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조이
저녁에 나갔다가 이제서야 숙제 올립니다.
결석없이 쭈욱 진행하진 못했지만, 밀려도 꾸준히 해온거 같습니다.
이제 B.B가 담주로 끝난다고 생각하니 섭섭하기도 하네요..
마지막 워크지까지 다 끝내면...저희집도 아이를 위해 좋아하는 치킨이라도 한마리 사줘야지 싶네요.

22번 초2 에디
귀차니즘이 도래하여 낼 올려야지 하고 잘려고 누웠다가 댓글에 놀래서 컴앞에 앉았어요.
숙제 올릴려고^^!
아들내미는 일찍 일찍 해놓는데 에미가 게을러서...
BB도 끝을 향해 가는군요.
언제 가나 싶었는데 어느새 다와가네요.
박사님 말씀대로 완주하면 분명 달라진모습을 보게 될거라고 하신 말씀 이제 와닿네요.
저학년이라 때론 디밀기 힘든 웍싯도 있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와보니 참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사님 수고에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같이 해온 친구들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어요.
남은 BB도 꼭 같이 해요^^


5 알렉스
드뎌 개학입니다.~~^^
아이들은 죽을 맛인데 엄마는 만세를 불렀다는..ㅋㅋㅋ
23-2,24-2 숙제 올려요.
두 권을 동시에 하기가 좀 버겁긴 하지만 다른거 하는 것도 없고
방학때 워낙 놀아서인지 군말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 아이는 언제쯤 BB 할 수 있을까요?
늘 부러운 맘이지만, 더 아랫단계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답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Leia로 이름을 바꾼 초4 Alice
폰으로 사진찍고 게시판에 올리고 하는것에 서툰 엄마때문에 월, 수, 금 꼬박꼬박 하면서도 몇번 진행상황을 못올렸네요 죄송 꾸벅... 박사님께서 댓글달게 시스템 바꾸시는 것도 저같은 엄마때문인 듯 하여 더 죄송해집니다.
Alice가 처음 BB를 시작한 날짜를 보니 4월 29일이네요... 한두주 못하기도 했지만 현재 16권째 New Neighbors를 하고 있어요. 아직도 웍식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고 힘들어 하고 몇장 줄여주면 너무 좋아라 하는 울딸이지만 대견합니다. 담주면 BB게시판은 종료된다고 하니 많이 아쉽지만 박사님이 복습용으로 올려주신 다른 웍식덕분에 일단 혼자라도 30권까지는 가볼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초3 로즈 이번에도 질문만들기는 두개!! ㅋ 첫장 번호체크도 지난번보다 오답이 적었고 금방 다시 고치네요. 책읽을때마다 sister가 동생이랑 똑같다고..ㅋ 책 앞부분의 둘이서 싸우는 부분은 저랑 같이 읽어봤어요. 로즈가 you shut up 을 외치고 싶었는데 스트레스해소가 되었다네요.ㅋ
소중한 자료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1번 초3 그레이스
저도 들어와서 댓글이 많아 깜짝 놀랐네요...ㅎㅎ
다음 주 끝나는 날 저도 그동안 했던 웍싯 사진 올려야겠어요~~^^
박사님께 늘 감사드리며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반쯤만 따라가다 워크시트만 받고 혼자 하고 있습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다음 책은 꼭 함께 발맞추어서 사진으로 올릴 수 있도록 할께요
루나 3번

^^ 댓글을 남겨야 되는군요.
저는 왜이리 글이 많이 달렸나 놀랬어요.^^
박사님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20번 truth
이리 아침부터 댓글이 많이 달릴일이 없는데 왠일인가 했네요.
저희 집은 저번주가 고비였건것 같아요.
곧 끝날거란 생각에 맘도 급해지고 왠지 대충대충 끝내는 느낌...
오히려 이리 끝이 보이니 힘이 생기네요.
마지막까지 제대로 해보자는 욕심같은거요.
박사님~~저희 집에도 진짜 저 만큼 있어요.
아궁...눈물 날라하네.ㅋㅋ

^^몇년전에 잠깐 들어왔다 얼마전 토크스테이션때문에 들어왔다 홍박사님의 좋은자료를 보고 댓글 한번 안남기고 몇번 담아뒀는데 찔립니다. ^^;; 울아이는 아직 힘들어해서 제대로 시켜보진 못했지만 영어학원하나 못보내는 엄마가 도움이 될까 담아갑니다. 집에 영어책이 거진 없어 도서관을 열심히 이용하고 있는데 b.b보다 my feelings워크시트를 좋아하네요. 초2아이에요. 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지금 집에서 언아이캔 시트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나중을 위해서 받아갑니다~
항상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