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1 엘리스 넘 늦게 올려 민망하지만 ..그래도 올려보아요^^ 저는 Jealous,Loney 함께 올려봅니다. 영작을 해야하는 부분은 아이가 어려워해서 읽기에 좀 더 비중을 두고있어요. 사실 책을 읽는 일도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어서 유창하게 읽고 의미를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려해요~
초2 엘리
안그래도 kind, lonely 두개 한꺼번에 올릴게요~


동생이랑 사이좋게 노는 가족들의 모습을 볼때 외로움을 느낀대요..
많이 많이 안아주어야겠어요~
서윤입니다..
loney kind 워크지 몇가지하구요
loney 첫페이지에 바다에서 혼자 배를 타고 있는 그림을 보고 어떤 느낌이 어떠냐고 물었봤더니
무서워 외로워 이런애기를 했어요^^ loney 첫페이지그림에 감탄했어요 역시....


초3 샐리
샐리는 이번에 Lonely를 했습니다.
혼자하도록 두었더니 너무 대충한것같아서 부끄럽네요.*^^*
저희는 수욜이 개학이었는데 다음주 월욜로 연기되었다고 문자가 왔네요.
아이들 좋아라하겠지요.
저희는 다가오는 주말에는 외할머니댁 갈 계획이 있어서 어제 그제 방학 숙제 한다고
좀 바빴어요.
요즘 방학 숙제는 그리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년 해오던 여행보고서 교육방송등
마무리를 좀 해 두어야 할것같아서요.

오늘 책 주문해서 시작하면 그전 웍싯은 못 받나요?
가끔와서 눈팅만 하다가 초1아들수준에 맞을것 같아서 한번해보려구요
책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8살 토깽이 (초1)

방학이 되었는데도 집에 없는 엄마 때문에
돌봄교실에 학교에서 하는 방학특강에 피아노에 소의는 바쁘네요.
휴가도 다녀오고, 이모랑 놀러도 가고,
그래도 잘 놀아서 다행입니다.
이제 7개월을 바라보는 동생 때문에 잘 못 챙겨주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선에서 열심히 따라갑니다..^^
휴대폰으로 사진 올리려다 3번 실패하고 노트북 켜서 겨우 올리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2 글라라
에구구... 저희도 요번에 lonely했네요.
수요일의 kind는 하긴 햇는데 급하게 휴가가느라 못올렸어요.
여기다가 kind랑 lonely랑 같이 올릴께요.^^
두 권다 세번씩 듣고 읽었어요.


사진크기조정이 잘 안되네요.. 너무 큰데, 회전시켰더니, 뭔가가 변했어요. ^^;;
초1 줄리아~~
줄리아는 밤마다 책을 읽고 2~3장씩 풀고 있습니다...밀리거나 한꺼번에 하면 감당이 잘 안되서
매일 하는 걸루~ 계획을 저 혼자 세웠습니다...
지난번 공룡보단 부담없이 하네요~ 쉬운 것과 어려운 것 중 쉬운 것~ 만 합니다..
조금 더 성장하면 뒷부분의 어렵다 생각한 것도 수월하게 해내는 날이 오겠지요?
그런 날을 기대해 봅니다..
결혼한지 9년 째 인데....가전제품들이 하나씩 고장나고 있어요
지난 주엔 텔레비전이 고장났습니다...일주일째 못 보고 있네요~~ ㅋㅋ
없으면 없는 대로 생활은 가능한 것 같습니다....줄리아는 티비는 꼭 사야한다며~ 절 협박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을 못 내렸어요~ㅋ 그 덕에 줄리아는 책을 좀 더 보는 것 같아요~
텔레비전을 사야 할까요?~~


< 6세 나혁 > 반정도 나간거지요? 일주일에 두권씩 쉬운웤싯으로 진행하니 할만해요. 이번에는 꼭 끝내야지하고 맘먹으니까 제일 먼저 하는 활동이 항상 필링입니다. 나혁이도 작년에 진행할때보다 훨씬 수월하게 하는거보니 내년엔 웤싯 레벨업해서 꼭 다시 해보고 싶어요. ^^
1번 Jeff
kind를 먼저해서 수욜엔 웍싯을 못올렸네요.
그런데 순서는 상관없군요 ㅋㅋ
또 융통성없이...이게 늘 제 문제네여 ㅎㅎ
그래서 오늘 수욜것까지 두개 올려요
혼자서도 어렵지 않다길래 그냥 혼자하라고 뒀더니 작문이 짧네요;;
이건 짧아도 너무 짧아 ㅋㅋㅋ
한글이던 영어던 글쓰기는 너무 싫어하네요. 누나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남자녀석이라 그런지
글쓰는걸 너무 싫어해요
울녀석도 언젠가 긴 문장을 보여주겠죠?
그나저나 홍박쌤의 다음 책은 뭘까요?
넘 궁금해요~~~



초4/저스틴
저스틴은 혼자인데도 별로 외롭지 않다고 해서 쓸내용이 없다고 하는거
억지로 짜내서 했어요 ㅋㅋㅋ
집에서 혼자 놀때 심심하긴 해도 외롭지는 않다고 하는데 그게 외로운거라고
말해줬어요~
매일 읽기 듣기 했어요

초3 로즈
책을 여러번 읽지는 못하고
워싴하기전 한번 읽고 하는데 반복읽기가좀 아쉽네요.
그래도 열심히 한 워싴 올려요.
친절한 사람으로 엄마라고 적어주고
자기 공부를 봐주고 자기가 슬플때 행복하게 해주기때문이라는데
좀 찔렸습니다.ㅠㅠ
7세 유성
긴휴가로 이제야 필링 합류합니당.



마지막 워크지를 제가 일보고 온사이에 해놓았더라구요.
책읽기의 힘을 믿으며 더위에 소홀해진 책읽기에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당.
박사님 및 필링 친구들 모두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