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은.. 돌 즈음 부터 메이지 딸랑이책 같은거 사줘서 봤는데..
대박 책중 하나입니다...
그 후 홈쇼핑에서 세트 하나 사고...
낱권이로 이래저래 사서 서른권 가까이 가지고있는데...
지금도 몇권은 잘 본답니다...
아이들 마다 반응이 다를수 있으니.. 첨에 쉬운 몇권으로 반응 살펴보세요...
갠적으로..
비디오는 별루였어요....
저는 아이들이 어릴때 무척 많이 봤어요... 참 책들도 많이 봐서..둘째 때는 거의 너덜 너덜...
아들이라 좀 험하게 보기도 했지만...
몇권만 구입하셔도 될거 같아요..볼때는 넘 좋았는데.. 플랩북은 오래 가지를 않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잘 찾아서 보기도 하지요.. 입체북에 maisy's house 있으면 넘 좋아요..이건 추천하고 싶네요
그래서 Farm도 구입했었는데...이건 좀 친숙하지 않은지.. 인기가 많지는 않았어요
그대신 비디오다 디비디로 보여주시면 훨씬 좋을거 같네요.
스토리가 단순하면서 선명하고.. 책과 같이 봐서 넘 좋았구요.
둘째 까지 몇년은 봤던거 같아요... 한참 어릴때 반복 중심이고... 다른것들이 많지 않아서 그랬던거 같구요.
요몇일 정말..한편씩 돌려서 보기도 하네요.. 어릴때 잘 봤던 기억만으로 정말..가끔 봐요
그렇지만 영어랑 친숙하게 되었던 가장큰 일등공신이기도 해요. ...
저는 입체북 메이지를 잘 활용은 했어요. 하지만 플랩이나 입체북은 손상이 심해서 활용도가 비슷할때 일반 페이퍼백이 더 좋더라구요. 메이지는 낮은 단계에서 작은 문장이 명확이 보여져서 리더스를 줄줄 읽는 우리 아들이 아직도 사랑하네요. 케릭터의 힘은 대단해요. 디즈니도 그렇고요. 그냥돼는대로 한권씩 사서 보셔도 되지 않을까요...메이지스 버스 .메이지스 풀.등등 애네들 여섯권이 제일 오래 많이 보았네요. 세종이 쌌었고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