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이도 ORT를 시키는 입장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우리아이는 3살, 5살 이고 둘째아이는 아직 영어에 서툴어서 그림만 보고 좋아라 하고 그러는 수준입니다.
제가 첫째아이도 어렸을때 부터 ORT를 접해줘서 지금은 5단계도 잘 읽고 그러네요^^
우선 제가 겪어본 봐로는 첨에 아이가 그림을 무지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읽어달라고 하고 이책꺼내오고 저책꺼내오고.. 그래서 차근차근 오디오 시디랑 같이 들려주면서 읽어주고 설명도 해주고 그랬어요.. 우선 각 책에 나오는 모든 단어들을 그때 못외운다고 해서 억지로 외우게 하는거 보다는요 ORT의 장점이 단어들도 반복도 되고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스토리로 만들었기때문에 아이들이 놀다가도 문장들이 튀어나온다는거예요..그럴때마다 저도 깜짝깜짝 놀래고 미소가 지어집니다.
워크북은 첨에 하기엔 많이 어려워 하는것 같더라구요..엄마가 옆에서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해주는게 조아요..
그러면서 단어도 써보고 익히고 그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