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침 라디오에서 아이들 등교 시키고 커피 한잔과 듣다가
노래가 너~~~~무 좋아 필 충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좋아요.. 가슴을 때려요..
이렇게 쑥쑥에 오니 또 만나네요. 감사...감사..
가사가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검색들어갑니다..ㅋㅋ
좋은 노래 감상하고 갑니다.
울딸아인 rolling in the deep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someone like you도 좋네요~~
노래 감상하며 잠깐의 여유 너무 좋으네요^^
아델의 목소리는 정말..섹시하죠
저는 다시 태어나면 노래 잘하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노래에 대한 열망은 있으나 능력은 없어 슬프거든요 ㅎㅎ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저도 플레이 시켜놓고 얼~~른 나가서 커피 한 잔 만들어 왔어요~ ^^
창으로 시원한 가을바람 맞으며~ 좋네요~~
아그들아~ 학교끝나고 좀 늦게 와라~~ㅎㅎㅎㅎㅎ
Someone like you 노래 참 좋네요.
후렴구가 애절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이에요.
이렇게 좋은 곡을 나눠주시는 유니님!!
I'll remember someone like you~~
아침일찍 아이와 함께 동산을 오르신다고요? 대단대단요..
저희집 오니는 학교에서 매주 화,목 아침 등교하자마자 운동장 3바퀴씩 1,2학년이 뛰거든요..
그걸보면서도 아침부터 좀 힘들겠다.. 했는데...
게으른 엄마가 일찍 아이를 깨워 준비시키지 못해서 그런 염려가 먼저 들었나봐요..
이렇게 이불러 아이와 운동하시는 yuni님도 계시는데..
ㅋㅋ
저도 커피 마시면서 노래 듣고 있어요.~
인도 여행기에 글 단다는 것이 어찌 미루다가 ~
도서관에서 나라별사진백과만 가득 빌려와서 아이와 보고 있는데 언젠가는~~~*
yuni94님 노래 잘 들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