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에 나를 잘 제어하면서 잘 지냈구나 싶은것은 좋은 이웃 레인보우님과 쑥쑥의 많은 어머니 들 덕분이예요...감사합니다, 문법반 어머님들..꾸벅!!!
아이키우면서 정말 뿌듯한 방학을 보냈어요.
아이데리고 이곳 저곳 기웃거리며, 그날 그날 의미없이 재미만을 찿아서 다니던 내가 이렇게 아이와 사이좋게 방학을 보냈다 생각하니 ,,,뿌듯...나에게도 상을~~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이렇게 쑥쑥에 들어와 글일고 공감하고 했는데... 마지막...아쉬움
judy는 많이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려고 어려서부터 가온 미술놀이터 프로그램 따라다니고, 다양한 체험학습 다녔는데....judy는 토요일 일요일 엄마따라 다닌것이 싫었다고 ....속상하기도 하고..복에넘쳐....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좋아 다녔구나 싶기도 하고....
6학년은 책읽기나 해야지 싶어요...예전에 "수학 잘하는 방법요 "하고 누가 물으면 "다양한 책 많이 읽게 하세요". 했던 내가 정작 나의 아이는 책 읽을 시간이 없으니....
다시한번 문법반 어머니들 같이 한 시간 너무나 좋았습니다.
Alex 승재 6
토대님 문열어 주셨네요. 감사해요.
문법반 일찌 감치 글을 썼어야 했는데 북클럽 글올리고 제가 직장일 때문에 바빠 이제 글 올려요.
문법 진행이 좀 늦지만 꾸준히 하고 있어요. ㅎㅎ 승재가 다른 친구들 어디 나간대 자꾸 물어요.
승재는 이번주 문법을 계획대로 잘 나갔답니다. 그런 자기가 많이 했다고 자기 스스로를 대견 스러워 합니다.ㅋㅋ 이번주는 동명사, 분사를 공부 할거예요.
그밖의 활동은
승재는 계획 체크해 공부 진행 하는데요. 저번주 내내 쉬운책 영어책 읽기 등 빠진게 많아요.
노는것 좋아해 놀기만 했다고 자신이 이야기 하네요.
운동좋아해 동생과 날이 따뜻하니 밖에서 축구하고 놀고 오고 수영도 조금 하고요.
주말에 아빠한테 탁구를 배우고 탁구를 쳤는데 탁구가 너무 좋아 졌다고 하네요.
수학은 안 밀리고 6학년 선행이 끝났고요. 5학년 미흡한 부분 풀어요.
영어 집중듣기에 요새 재미를 붙였네요. 시작이 늦어 집중듣기는 잭파일로 이번주부터 시작했어요.
sqr, 하고 주중엔 nie 글쓰기 동생과 같이 한번 진행하고요. 매일 피아노 배우러 다니고요.
책은 '생각이 뛰어노는 한자', '날고양이들', 'why시리즈들, '세상을 뒤바꾼 기발하고 놀라운 발명이야기', '헤로도토스 역사(만화)'를 읽고 ,독서록을 날고양이들을 썼어요.
요새 동생과 사이좋게 잘지내 주는 승재네요.
문법 책 다 나갈 때까지 진행하구요. 여름에 다시 반복 하려구요.
다 끝마칠때를 기다리며, 화이팅입니다.
다끝마친아이들, 또 다 마칠 아이들 모두 잘해주었네요. 짝짝짝
사실 문법반 다른분들께 댓글도 못달고 ..(바쁘다는 핑계로..죄송^^)
문법반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해요.
특히 대문 열어 주시던 분들, 또 힘나는 댓글 달아주시던 분들 다요.
모두 수고 하셨네요.
예비 초6 Roy
한동안 빼먹다가 마지막날 왔네요ㅎㅎ
제가 워낙 부실해서 두달에 한번씩은 2-3주정도 꼭 앓아눕거든요 아플때 거의 모든걸 올stop하기때문에 뭘 하려해도 꼭 중간에 공백이 생기네요
그래도 문법은 아가타님께 맡겨서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고 있었어요
두번째 문법책 This is grammar들어가면서 같이 영자신문도 읽고 독해집도 풀고 있어요
전엔 책만 열심히 읽으면 모두 다 해결되는줄 알고 지냈는데 이번 문법책을 같이 풀어보면서
책만 읽어도 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하나하나씩 짚어줘야 이해하는 아이도 있구나라는걸 느꼈네요
첫번째책은 슬렁슬렁풀었지만 두번째는 아가타님께서 꼼꼼하게 짚어주고 계시네요
저희집도 공부 노하우같은건 없구요 저학년때 책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어휘가 얼마나 딸리는지.. 새학년에는 수학과 국어어휘에 집중을 많이 하려고 해요
책도 정독위주로 독후활동도 조금씩 하면서 하나씩 짚어갈 예정입니다
학원이나, 과외는 아직 저희집도 아이가 준비가 안된거 같아서 꿈도 못 꾸네요^^
혼자 했다면 어렵고 힘들었을텐데 친구들과 같이 하게 되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고학년얘기들을 들으면서 맘적으로도 많이 위로가 됐고 앞으로도 게시판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6학년 친구들 모두 화이팅이여~~
참, 토대님.. 한동안 빼먹었는데도 울 로이이름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하구먼요
없음 울 로이가 서운해 했을꺼예요
그동안 이렇게 문법반 신경써 주시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비키네여유.
비키는 지난 주에 조동사와 to부정사를 공부했어요.
진도가 많이 느리지만, 그래도 몇 주 더 하면 두 권을 한번 완독하는 기쁨을 맛보겠지요?
문법이 이번에 처음인데도 조금 어려운 책으로 해온 것 같아
초반에 급하게 책선정을 했다는 아쉬운 마음도 있습니다. 하다보니 너무 복잡한 듯해
다른 책들을 다시 찬찬히 살펴보았더니 다루는 부분이 축약된 책들도 많더라구요,.
어찌되었건 저도 예전에 가르치던 기분으로 다시 공부도 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함께 하게 되면서 좋았던건 특히 다른 많은 친구들에게서
긍정적인 도전을 많이 받게 되었다는 사실이구요,
저 역시도 많은 엄마들께서 여러 가지 환경 가운데서도
아이들과 함께 가고 있다는 동질감에 많은 위로와 도전을 받았답니다.
이제 새학년이 되어서도 열심히 마무리 잘 하고 그 이후부터는
현재 하고 있는 화상영어나 뉴스 리딩 등에서 나오는 표현들 중 몇가지를 골라
배운 문법을 하루 한 두가지씩 복습하는 걸로 한 학기를 보내려 합니다.
이거 스스로 잘 될 수 있을지 몰라서 아마도 제가 많이 개입해야 하지 않을 까 싶네요.
모두모두 너무 감사하고요., 앞으로 또 여러 모임방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예비6/ jack
함께 손잡고 달려온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
그 시간이 아련하게만 느껴집니다
문법이라는 높은산을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했기에
외롭지 않고 든든했습니다,
이방에 와서 고학년들의 이런저런 고민도 들어보고
중등생활도 기웃거려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봄방학동안 매일 문법을 진행해준 잭 넘 대견합니다
하기 싫어할 때마다 레이저를 쏘아가며 독려해준 이 어미의
마음을 알아줄 날이 오겠지요. TO부정사에 대해 식구들 앞에서
브리핑시켜보았습니다. 지난번 할때보다 훨씬 자신감있고 거부감이
없어보입니다.( 아빠가 작은 액수의 용돈을 살짝 줘어 주더군요^^
사실 외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아이의태도를 바꿔주기위한 시도였는데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내공이 대단하신 분들이 넘 많아 항상 따라하기 급급한 경우가
많았어요. 생각지 못한것들을 짚어주시니 감사했구요
개학하면 집중듣기와 병행해보려고 합니다. (생각보다 원서를
많이보지못했어요) 아듀~~ 문법방
초 5 Selina , James
토대님 덕분에 저희 아이들 무사히 방학동안 문법에 발을 들이게 되어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저흰 개학하고도 쭈~~~욱 하려구요.
아직 2권도 남았고 반복만이 살길임을 알기에 계속 진행해요.
아마도 이시간이 그리워질꺼예요.
여럿이 함께라서 외롭지 않고 힘이 되었거든요
라이노님 댓글에 올라오는 문법도 재미있었구요
아이들에게도 가끔 게시판 글 보여주며 친구들은 이렇게 하고 있다고 말해주면
우리만이 아니구나 하는 마음에 편했던거 같아요
아직은 처음이라 문법에서 처음 나오는 용어습득하기에 촛점을 맞추고 있고,
두번째 반복때는 예문들을 중점적으로 익혀보려합니다.
요즘 가끔 책속에서 배운 문법들을 찾아내는거 보면 뿌듯해요 아주 쬐끔이지만요
저희집은 주요과목 공부노하우같은건 없구요
무슨 배짱인지 아직은 학원에 안보내요
제가 집에서 수학 한학기정도 선행했었는데 Selina와 사이가 너무너무 안좋아져서
재롱이님이 수학을 봐주시고 계세요.
워낙 꼼꼼하게 봐주셔서 수학은 걱정없이 가고 있어요.
학년이 올라가니 나름 팔랑귀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도
요즘은 곧잘 맘이 흔들리는데 특히 영어에서요
먼저 키우신 분들이 초등학교때는 폭넓은 독서에 힘쓰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6학년도 독서에 치중하는게 계획이라면 계획이랍니다
방학동안 자기키만큼 책읽기진행했는데 초과달성했어요
물론 독서의 질이 문제이긴 한데.....것두 아이들을 믿어보려구요
Selina는 창작류외엔 거의 손대지 않는편이라 제가 강제개입을 해서 일주일에 사회분야,과학분야 무조건 읽어야하는양을 도서관에서 대출해주고 있고, James는 그렇게 편식하는 편은 아닌데 역사에 약간 치우치고 독후활동을 싫어해서 이문제를 극복하는게 올해 목표랍니다
참 5학년초에 아침등교전에 그날수업하는 교과서를 읽고가게 했었는데
평상시 전혀 공부하지 않는 james에겐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다시 한번 문법반 여러분에게 감사드리구요
아~~~쫌 서운하네요
초5 Emily입니다.
초6으로 올려야하는데 2월까진 초5라고해주고싶습니다.
아이도 그렇고 저또한 아이가 학년올라가는게 부담이 되어서리~ㅋㅋ.
토대님 감사드립니다!!!!!
항상수고해주시고 마지막까지 꽃다발에 문까지 열어주셔서요~꾸벅~~~
3800제 2학년의 1단원을 하고 2단원을 토욜날 들어갔어요.
아이가 할수있는부분은 넘어가고 모르는부분만 좀더 파고들까 고민하다 요번까지 순서대로하기로했습니다. 아는부분은 정리하는맘으로 풀기로하고 모르는부분은 제대로 공부해야겠지요~
아이가 3월부터 영어과외를 하기로했습니다.
전업주부로만있다가 작년부터 직장생활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모자릅니다.
퇴근하면 7시안되는데 저녁먹고 아이낮에한거봐주고 영어같이 듣고 책몇권 읽으면 금방10시가 넘어요.
단계마다 교재도 들이밀어야하는데 그것조차 잘안되드라구요.
그래서 과외에 좀 의지하려합니다. 과외에 듣기와 책읽기를 겸하면 제가 좀 수월할것같습니다.
요번 겨울방학때 문법반을 하면서 모든 쑥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하지않았다면 좀 흐트러짐도 있었을텐데 다같이하니 아이나 저나 잘진행했던것같아요.
주요과목 공부법은 저의 경우는 수학을 중요시하게생각합니다.
수학학습지를 한권시작하면 아이가 풀만큼풀고 채점을 하면 틀린거를 다시풀어요. 노트에다가요.
3번정도까지 다시푸는데 3번째까지 모르는문제가있다면 제가 먼저 설명해주고 답지설명아이가 봅니다.
그런뒤에 오답노트에 그날 틀린거를 전부 다시 풉니다.
그담날 틀린문제를 문제집에 다시풀어요. 전날 틀린문제를 문제집에 다시풀지는 않아서 문제집엔 오답이있지요. 이렇게 하다보니 저의 아이는 수학점수는 좋은것같아요.
이건어디까지나 저의 아이방식이라서 맞고틀린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하는공부법을 저도 듣고싶네요
하튼 문법반 아이들과 어머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건강조심하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꾸벅~~~
지난 주 결석에,
대문에 이름이 떡 하니 걸렸을 거란 걸 알고
오늘은 일찍 들어와 봅니다.
마지막 주군요~~
6학년이나 되는 아들을 문법 공부 한 번 안시키고 여태까지온 간 큰 엄마입니다.
한글도, 기초수학도 어느 누구의 도움없이 독서, 책 읽어주기로 이룬 바 있어,
영어도 읽고 듣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근데...흔들림인지,
조급함인지...
쑥쑥덕에 기초 문법서 3권을 3월 둘째주 쯤엔 끝낼 것 같습니다.
감기 아니었다면 2월에 다 마칠 수 있었는데...
고맙습니다.
지켜봐 주는 이들이 있어 여기까지 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6학년 계획...
저는 아직 선행은 하지 않고 있어요.
다지고 다지고...
올 핸 영어를 아주 많이 챙기자 하고 있어요.
당분간 일도 쉬고...
다들 건강하고 ~수고 하셨습니다.
방학 잘 마무리 하고 새학년 새학기 잘 맞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