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쁠때네요^^^
아이가 커가면서 예전 모습을 회상하면
그때가 참 좋았다.. 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정말 꾸준히 하는거 참 힘듭니다.
하지만 그만큼 성과도 확실하지요.
계속 꾸준히 하셔서.
쑥쑥 30개월차, 60개월차 되심 선무따 필자에 함 도전해 보세요^^^
17개월의 가은이 생각납니다.~
울딸래미 딱 영어단어들 인지에 한참 재미가 들어서
돌아다니며 집어대는 통에 엄마아빠를 기쁘게 하곤 했었지요~!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얼마나 기쁘실까..
엄마표의 구심점은 바로 끈기 꾸준히..
제대로 짚어주셨어요~
저도 지금와 생각하면
잘하지 못할때도 정말 많지만
그 끊을 놓지 않았던 꾸준함에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네..맞아요. 저도 당시에는 눈에 보이는것 같지 않아도(사실 지금도 왜 이렇게 더딘지...그러고 있지만..)
뒤돌아보면 그렇게라도 했기에 지금 이정도라는 생각이 들어요.
17개월차...엄청 오래하셨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