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이 모꼬!!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밤톨
  • |
  • 2013-08-28 14:10
답댓글

앤님은 여전히 에너지가 넘치시네요.

말씀마따나.. 정말 아이가 커가니까.. 특출날 것도 없고.. 평범하기 그지 없고..(어떤 때는 평범도 안한)

그런 아들 이야기 풀어낼 꺼리가 속풀이 넋두리뿐이라... 점점 이곳이 뜸하게 되네요.

제 마음에 여유가 없다보니.. 다른 곳을 돌아볼 여유가 부족해졌던것같아요.

글 뵈니 정말 좋긴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8 17:26
근데 그거 아세요?
쑥쑥에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많이 필요하다는 것!!!
별로 찾아보기도 힘든 아이들이 게시판의 주요 대상이 되면 현실적이지 않죠.
넋두리도 좀 하고 하소연도 하고 그러다 보면 또 주고 받는 말들 속에서 현답을 얻을 수도 있겠지요?
밤톨님~~ 반가워요.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syche
  • |
  • 2013-08-28 10:22
답댓글

앤님의 글에 바로..

올핸 왜그리도 힘든지 나만그런게 아니었구나 동질감??ㅋㅋ

체력이 안따라주니 괜한 건강에 무슨 문제있나 그러다보니 애들이 봐주는게 건성으로..

아이들은 아이들이기에 바로 표가 나더라구요..

개학은 했는데 학교가는 애들과 내 정신이 같이 따라가나봐요 종일 맥 풀린 사람처럼,,

마흔앓이 제대로하고있지요,,두 똘똘한 따님들은 여전히 명랑 쾌활한 엄마덕에 잘 자라지요?

봄이후론 쑥에 어쩌다 들어와 구경만하고가요 자판두드릴 힘도 없다는 핑계루다가,,ㅋ

암튼 왠지 오늘은 댓글 완전 달고싶었어요 반가웠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8 10:29
진짜 오랫만이에요~~!!
정말 체력이 훅 한방에 간 느낌.. 와.. 내가 이거밖에 안되었나 싶기도 하고..
그간 너무 동안이다 자만했나 싶기도 하고..ㅋㅋ
피부도 그렇고. 햇빛 알러지로도 고생 좀 하고.. 에궁..
왜 기운 없는 사람 보고 맥이 없다..고 하잖아요. 요새 제 상태가 그런 것 같아요. 맥빠져 있는.
울 큰 애는 개학하고 요 몇일 학교에서 집중이 잘 안되고 마음이 안 잡힌다 그랬는데 어제는 조금 잡힌 것 같다고 그러네요. 다행이죠. 어른도 이런데 더위에 애들이 참.. 대견해요.. ^^
자주 좀 나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제이마미
  • |
  • 2013-08-27 23:41
답댓글

저도 앤님 처럼 글이 참 없다 생각했지요...^^

눈팅만 하다 글이라도 하나 올려볼까 싶다가도 쓰려하면 질문밖에 생각이 안나니.... 

당췌 게시글에  가까이 갈수가 없네요... ㅎㅎ

저도 옛날이 그리운 1인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뵌 분들이 많네요..

 절 모르시겠지만 만 저는 다~~ 안다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8 10:25
질문이라도 정성스럽게 올리면 또 보석같은 댓글들이 달리잖아요.
아~~! 옛날이여~! 외쳐봤자 소용없겠죠?
저부터 힘을 좀 내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아몬드
  • |
  • 2013-08-27 23:29
답댓글

항상 빨간머리앤님 좋은 글 읽고 도움 많이 받고 있는 맘입니다.

초보맘이라 도움만 받고 있는 수준이라서요 ㅎㅎ

열심히 배워서 저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8 10:23
저도 첨에 그런 마음이었어요. 와~~ 나도 저 분들처럼 나중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하고 말이지요. 뭐 딱히 지금 도움을 드리는 건 없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 나가고 있다는 근황 정도만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와 격려가 되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으로 초보맘이든 고수맘이든 함께 어우러져 만드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3-08-27 18:16
답댓글

앤님의 구수한 사투리 재미있어요~

저도 하루에도 틈틈히 들락거리는데 댓글은 달지만 게시판에

글쓰기가 쉽지 않아서 손꾸락만 꼼지락 거리다가 그냥 마네요~

ㅋㅋㅋ

반성합니다 ioi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7 19:48
댓글이라도 달면 착한 사람~~!!
그래도 근황도 알려주면서 우리 구수하게 살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3-08-27 18:14
답댓글

ㅎㅎㅎㅎ쪼금만 지둘려요..

그렇지 않아도 할 말 많은디...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되서 그래요...ㅎㅎ

 

정리되는데로...글 올릴테니 쪼매 지둘리소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7 19:46
희서맘님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으실꼬..
안테나 바짝 세우고 기다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3-08-27 17:53
답댓글
진짜 모꼬~~!!!
아침에 댓글 달았는데 어디가삣노?
댓글도 안달고 다른 반가운분들 댓글에 댓글달다 뒤늦게
황당~~^^♥
자주 글을 올리셔야 이렇게 반가운분들이 수면위로 나오실듯해요.
그동안 뮈하시느라 이제 나오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7 19:45
모꼬?? 정신을 어데 두고 대닙니꺼?
내 조만간 자시한 이야그는 해 주꾸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3-08-27 10:21
답댓글

백만년만에 한번 댓글 남기네요..ㅜㅜ

저도 늘 게시판은 들락거리는데,, 딱히 글을 쓸수가 없네요,,댓글도 글코,,

꾸준히 글을 올린다는게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에요..

큰아이...겨우겨우 집듣과 읽기와 단어,,겨우겨우 일주일에 몇번 잡고 가는 중이라,,

고학년도 아닌 저학년이 하는것도 보여줄것도 없어서 걍 글만 부지런히 읽고간다지요,,,ㅠㅠ

쑥에 감사하는 마음,,글을 올려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너무 큰데,,

어느새 그 감사하다는 말조차 형식적이 되어가는 거 같아 조용히 있게 되네요,,,

앤님 글이 방가와,,슬며시 얼굴만 디밀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3-08-27 17:46
와락~~~!!!!
역시 앤님이 나오니 알프레드님도보고~~조아요^^♥
그냥 안부글이라도 반가워하실분들 많을꺼에요.
이제 더위도 밤으로는 꺽인듯해요.
가끔이라도 인사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7 19:44
어머 어머.. 이게 얼마만이에요... ㅎㅎㅎ
알프레드님 게시글 읽게 되기를 목 빼고 기다릴께요.
고학년 아니고 저학년 때 오히려 쓸 게 많았었답니다. 왜냐?? 뭘 모르니까.. 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3-08-28 11:47
잉잉잉~~벨벳님,앤님,,,일케 불성실한 알프레드 반겨주시다니 넘 감사혀요~흑흑~ㅜ.,ㅡ
벨벳님은 늘 전화기를 만지작거릴때마다 잘 계실까...생각 늘늘 한답니다,,
벨벳님 생각할땐 늘 셋트로 앤님도 떠올리고,,
지가요,,쑥을 뭣모르고 첨에 왔다가 지금은 뭘 좀 알게 되야서 내린 결론인디,,,
쑥에 있는 아이들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가 결론이어요,,ㅠㅠ
엄마들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말 하믄,,그기이 아니다~~라고 강력주장하시겠지만,,그기이 또 아니더만요~^^;;;
그래도 쑥 그림자에 묻어가믄서,,우야튼 이 방법에 최상이다 여기고 겨우겨우 쫓아가는 중이어요,,
어느새 매직트리하우스 집듣도 하게 되었고,,,단어도 꼼꼼히 외우고,,성실하게 하고있는 딸램을 보면서 이런 저런 기대도 했지만,,,^^;;;;
그런데 쑥에 있는 아이들은 그게 다가 아니더라구요,,,^^;;ㅎㅎ
그냥,,이러저러한 계획아닌 계획으로 일상을 보내면서,,인성만은,,,아이의 정서와 엄마와의 관계만은 꼭 쑥에 있는 엄마들 만큼할라고 아등바등 하고 있어요,,,히히
이번에 딸래미 부반장이 되었어요,,인기투표 비스무리 하게 진행된거라 무척 뿌듯해하고 있는데,,저는 살짝 걱정이 되네요,,,^^;;
회사에서 쑥자랑을 해놔서리,,제가 글을 쉽사리 못올리는 문제도 있고,,,어디 얼마나 잘 키우나 보자,,라는 시선도 있어서,,,조용히 지내고 있지만,,,마음은 늘 쑥밭에 있어요,,ㅎㅎ
일케 앤님이 자리깔아주셔서 어색함이 조금 없어지네요,,,
움....또 뵈어요,,, 되도록 자주 글 달도록 노력해볼께요^^
사랑해요 변함없는 두분(하트 뿅뿅-키보드에 하트가 없는 관계로다 그냥 말로 ㅋㅋ,벨벳님은 어케 하셨디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8 17:27
앙.. 알프레드님을 오프에서 아는 분들이 쑥에 들어오시는군요..
저도 아마 꽤 많으실걸요..
없던 말 지어내고 과장하고 그러지 않으니까 그러려니..하고 글 씁니다.
알프레드님이 좀 안 바쁘셔야 할텐데..
그래야 종종 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죤듀이
  • |
  • 2013-08-27 10:15
답댓글

앤님 드시니 로긴 절로 되네요.

수학영어 다 엄마표 였는데,

어찌 애가 느는지 도무지 알 수 없어서 학원 상담 기웃거리고 있답니다.

왠지 학원보내놓으면 쓰기 말하기 다되려나 싶은게 혹하지만,

돈들이 무서버서 주저하고 있답니다.

 

댓글로라도 인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3-08-27 17:48
죤듀이님 방가벙가~~!!!
앤님 덕분에 반가운분들 얼굴 내밀어 주시니 넘 조으네요.
그쵸~~~저도 학원기웃거리다 돈도 무섭지만 시간때문에도
망설여지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7 19:43
죤듀이님 반가워요~~~!!!!!
저는 아직도 수학 영어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학원에 믿음이 안 가서요.
다만 제 실력이 낮아 고거이 걱정이지요..
시기를 잘 맞춰 학원 잠깐씩 보내는 것도 현명한 방법 중 하나더라구요.
학원 선택의 고민이 좀 되겠지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3-08-27 09:57
답댓글

ㅎㅎ 앤님 반가와요~~^^

저도 앤님이 요즘 북클럽에 안나타나셔서 궁금했다는...

전 요즘 집안에 일이 있어서 맘이 심란한 관계로다가

숙제 올리기만 급급하네요...^^;

나중에 내공이 좀 쌓이면 한 번 올려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7 19:41
북클럽 컴백홈 할꺼에요. ^^
집안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집에 일이 있으면 맘이 심란해서 아무 것도 손에 제대로 잡히지를 않더라구요. 어서 속히 해결되기를 빌어요.
그리고.. 내공 같은 거 없어도 상관 없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지사랑
  • |
  • 2013-08-27 09:23
답댓글
앤님~고향이 어디? 듣보잡 사투리가...ㅋㅋㅋ
가족들 건강은 괜찮아졌나요? 북클럽두 안보이셔서 어딜가셨나 했두만~여서 이라고 있어라?ㅎㅎ.
앤님 은근 가까이하고 싶은 캐릭터네요~
난 옛 친구는 아니지만, 15기 친구로 글 남겨 보아요~^^ 어여 15기로 돌아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7 09:39
쿠헤헷~~!! 울 딸이 개학하더니 당췌 세계지리를 못 읽고 있네요... ㅋㅋ
북클럽도 중요한데 게시판에 위기가 온 것 같아서리 ..... 게시판이 죽으면 북클럽도 서서히 망해요. (? ) 연지사랑님도 북클럽 열심히 하시면서 요로코롬 수면 위로 올라와주셔요..^^
저의 고향은 서울이나 잠시 부산에서 초등시절을 보냈고 경상북도 어머니와 전라북도 아버지 사이에서 자랐으며 전라남도 광주 출신 남편을만나 살고 있으며 현재는 충청북도 청주에 살고 있는 관계로...ㅎㅎㅎ만나는 사람에 따라 사투리가 달라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3-08-26 23:52
답댓글

앙~~ 앤님 그동안 우찌 지내셨는지 쑥 게시판에는 잘 안보이시구

저야말로 앤님 소식 기다렸던 일인인데요

북클럽에 다니시는지 궁금했습니더

 

앤님 예쁜 공주님들 소식도 궁금한디

맘씨 고운 우리 앤님 요즘 어떻게 지내신당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7 09:09
내가 싸릉하는 세아이와님~~!
후배맘인데 제가 기가 죽어요. ㅋㅋ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선 꾸준함과 성실함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시는 분..^^
방학동안 15기 북클럽.. 그러니까 5,6 학년 자주방에서 큰아이 세계지리 책읽기 하였답니다.
요새 게시판이 점점 썰렁해져서 좀 그러네요.
교류는 없고 정보만 가져가는 딱딱한 커뮤니티는 안 되었으면 싶어요.
사람냄새 너무 좋은건데.. ㅎㅎ
세아이와님이 계셔 그래도 든든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8-26 23:17
답댓글

앤님 저도 반가워요.~~

모르실려나~ 인풋방할때 함께 야그 좀 했는데~~  ㅋ

감사할 일이 생겨서 끄적여보아요.~~~

 

저희 친정아버지께서(호칭이 엄청 어색함!!) 20년전 돌아가시기전에

친정엄마도 모르는 백만원을

어느 은행에 예금하셨는데 글쎄 이제껏 이자가 붙어 붙어서 칠백만원이 되었다고

은행에서 찾아가라고 연락이 왔다네요.~

늦으면 국고로 넘어간다면서요.~

정말 있는지도 몰랐던 돈이라며  은행 가서 감사히 받았다지요.~

친정엄마께서 아들은 조금 더 주고 딸들에게(3명) 백만원씩 선물이라며 주시길래

염치불구하고 넙쭉 받았네요.

갈수록 철판이 두꺼워지고 있어용~~   워쩌스까나****

그 돈으로 올~ 책을 질러 볼까하다가

에궁@@  첫째 치과치료에 들어가야해서 남겨놓았어요.~

 

아버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6 23:32
와~~이런 깜짝 선물이~~!!!
묻어두면 그렇게 몇곱절 늘어나는군요..
돈이란게 같은 금액이어도 가치가 다른것 같아요. 이 돈은 필히 가치있게 쓰셔야 할 듯. 삼삼이님 아이디 잘 기억하고 있으니 종종안부 나누어요~~ 히힛! 반가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3-08-26 19:15
답댓글
앤님 반가워요~~^^
저도 댓글은 남겨도 게시판글은 쓸 용기가 없네요.ㅋ
글 쓰는분은 정해진것 처럼 익숙한 닉네임만 보이긴 해요.
그나마도 잘 보이지 않긴 하지만요.ㅠㅠ
예전엔 일빠,백빠하면서 북적거리던 때가 생각나네요.
정말 그분들은 어디에 있는걸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6 23:13
서연예원맘님, 반가워요~~^^
저 사실 일빠 백빠 이런 단어 무지 싫어했는데 지금은 황송한 단어로 느껴지네요.. ㅎㅎ
게시글을...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고 마실 나오는 기분으로 여기면 어떨까 싶어요.
풍성했던 한 때가 그립습니다~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3-08-26 18:42
답댓글

반가워요. 빨간머리앤님~~~

저는 요즘 일하느라 아주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안 하다가 하려니 아주 죽을맛이에요.

그래서 아이들도 제대로 보듬어주지도 못하고 엉망이에요.

처음엔 일은 왜 시작해서 이러나... 싶다가 이제는 받아들이기로 했어요.ㅎ

현재 제가 할수있는 것들부터 시작하자 싶어서요.

그러다보니 울 큰딸 학습적으로 봐주던 것들을 점점 손을 놓게 되고

엄마가 방심하니 딸은 안해도 되는 것들인 줄 알고 있구요.

내년 학교 들어가는 둘째딸은 진짜 아무것도 안 해주고 있네요.

가끔씩 10의 보수 질문하는데 한참 걸려서 대답하는 딸이 그저 고마워요.ㅋ

(큰딸은 학교 들어가기 전에 연산 연습시킨다고 무지 열심이었는데 말이에요.)

 

앤님 글에 또 하소연하고 갑니다.

앤님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3-08-26 19:26
반가워요~커피한잔콜님~~
궁금했었는데 일하시느라 바쁘셨군요.
태희도 학원은 잘 다니죠?
가끔 자주방에서 소식 좀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26 23:17
안그래도 저도 요즘 일을 해야할까... 고민을...ㅎㅎ 막상 하려니 자신도 없고 ...애들도 걸리고..어떤 지인이 수학학원 샘이신데 그 분 말씀이 상황에 맞게 하면 되는 거라고..^^ 편하게 생각하고 강박관념을 버리라는 말이겠죠. 엄마가 일을 하면 일을 하는데로 적응을 잘~~하면 되는거래요. 작은 아이는 아직 학교 가려면 반년 남았잖아요. 금방 할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