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도 문법이란 단어를 들으면 머리가 아파요.
표현되는 단어도 어렵고..
저도 사이트 검색이 낯설고 가입한지 얼마안되지만 기도하는님처럼 문법부분 글을 한번
찾아봐야지 싶네요.^^
혹시 쉬운 방법들을 찾을수도 있을지 모르니..
문법이라고 검색하시니 17페이지나 되요? 정말 많네요.
이런 글을 통해, 기도하는님을 더 잘 알게 되요. 무슨 일을 할 때, 아이를 실험 도구로 하지 않고, 엄마가 실험도구가 되어 이런 저런 실험을 먼저 거치고, 가장 안전하고 아이에게 적합할 것을 찾는...
엄마는 많이 수고스럽지만, 아이는 훨씬 편한...
그런 과정을 늘 거치시기에 아이는 즐겁게 해 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니엘은 정말 행복한 아이입니다^^
그러게요..체질이시네요..저는 이렇게 웹으로 검색하는 것은 아직도 좀 번거로워요.
오래 보다보면 눈도 아프고...정신도 멍해지고..그래서 수년 동안 제가 쑥을 멀리했더랬습니다.
근데 이제 이런 메카니즘을 잘 이용해야 되는 시기에 왔으니..
며칠 전에 제가 자주 들리는 블로그가 있는데..
울란 바토르에서 자랑 몽골 소년 바투시가 미국 보스톤에 있는 명문대에 당당하게 입학햇던 사연,,그 이유가 바로 대규모 온라인 강좌 무크(MOOC) 때문이었다고...이제 새로운 배움의 세게가 열리는 시기라는 요지의 글을 읽었어요..
지난 주에는 우리 아이 스마트폰으로 공부하기 인가 이런 책을 예약대출신청 해놓았네요..
이렇게 돌다리 두드려가며 전진하는 모습 귀감이 되고,,또 이런 과정을 즐기신다니 또한 부럽기도 하네요..
기도하는님이 가지고 있는 큰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