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f
지난주엔 뭐가 그리 바쁜지 웍싯을 못올렸네요
미리미리 잘 해놓은 아들녀석한테 미안하네요
지난주엔 happy랑 angry했네요
아무래도 우리집은 엄마가 조금더 부지런을 떨어야겠네요 ㅜㅜ;;


서윤입니다...
댓글 제때 못달아서 이렇게 늦게 한꺼번에 올립니다....angry happy했어요
많이 읽고 듣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책한권에 매일읽고 시디한번을 들었어요
워크지는 low간단하게했습니다....angry 표현 첫페이지 화산 제가 화가날때 엄마배속에 폭발할것 같은 끓는 화산이 있다고 간단하게 영어표현애기해주고 있어요 이게 너무 자주 쓰여서 조금 그렇치만 너무 재미있는것 같아요 ^^

초2 글라라
계속 지각하고 있습니다.
개학한데다가.. 막내 유치원 옮기느라 정신없습니다.ㅎㅎ
듣기는 3번 잘 했는데, 읽기를 안 햇다고 오늘 후다닥 3번 읽었네요.
저희는 Angry 했답니다.

초3 샐리
방학 숙제 마무리 하다가 아차 잊어서 오늘 했답니다.
공원에서 뛰어 노는 걸 제일 좋아하는 샐리인데
숙제 마무리 한다고 오후 내내 집에 가두어 두었더니
줄넘기 하고 싶다고 해서 지금 밖에 나가있네요.
해피한 기분 느껴 보라고 저희집은 happy를 먼저 했네요.

초1 다이아나
저희집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듣기 매일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북클럽도 하고 있어서 가끔 시디 못 듣는 날도 있긴 하지만요.
워크싯은 대게 하루에 몰아서 하는 편입니다. 대게 금욜 다 하거든요, 사진 찍어놓고는
애들 자면 올려야지 하곤 같이 자버린다는...ㅎㅎ
그래도 끝까지 열씨미 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모두들 끝까지 화이팅 해요~~


초3 줄리아
감정표현... 효, 예의 정말 중요한 덕목인데 경시되는 부분이죠.
이번 방학때 아이랑 사자소학 읽으면서 저도 참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제가 일일이 말하면 잔소리같게 들리지만, 책을 통하게 되면 훨씬 자연스럽고도 편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좋은 책을 추천하는 것, 그리고 함께 읽는 것이 최고의 교육이 되는거겠죠?
이 책은 공부하면 할 수록 저도 참 좋아요.
오늘은 when I'm feeling scary. 저는 다섯번째 책입니다.


초2엘리 -할머니를 사랑하는 손자들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어찌 다 똑같을 수 있을까요? 다르고, 또 같이 사랑하며 살면 되는 것을~~^^
엘리는 sad, angry 두책 학습지를 저녁먹구 놀다가 이제 몰아치기로 했어요~~
주중에는 계속 흘듣과 매일매일 책 읽기하다가 주말경에 몰아서 하네요~~
angry에서 이 폭발하는 장면을 보고 어찌나 웃음보가 터졌는지..ㅋㅋ
그림에 너무 만족하는 책이어요~~~
동생을 화나게 한적이 있대요. 그것도 그림으로 표현해보았구요.
학습지는 각 5페이지, 6페이지까지만 했어요~~

초3 큐티
큐티가 원하는 순서대로 진해해봤어요.
그냥 혼자서 예시문 봐가면서 알아서 하긴하는데
어린 나이에 감정이 많이 절제 되어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표현이 다양하진 못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좀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줄 아는 딸이되길
바래봅니다. 그 감정을 받아줄수 있는 엄마도 되어야겠단 생각도 같이 하게되네요^ ^

초4/저스틴
이번에 한 내용은 scared에 대한 건데 우리 아이가 정말 겁이 많은 아이여서
잘때 불끄고 나가면 더운데도 이불 뒤집어쓰고 땀뻘뻘 흘리면서 잠드는 아이에요
공포에 대한 감정을 많이 공감하더라구요
다양한 감정을 접해서 정말 좋아요
happy 한권 남았네요~
이번에도 완주할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얼마만에 비가 내려서 정말 좋아요
끈적거리긴 하지만~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정표현도 습관이란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타고난것도 큰 영향으로 미치는것도같고. 언니가 사업하면서 쌍둥이를 키우기 어려워서 한 녀석은 저와 같이 컸어요. 외할머니가 키운거지요. 제가 초등학교때 언니가 결혼했으니 정말 같이 컸다고 봐야지요. 같이 자란 녀석은 외할머니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지요. 눈오면 넘어지지 말라고 전화하고 비오면 비조심하라고 전화를하고 입원해 계시니 하루가 멀다하고 문안을 와요. 쌍둥이라도 성향이 다를 수 있지 만 무뚝뚝한 울엄마가 맞나싶을 정도로 아이에게 살갑게 구는 엄마가 키운 조카는 암튼 남달라요. 뭐 요점이랄건 없지만 같은 사람이 키워도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고 나이가 듬에 따라 육아방식도 달러지고 다 다르더군요. 저도 좀 어려서 아이를 키웠다면 달리 키웠을것 같아요. 불량몸으로 키우니 만사가 귀찮아서 막 키우는것 같아요.

초3 로즈 감정표현도 연습이 필요한듯 해요. 저때만해도 참는게 미덕이였는데..ㅠㅠ 지금은 안 그렇죠. 저부터라도 아이들앞에서 감정표현 연습을 해야겠어요^^ 미리 해놓은 워싴이라 다시 보니 식구끼리 외식해서 맛있는거 먹을때 행복하다고 했네요.^^
제대로 진행하지 못해 글도 그동안 못남겼어요.ㅠㅠ
감정표현과 자신의 의견을 자신있게 얘기하는 애라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