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다니요~~~~
어찌 지내시나 궁금해 했었네요.
우리 보조개 공주가 혼자서도 이렇게 잘하다니~제 일 마냥 기쁩니다.
전학와서도 적응 잘하고 부회장까지 맡다니 ~짝짝짝짝~!!!!!!
앞으로 예전처럼 자주 인사 나눠요~!!!
와락~@@@@@부비부비~~~~~~~
혜원진현맘님~. 저는 님을 기억하고 있죠. 자주방때 어찌나 열심이시고, 알아서 하던 혜원양 기억도 새록새록나고요. 아무래도 앤님이 여기저기 흩어져있었던 사람들 불러모아주시는가봐요.
저도 쑥게시판에 도통 안왔었는데 요몇일 출근도장 찍고 있거든요.
이번 여름휴가로 여수에 다녀왔었는데...
오동도.. 향일암.. 돌산대교 야경.. 보성 녹차밭ㅎㅎ
지금까지는 여름휴가를 가도 거의 바다, 혹은 수영장을 전전하다가, 이번에 거의 처음으로 관광? 답게 아이들과 싸돌아다니고 나니, 가족모두가 참 보람있었다 느낀 휴가였다지요.
서울로 전학오고도 바로 임원자리 차지하고..
알아서 뭐든 척척... 부러울 따름이에요.
정말 멋집니다.
혜원진현맘님~~~~~~~ (크게 불러보아요!! ^^)
넘 반갑습니다요~ ^^
참 이상하죠?
제가 한달 전 즈음에.. 잠자리에 들면서 문득 든 생각!!
해원진현맘님은 잘 계시나? 뭐하고 계시지? 제2의 인생이라며 자신을 위한 삶을 산다고 하셨는데...
우찌 지내실까??? 이러면시롱.. 혼자서 궁시렁 거렸는데..
오~ 서울 오셨군요!!
혜원양의 영어대회 출전과 합창단 입단이라는 놀라운 소식을 안고 오시려고
뜸~~ 하고 계셨군요.. ^^
전 귀염둥이 진현이 얼굴이 아직도 눈 앞에 삼삼~~ 하네요..ㅎㅎ
자주 오셔요~ 제가 초게에 자주 놀러와서 인사드릴께요~^^
아이고, 반가워라, 반가워라.
건강은 어떠슈? 그게 제일 궁금하고만요.
혜원이가 인물은 인물이네 오자마자 부회장 ㅋㅋ
자주 봅시다, 오프 모임에 얼굴 좀 비쳐보슈.
얼마전에 오랜만에 제이맘이 오프에 나왓는데 인기가 최고였어요.
여수와 서울 오가면서 살려면 건강 조심하시고.
혜원이 진현이 소식 자주 들읍시다, 그려.
월매나 지둘렸다구요~~~!!!!
잘 계실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다시 뵈니 너무 좋아요!!
결국 서울로 가는 것 소원성취 하셨네요. 효녀 혜원양... ^^
저 담주에 서울에서 번개할껀데.. ㅋㅋ
혹시 무지무지 바쁘세용?
반가운 닉넴에 얼른 들어와봅니다~
안녕하셨어요 혜원맘님~~~~~(기억하실려나.^ ^;;;)
몸은 괜찮으시구요????
다시 서울로 가셨군요. 여수는 가까운 곳이라 가끔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
혜원양이 노래를 잘 하더니 결국 해냈군요.
영어 콘테스트 활동도 너무 멋지구요~~~~
벌써 5학년 ㅎㅎ 제 아이들 크는것만 생각하고
처음 자주방 할때 기억으로 늘 3학년이었던 생각만 하나봐요
다시 컴백하신것 환영합니데이~~~~~
쩌그...북클럽15기 5-6학년 자주방도 놀러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