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맘님은 저를 전혀 모르시겠지만 저는 유나맘님을 쬐금 아는데요 ......
(우리 큰아이와 월령이 비슷하여 제가 오랜시간 주의깊게 보아왔습니다)
일반적인 얕은 경험과 기준을 갖고 계신분이 아닌줄로 압니다 요즘은 제가 잘 몰라도 한때 작은 월간지에 영어 그림책에 대해 매달 글을 쓰셨던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전 그글을 읽기위해 그 월간지를 구독하기도 했고요..
항상 아이 키우는일이 얼마나 손이가고 바쁜줄 훤히 아는지라 간간이 좋은 글 남겨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부지런함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데요 이런 쓸떼없는 감정표현으로 그 분의 사기가 꺽이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저 처럼 유나맘님의 글을 기다리고 따로 추려 읽고 또 읽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아.. 오랜만에.. 거의 몇달만에 들어 와서 이글을 처음 읽었답니다.
정말 익명성이 보장 되는 곳이지만 같이 아이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이공.... 사람의 마음을 할퀴는 말은 정말 좀 삼가해주셨음 합니다. 유나맘언니!!! 힘내세요!
저두 그냥 유령회원이면서두 그리고 아주 가끔 슬렁슬렁 읽음에도 그런 오해 안하는데... 누가 우리 유나맘님을 ..
버럭 ~~
유나맘님 맘 푸셔요~~
지나가다..!
이곳은 유아 영어 정보의 장(?) 입니다.
[한가지 닉네임]을 사용하는것이 보이지 않는 [예의]라 생각됩니다.
모두들 [즐육]? 하러 이곳에 모인겁니다.
작은 [예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유나맘님 맘 푸시구요..!
아자 ~ 제가 님 만나면(?) 맛나거 쏩니당^^
오랜동안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다 보면.. '노부영'이란 단어는 그냥 입에 붙는거 같습니다.. 그게 꼭 제이와이 책을 가리키는 것은 아닌데도.. 그런 그림책들을 그냥 '노부영'이라는 이름으로 통칭하게 되는거 같아요..
조금 유식한 말로 하면 '보통명사화' 된다고 하더라구요.. 예를 들어 '봉고' '초코파이' '스카치테이프' 같은거 말이죠..
여기 처음들어오시는 분들이라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사실 쑥쑥질 몇개월이상 하신 분들이라면,,
모두들 감잡을수 있는 상황아닌가요??
별것도 아닌 일을 이렇게 부풀릴필요가 있는지... 이렇게 언쟁으로 시간낭비할 시간에 좀더 유용한 정보를 얻어갈수도 있는데...
저도 쑥쑥을 알게된건 오래되지만, 댓글은 거의 달지 않습니다.. 성격도 그냥 그렇거니와,, 사실 시간이 없기도 합니다... 유나맘님이라고.. 시간이 남아 돌아서 할일이 없으셔서 다른분들 질문에 그렇게 성의껏 댓글을 달아주시는건 아닐겁니다.. 게시판에 질문 올려 놓았는데 아무도 답글 안달아 줄때.. 유나맘님 오지랍도 넓게 신경써 주시는데.. 다른 사람의 성의에다가 대고 이렇게 면박을 주시면 좀 곤란하신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유나맘님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익명성이 보장되는 이런 공간에서,, 상대방에대한 예의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