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클라라 너무 늦게 올려서 민망 합니다. 요즘 정신아 없어서 그만... 둘째녀석 할때까자 기다렸다 함께 올리려고 했는데 요녀석아 꾀를 부려서 언니만 올립니다. 늦게라도 올려보아요~~
18번 초2 Tina
이번주는 키즈타임즈와 킨더타임즈 하나씩 했어요.
신문구독을 하지 않아서 EBS사이트를 이용하는데 딸아이가 기사 고른다고 쑥 둘러보고 스스로 출력해서 요렇게 뚝딱뚝딱 해놓았네요.
참 유아스러워요~
신문에 익숙해지고 신기한세상에 호기심가져주는 아이모습이 단순히 영어를 더 잘하고 못하는 것보다 건강하고 균형있게 자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요즘 소피아의 마음이 날라댕기고 있어서 이번주 영자신문은 쉬었습니다.....ㅡㅡ;
그레이스는 언니의 영향을 받긴 했는데 저의 강압으로 ㅋㅋ 2개 진행했어요.
평상시와 같이 하고 듣기를 좀 더 했습니다~~^^

11번 초5 Cathy
세아이와님은 정말 꾸준히 열심히 잘 하고 계시네요.
저희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신문하나 읽고 녹음하고 받아쓰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신문 nie 하나하였습니다.
그림을 보고 상상해서 그 내용을 생각해서 적어보기를 하고 전통시장 그림속 가게를 찾아 적는 간단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22번 여니 이번주엔 기사 두개 읽고 단어 찾고 생각 써보기까지 했는데 핸폰으로 올리다보니 어제 한 것 하나만 올려요 꾸준히 하는데 의미를 두려구요~
5번 데릭 (초4)
데릭이 듣기는 좋아하는데 쓰기는 싫어해서 두 번 정도 했던 요약은 제로니모로 넘기고
신문은 기사 2개 듣기 3번 읽기 번 했어요..
그리고 딸려있는 웍싯 풀기하구요..
이번주에 제가 테솔 종강도 있고 여러가지로 바빴더니 조금 소홀했던 것 같기도 하네요~~


비니 (초3)는 매일 한 기사씩 3번 듣기해요..
짧아서 금방 듣네요.
기사 세개는 웍싯 만들어줘서 쓰기도 하고 요약도 나름 했는데
제가 요며칠 바쁘면서 두 기사는 그냥 듣기만 했어요..
약소ㄱ 다녀와서 웍싯 만들어줘야 겠어요..^^

15번 초3 새라
안녕하세요? 일주일이 정말 빨리 지나갔어요.
이번주엔 한글신문도 정리해보았어요. 영어신문보다 더 어려운것 같아요.





21번 켈리 숙제 제출합니다~
우리 켈리가 여기 친구, 언니, 동생들 한 거 보더니 좋은 계기가 되었나봐요~
글씨도 예쁘게 쓰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읽기, 녹음, 단어 정리, 단어 쓰기, 요약, 생각쓰기하였고요
이번엔 워크북도 해 보았습니다.
오늘까지 마저하면 기사는 3개인데 일단 2개만 제출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바이올린 콩클이 있어 그것까지 열심히 하느라 고생이 많답니다~~
물론 여기 있는 다른 친구들, 어머님들 쫒아가기는 멀었지만요^^
세아이와님 뿐만 아니라 모두들 참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 정말 존경합니다~



14번 초3 린
우와 벌써 신문진행 한지가 5개월이 넘었다니 히히 사실 세와님이 꼬~~옥 찝어 주시지 않았다면..
모르고 지나쳤을거에요.. 더불어 함께 진행하게 되니 꾸준히가 되었네요..
함께 해주시는 신문방 멤버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스카이와애니의 진행은 언제봐도 감탄으로 부터 시작하네요..
어찌나 성실하고 꼼꼼한지....너무나 기특하고 대견한 두 아이에게 칭찬 박수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저희는 지난 주 기사 3가지 진행했구요..
더불어 아침 한글신문은 이제 린이가 일어나면 제일 먼저 스스로 찾네요..
신문내용에 NI가 들어있는데요..
연필로 정성들여 써 놓은 걸 ...
금요일 저녁 아빠가 분리수거 깨끗이 해놓으셔서 아쉽지만 사진으로 올리질 못하네요..
급히 신문으로 만든 린이 소개서 함께 올려봅니다...




1번 벤자민
화요일이네요 벌써^^
월요일에 영자신문반에 출첵을 안하면 ... 한 주의 시작이 몹시 불안하다면??
이건 영자신문반 중독증세죠~~~?ㅋㅋ
세아이와님댁은 신문가족이예요~
영자신문보다 한글신문의 활용이 눈에 팍팍 들어옵니다^^
이번주에도 스카이와 애니 너무 열심히 잘했어요!!!~~~~~
스카이와 애니에게 그리고 세아이와님에게 슬럼프란 절대없을것 같아요~
벤자민은 지난주까지 영자신문 두번째 공책을 마무리하였죠~^^
이제 세번째 공책이네요~
벌써~~~
조금씩 본 기사가 벌써 이렇게 많이 쌓였구나 생각하니.. 무지 흐뭇하네요^^




4번 앤지
저흰 이번엔 기사 1개만 했어요. 이번주 독서 골든벨이 있어 책읽기에 주력해야되서요,
시간관리와 집중력을 좀더 길러야 겠네요 ㅎㅎ
영자신문 4개 주제중 가장 좋아하는 동물파트입니다. 읽기, 녹음, 써머리, 의견, 단어연습했어용 ~~







20번 초3 리챠드 & 해리
세아이와님 댁 하는거 보면.... 정말 멋져도 너무너무 멋집니다.
저희는 그저 흉내내는 정도 인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기사 읽고
연달아 따라 읽기 3번하고 녹음까지 하게 된 것만으로 너무 뿌듯합니다.
평일에 기사 1개, 주말에 2개 했네요.
3번 초2 에디
지난주 제주왕나비의 이동에 이어 이번주는 나비의 라이프사이클에 대해 읽고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타임포키즈에서 다루는 나라는 러시아네요.
러시아의 야생동물에 대한 간단한 사진 설명을 읽고 그중 시베리아 호랑이에 대해 다시 적어보기 했습니다.
첨 알았는데 한국호랑이와 시베리아 호랑이는 같은 종이라네요.
한국호랑이는 멸종되었지만 같은 가족이 시베리아에 있으니 잘 보존해야겠죠^^
그리고 러시아 9살 소년의 하루일과를 읽고 에디의 하루 일과도 적어보았는데 공부하는거 외에는 딱히 떠오르는게 없나봐요^^! 지극히 단순한 일상입니다~
키즈타임즈할때보단 최근 기사를 접할 수 없어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다양하게 접근해볼 수 있는 점은 좋은것 같아요.
아침 저녁은 쌀쌀해요, 한창 더웠던게 엊그제 같은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세아이와님 글에 덧글을 깜빡 했어요 ... 북클럽도 신문읽기도 이리 진행하시다니 ...
정녕 당신은 신이십니다 .. 우찌 이리 한답니까??? 저는 하나라도 힘듭니다 ....
아이들이 엄마의 성실함을 보고 자라니 너무 멋지게 자랄거 같아요 ^^
7번 초3 샐리
세와님 여전히 한글신문도 영자 신문도 잘 활용을 하고 있네요.
성실한 스카이와 애니 너무 예쁩니다.
샐리는 이번주도 신문 3꼭지 했답니다.
모르는 단어 공책에 적어보고 신문기사에 딸려나오는 문제도 두어문제 풀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기사중에 아리랑 5호에 대한 기사가 있는데 보면서 나로호에대해서 더 알아보기도하고
우리나라가 이제껏 쏘아 올린 인공위성이 어떤 임무를 수행하는지에 대해서 더 알아볼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12번 다니엘
다니엘 이번주부터 무지 바빠요 ㅋㅋㅋㅋ
신문이랑 독서클럽이랑 sqr 을 같이 진행합니다 ... 쓰기가 약간 탄력이 붙는것 같아서 학교에서 하는
활동들 ( 일기, 독서, 수학문제집 풀기 등등 ) 몽땅 빼고 몇달 쑥에서 진행기 위주로 해보려고 해요 ^^
포기 안하고 가보려구요.. 아직 저학년이라서 학교에서 하는것들 내려놓고 독서만 해도 되지 않을까 해서요
바짝 훈련하고 나면 밸런스가 맞을거 같아서 시작은 했는데 완주 못할까 살짝 걱정 되지만 저를 믿고 ^^

6번 새라... 이번주는 3개 다해서 목표달성했네요 ㅎㅎ 기사고르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아이가 읽어보고 재미있어도 막상 쓸려고 하면 생각만큼 잘되지 않아서 다시 고르고 고르고 했네요..^^;; 이것도 하나의 연습이 아닐까 싶어요.... ^^



19번 초3 로즈
소금과 지진에 대해서 이번에 했구요.
소금을 조금만 요리에 넣으라고 하네요.ㅎㅎ
생각적기가 조금 부족한듯하네요.
다음엔 좀 더 보완해야겠어요.
당분간 주말에 2개 기사고르는걸로 할것 같아요.
16번 김태형(초2), 김서연(초5)
매번 세아이와님 볼때마다 감탄에 감탄을 합니다.
우찌 이리 바지런 하신지요?
sky랑 Annie도 엄마 닮았나봐요... 매일 매일 힘들텐데 이렇게 멋지게 잘 해내고 있네요...
저히는 일주일에 기사 하나 하는 것도 이렇게 허덕이고 있답니다.
사실 저녁에 두 아이들 봐줄려니 저도 피곤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애들이 더 시간이 없네요...
큰애는 학교마치고 수학이랑 피아노 갔다가 집에와서 저녁먹고 풋살하고 오면 9시가 다 되네요...
그래서 사실 집에서 뭐 해줄래도 시간이 영 없어요... 핑계겠지만...
태형이도 6시 30분쯤에 집에오면 씻고 숙제하고 나면 어느새 훌쩍 잘 시간이 되어 버리니..에효...
에효... 서론이 길었네요... 해서 저히 집은 이번 주도 주말에 달랑 1개씩만 읽었네요...
태형이는 소금에 관한 얘기여요...
소금이 나쁘다는 거 알고 나서 그러네요, "엄마 그러면 김치도 먹으면 안되는 거야? 김치는 몸에 좋은 거 아니었어?" 이렇게 묻는데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과하게 먹으면 무엇이든 독이다, 그리고 뭐든지 적당히 라고 말해 주었답니다...

서연이는 Band Aid의 발명에 대한 기사를 읽었네요...
읽고 나서 Earl Dickson의 아내에 대한 사랑과 그의 창의성이 부럽다고 하네요...

새로 시작하는 즐거운(????) 월요일 다들 힘내자구요...화이팅~~~!!!
지금 SQR이랑 북클럽 하고 있어서 같이 하지는 못하지만 기회가 되면 참여하고 싶네요.
와~~~대단하세요.
아이 셋 키우면서 어쩜 요러케 잘 하시는지...박수쳐 드리고 싶네요 ^^
참....우리 아인 아직 신문을 접해보지 않은 초 3인데요 한글 신문은 어디꺼 보세요?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신문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정말 열 학원 안 부럽게 잘 진행하고 있으세요.
아이 셋 챙기면서 이런 활동과 쑥에서의 활발한 활동, 하기 쉽지 않은 데, 세아이와님 멋져요^^
스카이는 초4인 데도 참 잘 하고 있고, 애니는 초1인 데 벌써 저 정도면 나중에가@@@@@@
늘 꾸준히, 열심히, 멋지게 잘 진행하는 세아이와님, 최고!!!!!!!!!!!!!!!!!!!!!!!!
2번 Cristi
신문스크랩 지난주에도 영자신문2개,한글신문2개 스크랩했습니다.
지금 바로 나가야 해서 사진만 달랑 올리고 나가요~!!!
신문반을 끌어주시는 세아이와님~~~~~언제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