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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이 4-5세때 주간 학습 계획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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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08-05-31 13:55
답댓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아이 일본어는 어떻게 가르치시나요?

저도 아이에게 일본어를 가르치고 싶은데 아이가 공부 할곳이 마땅이 없어요.

그냥 NHK 교육 방송 보여주는 것 정도 입니다. 말할 기회를 주고 싶어서 일본인 선생을 찾고 있습니다.

아이는 7살이고 일본어 말하고 쓰기 그냥 7살 정도의 수준입니다.

일본어 학습에 관한 정보 아시면 도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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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맘
  • |
  • 2008-05-31 18:35
전 아기때부터 테잎을 틀어줬어요. 지금은 제가 갖고 있는 일본어 책이 없는데요, 인터넷을 싹싹 뒤져서, 테잎이 딸린 쥬니어 일본어 종류의 책을 샀어요. 시사영어학원에서 나온책도 있었어요. 그외도 종류가 몇종류되었는데요, 제가 아이에게 책을 사줬던 당시에는 어린이 중국어 학원이 이제 막 생기기 시작할 시점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교재를 찾긴 힘들었죠,
저 역시도, 언어는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라는 비중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일본어는 들려주는 정도로만 했어요.
지금도, 윤성이는 2년가까이 중국어 개인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일본어를 배워봐서 아는데요, 일본어는 다른 언어에 비해 정말 말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가장 늦게 시킬려고 하고 있구요.
제가 아이 과외때문에 알아보다가 알게된 사이트가 있습니다.

http://elanguage.co.kr/

언어개인레슨 관련 사이트라서, 무슨 선생이든 언어쪽이면, 거의 다 찾을 수 있을꺼에요...
근데, 그 사이트를 아직 이용해보지도, 자세히 보지도 않은 상태라서 평가는 못하겠네요.
제 아이는 비디오를 보다가 일본어 원어로 나오는 방송을 통해서, 일본어에 관심만을 가지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다니고 있는 학교에 일본인 아이가 1명 있어서, 일본어를 잘하고 싶어하는 욕심만 맘속에 품고 있죠...
발음을 어릴때 들려줬었던것이 나중에 아이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테잎을 많이 틀어줬을 뿐이라서, 님보다는 정보다 적을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과외관련 좋은 사이트를 알게되시면, 제게도 쪽지한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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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5-31 10:04
답댓글

아..이제 돌아오시는군요..

윤성이의 영어실력이 엄청나게 좋아졌을텐데...

윤성맘님..글 뵈니 반갑네요..

그동안 크기도 많이 컸을테고...

암튼...이제 한국으로 돌아오시면 윤성이 모습 더 자주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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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맘
  • |
  • 2008-05-31 18:47
6월말에 귀국하기로 했었는데, 제가 날짜를 좀 변경했어요.
윤성이가 다닌학교가 호주학교라서, 호주아이들이 대부분이었거든요.
친구와 선생님들의 고향이 어떤곳인지를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호주여행을 계획했습니다.
학기가 끝나면, 말레이시아를 좀 더 둘러보고, 싱가폴과 호주를 들렸다가 9월 초에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다른나라는 신랑이 싫어해요... 한국보다 후진국은 애랑 둘이가는것은 위험하다고 못가게 합니다.)
무더운 한국의 여름속에서 헉헉되는 것보다, 여러나라의 자연을 좀 더 접하고 가는 것이 아이에게 더 좋은 공부가 될 것 같기도 하구요.
신랑은 불만을 보이면서도 허락을 해주었구요,
비행기와 호텔 예약도 이미 끝냈답니다.
좀 더 많은 세상을 보고 돌아가려고 합니다. 가면, 꼼짝말고 한국에 콕 박혀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
그때까지 절 잊지말고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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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5-31 22:04
아..그러시군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윤성이가 아주 좋은 경험이 되겠네요...부러워요...

어떻게 잊을수 있어요...
당연히....쑥쑥에 있을께요..
윤성맘님께서도 쑥쑥으로 꼭 돌아오셔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리고....건강히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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