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tina
폭염에 오늘 하루도 정말 더웠어요.
딸아이가 방학동안 오히려 여행이며 물놀이에 체력이 떨어진 느낌입니다.
엄마욕심은 크나 꾸준히하는데 의미두고 이번주도 2개만 진행했어요.
그것두 Kids하나 Kinder하나로~
신문구독을 하려다 아이가 별로 관심없어하길래 당분간은 EBSe활용하기로 했어요.


17번초5제이슨
늦은 숙제제출에...성의도 없고...이건 너무 죄송한 마음만...
방학동안 수학 좀 잡고있으니 영어가 조금 소홀해요~ 봐주셔요~
담번부턴 조금 더 성의있는 숙제 약속할께요~ 담주 개학하면 무슨 핑계 생기려나...^^


19번 초3 로즈
일찍해놨는데... 좀더 할수있을까했는데 잘 안되네요.
아직 정한요일에 하는건 아니고 다른것 하고 시간여유가 나면 하고 있는데
앞으론 시간정해서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겠어요^^
11번 초5 Cathy
저희는 1주일에 하나정도의 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문기사가 은근 진행하다 보면 재미도 있고 특히 울 아이가 보는 킨더타임즈는 기사양도 많지 않고 해서 끊기지 않고 꾸준히 하게 되는 그런 매력적인 공부입니다 ㅎ~~
킨더에서 우표역사에 대해 다운받고 소리내어 읽고 성우 따라읽기 한 후 녹음을 한 후 받아쓰기를 합니다.
그럼에도 전치사나 연음에서 틀리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번주 진행사진입니다.

5번 초4 데릭,
읽는것만 좋아하고 쓰기는 엄청 싫어하는 우리 큰 아들...
기사 1개와 부롣으로 딸려오는 종이(-.-) 3번씩 듣고 1번 읽고 했어요..
요약은 기사 1개만..
많은 욕심은 안 부릴려구요...^^
웍싯 풀고(아직 채점을 안해서..-.- 다음주에 올리께요)
한 기사에 대해 문제들이 따로 나와 있는게 있어서 좀 풀어봤어요..
단어 정리도 하고 싶고
쓰기도 더 했으면 좋겠는데..
도망갈까봐 욕심을 줄여봅니다..^^




초3 비니
지난주에는 Ebse에 로그인이 안되서 속상하게 하더니
이번주에는 잘 되더라구요^^
울집 컴이 좀 이상한가봐요,,
기사 2개씩 총 4개 기사 고르라고 해서
3번씩 듣고 읽고 녹음도 했어요..
주요문장 따라쓰기도 하고 나름 요약도 해 보구요^^


9번 제이제이
이번주엔 너무 더워서 신문도 늦게 제출하네요.
월요일에 하려니 이비에스 이 서버점검 한다고 해서 못하고 어젠 서울 역사박물관 갔다왔어요.
개학한 학교가 많아서 그런지 어제 체험하는데 사람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경성에 대해 알아보고 도자기 흙으로 경성안에 있는 4대문과 건물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였어요
제가 만들기는 워낙 소질이 없어 아들 혼자 다했네요 ^^:
아이들이 만든 찰흙으로 지도를 만들어 봤어요. 여름 방학동안 여러 체험을 다녔지만 엄마랑 아이랑 같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체험이였네요.^^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지난 주말에 계속 놀아서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에 그레이스는 소리내어 읽기 시간을 재어봤는데 2번만 한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소피아는 할 시간이 없어서 패스~~
내일이 개학이라 오늘 벼락치기 숙제하고 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

10번 초4 클라라 초1 엘리스 이번주에 개학하는 친구들도 있군요~~저희는 다음주 개학 이라 방학숙제 챙기느라 오늘부터 분주합니다.지금 막~~숙제하나 마무리하고 기사 올립니다. 항상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어 행복합니다.개학후 학교생활도 멋지게 하기 바라며 모두들 건강도 잘 챙기세요^^ 큰아이는 알아서 해주니 고마운데..둘째녀석 그대로 기사 쓰는데도 시간 걸리네요.그래도 쭉 ~~밀고 나가렵니다.
4번 앤지
방학 마지막활동으로 가까운 계곡에 어제 다녀왔습니다.
처음 간곳에 물이 없어 더 윗지방으로다녀왔네요. ㅎㅎ
기사 2개 3번씩 읽고 녹음하고 요약,의견 썼네요. 단어를 좀더 신경써서 외웠으면 하고 바라지만
좀더 천천히 가는걸로... ㅎㅎ
저도 같이 신문을 접하니 상식이 늘어가 너무 좋네요. 호호~~


3번 에디
더위가 사그러들지가 않으니 몸도 자꾸 처치고 피곤하고...
지나주 신문 기사 겨우 한개 했네요.
커다란 풍선 옷을 입고 축구하는 기사인데 얼마전 무한도전에서 봤다고 주저없이 고르더라구요^^
실제로 해보면 정말 잼나겠죠~
판다 기사는 그냥 간단히 읽어만 보고 지나갔어요.
엄마가 부지런해야 하는데 더위 먹었나봐요^^!
분발하겠습니당~

초3 샐리
샐리는 다음주 월요일로 개학이 미루어졌어요.
방학 마무리 할 날이 며칠 더 생겨서 좋으네요.ㅎㅎ
오늘은 샐리와 함께 대구시내 여행을 할까해요.
예전에 1박2일 광역시편에 나왔던 계산성당이랑 이상화고택을 둘러 보고 올까합니다.
이번에는 신문 3꼭지를 했어요.
(잠시후에 샐리 언니가 컴터로 하는 수업이 시작되어서 댓글은 답사다녀온후 올릴게요^^)




6번 새라.... 제 능력 부족으로 제목까지 이쁘게 나오게 편집이 안되네요 ㅜㅜ 드뎌 지난주엔 3개를 했네요 ㅎㅎ 외위기하는건 힘들다고 안하고 미뤄도 신문기사하는건 재밌다고 잘하고 있어 다행이다싶기도하고 다른것 마무리도 잘했음하고 그러기도 하네오...^^;; 이번에도 읽고 얘기해보고 정리하면 나름 잘한거같아요 ㅎㅎ 수욜 개학이라 지금 열심히 학교숙제 중입니다...^^;; 다른 친구들도 신문도 잘하고 개학준비도 잘하길요..^^
초3 15번 새라
신문은 다양한 주제가 많아서 고르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여러번 읽어서 마음에 드는걸로 정했습니다.
단어공부는 따로 적지는 않았지만, 신문을 읽고 저의 의견을 느끼는대로 적어 보았습니다.


16번 태형이...
이번 주는 저희 휴가라서 기사 1개 밖에 못했네요...(하긴 매번 1개만 올리면서... 그래수 양심에 찔려서요..)
기본적으로 읽기 3번 녹음하기 1번 진행하였구요...
써머리랑 단어 정리 했네요...

EBS E 에듀타임즈는 한달에 한번 밖에 안 올라오네요... 처음 시작할때는 일주일에 한번 올라오는 줄 알고 ㅠㅠ
틴타임즈는 아직 어렵고 키즈타임즈 한번 들어가 보았는데 유료회원이 아니면 딱 올라오는 기사만 볼수 있네요... 그리고 mp3 파일 지원도 안되고.... 에고 결국은 돈을 들여야 하는 건가요...
하엿튼 공짜로 뭐 할려고 하면 나중엔 흐지부지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두 헤헤헤.
저흰 휴가 서해안으로 다녀 왔어요...
채석강이랑 격포 근처 이름없는 작은 해수욕장에서 1박하고 내소사랑 전주 들러서 왔네요..
전주는 들러서 홈플러스에 갔다는....헤헤 씨원하이 좋더라구요... 덕분에 태형이 닌자고도 한개 건지고...ㅎㅎㅎ





이번주 다들 개학이시죠? 저흰 26일이랍니다. 이번주는 방학숙제 하느라고 또 바쁜 한주네요...
다들 막바지 더위에 건강 챙기셔요...
14번 린
린이의 성화에 일찍 제출하러 왔네요..
ㅎㅎ 가끔은 요런 푸쉬도 필요한듯해요...
엄마를 컴터앞에 따악 앉혀주니 말이에요..
지난주는 기사3가지 진행했습니다...
단어,듣기,읽기,써머리,내생각쓰기,녹음 순으로 진행했어요..
녹음은 너무 완벽히 할려는 성향이 있어.. 몇 단어 틀려두 괜찮다고... 했더니
고나마 진행시간이 좀 줄었네요.. ㅎㅎ
독도에 관한 기사는 학교에서 내준 프린트물과 함께 읽어보았구요...
왜 심씨가 아니고 최씨 인지 ... 혼자 안타까워 하네요..
린이가 심가 거든요..^^
그리고 독도에 꼬~~~옥 한번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땀 삐질삐질 흘리며 열심히 진행해준 아이들..
너무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2번 Cristi
오늘 드디어 개학이에요~^^*
방학 숙제와 교과서,사물함에 넣을것들, 식물등을 챙기니 짐이 많아져서 제가 교문앞까지 같이 가줘야
할것 같아요.
아침식사 할때마다 영자신문 소리를 듣고 있어요.이제는 저도 Cristi도 습관이 되어서 소리가 없으면
왠지 허전해요.
토요일과 수요일에 영자신문 스크랩 하는 요일이에요.
기사를 고른후에 프린트해서 중요문구와 모르는 단어에 형관펜으로 줄치고, 써머리와 내생각 쓰기를 해요.
이렇게 진행한지 만으로 3년이라 아이가 조금 지루해 하는데 새로운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네요.
신문 읽기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것들이 정말 많아요.
영어뿐 아니라 우리말 신문도 꾸준히 읽게 해주고 있어요.


오늘도 아침부터 덥네요~~~~~
신문반 화이팅~!!!!!!!!!^^*
1번 디올
이번엔 지난주 했던 활동~
세아이와님이 주신 표에 읽은 날 표시하고^^
묵독만 했었는데, 큰소리로 낭독하는걸로 바꾸는게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늘 생각은 하는데~^^ 습관을 바꾸기가 쉽지않습니다 ㅎㅎ
표로 정리하고 보니 영자신문을 안 읽는 날도 많더라구요 ㅋ

신문기사는 벤자민이 골랐어요.
볼펜의 역사와 게가 통증을 느끼느냐에 관한 기사..




1번 디올
제가 이번주 출첵~^^ 알겠습니다~~!!
지지난주 했던 8/15 숙제 올립니다~
지난주 제가 좀 바빠서 출첵못했던거 오늘 올리려고 기억하고 있었어요~
영자신문반에 대한 애정 느껴지시나요??ㅋㅋ
한주에 2개만 진행되네요~^^




13번 Sky ( 초4) Annie(초1) - 키즈타임즈

- Sky - 기사 3개 진행
듣기, 읽기3회, 녹음하기, 단어공부, 써머리와 의견쓰기를 했어요
* 휴대폰을 변기에 빠뜨려도 걱정하지 마세요
- 소변의 박테리아를 분해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에 대한 기사인데 정말 흥미롭네요 앞으로 휴대폰을 변기에 넣어두어야 될지도 모르겠다며 웃으며 이야기하더군요
* 독도의 첫 주민은 - 독도 기사는 애국심을 마구마구 불타게합니다 왜 일본은 자꾸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밥 먹다가 기사 생각이 났는지 이야기 합디다 ^^
* 동물관련 기사는 제일 좋아하는 거라 항상 먼저 챙겨서 하고 있어요



Annie (초1) -
키즈타임즈 기사중 쉬운기사로 ^^ 4개 진행했어요
듣고, 읽기3회, 녹음, 단어, 주요문장 쓰기
스머프 영화 이야기, 보령 머드축제, 애완견 공원, 날계란 던지기 대회 이렇게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