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초3 애린/ 지예린애
넘 늦게 올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데 미션글이 아니에요..
아이가 SQR 안 하겠다고 닭똥같은 눈물을 흘립니다..
첨에는 언니가 하던거라 의욕넘치게 자기도 하겠다고 하더니 아무리 외워도 외워지지가 않는다고
본인을 자책하기도 하고 넘 힘들어하네요..
힘들어도 끝까지 해야하는 것이겠지만 이러다 영어가 아예 싫어질거 같아 그만 둡니다.
많은 아이들이 하고 싶어하고 대기였지만 홍박샘이 넣어주셔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
아이가 외우는거 말고 영어책만 읽고 싶다고.. 그러기로 하고 글 씁니다.
다들 완주하세요~~
25 초3 kevin
4회차 미션을 제일 늦게 올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잘 기억하기가 힘든지 제일 어려워하며 하기싫어 해서 끝내기 힘들었네요...
제가보기엔 제일 쉬운문장인것 같은데... 처음엔 기대보다 잘했는데... 쉬운게 없네요...
그래도 화이팅하며 끝까지 가야겠죠?
힘내자! kevin!!!^^


14번 4학년 cho
제가 현장체험 학습을 다녀와서 완전 비몽사몽하느라 숙제를 늦게 올립니다.
cho가 알면 무지 속상할건데...
4번은 5일간의 긴 연휴를 펑펑 놀다가 해서 그런지 짜증을 많이 냈답니다.
버럭여사 되지 않으려 무지 노력했다는...
어제는 요즘은 자기맘에 조금만 안들면 짜증이 난다고 고백하면서
사춘기라 그런건지 묻고 있는 아이를 보며 조금 당황스러웠답니다.
대충 사춘기라고 모든 사람들이 그런건 아니다.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고 이야기는 했는데, 마음은 무겁네요.

15번 초6 여 다니카
수학여행 다녀온 여독을 푸느라 어제는
오자마자 옷만 겨우 갈아입고 잠이 들더군요.
아침이 되어도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모습이 좀 안쓰러웠어요.
오후에 학교 숙제도 하고 할일들을 하나씩 해 나가지만
피곤해 하기는 마찬가지네요.
장거리 버스를 타고 다니고 잠도 제대로 못 잤다면서...
밤이 되어서야 겨우 달래서 3번을 했어요.
힘들어 짜증도 내고...
에효 저는 옆에서 도를 닦네요 기냥...
겨우 하고 잠을 자러 바로 가 버립니다
다들 열심히 잘 들 하고 계시는데
전 사춘기 딸래미 붙잡고 괜히 했나 한숨 쉬고 있네요.
일단 오늘은 사진없이 이렇게 글로만 숙제 제출 할께요.
충전해서 다독이며 가 봐야겠죠?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문 닫고 자러갑니다.
26번 초5 남아 유니
새로샘님
아들과의 과정을 자세히 써주셨네요.
많은 도움 될 것 같아요.^^*
(근데 써주신 앱을 못찾겠어요. 안드로이드폰엔 없는 건가요? acapela voice reader가 맞나요?)
오늘은 제가 퇴근이 늦을 것 같아 유니에게 프린트를 주고 외워두라고 했습니다.
밥먹고 살펴보니 모르는 단어와 숙어가 있었는데,,기냥~ 외워뒀더군요.
뜻도 모르고 안 통해도 그냥 외워버렸나봐요. (더 힘들 것 같은데 ㅎㅎ)
ingredients 찾고 숙어 go into orbit , /so that ~could,/ make sure 구문 연습 후에
쓰기 했습니다. 이번엔 숙어도 구문도 있었는데,,,틀린 부분 하나 없이 잘 썼네요.
3분대를 유지하며 기뻐하네요.
p.s: 아 그런데 was empted into가 was emptied into 아닌가요? empty-> emptied?
다시 찾아보니 영국(방언)에서는 empt가 있네요. 타동사로 empty와 같네요.
그래서 empt-> empted가 되었군요.

11번 초4 남 sunshine
막차탑니다.글씨를 보시면 배배꼬며 쓴것이 보일텐데요^^ 그래서 그냥 두장만 하라고 했어요. 다음주엔 당


22번/초5/Gloria
당일 치기 했어요.
문법이 약해서인지 관사랑 be동사는 여전히 생략을...
정확하게 쓰기가 생각만큼 쉽지 않네요.
그래도, 갈수록 나아지는 점이 있으려니 합니다.

32번 초3 Olivia
학교 다녀와서 좀 놀다가 시작해서 좀 늦어졌어요.
건성으로 읽다가 외워 쓰려니 좀 틀린데가 많아 맨 마지막장은 안하고 있다가
좀전에 정말 생각나지 않는부분은 도움 받아 완성했어요.
벌써 내일이 금요일. 홍박사님께서 메일 보내주시는 반가운 날이 돌아왔습니다.
열심히 분발하고 있는 모든 친구들에게 박수 ~~짝짝짝
주말동안 잘 놀고 다음 주에 또 만나요. 홧팅!!

19번 / 다니엘 / 초3
오늘 체육대회 하고 열심히 놀고 와서는 조금 피곤했는지 하기 싫어해서 옆에서 같이 외우는거 도와서
하고 오답 체크도 제가 해줬어요 ^^
평소 같으면 안하고 넘길텐데 끝까지 포기 하지 말자가 목표인지라 분위기 띄워주면서 겨우 했어요 ㅋㅋ
요즘 sisters grimm 에 빠져서 읽고 듣고 정신이 없어요 ^^
어째 요즘은 영어를 더 많이 하는거 같아요 ㅋㅋ




초 4 제니퍼
항상 일찍 올리고 싶으나
직장출근하고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보면 아차차 오늘이 화요일이었지, 아차차 목요일이었지 하며 그나마
하루가 끝나기전에 기억한게 어디여... 하며 저녁늦게야 글을 올립니다.
지난번것은 거의 안틀렸는데 이번건 계속 헤매이더니 꽤 많이 틀렸네요.
내용이 많이 재밌는지 그래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원래 엄마 닮아 외우는걸 잘 못하는 아이라서 뭐든 외우게하지않고 이해하고 기억하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made sure 는 check로
are you sure 는 do you really think로 콩글리시하듯 제마음대로 바꾸어 써 놨네요.
9번 초4 Tina
이번에는 지난 번보다는 수월하게 했어요.
마지막에 틀린부분이 조금 있었지만
틀린부분 화이트로 지우고 확인하고
다시 완벽하게 하고 마무리했어요.
하다가보면 더 좋아지고 문장쓰기에 도움이 되겠지요.^^
담에도 화이팅!!

2번 Terry 초 5
이번 과제는 좀 힘들었네요.
그래도 사진 올렸냐고 물어보는 테리...
관심보여주니 기특하네요.
이번주 마무리 하고 다음주 또 열심히 할께요.

5번 초3 라이언
싫다하지 않고, 꼼꼼하게 하려고 애쓰는 우리 아들이 기특할 따름이예요.
부디 끝까지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없어서 사진을 바로 세우지 못했네요 ^^;;




13번 초3 남아 아서
아~~오늘 깜박했네요. 부리나케 사진 올립니다.
혼자 외워서 쓰면서 암호로 그림?을 그려 넣더라구요. 저는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
외우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점점 잘 하겠지요.
지금껏 푸쉬 많이 했는데 아이를 믿고 기다려 보렵니다. ^^*

16번 초4 Sarah
오늘 숙제 올려야한다는 사실을 깜박잊고,
학교에서 오자마자 가방정리도 하지말고 sqr하라고 하니,
또 군말없이 바로 해주네요~~기특~~
이번거는 대화체가 아니라서 조금어렵다고 하네요~
그래도 당연히 해야되는줄 알고 하는 아이들... 이쁘죠?
오늘은 하늘이 구름한점 없이 파란것이 어디 가고싶게 만드네요~~^^
24번 초5 Alice
SQR은 홍박쌤께서 일주일에 한번씩 주시는건데, 규칙상 쑥쑥에 올리지 않으면
더이상은 받을 수 없다고 미리 말해두었더니, 울딸램 다른건 못해도 SQR은 꼭 챙겨서하네요
어느새 4번째네요. 일단 시작을하니 이렇게 하나하나 쌓여가네요
이 웍싯이 책으로 한권쯤 되는 날, 한뼘쯤 자라나있을 아이를 생각하며, 살짝은 귀찮기도 한
사진올리기를 엄마도 즐거운 맘으로 해봅니다.


27번 초3 은이입니다.

30번 초3 로즈
추석전 일요일날 오전에 한건데..
#3번보다는 좀 외우기가 힘들었다고 한것 같아요.
문장외우기 좋게 끊어달라고해서 끊어주고 혼자서 여러번 읽고 외우더라구요.
안외워지는 긴 단어를 그냥 보고 적었다고 해서 동그라미치라고 했고
다음엔 그냥 쓰고 수정하라고 했어요.
31번 초4 패트릭
새로샘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 읽어주는 사이팅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처음 접하네요.
다음 숙제 때 적용해봐야겠어요.^^
패트릭인 이번주 학교 단원평가가 계속있어
이번 숙제는 좀 편하게 같이 했습니다.
먼저 서로 한번씩 읽을 때마다 아들 틀린 것 체점하며~~
역시 제가 더 틀리면 좋아라^^
그리고 노트에 한번 쓰고 틀린 단어 서로 체크했네요.
다음 외워 쓰기 했더니 다 맞은 아들 달팽이 크게 그렸습니다.
초 재기에는 이번은 시험 공부도 해야하니 막힐 땐 살짝 살짝 알려주었네요.
그래서 달팽이는 그리지 않는다고~~ 다음 보고 다시 베껴쓰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시험인데 때쓰지 않고 따라준 패트릭 칭찬 팍팍~~~했습니다.

33번 초4 min이예여~
새로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와 아주 체계적으로 잘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읽어주는 그 싸이트 사용했더니 저처럼 영어실력 안되는 엄마한테 아~주 좋더라고요..소개시켜 주신분께 감사감사~~^^*
저도 늘 홍박사님을 이용(?)하여 민에게 용기와 격려.칭찬을 하는 편이네요..ㅎㅎ
이번에는 넘 쉬는 연휴의 여파로 평일에 했더니..느긋한 우리 민이.. 아주 급하게 했답니다 ㅡ,,ㅡ
앞으론 알아서 주말에 하지 않을까....생각이 듭니다~ㅎ
시간도 없는데다 오늘 지필평가 시험이 있어서 4번째 SQR은 외우고 베껴쓰는 걸로 하고 오늘 아침까지 마무리 하고 갔답니다..
힘들텐데도 꼭꼭 할려는 모습에 칭찬 백마디 날렸답니다~^^*


초3 데이빗 acapela voice reader 좋을것 같네요. 엄마가 지혜롭게 잘 이끌어 주시고 아이는 폭풍성장 기대됩니다. 저는 넘 대충맘이라 반성하게 되네요. 모르는 단어 적어보고, blank , 동사중심, 한 문장씩..저도 시도해 보고 싶네요. 시작하면서 힘들어할까봐 걱정했는데, 아직은 여러분들에 댓글에 힘입어 잘? 하고 있네요. 홍박사님을 비롯핫 SQR 방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18번 초3 테드
우와~~오늘 날씨 너무 좋아요....밖으로 나가야할 것만 같은...ㅎㅎ
새로샘님과 아드님의 방법도 잘기억해놨다가...한번 해 봐야 겠어요..
저도 테드와 계획을 세웠어요..
금요일에 메일을 받으니...학교간 사이에 프린트 해놓고..
금,토,일에 한개 월,화,수에 한개 목요일은....그냥 쉬라고 했는데...
두번쯤하고 나니..
예전에 학교다닐때...급하게 암기과목 공부하고...시험보고 나면 다 잊어버리는 것처럼...
쓸때는 외우는데...지나고나니...기억이 가물가물....
저희만 그런건 아니죠??? ㅎㅎㅎ
그래서...목요일은 한번쯤 그냥 소리내어 외워볼까....하는 생각을 저 혼자 하고 있네요...^^


초 3 채니 28번

7번 초4 유나
연휴동안 해놓아서 이번주는 여유있게 숙제 마쳤습니다
새로샘님 글을 보니 제가 너무 쉽게 가고 있나하는 걱정이 살짝..드네요
자극받아 더욱 분발해야 겠어요
그래도 너무 욕심 부리지는 않을래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6번 초3 jack
여기 쑥에서 하고 있는게 많이 생기면서 번호를 다 헷갈리는중입니다.
우째요..
이번에도 지난번처럼 시간도 많이 걸리고 외우기도 힘들어 했습니다.
한문장 한문장 시작부분이 생각이 안난다면서 --- 거의 보고 썼답니다. ㅋ
그래서 이번건 슬렁 그냥 넘어갈려구요

23번 초4 마리
새로샘님이 써주신 방법을 적어놓았다가 다시 봐야 겠네요
지금 제가 나가봐야해서 ^^**
그래도 이번것 진행할때는 좀 쉽게 갔어요
저두 그래 그래 괞찮아를 계속 말해주었구요
마리도 이번엔 좀 의욕적으로 하더라구요
물론 아직도 빨간표도 많고 마지막장도 하지 않겠다구
하길래 좋게 꼬셔서 마무리 지었어요.
계속 이 정도의 컨디션만 보여주면 좋을텐데 ㅎㅎㅎㅎ
다들 화이팅입니다요 ~~~~
3번/네이트/초4/남
새로샘님 참신한 노하우 제공과 함께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벌써 4번째 SQR이네요.5,6번은 또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고 기대되요~~^^
요렇게 SQR로 읽고 외우고 쓰면서 하다보면 몇 달 뒤에는
많이 발전해있을 거라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 홍박샘이 이끄시는 AB클럽도 하기로 맘먹고 있어서
설레이기도 하네요.(엄마가 왜 더 설레일까요?^^;;)
어제 안젤리나 발레리나 책이 도착해서 한 권 읽어보라고
줬더니 10분도 안되서 다 읽었다네요.좀 꼼꼼하게 보지 대충본 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어서 “벌~~~~~~써??”란 말에 힘이 팍 들어가서 묻게 되더라구요.ㅋㅋ
한글 책으로 비교하자면 가,나,다, 이런 글자만 쓰여진 아기들이 읽는 책을 읽는
기분이라나 뭐라나..
그래서 겉으로는 억지미소를 지으며 응대해줬지만 속으로는 웍싯할 때도
그런 얘기가 나오나 보자 요런 생각이~~ㅎㅎ;
AB 클럽은 문장을 익히고 써보면서 쓰기를 다지는
목적이 더 크니까 이번 주말에 알랑방구 껴가면서 첫 웍싯을 해보려구요.
웍싯이 너무 알차서 무진장 기대가 되요~~
6기 여러분들 중에 신청하신 분들 보니 더 반갑더라구요.모두 모두 파이팅~~!! ^^
SQR 6기 여러분~~이제 가을 냄새가 물씬나지요?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담 주에 뵈여~*^^*

12번 초4 엘린 ^^
이번 과제는 1시간 걸려서 했네요 ^^... 저번보다 1시간 줄었어요...^^
칭찬 듬뿍 했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 화욜 집에 오자마자 가방 집어 던지고서는 ㅎㅎ 댓글 보여달라고 하길래 보여줬더니 2시간동안 과제 해낸것에 수고했다는 격려와 칭찬을 보고는 참으로 좋아하더이다 ^^*... 이맛에 저도 6기 친구들 댓글을 꼭 달아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엘린은 안젤리나 발레리나도 하려고 어제 책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엘린이 해보겠다고 하니 그저 감사... 또 감사 하더라구요..
하루에 2장씩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일단 시작은 해보려구요..
해보다가보면 .... 그냥 ..... 되겠죠 ? ^^
엘린에게 해낼 수 있는 힘 팍팍 주셔요 *^^*....

초 3 채니... 28번
채니는 오늘 가을소풍 갔어요~~
김밥 싸본 적이 없어서 학교앞에 김밥집에서 사서 보냈는데.... 엄마는 다른 엄마랑 넘 다르다며 투덜대네요^^;;
과일도시락을 싸달라길래 천도복숭아 썰어서 대충~~ 해서 보냈어요
여기 전학오기전에... 채니 김밥 챙겨주시던 친구엄마가 그리워요~~
이고쳐선생 시리즈 오래전에 읽었던 책인데.... 채니가 반가워 하네요
시간 재는 거 땜에 약간 스트레스 받긴 했지만...... 수월하게 잘 했어요
사진은 위에 다시 올렸어요~~ 크기땜에 애먹었네요
20번 초5 줄리입니다
어디론가 가고 싶은 날씨네요..ㅎㅎ
좋아요..
미리 해놓은 SQR 4 ..조금 여유러웠네요..
오늘 돌아오면 한번씩 읽어보든지 외워보든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시간도 스스로 체크해가면서 진행하고 있고...
외워쓰는건 3분안팎으로 하고 있어요,
외울때는 잘 안된다 하면서도..15분~20분정도 로 스스로 시간재며 , 모르는 단어도 찾으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그냥 순조롭게 가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새로샘님 앱 저도 사용해 볼게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1번/초3/Sue
새로샘님~~대문도 활짝 열어주시고...완전 탐나는 노하우~~까지 공유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 책 내용이...너무 궁금해서..이 책 전체를 읽고 싶다고 하네요~~~~올레!!!!
참으로 기분 좋은 진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주도 보고 썼구요...보고 쓰면서도 스펠이 몇개 놓쳐서..같이 틀린 거 찾기하면서...반복했어요~~^^
매일 지난 윅싯까지 읽고 있는데...음독은 참 힘이 센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