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스터디 그룹
24번 조이...
너무 오랜만에 온듯한 느낌이네요.
방학 막바지부터 열심히 놀기 시작해...개학하고 나니..베렌 시키기가 참 어려웠네요.
역시 후반갈수록 열심히 하려던 마음이 희미해지는것 같습니다.
이제 베렌 끝난다고 했더니..팽팽 놀던 아이가 갑자기 아쉽다면서 밀린 숙제를 해놓았네요..
덕분에 늦었지만 숙제 올립니다.

1번 초3 그레이스
다음 주에 bb가 끝난다고 하니 처음엔 진짜냐고 계속 물어보더라구요....ㅎㅎ
그 다음엔 파티 열어준다는 약속을 기억해내고 뭘 먹을지 계속 생각중이예요~~
그레이스도 오늘 개학이어서 저도 이젠 자유를 누리게 되었답니다~~ 신나라~~!


16번 새라... 지난주 노느라 아직 못해서 밀린숙제 올립니다... 오늘 드뎌개학해서 엄마는 방학 시작이네요..^^;; 오전뿐이지만 이자유가 어찌나 좋은지요...^---^ 같이하고 있던 두가지가 끝나가는데 뭘해야할지 아직 정하지도 못하고 고민만 많네요... 둘째도 이제 좀 체계적으로 해얄것같구요.... 아직 덥지만 그래도 기운내서 다같이 마무리 잘해봐요.. 다들 힘내세요.... 홧팅...^^

초3 로즈 형제자매가 있는집이라면 하루에도 몇번이고 싸우고 지지볶고 그러죠. 시스터가 브라더의 새자전거에 욕심부릴때 마마가 설명해주는 그린몬스터얘기가 재미나네요.
20번 truth
시스터와 브라더처럼 저희 집도 매일 매일이 티격태격이네요.
나이차가 무려 4살이나 나는 5살짜리 꼬마아가씨는 세상무서운게 없는지라 오빠알기를...
그와 반면 truth는 넘 여리고 순해서리 맨날 맨날 동생밥이네요.
어젯밤에 도를 넘는듯 하여 딸래미 방에 데리고 가 오분간 벌 주었네요.
손들고 오분 서있기로요. 오분있다 가보니 눈물 뚝뚝 흘리고 다시는 오빠에게 안까불겠다고 다짐 반복!!!
얼마나 갈지 모르겠어요.
사이 좋을때는 또 얼마나 좋은지...
다른집들도 마찬가지지요?
낮에 여전히 덥고 밤에 이젠 살만하네요.

감사히 받아 갑니다
요새 제프는 휴가에 할머니댁방문 등등으로 조금 늦어져서 웍싯은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래도 조금씩 꾸준히 해나가고 있어요.
웍싯올려주시느라 수고하시는 홍박쌤님 감사드려요~~~

5 알렉스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숙제 제출합니다.
시작은 좋았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흐지부지 하다가 방학을 시작으로 멈췄네요.
꾸준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많이 부러웠어요~^^
다시 시작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숙제 제출합니다.
불량하지만 봐주세요~~ㅎㅎㅎ
23-1,24-1 올려요.
방학때 실컷 놀았으니 이번주부터 2권씩 하는걸로 아들과 합의(?)했답니다.
3번 루나
bb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고지가 바로 앞입니다.
끝까지 같이 완주해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