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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안 보내서 불안한 맘들 화이팅!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건우하이
  • |
  • 2013-09-21 17:34
답댓글

저도 얼마 전까지 학원 보내다 엄마표로 해볼라고 하는데요.

까딱 엄마가 정신 못차리면 흐지부지 될거 같아 항상 맘이

불안 하네요.

이글 보니 위로가 되네요.

그래도 맘 먹었으니 열심히 화이팅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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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아맘
  • |
  • 2013-09-11 12:31
답댓글

엄마표하신 경험을 이렇게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니 힘이 나네요.

저희 아인 레벨 1단계부터계속 베껴쓰기를 했는데 그나마 문장쓰는게 자연스러워지고 속도도 빨라지고 하는 것에만 위안을 삼자니 마음이 불안해지네요. 이제 내년에 2학년이 되어서요.

영어학원문턱도 안 가보고 이제껏 엄마표로 대충대충 영어책도 읽고  dvd도 즐기며 보고 그냥 이런 작지만 조금의 변화를 누리려 하지만 아무래도 주위에 학원보내는 엄마들, 공부방보내는 분들에 비해

저 혼자만 되지도 않는 거 부여잡는 거 아닌가 파도처럼 불안감이 밀려들때가 있지요.

이런 글 보면서 다시금 위안을 삼아야겠어요.

1학년때부터 단어쓰기 저와 함께 해도 괜찮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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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훈맘
  • |
  • 2013-09-11 13:01
원어민처럼 발음 좋고 영어에 자유로워지려면 유학 다녀왔거나 어릴 때부터 영유 다니거나
많은 재정을 투자를 해야할 거예요. 영어는 투자한 만큼은 아니더라도 많이 투자하면 많이 얻을 기회는 있는거니까요. 하지만 원어민처럼이란 그 기대만 조금 버린다면 엄마표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수정하는 능력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틀린 발음도 CD 들으면서 스스로 수정해 나가기도 하더라구요. 화상 수업 때 선생님이 교정해 주시니 도움을 받으면 되구요. 아이마다 너무 많은 다른 것 같아요. 엄마는 아이와 함께 하다보니 다른 학원 선생님보다 민감하지 않나요? 저는 영어 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도 함께 공부하는데 아이를 늘 관찰합니다.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 어떤 교재를 제시 할지 결정하죠? 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더 기다렸다가 하구요. 아이는 크더라구요. 6개월전에 엄두도 못 냈던 것들을 6개월 후에는 쉽게 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엄마표를 하는 엄마는 아이를 많이 관찰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교사처럼 준비해야 하구요.
그래서 저는 일년 학습 계획 그리고 다달 학습 계획을 세우고 다 한 과정은 색칠해 나갔어요.
그때 그때마다 참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일년후에는 꼭 다시 복습하는 과정이 있었구요.
제 경험으로는 1, 2학년 때는 결과를 내 놓으라고 보채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그저 부어 주어야 하는 시기 같아요. 그러다보면 4,5학년 때는 결과가 보이지 않을까요?
단어쓰기 나쁘지 않죠? 아이가 싫어하지 않는다면... 저는 우리 아이가 싫어해서 많이
미루어서 영역간에 수준 차이가 많았거든요. 이제 그 수준 차를 극복해 나가느라 고생하고 있지만
그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어려서 한 시간 걸린것이 10~15분만에 단어를 외울 수 있으니까요.
어떤 노력이든 아이에게 맞는 것을 찾아 노력하는 맘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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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현준맘
  • |
  • 2013-09-11 09:35
답댓글

정말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글이네요..

저도 영어를 정말정말 못해서 힘든데...

힘든만큼...아이와 같이 하려니 재미도 있고 그러네요..

짧고 굵게가 아닌....가늘고 길게 가렵니다..

끈을 놓지않고 계속 가다보면 더 큰 아이가 되어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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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훈맘
  • |
  • 2013-09-11 13:11
네 저도 영어를 너무 못했는데 매일 아이 덕분에 공부합니다. 영문법도 다시 공부하구요.
아이에게는 문법을 요구하진 않아도 엄마가 문법을 좀 알면 동화 읽다가도 의미나 패턴 정도는
정확히 설명해 주면 아이가 진짜 문법 공부할 때 처음 듣는 이야기가 아니니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요즘에는 학습 만화 좋은 게 많더라구요. 쉽게 영어에 다가가 가도록 재밌는 만화와 영어를 잘 섞어 놓은 책들이요. 저도 읽으면서 정리가 되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엄마표가 쉽지은 않습니다. 아이에게 내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거든요. 아이가 시간 나는 짧은 시간에 항상 대기하고 있다가 함께 해야 하니까요. 대부분 엄마들이 그래서 포기하더라구요. 내 스케쥴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짬 시간을 공략해야 하니깐요. 그럴 수 있다면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거예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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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9-09 19:05
답댓글

엄마표로 하시는 분들 중에는 엄마가 영어를 잘 하시는 경우도, 또는 못 하시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엄마가 영어를 잘 못 하시는 경우에도 훌륭하게 엄마표로 성공하시는 분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습니다. 이렇게 글로 그런 분들이 써 주신다면 영어 못해서 고민하는 다른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물론 제 지인 중에서 엄마가 영어를 잘 하고 아이가 잘 하는 경우도 꽤 있고요.

엄마표의 장점은 영어를 잘 하는 엄마든, 영어를 못 하는 엄마든 할 수 있다는 것 아닐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글 많은 분들께 엄청나게 힘이 되는 글이에요. 앞으로도 자주 나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아이와님처럼 영어 잘 하는 엄마는 다른 분들도 함께 할 수 있는 글을 올려주셔서 이끌어주시고^^

이게 쑥쑥의 가장 큰 장점 아닐까 합니다. 영어 잘 하는 엄마와 영어 못하는 엄마가 함께 어울려 서로의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곳, 그래서 더 멋진 쑥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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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훈맘
  • |
  • 2013-09-10 17:01
제가 영어를 잘했다면 우리 아이 실력은 지금보다 확실히 큰 차이가 있었을 것같아요.
아쉬울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영어 못하는 것이 현실이니 받아들이고
제가 영어를 못해서 좋은 점도 있었죠. 아이가 들을때 저도 들어야 했구요.
아이가 공부할 때 저도 공부해야 했기 때문에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영어 잘하시는 친구는 아이와 함께 수준 낮은 동화를 백번, 천번 듣는 것이 고역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함께 공부하며 좋았던 것은 아이가 어느 정도인지 무엇은 알고 무엇은 모르는지 가름이 된다는 것, 또 조금만 잘 해도 어떻게 그걸 알았어? 하며 칭찬하게 된다는 것이었어요. 어느 순간에는 아이 스스로 해 나가는 것이 당연하겠죠. 하지만 아직은 함께 해 나가고 싶네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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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이
  • |
  • 2013-09-09 14:17
답댓글

엄마표는 늘 불안하면서 그래도 포기할수 없는 것 같아요.

울아이 2학년이고 똘똘하단 소릴 많이 들어서 영유나 학원에도 적응을 잘 했을것 같긴 하지만, 학원 다니는 아이들이 불쌍해요. 많은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가기 싫어하지만 가야하는 상황이.. 안쓰러워요.

울아이는 이런 상황을 만들지 말자고 엄마표를 해는데.. 제가 영어를 워낙 못하는 편이라 늘 걱정스럽습니다.

읽고, 듣기, 문제도 풀고..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 영어도서관을 다니며 책읽는 수업을 받고 있어요.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맘입니다. 엄마표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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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훈맘
  • |
  • 2013-09-10 16:45
잘 하실거예요. 저도 영어 너무 못해서 아이와 함께 배워나갔구요.
아침 여유있는 시간에는 커피 한 잔과 EBS English에서 매일 강의 들으며
아이보다 더도 말고 한 발씩만 먼저 나가려구 공부한답니다.
저 영어 실력 많이 좋아졌답니다. 아이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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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9-09 11:25
답댓글

맞아요. 모든 것이 다 방법이 될 수 있지요.

5학년 중반. 큰 아이 아직까지 피아노 학원을 즐겁게 다닐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아프면 맘 놓고 아파도 되니 속 편하구요.

이 아름다운 시간이 길~~게 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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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훈맘
  • |
  • 2013-09-10 16:42
그동안 빨강머리앤님 글이 많이 도움이 됐어요.
저희 아이도 고비 고비 있었지만 6세때부터 피아노를 열심히 친답니다.
요즘은 개인 레슨으로 돌렸어요. 그러니 시간이 더 여유가 있어졌구요.
좋은 선생님 만나 것도 감사하구요. 아이가 매일 학원에 가야하는 부담감이
없어져서 좋아하구요. 저도 길게 가려구요. 너무 채근하지 않아서 좋구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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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09-09 11:17
답댓글

정말이지 힘이되는 글입니다

영어는 꾸준히 지치지않게 가는거다..하다가도

고학년이 되면 수학을 해야하니 진도를 확~~빼야 한다는 말에 흔들리기도 하거든요

좋은 성과도 착하드리고 이렇게 기쁨을 나눠주시니 더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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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훈맘
  • |
  • 2013-09-10 16:39
그러게요. 고학년으로 갈 수록 공부 할 것이 많아져서...
그래도 학원 다니는 아이들에 비해 시간은 많이 남는 것같아요.
수학도 꾸준히, 영어도 꾸준히 그러려면 엄마인 내가 부지런해야겠죠.
간식 먹을 때도 영어 동화 들으면서 함께 스토리 이야기 해 가면 먹기도 하고
자기전에 함께 동화 듣고 누워서도 듣고 엎드려서도 듣고 저는 그랬어요.
그래서 아이와 이야기 거리가 많더라구요. 공부할때도 그 동화책에서 나왔던 말인데 하며
서로 웃기도 하구요. 노력에는 댓가가 있어서 좋아요. twom 님도 좋은 성과 얻으시기를...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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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9-09 04:08
답댓글

꾸준함은 많은 것들을 극복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좋은 성과있으셨다니 축하드려요.^^ 무엇보다 아이가 캠프를 즐기고 왔다니 말예요.

아무래도 데리고 있으면 불안한 마음이 들긴해요.

저는 유아다보니 자꾸 영어유치원다니는 아이들과 비교하게 되요.

그 아이들은 하루종일 영어를 듣고 접하면서 지낼텐데

적어도 이 정도는 하루에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하고 자꾸 들이밀게 되구요.

근데 그게 엄마가 시간이 남아돌면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바빠지려고 노력해요. ㅋㅋㅋㅋ

그렇게 정신없다보면 애를 덜 잡으니까......

그러다가 너무 방치했다싶으면 다시 동영상이라도 보라고 들들 볶고

웤싯 잔뜩 뽑아다가 단어라도 외우라고 했다가

그래도 그림책을 하루에 2권은 읽어야지 끌어다가 읽히다가

다시 정신없는 일상으로 돌아오면 혼자 방치하고 뭐 이러다보니

꾸준한건 정말 1주일에 몇장씩 웤싯하는 정도.......

그래도 1년넘게 쑥에 있다보니 쉬운 영어책도 대충 읽고

문장도 대충 짜깁기도 할 줄 알고 단어도 좀 알고......

이런것도 매일은 못해도 쑥끈을 놓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하니 느는구나 싶어요.

저도 앞으로 학원보낼 생각이 없는데 원훈맘님 글보고 조금 더 기운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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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훈맘
  • |
  • 2013-09-10 16:49
때로는 제가 불안해서 그리고 많은 양의 공부를 시키고 싶어서
아이와 싸울 때도 있었어요. 서로 울기도 했지요. 근데 이젠 그게 추억이네.
아이도 이제 함께 해 나가는 것 익숙해서 좋아합답니다
그리고 저는 둘째도 있어서 둘째 할때 첫째에게는 복습이 되서
더 좋더라구요. 일석이조랄까.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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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럽채원
  • |
  • 2013-09-09 01:00
답댓글

저두 2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주변 친구들은 모두 학원가느라 바쁜데 우리 애는 실력없는 엄마표 홈스쿨 시키며 늘 불안한 맘이었는데.. 이 글을 읽고 용기를 얻어봅니다..

아직은 맞춰지고 있는지도 모를 이..퍼즐..

저두 언젠가..아! 하는 날이 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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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훈맘
  • |
  • 2013-09-10 16:30
제 경험으로는 2학년은 계속 부어야 할 시기인 것같아요.
불안해 하지 말고 나와 아이를 끝까지 믿어보게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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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3-09-09 00:23
답댓글
저희 아이도 4학년이에요. 반가워요~^^
이렇게 저렇게 했던 것들이 퍼즐 맞추듯이 맞추어 질 수 있었던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했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제가 고등학교 때 그랬던 경험이 있어요.
뭔지 모르겠지만, 너무 어려웠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는데, 열심히 하던 그 시기엔 별 성과가 없더니, 어느 순간 머릿 속에서 꿰맞춰 지더라구요.
그 후로 내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구요.
꾸준함이란게 쉬워 보이면서도 젤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엄마표를 하는 우리 모두는 참 대단한 엄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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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훈맘
  • |
  • 2013-09-10 16:27
네 서로 격려하며 함께 가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용기 내서 글을 한번 올려봤답니다.
행복씨도 화이팅해요. 가르치기 제일 좋은 나이가 4학년인 것 같네요. 효과도 눈에 보이고요.
지금까지 바닥에 깔았다면 이제 쌓아야겠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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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09-08 22:25
답댓글

원훈맘님 글을 읽으니 학원 제로로 하고 있는 고학년 엄마로서 더욱 힘이 됩니다.

3주간의 체험캠프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힘이 되었나봐요.

그간 충분히 쌓아둔 실력이 발휘되는 순간이네요.

퍼즐과 같은 느낌~. 딱 맞는 표현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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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훈맘
  • |
  • 2013-09-10 16:25
그러게요. 우리 아이가 워낙 쓰기를 싫어해서 단어조차도 별로 쓰지않고 작문은 엄두도 못내고... 그래서 쓰는 것 때문에 실랑이 하기 싫어서 듣기, 읽기 위주로 했죠. 그대신 많은 양을 듣게 했어요.
그래서 영역 간에 수준차가 많이 났어요. 그래서 걱정도 했어요. 그런데 이제 독해도 문법도 작문도 그냥 쉽게 해 나가더라구요. 이제 쓰는 것도 준비됐는지 잘 하려고 하네요. 감사하지요. 이제 진짜 스타트 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 보게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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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9-08 20:36
답댓글

요새 엄마표로 하면서 즐겁게 해 오신 분들의 이야기가 많아 좋습니다.

엄마표 한 지 얼마 안 된 분들, 하다가 지치신 분들께 힘이 되는 글이네요.

앞으로도 자주 글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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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훈맘
  • |
  • 2013-09-10 16:01
저도 자신이 없을 때마다 쑥쑥에 놀러와 힘을 얻곤 했거든요.
별거 아니지만 그동안의 노력이 헛수고가 아니구나하는 생각에
요즘 조금 더 힘을 내 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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