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재밌는 유래네요.
이렇게 알고나면 그 말이 참 친근하게 느껴져서 좋아요.
자료가 저렇게나 많은데 줘도 못먹으니...^^!
항상 중국어는 초급주위만 뱅글뱅글 돌고있으니 언제나 그 턱을 넘어설지 의문입니다.
그래도 끈은 안놓으려고 애쓰는 중이에요^^
지이뚜우~ 우리말을 늘린것 같은 발음이네요.. 질투가 한자라 그런거겠지요^ ^
간간히 아는 책들도 나오고
질투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도 웃음을 자아내네요.
지금 중국어하러갔는데 오면 보여줄께요~
요즘 간체자 외우느라 조금 버거워하지만
그래도 중국어가 제일 힘들어도 제일 좋다고 합니다.
강요가 없어서 그런것도 같구요^ ^;;;
늘 좋은 글 올려주시는 지몽왕자님도 짜이찌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