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번에 몽땅 할려면, 힘들어요... 처음엔 그냥, 영어노래 테잎 틀어주는 걸로 시작하면 제일 좋아요.
하루종일 시끄럽지 않게, 아이가 자주가는 한쪽방에 계속 틀어놓으면, 아이가 그 방에 들어갈때마다 노래를 듣게 되거든요. 그러면, 아이도 엄마도 어느샌가 노래를 외우게 되요....
좀 외워지면요,
가끔 노래에 맞춰서 북도 두드리고, 놀면서도 따라부르고, 자기전에 엄마 육성으로 불러주기도 하고 그러면 좋아요.
테잎을 한 10개 섭렵하고 난 후에 또 고민해 보셔도 늦지 않을꺼에요~*
천천히 길게... 가세요~*
저두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요...ㅋㅋ 저희 둘째 아들램이 35개월이에요...
먼저 가지고 계신 노부영 활용이라면 모임터 레슨플랜에서 찾아보시는 것도 좋구요..
그곳에 가지고 계신 책이 없으심 제이와이북스닷컴에 들어가셔서 노부영 자료실 있거든요..
거기가면 동영상 율동 200%활용하기등... 자료 많아요..
첨에 막 영어로 이것저것 부연설명하면서 읽어주기 힘드심...
노부영 자료실에 들어가셔서 스크립트로 가셔서 원어민이 읽어주는 동영상을 보시거나...
노부영 방송보기를 보셔두 좋구요...
저같이 초보맘은 영어로 술술 활용해주기가 좀 쑥스럽고 어눌해서... ^^;;
그리고 젤 중요한게 영어 노출 인것 같아요..
아이랑 영어로 대화하고 놀이도 해주면 좋지만 사실 첨부터 그렇게 하기가 쉽진 않잖아요..
많이 들려주고 책 읽어주고 하는게 최고 인것 같네요..
울 둘째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몇개월 안됐고.. 큰애(6살)을 중심으로 엄마표 영어를 해왔지만...
책에서 읽었던 표현들을 시키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상황에 맞게 사용하더라구요.. 별다른거 해준것 없이 책 많이 읽어주고 틈틈히 들려주고요...^^
님도 넘 스트레스 받지 않았음 좋겠네요...
저두 영어동화책 몇권 없어요...
그리고 아직까지 아이가 어떤 종류의 동화책을 좋아하는지 정확히 파악을 못해서...
제가 택한 방법은....
몇주전 게시글 읽다가 리브피아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한글 동화책과.. 노부영 문진..등등 영어동화책을 대여해서 볼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노부영이나 문진 영어동화책 여러권 대여해서 아이가 특별히 좋아하는 책은 구입해서 읽게 해주고 있어요..
그렇게 하다보면 아이의 취향을 파악할 수 있겠죠 뭐~~~
유아게시판 검색창에 선무따 치심 선배맘님들의 좋은 글 많이 있어요..
좋은 동화책들도 많이 올려주셨구요.. 참고 하세요....^^
yes24에서 검색하실때 hello 베이비 hi 맘 이라고 치심 나와요...^^
초보맘이 주제넘게 글 올리네요...
그냥 주관적인 저의 경험담이니... 가볍게 읽어주시길...^^
그럼 엄마표 영어 홧팅 입니다...
저희 애랑 비슷하네요..지금 32개월이거든요^^
노부영은 전 노부영 사이트에 e-learning에 가면 율동동영상을 볼 수 있거든요
외국인 선생님이나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율동 보여주는데, 엄마가 먼저 보고 배워서
아이랑 같이 해도 괜찮고, 아이랑 같이 봐도 아이도 외국인 선생님들 좋아하더라구요..
울 애는 그곳 DJ teacher를 아빠라고 부를 정도로 좋아하지요
그리고..전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보여주는데요...
아이도 좋아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이 안 되서 좋드라구요
실패해도 한레벨가격이 25천원 정도니..큰 부담안되고..저희애한테는 대박났습니다..
저희 애 영어는 이걸로 배운 듯..
그리고..Hello 베이비 Hi 맘..쑥쑥몰에서도 팔구요..
전...G시장에서 Let's Play 베이비 OK 맘이랑 같이 세트로 쿠폰 이용해서 샀더니 저렴하더군요..
G시장은 도서분야 틀별 쿠폰을 상시 발행하더라구요...
쑥쑥은 배송료 땜시...싸게 팔아도..ㅎㅎ;
그리고 집에 아이랑 둘이 하루종일 계신다면 활용가이드를 보시고 같이 놀아주심 재밌을 거 같아요
그냥 책 읽어주는거랑 아이랑 그 주제를 가지고 문장을 활용해서 놀이를 하면서 책 보는 거랑
아이의 흡수 정도가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아이랑 놀 거리도 생기고, 공부도 시킬 수 있고..시간도 보내고...좀 힘들긴 하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