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대니
제주 여행이라...저도 8월 말에 제주도로 휴가 다녀왔는데요.
아직도 제주도의 파도가 그립습니다.
그리구 그 뜨거운 태양~~ 그늘 안에 있어도 까맣게 태닝이 되던...
뭐니뭐니해도 고등어회와 갈치회...너무 먹고 싶습니다. ㅜ.ㅜ
대니도 매번 노래합니다.
요즘은 제주도에서 사온 옥돔과 간고등어로 제주도에 대한 그리움을 달랜답니다. ㅎㅎ
대니는 요즘 만화로 한국사 읽어대느라 바쁩니다.
저랑 대니가 빠져있는 것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인데요.
대니에게 읽히려고 빌려봤는데...제가 더 좋아라 하면서 경쟁하듯이 읽고 있답니다.
그 덕에 태정태세문단세~~ 외우고 있어요.
역사를 좋아하는 저인데...대니도 역사를 좋아해서 함께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어서 어찌나 감사한지요.
근데 참...왕조실록이란 피로 물든 것이...읽으면서 내내~ 마음은 좀 그렇네요.
아...드디어 주말입니다.
바쁘게 예약되어 있어서 주말이라고 쉬지도 못하지만...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몸관리 겸 좀 쉬어야겠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초1 나림
trini님 이번주 자주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음주에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시는냐 바쁘시겠어요.
제주도는 갈때마다 바뀌는 곳이라 가을에 가는 것도 멋지겠어요.
오늘은 나림이가 피아노 학원에서 오카리나 연습으로 다른 때보다 10분정도 더 늦게 와서 여유가 있네요.
나림이가 다니는 학교는 1인 1악기제도가 있어서 3학년까지는 오카리나를 배우고 6학년까지 리코더를 배우네요. 토요일에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으로 오카리나를 배울수 있지만 엄마곁이 더 좋다는 아이라 피아노 학원에서 더 배우라고 했어요.


여름내 베란다에 있던 풀을 거실로 들여놓으니 그속에 들어가서 놀기도 하고 책도 보내요. 아쉬워하는 애들 앞에서 내년 여름을 기약하며 오늘 아침에 바람을 다 빼서 정리했어요. 이번주는 나림이 동생이 갑자기 중이염이
걸려서 오후에 외출하지 못하고 집에서 북클럽 숙제하고 지냈어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자 다시 비염이 더 심해졌어요. 자면서 기침도 하고 누런 콧물까지 훌쩍이는 소리도 내고 토요일에 한의원에 주사 맞으러 갑니다. 양방으로 했다가 천식약 처방해주는거 보고는 한방으로만 계속 하고
있어요. 나림이보고 한의원갔다가 국악박물관과 예술의전당에 들렸다 오자고 하니 좋아라 합니다. 집하고 먼 곳이지만 겸사겸사 박물관견학까지 할 계획을 잡고 있어요.
환절기라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1 줄리아~~
trini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제주도 여행 가시는 군요~
저희 담달에 온 가족이 함께 제주도 가요~ 시부모님 환갑이라서요..
여행 준비 잘 하시고 즐건 여행 되세요~~
요즘 줄리아는 삼국사기유사 책과 위인전을 한권씩 읽고 있어요
단군왕검, 주몽, .....호동왕자와 낙랑공주...를 읽어주는데~~ 전 자꾸 드라마 생각이 나데요
음음~~ 맞아 여기서 송일국이 주몽이었어~~ 막 이러면서 ...ㅋㅋ
삼국사기 끝나면 추천해주신 책들을 살펴봐야겠어요~~
엘로이즈 책을 혼자 읽기를 시도하고 있는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반복적으로 읽으니 많이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좀 더디고 오래 걸려도 2학기에는 엘로이즈 책을 혼자 읽기가 목표에용
일단은 무사히 한권은 넘겼어요~~
자주방에 언니 오빠들이 읽은 책들은 참 좋은 것 같아요~~
메모도 잘 해놓고 줄리아가 잘 읽고 다음 후배들 한테도 좋은 책 추천 마구마구 해드려야겠어요

초2 truth
sp랑 sqr 모집에 게시판이 들썩들썩 해요~~
저희가 갈곳이 없네요. ㅠ.ㅠ
갈곳 잃어 방황하는 1인 자주방 찾아왔답니다.
저희 집은 통*세상에서 나온 삼국유사와 한국사랑 여러 맘들이 말씀하신 파피루스 세계사를 읽고 답니다.
삼국유사랑 한국사는 한번씩 읽었구요. 세계사 책은 진행중이에요.
엄마 욕심으론 읽고 또 읽었으면 하는데 아들은 한번 읽고 휙~~이네요.
다시 집어 들 날이 오겠죠?
그동안 눈팅으로 여러친구들 열심히 진행하는 모습만 보아왔는데
앞으로 저도 엉덩이 살짝 들이밀어도 될까요?
더 자주 들어와서 더 많은 이야기 나눌게요.
잘 잘 잘 부탁드려요~~~

초2 앤디
제주도여행 ~ 날씨도 좋고 가을이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죠.~
아름다운 풍경사진 자주방에 널~리 뿌려주시와요.
ㅋㅋ who영어책(스티브 잡스) 빌려와서 흘듣하고 고이 반납했어요.
아직 한글판이 좋은가봐여.~~
으랏차차는 도서관에서 보고 저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보는 눈은 다 비슷한가봐요.~
도서관에서 역사관련책을 엄마욕심으로 빌려와도 시큰둥이라
위인책 인물위주로 빌려오면 그나마 관심을 가지네요.
인물에서 더 확장해서 시대 연대별 사건으로 더 더 넓히는 방법이 저희 아이에게 통하는 방법???? 모르겠네요.
남자아이라 팩트 , 진짜 있었던 사건에 더 의미를 둬서
픽션을 대하는 아이의 눈은 완전 바닥인걸요.~
댓글에 올려주신 책들 다 좋은책 같아요.~
자주방이 모처럼 활기가 돌아서 기분 좋구요 trini님 덕분인가봐요.~~
월요일은 제가 바빠서 매번 뒤늦게 글 달아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뒤에서 일등은 아니겠지요.~ 히힛 ^ 0 ^
자주방에 넘넘 오랜만에~~~
제주도 여행~ 넘넘 좋으시겠다..
붐비는 휴가철 지나서 조금은 여유롭게~~ 잘 다녀오시고.. 후기도 올려주세요~~^^
초3 헨리
초4 에밀리
개학을 하고는 정신없이 돌아가고 있네요..
점점 살이 찔듯말듯한 울 에밀리는
월수 음악줄넘기, 화목 방송댄스.. 끝나고 피아노 까지 들려오면 거의 6시네요..
우선은 살이찌면 안된다고하고.. 체력도 길러야해서
다른것들 뒤로~ 좀 밀어넣고.. 운동위주의 스케줄이네요..
집에와서 좀 쉬고 밥먹고 숙제하면.. 아주아주 바쁩니다.ㅜㅜ
에밀리 학교는 1학년때부터 영어수업이 있었는데..
4학년이 되니 숙제도 많고 그 숙제가 쉽지도 않네요..
단어시험도 이틀에 한번.. 단어수준도 꽤 높고... 그래서 따로 제가 뭘 시키기가 힘들긴해요..
sqr 아주 아주 간신히 진행했고
북클럽도 간신히 진행중입니다.. 그래도 북클럽 덕택에 책 한권씩 읽어가는게 넘 다행이다 싶고요..
에밀리는 수학이 좀 느린편이라 수학을 해야할것 같은데..
영어숙제와 각종 숙제들에..
헨리도 운동 스케줄로..
월수 탁구, 화목 풋살 하고 있네요..
헨리는 에밀리와 학교가 다른데.. 에밀리처럼 늦게 끝나지 않으니 이것저것 하는게 많네요..
바이올린, 로봇과 생명과학 방과후에.. 이틀에한번 피아노..
이렇게 써 놓으니.. 진짜 바쁘네요..
다 노는겁니다. ㅎㅎ
아직 좀 어리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라.. 친구들하고 놀아라~~ 하고 있네요..
그래도 2학기 회장도 되어서.. 좀 씩씩해지려나 하고 있네요.. ^^ (자랑입니다.. ㅎㅎ)
수학은 좀 빠른편이라.. 별 걱정이 없는데
영어는 관심이 없네요..
하루에 책한권 듣고, 읽고.. 이게 답니다.. ㅜㅜ
이번에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가 있는데...
남앞에서 이야기하는것 영~ 싫어하는 울 헨리인데..
엊그제 상담갔다가..
헨리는 남앞에 나가보고 하는것이 중요한데.. 왜 나가지 않느냐는.. 샘의 말에 할수없이..
네~ 할께요 하고는
부리나케 원고쓰고.. 준비중입니다..
자기는 하기 싫은데 엄마가 한다고 하고 오면 어떻하냐면서.. 헨리는 엄청 툴툴..
그래도 샘이.. 나가는거 칭찬많이 해주셨는지.. 조금 기분이 좋아지긴 했네요..
회장도 샘이 나오라고 해서~ 나간것이었거든요..
암튼.. 날씨는 선선..
아이들은 바쁘지만.. 기분좋게 하루하루 지내고 있네요..
다음주는 헨리, 에밀리 둘다.. 공개수업도 있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초3 테드
날씨도 좋고..태풍도 물러가고...좋네요~ 제주여행~^^
다녀오셔서 멋진 여행기 부탁드려요~
세계사는...파피루스 세계사...한국사는 으랏차차 읽고 용선생 읽고 있어요..
세계사나 한국사는...따로 읽으라 하지 않아도 좋아하는 부분이라...아직까지 따로 신경써주는 부분은 없네요..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하려면...시간을 둬야 할것 같아서요..
테드는 며칠전...운동회 계주 선발때 손을(?) 다쳤네요..
크게 다친것은 아니에요...다행히..살~짝 ...손목보호대 일주일만 하고 있으라 하더라구요..
너무 열심히 달려서...속도를 못 이기고...체육관 벽까지 돌진하고 손으로 짚었다하더라구요..
잘못 짚었으면..정말 큰일날 뻔 했지요..
담임 선생님꼐서...남자아이들의 경쟁이 엄청 치열했다고...하시더라구요..
보호대만 하고 있어도....불편하니...
환절기라...감기며...결막염이 또 유행이라하니...방심하지 말고 건강도 열심히 챙겨야할 것 같아요.
다들..주말 잘 보내시고...담주에 뵈요~
초2 오니
여행하기 넘 좋은 날씨 연속이네요.. 부러워용~~~
오니는 학교도서관에서 1시간쯤 책읽고 오는 날들이 있어요..
이것저것 원하는 책 맘껏 보고 친구들이랑 간간히 수다떨며 노는거..
오니가 젤루 좋아하는 시간이건 같아요..
I can Read "drip drop" 읽고 웍싯 하나 풀었는데...쓰고 읽기는 잘하는데요..
책읽어가며 내용파악도 하는 것 같구.. 그런데 다 풀고나더니
정확한 단어뜻을 다시 물어보네요... 이런이런~~~
정확한 뜻을 알고 넘어가고 싶어하는게 당연하건지.. 아니면 이해를 못하고 있어서인지..
제가 구분이 안가더라고요.. 일단 물어보니 뜻은 알려줬지만..
이렇게 진행해도 되는가??? 싶네요..
그리고 요즘 리더스들을 읽혀보니 (집에 잇는 것 위주로)
내용이 그리 재미있지 않아 흥미는 없어하네요..
리틀 크리터나 아서스타터 등등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될까요?
또 이 정도 수준의 재미난 책 소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흰 아직 세계사나 한국사는 읽지 않았지만 위에 언급하신 것들은
앞으로 읽혀줄 계획에 있는 목록들이네요.
제 가까운 친구집에 있어서 직접 보았는데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더라고요..
3학년부터 과학과 사회 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니
이번 가을에는 과학과 사회를 다시 읽히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유치,초등저학년용으로 읽혔던거라 이번에 초등중,고학년 대상으로 쓰여진 책들을
한질씩 쭉 대여해서 보려고요...
오전에 sp도 신청해서 뭔가 해야할일은 많은데... 잘 지도하고 있는 건가 하는 의구심이 늘 들지만..
오늘 오후에도 두딸래미들과 수영장도 다녀와야 하고...
내일 학교개교기념일이라 놀러갈 계획도 세워야 하고...
또 주말 준비도 해야하고...
그렇게 바쁜 한날 보내게 되겠네요...

초2 주얼이
제주여행 듣기만해도 행복해지네요. ^^ 다녀오신 후에 후기 부탁드려요.
크리스탈의 마법 레시피 너무 재미있네요. 상상력을 나무라지 않고 키워주시는 trini님 훌륭하십니다.
세계사, 한국사 책은 주얼이는 으랏차차는 대여로 봤구요. 세계사는 쫑알이 들였네요. 으랏차차는 재미있게 읽었구요. 쫑알이 세계사는 아직 어려운지 그림만 보는듯하여 겨울방학때 다시 한번 보려고 합니다.
주얼이는 한글책은 잘 읽어요. 제가 퇴근시간이 늦어져서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네요. ㅠ.ㅠ
오늘 아침에 나오면서 주얼이에게 하루동안 읽은 책을 사진으로 찍어 달라고 부탁하고 나왔습니다.
이모들이 궁금해한다고..ㅋㅋㅋ
책의 분야를 가리지 않아서 어떤 책도 살짝 옆에 쌓아둔 책더미 위에 올려 놓으면 잘 읽는 편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책을 읽고 독서록을 적을 때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숙제처럼 생각되면 하지 말라고 말해두었습니다. 독서록때문에 책 읽는 재미가 떨어지면 안될것 같아서..
그래도 요새는 하루에 한권정도는 독서록을 작성하네요. 아침에 나올때 방법론에 대해 서로 얘기하고 오늘은 책의 뒷부분 상상해서 적어보기로 했어요.
엄마의 부재가 클텐데 잘 따라와주는 주얼이에게 무한 애정으로 뽀뽀해주고 나왔습니다.
다른건 연산은 소마*로 하루에 2장씩 꾸준히 풀고 있고 영어는 하루에 Brain Bank 책 5권씩 듣고 큰소리로 읽기 어스본 한권 큰소리로 읽기 요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동생이랑 SP도 하구요.
큰 진전은 없으나 요런게 쌓이리라 생각하며 진행하고 있어요.
요번 주말에는 제가 근무가 예정되어 있어서 즐거운 주말을 보내지는 못할듯 하네요.ㅋㅋㅋ
그래도 다른 분들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2 벤자민
오늘은 얼른 정리하고 출근해야해서 ...
컴앞에 밀린일 하려고 앉았는데, 먼저들어온곳이 쑥^^
어제 밤잠을 설쳤네요 ㅠㅠ
어제뿐만이 아니구요..
요즘 ...정확히 8월부터 제가 참 힘들답니다.
지인중에선 저더러 굿해야할판이라고..
안좋은일도 이리 몰아닥칠수도 있나봐요~
이제 대충 한가지일만 마무리하면 끝나겠네요.
금방은 안되겠지만.. 여하튼 진행중에 있으니 다행이기도하구요~
이번일은 노무관리입니다..
저희가 5인이상 사업장이라...노무관리를 잘 했어야했는데..
그걸 놓친바람에...
직원들이 사인한 근로계약서의 빈틈이 있었더군요 ㅠ
아무리 잘해줘도 악한사람은 그걸 모르는것같아요.
앞으로는 저도 변해서...
직원들에게 필요이상으로 잘해줄것같지 않아요.
호의를 베풀어도 그걸 악용하는 사람한테 당했으니..
어젠 정말 사람이 싫더라구요 ㅠㅠ
근데 뒤척이다 좀 자고나니 훨씬 나아요~^^
역시 잠이 보약인가봅니다 ㅋ
자주방에 털어놓은걸 보니.. 제맘이 좀 풀렸나봐요!
진짜 힘들땐 한마디도 내뱉지 못하거든요 ㅎㅎ
오늘은 벤자민의 자주방이 아니라 저의 이야기뿐이네요^^
벤자민과 엘리는 잘 지내고 있어요~
심란한 엄머의 머릿속과는 별개로 , 아이들은 요즘 줄넘기 홀릭이예요~
엘리가 하나도 못하던 줄넘기를 스스로 해내는과정도 참 감동적이구,
운동신경없는 벤자민이 가위(?)넘기 해내는 것도 인간승리죠~ㅋ
저희도 으랏차차,광개토대왕 봤는데, 재밌었어요~
저희는 대여해서 봤어요^^
삼국지는 만화로 반복했고
세계사는 너무나 좋아했던 책이있는데, 파피루스이야기세계사랑 if 세계사요~^^
trini님 대문지기하시구 자주방이 더 활기찬 한주였던것같아요~
댓글수도, 그리고 참여인원도~^^
이번주 수고많으셨어요!!!
초3 Cristi
트리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티 좋겠어요~!!!
으랏차차 저희집도 좋아했어요~주변에도 많이 추천해 주었던 책이라 반갑네요.
제주도 여행 즐겁게 다녀오시고 사진도 많이많이 찍어오셔서 올려주셔요~^^*
지금 Cristi는 BBC를 들으면서 아침식사중입니다.
월요일 점심시간때 학교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런닝맨놀이를 하던 오빠가
(학교에서 위험하다고 런닝맨 놀이를 금지시켰습니다.)밀쳐서 넘어졌답니다.
종아리와 발목을 쫘~~악 갈아서 왔네요. 양호선생님이 치료해 주시면서 따갑겠다시며
호~호~불어주셨다네요.
어제는 '날개달린책벌레' 북클럽 모임이 있었습니다.
격몽요결을 마치고 새로운 책 논어를 시작했어요.
이번엔 Cristi가 미션을 내는 차례였어요.
미션을 낸 아이가 모임때에 진행도 맡습니다.
효에 대해서 이야기들을 나누고 나서 현재 효를 잘 실천하고 있는지를 묻자 모두들 그럴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다는 반응이였어요.^^*
각자 추천하고 싶은 책을 들고와서 책소개를 하는 시간도 즐거웠고, 다 같이 큰소리로
영어책을 읽을 시간도 재미있었네요.
제일 재미있었던 시간은 모임을 마치고 놀이터에서 잠깐 논후에 자장면으로 저녁을~~~~ㅎㅎㅎ
제가 어제 몸이 좀 안좋아서 자장면을 시켜줬는데 다들 집에서라면 그저그랬을 자장면을
친구들과 함께 먹으니 너무나 맛있게 먹어주네요.
‘논어’ 읽기 북클럽 미션 #1 (날개달린 책벌레)
이름:
기간:2013.9.1~2013.9.4
1.논어란 무엇인가요? (12페이지)
2.공자는 기원전 ( )년에 태어나서 기원전 ( )년에 세상을 떠났다. (16페이지)
3.공자는 기원전 551년 노나라 어느 곳에서 태어났는지 한자를 써 보세요. (20페이지)
4.유학에서 학문과 수양을 통해 일정한 인격적 완성도에 이른 사람들의 4가지 단계를 써 보세요. (27~28페이지)
5.4대 성인은 누구인지 써 보세요.
6.공자께서 말씀하셨길, 덕으로 정치를 하는 것은 비유하자면 무엇과 같다고 하셨나요? (35페이지)
7.자하가 효에 대해 묻자, 공자께서 어떻게 하는 일이 어렵다고 말씀하셨나요? (38페이지)
답을 써오고 공자가 말하는 효에 대해서 모임때에 토론해 봅시다.
8.온고이지신이 무슨 뜻인가요?(39페이지)
9.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주나라는 어떤 두 나라를 본받아 문화가 찬란하다고 하셨나요? (51 페이지)
얘들아~이제 가을이 온대! 지금까지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해 주어서 고마워~우리 더욱 더 힘내서 하자!
※모르는 문제는 책을 다시 찬찬히 읽어 보고 풀어보세요.*^_____^*
!읽을 영어책을 한 권 가져오세요.
!논어 외에 읽은 책 한권을 친구에게 소개, 추천해 보아요.]
자주방님들 아침,저녁 쌀쌀하니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주변에 많아졌네요.
모두들 건강관리 더 챙기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