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아인 슈타인 어떨까요? 미국 현지 애들도 돌 전후해서 많이 보는 비됴 같던데요. 음향도 좋고, 색감도 좋고,
원하시면 영어버전이 있을 거에요. 한국어도 아이개월수 맞추어 가르치듯이 영어도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제 개인적 생각임다.
비됴는 두돌지나야 하는거군요..
그런데 집에가면 걍 티비 틀어놓고 낮에 할머니가 볼때도 티비 많이 틀어놓는데 자제해야 겠네요..
답변주신님들 정말정말 감사요~~
잔잔한 비됴를 또 뒤져봐야 겠네요..^^
후~~엄마되기 어렵네요..
영상물에는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이 많으시네요..... 아는 것들도 많은 것 같고..... 초보엄마들도 용기를 갖어서 100% 성공하는 엄마표 영어가 되었으면 합니다. 쑥쑥은 대한민국열성적인 엄마 5%를 이끌어나가는 엄마표의 리더들이니까요. 그런데 좀 뭐랄까.... 색깔이 진하고 단정적인 느낌이 듭니다. 저를 비롯해 많은 엄마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사로써 수고가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와 다양한 경험을 공감하길 기대합니다. 오늘도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하루 되시길.... 이상의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태클은 항상 마음이 좀 짠하거든요. ^^
빙뱅붕을 아이들이 대체로 좋아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명작 메이지 리차드스캐리 맥스앤루비 리틀베어 위씽투게더와 위씽 기차 까이유 티모시 저부마푸 매직스쿨버스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구요(이걸 다 해도 빙뱅붐 보다는 쌀걸요...아마...가격을 확실히는 모르지만..)
티비, 비디오 등은 최소한 24개월 이후에 잔잔한 걸로 해주세요.
특히나 영상물은 절대 서두르실 일이 아니에요.
CD 나 동화책.. 젤 좋은 건 엄마 목소리겠지요..
비디오나 TV등 시각적 매체는 너무 자극적이라 24개월 전 아가들에겐 안좋습니다. 24개월 이후에라도 비디오 볼때는 엄마가 같이 보면서 교감을 나눠야지 그냥 틀어주고 봐라~ 하면 비디오중독 걸릴수도 있고..
암튼 신중하게 판단하세요..
마저요 마저...
전 이슬이 36개월 전까지 TV고 비디오고 일체 안 보여 줬었어요.
그 이후부터 30분씩 늘려서 지금은(다섯 돌 다 되어가요) 40분에서 한 시간까지 보는 것 같지만...
귀도 트여서 말 잘 알아 들어요.
그러니까 일찍 하신다고 강이엄마 말씀처럼 득보다 실이 많은 방법을 찾으시는 건 안 좋은 것 같아요.
7개월한테는...
비디오를 보는 것 보다,
쑤시는 게 더... ^^ 이득이 많이 될 때죠.
과잉 영상 시대라 시각 자극은 줄이시는 게 좋구요. 귀가 좋을 때니까 청각 자극 위주로 주세요.
7개월짜리한테 벌써 비디오를 보여주면 득보단 실이 많을 거 같네요.
이제 막 기기 시작한 애기잖아요. 기어다니면서 세상에 대한 탐구를 해야 할텐데...
의도적으로 비디오 보여주는 거 안좋다고 봅니다.
안그래도 할머니께서 애를 보면 싫어도 TV를 많이 접할텐데, 어른 방송과 달리 애들 프로그램의 중독(?)은 심하거든요. 할머님께 되도록이면 애들 방송은 틀지 말아달라고 오히려 부탁드리라고 하고 싶네요.
힘에 부치셔서 그런 것도 있지만, 할머니나 할아버지의 경우 애들이 TV를 열심히 보면, 애들이 좋아하나보다... 싶어서 무한정 틀어주시는 면이 있거든요.
7개월이면 그냥 위싱포베이비만 하루에 몇 번 씩 틀어주는 것과 님이 영어를 가르치겠다~ 생각말고 책을 읽어주시는걸로 충분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