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탄이에요.
세아이와 함께 어떻게 이 일정이 가능한 것인지,
이렇게 잘 굴러(?)서 아이표가 되도록 초기에 엄마가 얼마나 노력했을지 감개무량해져요.
저는 집듣 하나 챙기는 것도 무쟈게 힘들거든요..... ㅡ.ㅡ
세아이와님의 에너지에 늘 감동받고, 에너지 충천받는 일인입니다 ^^
세아이와님....
북클럽과 영자신문 진행하고 있는 Tina맘입니다.
아이셋을 이렇게 꼼꼼하게 해주시는거에요?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중국어까지~ 전 중국어는 그냥 선생님께 의지하고 있어요. 중국어를 전혀 못해서 큰애때는 선생님께 의지하고 복습만 같이 하다가 이제는 혼자서 복습하는것까지 습관이 되어서 꾸준히 하도록 칭찬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6살 아들은 수업을 들어도 복습이 안되니 이번달부터 영어도 안되는 엄마가 중국어배우기에 도전했답니다.
참고로 yct2급 시험을 몇달 전 보았는데 아마 4학년 아들 sky는 쉽게 합격할꺼에요.
저역시 엄마표로 진행하며 영어도 못하는 엄마가 좋은 학원 다 두고 왠고집을 부리고 있나 싶을때가 많아요.
그래도 아이상태와 구멍을 알고 보완해나가고 어리지만 아이와 의견을 나누는 이시간이 눈물나게 행복합니다.
전 완전 발목잡혀 4년째 휴직중인데 요재미에 복직 못할 것 같아요.
도움받는 선배맘들이 있어 너무 감사드려요.
스카이가 하는 책이 저희에겐 아직 먼 일이지만 감사히 잘 기억하고
필요할때 감사히 꺼내 읽겠습니다.
세아이와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공감해요
제가 아이와 홈스쿨하는 이유이기도 하거든요
길지않은 인생에 아이와 공유하며 보낼수 있는 시간은 참 짧아요
이렇게 같이 의논하고 책을 정하고 투닥거리기도 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세아이와님^^
저는 꾸준히 걸어가는 스타일! 이 스타일이 가장 중요하고 의미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아이와님께서 아이들과 함께 날마다 하신다는 것에 놀랍고 역쉬 세아이와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표 한다고 하지만 매일 조금씩이라도 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가 않더라구요.
이렇게 공부진행기 올려주시니 앞으로 공부에도 많은 지침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3월부터 6개월간 꾸준히 하신것에 아이도 대단하지만 세아이와님도 정말 대단하세요
전 한가지도 꾸준히가 안되서 거의 포기 상태거든여 ㅠㅠ
이렇게 여러가지를 꾸준히 해주신다니...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이제부터라도 저도 세아이와님처럼은 아니여도
제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하나하나 천천히 해보려구여
할 수 있겠지여?ㅠㅠ
살짝 자신은 없지만 자극은 지대로 받고 갑니다.
이렇게... 진행기를 올려주시는.. 세아이와님...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듯 싶어요.
집듣외에 이것저것 잘 이끌어주시는 거 보면.. 정말... 늘 본받고 싶으신 분이신거
아시죠?
전... 할 줄아는것도 없고 영어도... 아이들만 하고 제가 안하다보니..
딱히 책읽고.. 듣고 하는것만.. 쭉쭉 나아가지... 특별한게 없네요.
남들 구입하는 영어책은 왠만한건 저도 다 사다보니... 듣기 한 목록은 비슷비슷하네요.
sqr 끝나면... 영어신문...열심히 따라쟁이 해야 할텐데.. 잘될런지
모르겠어요. 3학년되니 할게 왜이리 많은지...
스카이는.. 4학년인데도.. 시간 활용을 정말 잘하는것 같아요.
좋은건 본받아... 뒤에서 따라가는.. 따라쟁이 해도 되겠죠.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sky의 진행기 잘 보았어요~
전~~ 그냥 눈이 휘둥그레 돌아가고 있네요~
선배맘들의 진행기는 저같은 초보한테는 정말 보물같은 글입니다~
항상 열정을 가진 분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 대단합니다...
히히...저도 하트 뽕뽕뽕~~*^^*
감사해요~~
세아이와님 첫째의 진행기~언제 올라오나 목빼고 기다렸네요~
꾸준히 걸어가는 평범한 스타일이라고 겸손하게 쓰셨는데,,,그거 정말 평범한거 아니라는거
많은 쑥맘들이 생각하실꺼에요~^^*
어떤걸 선택하는가도 중요한데요~ 선택한것을 꾸준히 이어가는게 더 힘든것 같아요.
신문반과 SQR을 세아이와님과 함께 하면서 늘 아이도 세아이와님도 정말 성실하고 꾸준하게
잘 이어가신다고 생각했었어요.
아이들 셋을 키우시면서 이렇게 영어,중국어까지 챙겨주기 힘드실텐데
그런시간을 행복하게 여기시고 쑥에 무한애정으로 나눠주시고~~~~~
세아이와님이 마구마구 자꾸자꾸 좋아집니다~!!!^^*
컴 모니터가 돌아가셔서..
노트북으로 좀 보다가.. 드디어 티비 겸용으로 하나 장만했더니..
너무 좋으네요..
지난번 잠깐 아이 진행기 올렸다가...
고학년이... 뭐당가... 싶고, 횡설수설한 듯 하여.. 그냥 내렸었어요..
아자 빨강.. 정말 좋은 책입니다.
렛츠톡, 페어웍... 아주 귀찮지만.. 꼭꼭 챙겨가면 말하기에도 문법에도..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글쓰기에도 아주아주 기초가 되는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 몇개는 귀찮아 패스하지만..
귀찮은거 참고 진행하는데... 그것 때문에 더뎌지지만..
그래도 필요한 액티임에 틀림없습니다.
웍북은 하지 않고 있지만.. 문제를 중요한 것은 몇번씩 풀어서 오답 없게 정리하면서 갔더니..
지금 유닛 14 하고.. 거의 종반을 향해 가고 있는데.. 오답이 별로 없어요..
뒤로 갈수록 잔 실수들이 줄고.. 관사 붙이는 것이나.. 자잘한 것들 다 몸에 제대로 익어갑니다.
3800제는 정말 중저학년에겐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인데..
이미 시작하셨다니.. 어찌 끝내보셔야하겠지요..
저라면.. 아자 빨강을 어떻게든 마치는 걸 권하고 싶은데..
역시 5학년은 되어야.. 아자를 좀 더 제대로 진행할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제대로 진행한다는 것은.. 거기 있는 톡을 엄마와 주고 받거나..
혼자서라도.. 질문 대답.. 다 해보는 것이겠구요..
에러 에널리시스 같은 것은 포스트잇에 풀었다가 오답이 있으면..
다시 풀고.. 마침내 책에다 풀어보는 과정을 여러번 거쳐갑니다.
제가 지금 지도하는 아이들도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데..(아들램은 이것보단 좀 덜 꼼꼼하게)
7단원 나가는 친구는 이제 문법에대한 기초가 약간은 생겨가고 있습니다.
아자 빨강을 제대로 나가고..
제 목표는 아자 검정(아자의 하이라이트라는) 을 나가는 거구요..
이어서 파랑까지 2회독 정도 중등까지 마치는 게 저와 아이의 장기 목표에요.
그래서 한글판 하면서 영어로 문법 용어 지시문 다 읽어가면서 꼼꼼히 익히고 있구요..
학습서에대해서는 저도 아는 것이 많지 않아서..
조언이 좀 어렵지만..
음.. 지나치게 내신 위주로 나가시는 경향이 있는 듯 하여..^^
굳이 중학 듣기.. 이런 류는 안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어느정도 수준이 올라가면.. 그 정도는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거든요...
지금 신문으로 받아쓰기 하고 계시지요?
저는 기초하는 아이들은 워드 예문 받아쓰기 (거의 외워와서) 하고 있는데..
이것도 꽤나 효과가 있더군요...
늘 열심히 하시는 세아이와님..
정말 대단하시구요..
그 열정 앞으로도 계속 쑥에서 내 뿜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