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네님 반갑습니다~^^*
신고식 이렇게 잘 하셨으니 같이 가자고 손내미시는 분들 많으실꺼에요.
앞으로 오니네님 소식 기대해봅니다~!!!
아잣아잣~!!!!!!!!
오니네님 반갑습니당^^
처음 시작하시면서 이리 장문의 글 남겨주시기가 쉬비 않은데..
온이들 영어 걱정 안하셔도 되겠어요..ㅎㅎ
쑥쑥만 열심히해도 반은 성공하신거라 믿어요..
저희는 7세..요즘은 약간 정체기를 지나고 있지만..
(아이 4세부터 쑥생활 했어요~~~~)
그래도 쑥쑥을 믿고 우리아들을 믿습니다..
내년이면 초게입성인데 오이네님이 초게 좀 잘 지키고 계셔주셔요..
반갑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니는 혹시 일어로 도깨비를 뜻하나요? ㅎ 특이해서요.
글이 뭔지모르게 고수맘으로 갈 느낌을 주네요. ㅎㅎ
사이트에서 자주 뵐 것같은 느낌도 들고. ㅎ
저는 초4,6세아들둔 직장맘이에요. 늘 시간에 쫓겨서 마음만큼 쏟지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여기에서 다른 분들 진행기도 보아가며.. 사는 이야기도 들어가며.. 용기도 얻고 힘도 얻고 그러고 있네요. 비오는 우중충한 날, 따뜻한 게시글. 감사해요~
울 별 1호랑 같은 학년이네요.. 남자 아이 입니다. 우리 아들은요.
또한 저도 몇일 전부터..... 다시 찾은 쑥쑥에서 힘을 받고 새롭게 시작해 보려구요.
ort 전세트 구입했어요....
울 별1호는 3살때 튼튼영어 시작이후 별2호 동생 태아남과 동시에 ...
제가 또 한글을 우선해야 할것 같은 생각에 영어는 한글이 좀 익숙해지고 우리말 독서가 진행된 이후로 미루었어요. 3학년때 시작하면 좀 늦은 감도 있고 아이가 조금씩 영어 학원에 보내주지 않고 영어를 안한다는 불안감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알파벳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몇일 하니 알파벳은 어제 대충은 대소문자 알고 있는듯 보였어요.
머리가 좋고 한 편은 아니나 노력형 별1호와 저도 천천히 가보려 합니다.
서로 격려하며 잘 해봐요... 저도 회사를 다니고 있어 많은 시간을 엑티비티하게 해주기는 힘들어요
조금씩 하는것도 얼마나 지치고 힘드는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우왕자왕 하다보면.... 시간이 또 후딱 지나가더라구요....애들이 잘 딸아오지 않으면 속에서 열불이 나구요..그런것들 다 참아야 겠죠
어제 지방에 있는 신랑에게 우리 별1호랑 2호도 몇년후에는 헤리포터를 원서로 읽을 수 있는 날이 오도록 하겠다고.... 적극 협조하라고...선방날렸네요...
처음시작이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 잊지 말고 기억하고 매일 매일 하려구요....
오니네님 ~~ 방가워요~~
ㅋㅋ 전 아직도 눈이 돌아갈 만큼~~ 읽고 또 읽어요~~
영어에 대한 좋은 자료들도 많지만~~ 일상의 소소한 재미도 같이 느낄 수 있어서요
소통한다는 것이 점점 큰 재미로 다가와요..
오니네님 ~ 만나서 너무 반갑고~~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정말 반가운 진행기입니다...
예전이 그립다는 것은..
그저.. 예전에 활동햇던 사람들의 이야기..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께는 지금이 젤로 좋은 시기겠지요.
이런 진행기들 많아지면..
그것이 바로.. 좋은 시기겟지요..
오니네님..
정말 반갑구요. 자주 게시판서 뵈어요.
오니네님 반가워요~^^
요샌 쑥에서 반가움을 표시할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 저는 너무 좋답니다~~^^
우리 갈길이 멀고,
서로 다른곳에 살고 있지만,
이렇게 소통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
오니네님 전 초3여아맘입니다.
저두 쑥쑥을 안지는 오래 되었지만 8월 한달 본격적으로 게시글 읽기만 하는
초보 직장맘입니다.
저두 게시판 글을 읽다 보면 휴~~하는 한숨과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
아직 줄기도 잡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는 문명히 알겠더라구요.
꾸준함~~~앞서가시는 선배맘 따라 우리도 꾸준히 열심히 달려 보아요.
언젠가 여기 고수맘들처럼 진행기, 성공기 게시글 올릴날을 기대하면서요.
초2면 글라라랑 같은 학년이네요^^ 반가워요.
저도 feelings 하면서 홍샘 다음 프로젝트 기다리는 중이에요.
새 프로젝트 시작하면 게시판에서 자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