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에밀리
46번만~ 간신히 올리네요..
지난주에 동해안을 바닷가 다녀오고.. 밀린 숙제를 하느라
어제 개학하고는.. 간신히 한개만 했네요..
부산으로 동해안으로.. 2주 놀고나니.. 벌써 개학이라는
에밀리는 아주~~ 태닝이 이쁘게 되었답니다 ㅎㅎ 거의 시골소녀
이제 개학이네요..
실컷 방학에 논 만큼.. 2학기도 홧팅!! 해야겠죠?

23번 초4 sun


1번 새라.... 지난주 노느라 또 밀려서 ㅋㅋ 오늘에야 제출하네요..-.- 오늘은 45번입니다 ... 지난번에 바꿔서해서 ..^^;; 새라는 수욜날 개학입니다.. 다들 개학준비로 바쁘겠지요... 나머지 마무리도 잘하고 개학준비도 잘해서 학교도 잘가고 하면 좋겠네요... 다들 홧팅...^^

15번 로이...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날씨가 너무 더워 하루 하루 보내기가 힘이드는 요즘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히 ~~ 여름은 보내요... 몇회 남지 않은 sqr 파이팅 해봅니다^^

21번 혜니 주말 동안 혜니는 아빠와 근처 산에 다녀왔어요. 산은 벌레가 많다고 너무 싫어했었는데, 이번에는 어찌된 일인지 시원하고 좋았다고 다음에도 아빠 따라간다고 하는것 보니, 이젠 많이 큰것 같아 대견스럽기도 하고.... 아빠는 딸이랑 같이 갈수 있다고 입이 귀에 걸렸어요.^^ 올린 줄 알고 깜빡하고 이제야 올립니다~~
5번 Andy 초4남 (#46)

늦었습니다.
마지막 휴가 4일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이제 방학도 마무리단계이고 SQR 도 고지가 보이네요.
끝까지 힘을 내 봅니다.
30번 초 5 Jason입니다.
45,46 같이 올릴께요~~~
3주동안 긴 여행 마치고 월요일에 돌아왔어요. 이제 얼추 시차 적응했습니다. ^^
다녀와서 제일 놀란건 sqr이 아직 안끝났다는거 ㅋㅋ (돌아오면 당연히 끝났을줄 알았나봐요 )
가서 3주 동안은 신났겠지만 다녀오니 할일이 쌓여있는거죠.
sqr, 북클럽 세계지리, 일기, 한자 7급 시험( 이제 막 시작했거든요)
날은 습하고, 잠은오고, 친구랑 놀고도 싶고, 그나마 개학이 늦어 (29일이요) 다행인가요

36번 초 4 KAtie
목요일에 다 했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덥고하니 뭘 하는게 귀찮아서리...
이제 이주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될텐데 말이죠...
방학도 얼마안남고 sqr끝나면 핸드백을 사주기로 했어요.
요즘 자기가 가지고 다닐 가방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퀼트로 만들려니 어느세월에 만들까 싶어 그냥 사주려고 하네요.
자유글씨기는 아직도 힘들다면 안하네요. 마지막에는 좀 해주면 좋으련만 말이죠.

초3 sunny
이제 4번이 남았네요^^
끝나면 무슨 선물을 받나 둘이 고민중인데
전,,,제가 대견합니다...ㅋㅋ.
시키는게 정말 힘들었어요.........사리 수백개는 생겼을듯,,,,ㅜㅜ,
뭔들 쉬운게 있을까요....집에서 해서 그런가,,,,,쉽지 않네요.

16번 초4 Kate
광복절끼고 짧은 휴가를 갔다왔습니다. 개학도 얼마 안 남았고 sqr 마무리도 얼마 안 남았네요.
개학준비로 마음은 바쁘지만 심호흡하고 진정해야겠습니다.^^

6번 초3 Cristi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지금까지 열심히 해준 딸아이와 함께 해준 친구,언니,오빠들 모두모두 고마워요~!!
저희는 담주 월욜 개학이에요.
개학준비라고 할것도 없지만 그래도 책가방도 빨아놓고, 실내화도 낡아서 새로 하나 장만하러
나가려고 해요~^^*


19번 초6 리디아.
제가 외출했다 돌아와보니 오늘도 하나 해놓았네요. 3일째 계속했더니 많이 따라잡았어요.ㅎㅎ
44번 올립니다.
50의 고지가 보입니다.

18번 초5 앤지
오늘 소독때문에 집을 2시간이상 비워야해서 본의아니게(ㅋ~) 맛있는 점심도 먹고
바다보이는 카페에서 와플도 먹으며 시간을 보냈네요.
방학이 끝나가니 무척 아쉬워하며 놀 기회를 어찌하던 만들려는 아이들입니다.
담주 월요일에 가까운 계곡? 하천? 또랑이라도 가잡니다 ㅜㅜ 남부지역엔 비가 안와서 계곡에 물이 있을까 모르겠네요.ㅎㅎ ㅜㅜ


7번 초4 jack입니다.
더운데 다들 어찌 지내시나요?
하루종일 선풍기 부여잡고 있는데도 덥네요.
팥빙수 먹으러 시원한 카페로 나갈까봐요.
다들 시원한 거 드시면서 이 무더위를 이겨내요.
5기 홧팅!


27 초3 lucy
#45, 46 같이 올립니다...
이제 개학도 일주일 정도 남았네요.. 저희는 아직 피서도 못가고 개학하면 갈듯하네요..
그래도 lucy는 매일 수영을해서 그나마 여름을 이기고 있어요.
방학마무리 잘하고 숙제도 마무리를 해나가야할듯합니다..
31번 Sky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도 북적북적 정신없네요 ㅋㅋ
쑥에 들어왔다가 제출일인걸 방금 알았어요 부랴부랴 찍은 사진 바로 올립니다
sqr 끝나면 주말 아침이 허전할 것 같습니다
1번부터 지금까지 주말 아침이면 어김없이 진행했던 sqr
힘들었던 것 만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참고 견디는 이내를 가르쳐주는 과정이었네요


20번 Yeonny 초4 저희도 태극기 달았어요 저희가 사는 아파트는 군인아파트라 태극기 다는 집이 비교적 많답니다^^ 저녁엔 임진각에서 평화콘서트가 열려 다녀 왔어요 매년 광복절에 열리는데 임진각 근처에 살아 좋은 점 중 하나예요 한낮의 열기도 가라앉고 서늘한 바람 부는 여름밤에 야외에서 클래식 공연 보니 참 좋더라구요^^
4번 초5 소피아
소피아는 오늘 저와 단 둘이 교보문고 가서 책도 읽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녹색성장체험관에 다녀왔어요~~^^
아주 오랜만에 둘이서 데이트를 했답니다...ㅎㅎ
오늘 광복절 기념으로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무궁화 축제도 열렸어요~~
사방에 무궁화가 가득했고 무궁화와 예쁜 꽃들로 부채도 만들고
무엇보다 분수에서 물놀이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에는 동생이랑 꼭 함께 와서 물놀이 실컷 하겠다고 또 오자고 계속 조르네요...ㅋㅋ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광복절인데.... 태극기 달지 못한 집 여기있네요. (에궁.. 국민으로서.. 이럼 안되는데.... )
오늘은..... 중간에 있는 휴일이라서 공부는 모두 생략하고....
아침엔 아빠랑 탁구치고, 저녁먹고는 나가서 놀다 들어왔네요.
이렇게.... 정말 방학기 가나봅니다.



8번 초4 Jessica 광복절이라 태극기 달려하니 비가 뚝뚝 오락가락하더라구요..달아야하나 말아야하나 순간 고민됐다가 그냥 달았네요.아이에게 새로 배달된 부루마블 시리즈로 하루종일 놀았답니다. 담주가 개학인데 짧은 방학 뭐 할것없이 그냥 지나갔네요..4회 남은건가요? 와..이렇게 세월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