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알렉스
숙제가 밀려서 한꺼번에 4문장을 했어요.
알렉스 누나는 항상 그랬는데 알렉스는 진도가 느린 아이라서 이번에 처음 시도했어요.
비유 맞춰가면서 잘 마무리했어요.


23번 7세 올리입니다.


171~174 입니다.
세월호 구조작업이 장기화되고 최근몇일은 이렇다할 성과도 없고...더우기 희망적인 소식이들리지않아..
탓하고 원망하고픈 대상들만 늘어가네요...답답하네요...
제생각에도 일주일에 한번 숙제방여는게 좋을것 같아요..
힘내세요!!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오늘도 아침에 신문보다 또 아이들 몰래 눈물을 훔쳤네요.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르렜어요. 로잘리아님
얘기처럼 일주일에 한번만 열어주셔도 될거같아요.
<173>


<174>


<175>


<176>



4번 맥스 #171~176 맥스는 제 때 스스로 잘 하는데 제가 진이 빠져 올리지를 못했어요. 뉴스만 봐도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기사 한 줄도 못 읽고 있습니다. 꽃향유님도 정말 온 힘을 쥐어짜서 대문 여신것 같아요. 앞으로도 일주일에 한번만 대문열었으면 합니다. 너무 힘드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