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어릴적부터 엄마표영어는 꼭 해야 합니다. 꼭 읽어주시요.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도로시로지
  • |
  • 2008-05-27 01:17
답댓글
좋은 글입니다.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08-05-26 20:40
답댓글

공감공감...

엄마표 열심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자 주의이지요.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즐겁게 해야한다는 것...항상 생각하구요.

영어책..아이들을 위한 엄마표라지만

사실은 제가 더많은 것을 얻는 엄마를 위한 엄마표네요^^

 

즐겁게 살자님...

우리 즐겁게 엄마표로 가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똥별
  • |
  • 2008-05-25 23:52
답댓글

닉네임을 보니 반갑네요.   저도 목표가 '즐겁게 살자'이거든요.

엄마표 영어한다고 늘 서둘러 왔지만, 그만큼 성과가 확 눈에 띈건 아닌거 같아요.  

그냥 아이는 영어에 대해 거부감 없다는 사실에 고마울 따름이지요. 

오히려 제가 더 좋은 영어책 찾아다니는 걸 직업처럼 여기고 살고 있답니다.

(애는 별로 읽으려고도 안하는데..)

뭐 그래도 그렇게 속상하거나 하진 않네요. 

제가 즐거우면 아이도 즐거울테니.. 하는 맘으로 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05-25 21:15
답댓글

공감 백배....

엄마가 더 좋아서 방방 거렸던 몇년 동안

정말 좋아서 하는 일은 성과가 저절로 나오는구나를 느꼈답니다..

굳을대로 굳어버린 이 머리도  변화가 오는데

야들야들 울 애들은 어떨까...^^

즐거워한다면 계속 꾸준히 할껍니다...

겉으로 막 좋다고는 안하지만,,(녀석 표현 해주면 안돼나..ㅉㅉ)

하지만 분명한거 엄마랑 책읽기하며 깔깔대며 재밌다고 반응해 주는거...

흐흐 교감하며 즐기는 것이죠...

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결해니맘
  • |
  • 2008-05-25 19:52
답댓글

저도 님 말씀에 정말 동감합니다.

제가 엄마표를 하는 이유가 님글에 고스란히 있어

하하거리고 박수치면서 함께 수다떨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우리 화이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라조아
  • |
  • 2008-05-25 10:17
답댓글

저도 공감합니다...

 

저 역시도 아이를 어디에 억매이게? 하고 싶지않아 제가 나름대로 가르치려 하고 있는 맘중에 하나이지요...

엄마표라고는 하지만 여기의 다른 맘님들처럼 열정적으로 해주시는 분들에 비교되지도 못하지만서두...

그래도 이곳의 여러 쑥쑥맘들 통해서 방향을 잡았답니다...

 

특히나 8세,6세 사내녀석들만 둘이라 사교육은 생각지도 않았어요...

그냥 느리면 느린대로(엄마속이 뒤집힐때두 있지만... ) 좋아하면 조금 더~(책읽어주다 넘 졸려 딴소리가 나오때도 많지만... )

누가 내 아이에게만 맞추어 해주겠나 싶기도 하고... 주변 여러 친구들(학원,학습지선생님 하는...) 또한 그냥... 지금처럼 주~ 욱 가면 되고... 여기저기 아이들과 놀러다니라는 조언을 많이 해 주기에 그거 하나 믿고 지내고 있지요...

 

그래도!!! 대한민국 엄마이기에 어느날 맘이 바뀌어 아이의 가방을 무겁게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아직까지는 흔들리지 않고 있다고 얘기하고 싶어요...

즐겁게 살자님 같은 분들이 있는 한 말이죠...

 

어렸을 적부터 엄마표를 해서 그런지... 형제들끼리 우애도 좋고... 또 좋은 추억도 마니마니 만들수 있어 좋고...

특히나... 아이와 엄마의 교감이 되어 좋은것 같아요... 적극 추천해 드려요!!!

 

엄마표!!!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한없이 쉽지요...

첨부터 쑥쑥선배맘님들 따라하려면 지치기 쉬우니... 천천~히 하나하나 나와 아이의 상황에 맞게 해주시다보면

엄마가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아이의 발전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여요...

 

오늘도 화이팅!!! 해... 보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