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초3 kevin
모두 명절잘 보내셨는지요?^^
저희집은 시부모님 모시고 제주도 갔다가 어제 늦게 왔네요-.-
원랜 미리 해놨었는데 이제서야 늦게 올립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이번 미션은 할아버지 할머니도 와계시고 명절이라 그런지 집중이 쉽지 않았지만 나름 스스로 열심히 한 것 같아 칭찬해주었습니다!
다음 미션은 더 집중해서 짧은 시간에 할 수 있기를...



19번 초3 데이빗 지난주에 해놓은게 이거네요. 끝까지 해보라고 해서 다한줄 알았는데, 저도 숙제올리는 걸 어제 자기 직전에 잊었다는걸 알고, 오늘 학교보내고 확인해보니, 여기까지네요ㅠㅠ 불량엄마에 불량아들입니다~
32번 초3 Olivia
집 컴퓨터 문제로 이제야 올려요 연휴 열심히 놀다 하려니 그래도 혼자 읽고 외우고 사진 사이즈가 용량 초과라고 뜨는 건 어찌 줄이는 지 .,.
감사하게
요시미님 팁도 주셨는데 결국 컴퓨터에서 다시 올립니다.
29번 초3 애린 / 지예린애
추석에 너무 열심히 놀렸더니 또 밀렸네요..ㅠ.ㅠ
추석연휴 동안에 하려고 했는데 맘 처럼 안 되네요
이번에는 아이가 꼼꼼히 외우겠다고 노력했는데 그래도 오류가 나오니 힘든지 2장만 썼어요..
그래도 싫어하지 않고 일주일에 2번 SQR 해야 하는거 라고 생각하니 넘 다행이네요.. ^^


19번 / 다니엘 / 초3

깜빡 잊고 안했다가 부랴부랴 해서 올려요 .. 저녁 준비하는 동안 혼자서 틀린거 고치고 시간 재고 ^^
시간이 단축되었다고 밥 하는데 스톱워치 들고와서는 자랑을 하더라구요 .... 설겆이 하던 고무장갑 얼릉
빼고 잘 했다고 이마에 볼따구에 코에 눈썹게 턱에 뽀뽀 한바탕 해줬더니 헤벌레 해서는 지 혼자서
나머지 마무리 했어요 ㅋㅋㅋㅋ
사실 크게 칭찬할거 아니지만 뭐 저는 좀 발전했다 싶으면 엄청 칭찬합니다 .... 잘 못해서 지난번보다
발전했다는거에 크게 의미를 두는편이지요 *^^*
요즘 칭찬할 일이 많아서 감사하네요 ^^

27번 초2 은이
연휴끝나고 엄청 피곤해하네요. 많이 틀렸다 의기소침해있길래 칭찬 듬뿍해주니 약간은 밝아지네요. 그리고 더 열심히하겠다 말해주니 고맙네요.
2번 초5 Terry
하루종일 뭐가 바빴는지 숙제를 이제야 올리게 됐네요.
지각인가요? ㅜㅜ
이번 sqr은 조금 어려운지 문장이 많이 틀렸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장까지 써 보았답니다

초 3 채니.... 28번
이사하면서 레이저프린터기가 고장났나봐요 ^^;;
도어가 열렸다는데.... 아무리 만져봐도 고칠 수가 없네요..... 그야말로 멘붕~~~
퇴근 후 허겁지겁 후다닥해서 사진만 올려요
근데.... (채니왈~~~~) cleaned his tooth 에서 teeth 로 바꿔야할거 같은데요
뒤에 checked them 이라고 나오니까요


16번.초4 Sarah
앗~ 아까 사진과 함께 댓글 올렸는데... 사진은 안올라갔네요~ㅠ 아이가 자기것만 안보이면 서운타 할까봐 다시 올려봅니다~^^



초 4 제니퍼
안녕하세요^^ 제니퍼에요
어려울것 같았는데,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어요.
다음에도 열심이 해 올릴게요.
그리고 이번엔 글씨 대강대강 썼는데, 괜찮을까 모르겠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5번, 초3 라이언
나름 오래 쉬다 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이제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려니..하고 생각하는듯 싶어요.
좋은 습관으로 자리잡길 기대해 봅니다~

9번 초4 Tina
아무래도 추석전에 하나라도 하고 가야할 것 같아
하긴했는데 넘 급하게 하다보니 틀린 곳도 많더라구요.
Tina도 틀린 곳이 많다며 갔다와서 다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다녀와서 짜증부리지 않고 다시 했답니다.
문장을 이해하고 내가 왜 틀렸는지 생각하면서 쓰면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아요.
틀린곳이 많아도 고치는 과정이 더 소중하다고 느끼며 해야겠어요. ㅋㅋ

14번 4학년 cho
할머니댁 가기전에 cho 숙제를 끝내고 홀가분히 다녀왔답니다.
아직은 오류가 많이 있지만 나나지리란 희망이 있기에 즐겁게 진행중...
1번부터 3번까지 다시 한번 외우면서 살알짝 복습.
모두 외우고 있어서 칭찬 엄청해서 입이 아플지경임다.




다니카 오늘 수학여행 갔습니다.
연휴도 열심히 놀고
어제는 여행간다고 들뜨고...
그래서 숙제는 목요일꺼랑 같이 올릴께요^^

13번 3학년 아서입니다.
다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우리집은 시작부터 끝까지 놀기만 했네요. 게임도 맘껏 하고 사촌들과도 신나게 놀고요. 아이들은 즐거운 명절을 보냈죠.
SQR 1,2번과 비교해서 3,4번은 아이가 좀 힘들어 했네요. 매직트리는 많이 보았던 책이어서 그런지 수월하게 한 반면 Mr.Dunfilling은 집에 책이 있어 듣기 두번하고 쳐다도 안 본 책이었거든요. ㅎㅎ 역시 많이 보고 좋아 하는 책을 더 쉽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앞으로 할 책들이 전 궁금하네요. 우리 아서가 즐겨 읽은 책이 많이 나와서 앞으로 수월하게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6번 초3 jack
이 책은 봤던 책이 아니라서 그런지 외우는데 어려워했습니다.
지난번 건 유추를 많이 했었나 봐요
아이가 고쳤는데 빨간펜이라 눈에 확 띄네요 ^^

24번 Alice
이번 웍싯이 그 유명한 이고쳐선생인가요?
딸램이 웍싯을 하다가 책내용이 무척 궁금한가보더라구요.
예사롭지 않은 행동에 넘 재미있을것같다고 호기심을 드러내내요.
이번 웍싯은 차~~ㅁ 편안하게 끝냈네요.


8번 대니입니다. 대니는 아직 듣기와 읽기가 미숙해서인지 외워쓰기를 싫어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름 방법을 고안했어요. 일단 저랑 여러번 듣고 저랑 번갈아 읽고 다음엔 쉬워 보이게 화이트로 블랭크 만들어서 집어넣기 하고 다음엔 더 많은 블랭크 만들어서 집어 넣기 하고.. 이렇게요. 아직 블랭크 비어있는 웟싯은 오늘 학교 갔다와서 할 가구요..쑥쑥에 엄마표로 우월한 아이들 너무 많아서 기가 죽을 때가 있었어요..나도 정말 노력하면서 키웠는데 그만큼의 보상을 받지 못한 것 같아 좌절도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 어릴 때보다 지금이 더 힘들어요..노력을 했으니 답이 올 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감감 무소식이니.. 그런데 우리 아들이 그러더라고요 "엄마..나는 지금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있는 중이야. 깊이 뿌리 내릴수록 나무는 늦게 자라는 법이야.." 하고 말이죠..옳다 했습니다. 지금은 저를 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노력이란 이름 아래 거품은 없었는지, 이기적인 욕심은 없었는지, 뭐가 저의 가장 큰 블랙홀인지 따져보며 새로운 각오를하고 있습니다. 잘하는 아이들 많지만 저희집 대니와 저 같은 엄마들도 있으 용기 잃지 말고 화이팅 하세요!! 늦게 자라는 나무는 뿌리를 깊이 내리는 법이라고.. 헐,,,,초딩도 알고 있더란 말입니다..^^
20번 초 5 줄리입니다~
공감가는 글로 대문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또한번 생각을 바로 잡아 봅니다.
줄리는 1회부터 20분안에 쓰기까지 하면 25분 안에는 끝내는데..
이것이 다 순간암기력인거 같아요~~
그다음날 되면 내가 언제 그거 외웠는지..ㅎㅎ
더더군다나 이번 SQR 3 은 미리 해서 그런지 복습하자 했더니..
싫어하더라구요..
드문드문 줄리 모를듯 알듯 한번씩 확인해 보고 가야겠어요..


7번 초4 유나입니다
컴으로 사진 옮겨서 글쓰다가 폰에 어플 깔아 올리니 편하고 좋네요~~
이제 제가 옆에 있지 않고 혼자 하고 있어요 몇번 읽었는지 체크도 하면서 묵묵히 하는 모습 보니 너무 예쁘네요..
26번 초 5 남아 유니
요시미님~! 저랑 통했어요. 지난 sqr 숙제 올릴 때 저두 썼던 말- 멈추는 걸 두려워하라!
추석도 지내고, 여행(경포대,용평)도 가고 마지막 물놀이(캐리비안 베이)까지 갔다와서
일요일 저녁에 8시-9시까지 했어요.
저두 같이 외우기 했네요.
매직트리 보다 외우기가 어렵다 하네요. 아마 피곤했던 것도 영향이 있었던 듯.
빈칸쓰기,초재고 쓰기 까지 하고
틀린 것 없지만 다시 한 번 쓰기는 다음날 (월요일)했어요.
전 날 오래 걸렸다며 월요일도 초재고 하고 싶다고 해서 했네요.
3분대 와~우 대단하다 해 줬어요.
teeth와 tooth 왔다 갔다.

33번 초4 min이에요~
요시미님~멋진 좌우명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멋진 말이네요...저도 천천히 멈추지 않고 가는걸 지향하는 편이긴 한데..참 쉽지않네요~ㅎ
오늘은 가을비가 오네요..
다들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고 오셨죠? 저희도 즐겁게 신나게 놀고 왔더니..아직도 조금의 휴유증은 남아있네요~ㅋ
생각보다 긴 연휴라 중간중간 열심히 할려고 시댁에 챙겨갔는데 열심히 친척들 앞에서 외우는거 발표,자랑만 하고 정작 쓰는건 못했답니다~^^:
어제 부랴부랴 썼는데 외우는건 금방 되는데 워낙 쓰기는...한장에 30분 가까이 걸리시는 스탈이라..결국엔 천천히 했답니다~ㅡ,,ㅡ
그래도 이젠 제가 민이의 스타일을 꿰뚫은지라..맘 쫘~악 내려놓고 기다리기로 생각했더니 훨씬 제 맘이 편하고 아이를 닦달하지 않게 되어서 다행이긴 해요~~^^

초 4 패트릭
요시미님
첫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다가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라! 저를 다시 다짐하게하는 글입니다.
이번 역시 패트릭 저와 함께 SQR 똑같이 진행했네요.
아들 한번 읽고 저 한번 읽고~~~~~
노트에 먼저 외워 쓰기하고~~저 쓰고~~
틀린 단어들 다시 재 점검 한후 worksheet에
아들 외워 쓰고 저 외워 쓰고~~~~~
그래도 하나 틀렸다고 전 조금 더 틀렸지요.
초 재기하며 다시 외워 쓰니 다 맞았다는 패트릭 달팽이 그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더 썼네요. 함께하니 아들 저 지적하느라 신이났습니다.
이 참에 저도 완주 해 볼랍니다.^^



30번 초3 로즈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죠?
로즈는 어제부터 학교가기 싫다고 하던데..
놀아도 놀아도 더 놀고 싶나봐요.
숙젠 추석전에 했구요,
본인도 생각보다 수월하게 하니 좋은가봐요.
첫장에서 틑린단어를 두번째장 세번째장에선 틀란단어가 줄어든다고 자랑하네요.ㅋㅋ
초5 Gloria
요시미님
명절 잘 보내셨어요?
항상 행동이 느리고 성질은 급해서 앞뒤가 맨날 뒤죽박죽입니다.
재촉하지 않는 엄마가 되려고 하는데 더 여유로운 딸 성격 때문에 하루가 짧습니다.
다행히 SQR은 지난주에 미리 해 두어서 올립니다.
두번째는 덜 다투었다는 것, 실은 후다닥 하느라 다툴 틈이 없었네요.

18번 초3 테드
일찍 열어주셨네요...감사해요..
가슴에 와닿는 좌우명이에요...ㅎㅎ 지금 이순간 필요한 것이기도 한..
"가다가 멈추는" 일 없이 천천히 꾸준히 가는 것을 목표로...
지난 매직트리하우스는 알고 있는 이야기라 쉽게 외워졌는데...이번엔 모르는 이야기라 약간 헤매는 모습인듯 했어요..
그래도 외우고나서는 재밌다고....
틀린것 고치는것 까진 좋은데....그다음 다시한번 쓰는게 싫은가 보더라구요..
그래도 어르고 달래고...^^;;;;
첫번째 쓰는건 저한테 틀린거 확인해 달라하고...두번째 쓴건 테드가 확인해서 고쳤어요..
그리고 이게 4번이었는데....ㅋㅋ 이것부터 했다는...어제 저녁에 알았답니다...ㅠ.ㅠ

초4 마리...
아침에 일찍 열어주셨네요 ^^**
참 좋은 말이에요 천천히 가는것이 가끔 두려워요
남들은 한참 앞서가는것 같아서 비교하지 말아야하는데
쉽지 않아요 ^^
마리는 넘 쉬어서 그런가요 이번엔 더 짜증을 내내요
다독이고 비위맞추어서 겨우 했어요.
좀 더 여유를 갖는것이 참 쉽지 않아요.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가을답지 안하게 많이 더웠었는데
이 더위가 좀 꺽이고 나면 정말 가을이지 싶을거 같아요
좋은 하루 보네세요 ^^
12번 초4 elin
요시미님 첫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
기분좋게 저도 입장했답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좌우명을 가지셨네요 ^^ 저도 천천히 가더라도 멈추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해야겠어요 ^^
이번주 엘린은 과제 시간이 좀 많이 걸렸어요 ... 2시간이나 ㅠㅠ...
외우는걸 좀 더 집중해서 하게 도와줘야겠어요... 무척 힘들어서 하기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해내서 대견했네요 ^^
추석전 미리 해서 그남아 다행이었네요 ㅎㅎ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그냥 2장만 노트에 적었답니다... 정성 가득한 과제 올립니다 ^^


1번 초3 Sue에요~~~^^
시간이 많으면 더 많이 다 잘 할 줄 알았는데ㅠㅠ
역시 적절한 긴장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번주도 외우지는 못했구요ㅠㅠ
편하게 보고 쓰라고 했어요!!!
매주 누적 되는 과제물 반복해서 읽으며~~~~ 만만해지기를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