로 고생도 많았겠고...입병이라...정말 아픈데...
얼릉 깨끗이 낳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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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8-16 11:08
앨리스도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해서 오늘 병원에 가보려고요
찬음식을 자주 먹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저스틴도 빨리 낫기를 빌어요
아파도 자기가 할 일도 소흘히 하지않는 멋진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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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8-16 18:33
저스틴이 많이 아팠군요. 개학하기 전에 빨리나아서 건강해져야 할텐데 씨밀레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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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8-16 21:41
저스틴 좀 괜찮아졌어요??
입병이 아직 다 낫지 않았군요.. 맛난 것 못 먹어서 어떻한대요??
빨리 회복되길....
씨밀레님도 밥 꼭 챙겨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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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8-17 01:37
저스틴이 힘들겠어요.~
더워서 축 쳐질텐데 입병 어서 쾌유되길 바래요.~
정말요.~
사고 싶은 책이 잇으시다니 제가 감사한 맘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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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ni
  • |
  • 2013-08-16 01:01
답댓글
2학년 크리스탈~

사실 제게는 조금 흥분되는 며칠이었습니다.
크리스탈의 영어 집듣 단계는 7월 중순쯤엔 주니비 존스...가 편하다 정도였답니다.
매직트리하우스 1권을 원어민 그룹레슨으로 시작했었던 단계였구요.
또 그즈음 집근처 JS어학원에서 치른 레벨 테스트는 LSA 정도였나봐요.
학년을 보아서 DS..과정 시험지로 테스트 봤는데 만점이어서 스피킹 테스트로 lsa 내용을 보았는데 다 맞았다고 하시더라구요.
하루에 되도록 2시간 집듣과 2시간 DVD를 잊지 않으려 노력했던 3주차쯤에 The twits를 집듣하며 깔깔대더니 이번주엔 the witches를 소름끼치도록 재밌게 듣네요. 다음날은 문득 james and the giant peach를 꺼내와서 봅니다.
모르는 단어도 많고 그 단계의 알찬 실력을 갖춘건 아닐테지만 지난달까지만해도 소리가 빨라서 어디를 읽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했던 4점대 책들이라 장족의 발전이예요.
그래서 마구마구 고민을 하다 책들을 수집하고 있는 중이예요~
조만간 읽혀보고 3점대 재밌는 챕터들을 소개해드릴께요.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방학이 딱 일주일 남았답니다.
남은 시간은 부족한 리딩을 보충하려 합니다. 듣는것에 비해 읽는 것이 약해서요.
디올님~ 다음주 대문지기 미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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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8-16 10:01
저도 흥분이 되네요^^
아이의 발전이 보이면 정말 기쁠것 같아요.
크리스탈에게 잘했다고 칭찬보냅니다.
조만간 재미난 책소개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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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8-16 11:15
앨리스도 올여름 달아저씨 책으로 집듣 하려고 했는데 한 권도 못했어요
아직 두꺼운책은 들여다 볼 생각을 안해요. 미스터 팍스랑, 매직핑거 같은 두께라야 봅니다
크리스탈의 실력이 여름방학동안 많은 발전을 했네요. 너무 기쁘시겠어요^^
3점대 책 소개해 주시면서 DVD소개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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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ni
  • |
  • 2013-08-17 00:34
감사해요~ 정말 열심히 책고르고 있답니다. 이제 3~4점대 책들이 대충 그려져요.
이미 구입한 라모나는 크리스탈에게 외면 당하네요.
돈 아까운그...ㅜㅜ
취향이란게 참 많이 달라요,이책 소개 받을때는 주니비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 들었는데 주니비 광팬인 제 딸은 해당사항 없음이구요.. 레인보우 매직과 매직 발레리나는 오디오 듣기 정도로만 즐기네요.
책 단계..한글책과 영어책이 함께 간다는 뜻을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책은 어느 언어든 책이니까...그 상황과 감정, 역사 내지는 배경을 공감하거나 이해하는 것을 어느 언어를 빌려 표현 했느냐의 차이일 뿐이니까요.
앨리스에게도 우리글 책의 힘이 이어져오는 시기가 곧 폭발할거예요.
평소와 다르게 음독하는 딸, 내부의 또 다른 에너지를 꺼내는 중일듯...잘자요. 초게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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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8-17 01:49
얼마나 기쁘실까요.~
어제보다 다른 오늘이 크리스탈이 방학동안 눈에 보이는 발전을 햇네요.
집듣 두시간에 책내용이 재밋다고 하는 걸 보면 대단하네요.~ 축하 축하~^ ^
3점대 챕터책 소개 저도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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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8-15 18:16
답댓글

담주 자주방 문열 아리따운 언니 여기있어요!!ㅎㅎ

 

 

삼삼이님 말씀 고개끄덕거리면서 읽고있었는데,

동감했던 저도 동생분 말씀처럼 이상적인가요??ㅋㅋ

 

 

방학동안 자주방에 못들어왔는데...

다들 잘 지내셨지요?~~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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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8-15 22:16
아리따운 언니~ 디올님 당첨~ ㅋㅋ
인문고전반 챙기기도 바쁠텐데 열정적인 그녀 알라븅~~~~~*

그죠 ~ 현실과 이상 사이에 갭이 큰지라 특히 아이들 키우는 문제는
한참 헤메고 다니는 엄마라서요.~ ㅠㅠ

개학하면 엄마들은 자유를 찾는건가요.~
자유의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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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8-16 10:02
다음주 대문지기 미리 감사드려요.
바쁘신데도 번쩍 손도 들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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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8-16 11:21
디올님!방학동안 인문방 이끄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어요.
저도 참여를 할 까 했지만 우리 앨리스양이 방학 중 책을 좀 멀리 했어서..
자주방에서 다시 뵙게되서 반갑습니다^^
다음주 대문지기도 기꺼이 맡아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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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8-15 16:35
답댓글

 

초 1. 줄리아

 

광복절인데... 저흰 태극기도 없어요... 사야지.. 하면서도 그냥 은근슬쩍 넘어갔네요...

저도 태극기 꼭 장만해야겠어요....

 

오전엔 줄리아와 개구쟁이 스머프 2를 보고 왔어요.. 생각보다 재미있고 교훈적인 내용도 있네요...

영화관람 후 마트에 가서 매니큐어를 장만했어요.. 1+1행사를 해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줄리아꺼 2개 제 꺼 2개... 색깔 이쁜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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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8-15 21:57
저희 집에 스머프 디브디들이 먼지가 쌓여있는데 영화 한번 봐야겠어요.~
ㅋㅋ 매니큐어 색깔 잘 골랐네요.~
줄리아와 메니큐어 함께 골랐을 상상~
딸냄이라 엄마 신경 많이 써줄것 같아요.~
꾸준하게 책 많이 읽는 줄리아와 방학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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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8-16 10:04
스머프 재미있죠? 초3이 보긴 좀 유치할수도 있는데 동생이랑 재미나게 봤어요.
매니큐어 색깔도 이뻐요. 저도 사다놓으면 둘째가 슬쩍 발르는데...
어제도 열손가락 발르고 오늘 어린이집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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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8-16 11:31
매니큐어색 이뻐요^^
앨리스는 봉숭아 물을 들여서 매니큐어를 안발라도 된다는..
저희는 '에픽' 볼건데^^ 막둥이까지 세명을 데려가야해서 조용히 끝까지 볼 수 있을지.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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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8-15 13:09
답댓글

초3 로즈

 

학창시절에 역사과목을 그리 재미없어했던 기억이 나네요.

선생님이 누런 갱지에 복사해서 나누어준 프린트물을 보면서

 빠른말로 열심히 설명해주던

역사선생님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지금쯤 많이 늙으셨을텐데...^^

 

역사의식이 투철하지 못한 제자신이 좀 부끄러워지네요.

오늘 좀전에 다큐멘터리 I AM DOKDO를 봤어요.

 

독도에 세가지 이름이 있다는걸 오늘 알았네요.

한국에서는 독도,

일본에서는 다케시마,

제3국에서는 분쟁지역인 리앙쿠르

 

요즘시대에 막강한 파워를 가진 모바일시장

애플사와 구글사가 한나라의 파워보다 더 막강하다고 하네요.

그걸 이용해 일본에서는 어느 시민이 다케시마를 홍보하는 강의를 녹화해서

유투브에 올리면서 홍보를 한다네요.

 

그런데 초두효과라고 사람이 처음에 접하는 정보를 좀더 기억을 잘 하며 나중에 입력되는 정보보다

더 믿는 효과가 있다는 실험결과를 보고 일본에서 올리는 그 영상을보고 세계의 다른 나라사림들이

먼저 보게 된다면....

 

그래도 희망적인것이 우리나라도 곳곳에서 독도를 알리는 노력을 하고 있네요.

독도를 알리는 단체도 있고, 디자인학과의 학생들의 독도홍보, 서경덕교수님의 광고..

 

어느날에만 반짝하는 관심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방학도 막바지인데 휴일인 오늘 집에 있어요.

휴가도 이미 다녀왔고 -.-

서울나들이도 다녀왔고,

물놀이도 이젠 계곡도 못가고...-.-

 

바빠서 빠진 화상영어 보강 잡아놓고 있네요.^^

더위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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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8-15 16:39
일본은 왜?? 다른 나라의 땅을 넘볼까요???
이 근처 섬은 다 자기네 땅이라구 우기니... 참 거시기합니다..

저도 역사에 그리 밝지 못하니.. 요즘은 역사나 세계사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방학 마무리 잘 하세요~~ 요즘엔 대형마트도 넘 더워요..
집이 젤 좋은 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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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8-15 21:42
독도의 세번째 이름 저도 몰랐네요.~
양심 있는 일본인은 우익단체에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도 자기 목소리를 내드라구요.
용기 있는 일본인도 있다는 것~
방학이 막바지라 아쉽기도 하고
숙제도 챙겨야하고 ~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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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8-16 11:38
이제 방학을 마무리할 때가 된 건가요?
아이들이 개학을 하면 좀 더위가 사그라들기를 바래요
저희도 서서히 방학숙제 점검을 해봐야 할 듯..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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