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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자주방] 어서 어서 오세요~

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yuni94
  • |
  • 2013-09-27 12:44
답댓글

초1 줄리아~~

 

이브야님~~ 너무 멋지세요~~

느리게 가는 아이라 보조를 맞춰 가고 있다는 말에 참말 동감이에요~

우리 줄리아도 행동도 밥 먹는 것도 느무느무 느려서~~ 히히 영어도 느리게 가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하는 북클럽도 너무 부럽네요~...전 같이 할 마음은 있는데 같이 할 친구가 없네요~

반 모임에 나가도 제가 너무 유난떠는 것 같아 입을 꼭 다물고 있거든요.

주얼이의 자신감이 많아졌다는 것에 대해 정말 축하드려요~~ 자신감이 있으면 더욱 즐겁게 할 수 있으니깐요~~ 저도 이브야님의 진행기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줄리아는 홍박샘의 프로젝트랑.... SP 하고 있고 9기랑 13기 북클럽에 참여하고 있어요

일주일동안 이것만 하는데도 너무 벅차네요~~ 다독이 조금 부족한 상태인데 어찌 시간을 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일단은 익숙해지도록 이것만이라도 열심히 해볼 생각이랍니다.

 

줄리아네 학교는 학예회랑 운동회가 번갈아 가면서 있는데 올해는 학예회를 한다네요....

10월이 되니 학교 행사도 많아지고 있어요~~ 10월 말에 독서골든벨이 있어서 6권의 책을 읽고 있고 11월초에 학예회가 있어서 치어리딩이랑 수화 연습에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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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27 13:55
줄리아도 학예회를 하는군요. ^^ 주얼이네도 다음주 월요일날 학예회를 해요. 빠빠빠를 춘다고 하는데..ㅋㅋㅋ 엄마가 꼭 참석해야 한다고 해서 오전 휴가를 내놨습니다.
보고 나서 동영상 한번 올려봐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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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9-27 18:16
학교 행사에 10월이 슝~~ 빨리 지나가겠네요.
줄리아의 치어리더 춤사위 보고프네요.~ 아직 연습중이겟죠.~~
독서골든벨도 학교에서 하고 앤디학교는 조용~~ 하게 시험만 칠라나요.~
호랑이도 풀을 먹을까? 제목에 이끌려서~ 정말 풀을 먹을까~ 궁금 궁금????하네요
박사님 프로젝트, 북클럽 다 기웃거리다 사이좋은 모자관게를 위해 살포시 내려놓았는데
언젠가는 도전해볼려구요.
줄리아와 프로젝트, 북클럽 꼭!!!! 완주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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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9-27 01:34
답댓글

초2 앤디

 

이브야님~ 

기다린다 기다림이란 말이 참 아름답게 느껴져요.

주얼이와 일년동안 알콩 달콩 살아온 이야기 속에서 저에겐 너무나도 생소한

 엄마향기가 나는 것 같아 흐뭇 흐뭇 하네요.~

소중한 아이와 함께 커가는 소중한 엄마임에 감사한 마음이 들기도 한 요즘이라 글 속에 배울 점이 많네요.

친구들과 책에 관한 여러 활동들도 어쩜~  많이 부럽습니다.  헤 헤~~~

 

앤디네 학급 문고에 읽을 책이(이미 여러번 읽어서~) 없다 해서 아침마다 읽을 책 가방에다 넣어주는

재미가 솔 솔 하네요.~    돈 생기는 일도 아닌데 책 다 읽었다하면 그저 좋아요.~~ ㅋ

돈에 관한 책 빌려오라 해서 던져줬더니 읽을 시간 없다며~   그래도 기다려봐야지요.~

태권도에서 줄넘기대회 나간다고 연습을 좀 하나봐요.

몸이 가벼워서 폴짝 폴짝 잘 뛰기는 한데 살 좀 찌웠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두살 아래 동생이 앤디 몸무게 추월한게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니 엄마는 걱정이네요.

물론 잘 먹어야 겠는데 가리는 음식 없고 건강체질이라 안심이지만

혹 살 찌우는 방법이라도 있을까요.~  영어만큼 걱정거리~~~ 랍니다. ㅠㅠ

 

저녁 날씨가 쌀쌀해서 애들 콜록 콜록 감기조심해야겠어요.

명절 지나고 좀 여유로운 주말이 될 것 같아 나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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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27 09:57
앤디의 살찌는 방법..ㅋㅋ 요건 체질이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주얼이는 수영을 해서 덕을 많이 봤어여. 키가 커지니 몸무게도 좀 늘더라구요. ^^
엄마의 걱정은 너무 말라도 걱정 너무 쪄도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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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9-27 12:46
앤디가 읽을 책이 없다니 ~ 대단하네요~~ 책읽는 즐거움을 잘 알고 있는 듯해요...
줄리아도 몸무게가 늘지 않아 저도 걱정이에용... 올 겨울엔 키도 좀 크고 몸무게도 늘어야할텐데
일단은 단백질 위주로.... 고기만 듬뿍 먹이고 있어요...
마음도 크고 키도 크고 몸무게도 느는 가을이 되었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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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9-27 18:26
안그래도 오늘 저녁은 고기로다가 정햇어요.~
동생이 다 먹기전에 남기지 말고 후딱 먹엇으면 해요.~
주말에 수영장도 보내고 많이 움직이면 많이 먹을라나요.~~
이브야님~ 유니94님~ 맛난 저녁식사 드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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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ni
  • |
  • 2013-09-26 22:50
답댓글
eveya님~ 뭉클합니다.
짤막하게 요약된 한줄에도 이 길을 함께 걸으며 있었을 많은 일들이 그려져서 깊이 공감됩니다.
수고하셨어요~~ 주얼이의 성장할 날들도 그려지는듯해요. 주얼이만의 방식으로..^^
크리스탈도 그래요.
다른 아이들의 성공 사례는 참고 사항일 뿐 어떤 아이들과도 달랐던 내 아이만의 방식.
그간 갈등도 생기고 막막하기도 했던 시기를 지나 드디어 크리스탈이 독립 했습니다.
집중듣기도, 묵독도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시기가 왔어요~
한글책 독립처럼 때에 맞춰 적당한 책을 공급하는게 중요하겠다 싶어서 책 검색 중이예요.
지금 구입하려는 책은 '케이티 카이주'예요. 3점대 챕터로 재밌게 볼만한 내용이네요.
반응 좋았던 주디 블룸도 구입 고려중이구요.
주말엔 도서관 가서 직접 골라도 보라고 해야겠어요.
전반적 밸런스도 조금씩 맞아들어가는게 보입니다.
추석 전 2주 동안은 기운 빠져 있었는데 힘이 다시 불끈~
겨울 방학쯤에 쓰기를 잡아주면 참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당분간은 상대적으로 약한 수학을 잡아주며 가야겠어요.
정체기에 있으신 분들께 에너지 나눠드리고 싶어요.
골이 깊을수록 높은 산이잖아요.
도약 준비를 위해 납작하게 자세를 낮춰있는 아이를 격려해주세요.
도약은 예고없이 어느날 갑자기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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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9-27 00:54
트리니님의 성공사례도 이브야님처럼 감동이에요.
많은 분들이 이런 감동 사례를 남겨주셔서 시작하시는 분, 지쳐서 포기하고 싶은 분들께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크리스탈의 독립, 진짜 축하드려요. 트리니님도 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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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27 10:00
맞어여. 적당한 시기에 맞는 책을 슬쩍 아이옆에 두기 이거 정말로 중요한것 같아요.
말씀하신 케이티 카이주 눈여겨 봐야겠네요. ^^
네.. 도약을 위해 오늘도 낮추어 아이 눈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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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9-27 12:48
와우~~ 크리스탈의 독립 정말 축하드려요~~
이브야님의 글이나 트리니님의 글을 보면 전~~ 희망이 생겨 아주 기쁘답니다...
느려도 천천히 가면 언젠가는 독립의 시기도 올 것이고 책읽는 즐거움도 생기기 않을까생각합니다.
그 때가 되면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자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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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26 22:09
답댓글

초1 나림

 

  자주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주얼이 eveya님과 1년 동안 손 꼭잡고 열심히 걸어오셨네요.

1년 동안 주얼이의 발전 진행기를 읽으면서 주얼이에게 세심하게 맞춰주시면서 진행하신게 느껴져요.

작년에 신도림 오프때 주얼이랑 같이 오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저도 그때 처음으로 나림이 데리고 나갔었거든요. 저도 엄마표 초보라서 다른분 글 올리신거 보고 열심히 따라가고 있어요. 저에게 미리 걸어오신 길

이야기 펼춰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부터 내일까지 나림이네 학교 녹색어머니 봉사라서 아침부터 아이들에게 저도 모르게 빨리해라,

급하다, 엄마 바쁜 날이다.라고  말하게 되더라구요. 저녁 9시부터 재우니 아침에 7시 전에 일어나서 후다닥

나가게 되네요.

  나림이가 책을 좋아해서 집에오면 손씻고 학교 숙제를 하길 바라는데 간식을 먹으며 책을 보네요. 동생이 오면 숙제도 안하고 또 동생과 놀려고 해서 동생도 5시 찾는데  엄마의 마음도 모르고 느긋합니다. 원래 나림이의 성격이 너무 느긋한 편이고 엄마는 계획적으로 움직이길 바라는 급한 성격이라 속으로만 끙끙 앓네요. 아침밥과 저녁밥 먹으면서 영어 dvd를 보는데 상영시간이 긴 날은 시간을 잘라서 다음날 아침에 이어서 보게 되네요. 입학해서 집에오면 학교 숙제부터 하는 걸 습관들이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한편으로는 더 놀게 해줘야하는게 아닌가 싶어 학원 두개(피아노, 태권도) 다니는거 하나 줄일까 했더니 그건 싫다고 하네요.

주말에만 그냥 놀게 하는걸로 위로 삼아보게 되네요. 여전히 엄마 옆에 있는게 제일 좋다는 아이라서 언젠가는 엄마 품을 떠나 친구들이 제일 좋다는 날이 오겠지요.

 

 일요일에 이번 달에도 친구네 아이들과 국립중앙박물관에 가기로 했어요. 어린이 박물관을 예약해놨어요. 이번에는 오랫만에 워크지 사서 해보게 해준다고 했더니 나림이 너무 좋아하네요. 다른 전시 보기 싫다하면 같은 지하철 노선인 과천 과학관이나 미술관에 가볼 생각이예요. 가을이 되니 야외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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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9-26 22:48
로즈도 학교다녀오면 간식먹으면서 책읽어요.
그시간이 쉬는시간인셈인데..
시간보다가 공부시간이라하면 공부해요.
나림이도 똑똑한 아이이니 잘 할꺼예요.

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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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9-27 00:29
나림이가 정말 책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우리 아이도 5살 때부터 초등4학년 때까지가 젤 책을 많이 본 거 같아요. 숙제도 뒷전이고, 늘 책 아니면 놀러다니는 거였어요. 제가 좀 책읽는 거에는 관대해서 숙제 안 하고 책만 읽어도 놔둔 편인 데, 그래도 학교 숙제는 해 가야 해서 밤에 겨우겨우 시켰었지요. 아마 초4때까지 밤에 겨우 달래서 학교숙제시켰던 것 같아요. 물론 이제는 학교 숙제는 정말 알아서 해요. 숙제하기 싫다고 버티던 아이가 용됐지요 ㅎㅎㅎ
숙제부터 하고 놀면 정말 엄마는 좋지만, 싫다는대야 어쩌겠어요. 책 좋아하는 아이니 때가 되면 학교 숙제 말려도 꼭 해가야 한다고 할 거에요. 책 좋다고 할 때 마니 읽히는 게 나중에 책읽을 시간 없을 때 짬을 내서 읽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것 같아요.
나림이는 책도 많이 읽지만, 엄마랑 친구들이랑 박물관 나들이도 자주 가고 아주 멋져요. 책만큼 좋은 게 또 많은 체험이잖아요.
이번 주말에 한 체험이야기 또 마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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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27 10:13
나림이의 휴식은 책읽기이군요. 주얼이도 책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데요. ^^
나림이의 독서는 놀라울 따름이예요. ^^ 우리나라 독서량 측정에 많은 기여를 할듯..ㅋㅋㅋ
이번주에도 박물관 나들이 가시는군요. 우와... 즐거운 나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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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9-27 12:55
나림이네는 저희하고 비슷하면서도 반대에요~ 줄리아는 책보다 숙제부터 하고 그 담에 레고 가지고 놀아요~~ 놀다보면 저녁 시간이 되어서 저녁 먹고 씻고 나서 이 때부터 홍박샘 프로젝트나 북클럽하는데 이럼 시간이 다 가서 9시가 되네요~~ 잘 시간이죠~~
줄리아가 자고 나면 ~~ 독서량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아 전 또 고민에 빠집니다...
무얼 빼야하나~~방과후하고 미술학원갔다오면 4시가 넘어서 둘 중에 하나를 빼고 싶은데 줄리아는 다 해야한데요~~ 잉~
독서 시간 확보가 저의 가을 목표네요~ 책읽기를 즐기는 나림이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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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9-26 21:02
답댓글

주얼이의 1년 진행기네요. 이런글은 따로 게시글로 쓰셔서 자랑해야 하는 데^^

제가 아까 답글로 빼볼까 했는 데, 예전에는 답글 달면 원글이 그 밑에 있었기에 그글만 올릴려고 답글 눌렀더니 이제는 답글에는 원글이 안 남더라구요 ㅠㅠ

주얼이랑 최대한 맞춰서 해 온 게 느껴져요. 주얼이 만의 방법을 찾은 것도 축하드리고요.

이브야님이 노력 많이 하신 게 글마다 느껴져서 감동이~~~~~~~~

이브야님 덕분에 주얼이가 많은 발전이 있었던 거 같아요. 앞으로도 기대보다 덜 할 때도 멈추지 마시고 계속해 나가시기, 약속해요^^

많은 분들이 아이가 발전이 눈에 보일 때는 열심히 하시다 다른 아이들보다 발전이 많이 더디다 생각하시면 손을 놓으실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그렇게 한 번씩 손에서 놓을 때마다 아이는 저만큼 후퇴하게 되더라구요. 손을 놓지 않으면 정말 미세하게라도 발전하는 데 말입니다. 그런 미세한 발전이 나중에 아주 큰 발전을 이루는 토대잖아요. 아이 키우며 실망하지 않는 부모 없어요. 실망했을 때도 딱 하루만 실망하고 다시 힘을 내서 나아가야죠. 주변에서도 보면 그런 분들이 좋은 결과가 있더라구요.

주얼이 친구들과의 좋은 활동도 너무 멋지고, 늘 여행과 함께 하는 이브야님 댁도 멋지고 그렇습니다!

이런 좋은 모습을 볼 때가 제일 기뻐요. 엄마표 해서 보람되다는 글 읽을 때, 감정이입되면서 엔돌핀이 막 도는 것 같아요.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이브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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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9-26 22:55
따님은 좀 어떤가요?
머리는 괜찮아졌는지...시험기간에 아프면 정말 더 안쓰럽던데..
그만해졌길 바래요.
시험도 잘 보길 바라구요^^
자주방에 자주오셔서 너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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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9-26 23:30
고마워요, 서연예원맘님^^
머리는 약 먹고 아픈 거 많이 나았어요. 걱정해 주신 덕분이죠^^
이렇게 마음 써 주는 분들이 있어 행복해요^^
시험 잘 보라는 메시지 딸한테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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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27 10:18
그리미님의 따뜻한 글이 제 맘이 너무 행복해지네요. ^^
저 그리미님 빠~ 인거 아시죠? ㅋㅋ 이런 속어를 써도 되나 몰라요. 이건 주원이표입니다. ^^
저는 쑥에 계신 많은 멘토님들 덕분에 속상해도 가위질로 풉니다. 아이에게 제가 속상하다는 표시를 하면 바로 엄마 나때문에 속상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ㅠ.ㅠ 아이가 상처 받는게 더 안쓰러워서 이제는 그 노력만으로도 박수를 보낼수 있을정도로 제가 많이 컸나봅니다. ㅋㅋ
아이 키가 자라듯.. 제 마음의 키도 자랐습니다. 모두 다 멘토님들 덕분이죠. ^^
저도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그리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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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9-27 13:22
항상 좋은 말씀 새겨듣고 있어요~ ㅋ
제가 말을 잘 듣는 편이라~~ 멈추지 않고 꾸준히 갈 힘을 자주방에서 얻어 갑니다.
저도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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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9-26 18:47
답댓글

초2 벤자민

 

eveya님 진행기 보니 주얼이와 템포를 맞춰 진행하신것이 눈에 들어와요^^

늘 엄마는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있고 아이는 아무생각없는 상황...주변에서 많이 봐요~

 

eveya님은 지혜롭게 아이눈높이에서 아이중심으로 진행하셨잖아요~~

역시 우리 자주방 어머니들은 짱이예요!!^^

오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다음주 대문지기 콕 찝어서 정해주시와요~~~!!!^____^

 

요즘 벤자민은 한글책읽기가 영어책보다 월등히 많으네요.

영어독서는 하긴하고있지만, 저만치 밀려있는 느낌 ~

이럴때도 있으려니 하고 생각하다가

오늘부터는 영어독서도 늘려가고 있는 중이요~~ㅎㅎ

 

동생 엘리는 오빠와 제가 잠자러 간후까지

발레리나 책을 어제 택배로 받자마자 전권 다읽고 12시나 되어서 자러 갔답니다.

혼자 정신없이 책 읽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정말 좋아하며 독서하는 모습에 흐뭇해지더라구요~~^^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환자 늘고 있던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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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9-26 21:16
디올님~
저도 우리 아이 남의 아이 할것 없이 재미나게 책읽는 모습을 볼때면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나라의 미래가 왠지 아주 밝을 것 같은 희망. ㅋㅋ
저희집도 영어책과 한글책과의 발란스가 너무 안맞아서 고민이긴 해요.
영어책은 왠지 의무감에 읽고 있는 듯 하기도 하고요~~
언젠가는 한글책을 즐기듯 즐기며 읽을날이 올거라고 믿어요.
벤자민도 엘리도 또 디올님도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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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9-26 22:42
엘리야 말로 책을 정말 좋아하네요.
12시까지....좋아하지 않으면 못 할일인데...
로즈는 그림만 쉬리릭 보던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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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9-26 23:25
어릴 때부터 영어한 아이들은 어떨 때는 한글책에 어떨 때는 영어책에 몰입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때마다 또 하나의 영역에서 쑥 성장하고, 또 다른 것에 몰입할 때 또 쑥 성장하고, 그러면서 크는 것 같아요.
엘리는 안젤리나와 사랑에 빠졌나 봅니다. 재밌어서 12시까지 봤다니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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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27 10:22
디올님 엘리도 책을 정말로 좋아하는군요. ^^
어려운 숙제 다음 대문지기 고르기 오늘 발표하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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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9-27 13:21
엘리가 정말 책 읽는 것을 좋아하네요~~ 12시까지 읽고 자다니..대단합니다.
줄리아는 안젤리나 책 와서 한번 흘깃보고 땡입니다..크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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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3-09-26 15:28
답댓글

초 2  Juliet

 

ㅎㅎ 저도 eveya님처럼 똑같은 시행착오를 겪었답니다..

한동안 쑥쑥에도 들어오지 못할만큼 큰 홍역을 치렀는데요..다시금 처음부터 욕심내지 않고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어요..ㅎ

Juliet은 요즘 저랑 영어책 읽고 집중듣기 하면서(몇일은 안되었지만...) 갑자기 입에 버터를 바른듯 계속 혀 굴리고, 얼토당토한 영어를 하고..ㅋㅋ

그래도 재미있게 잘 따라와주는 아이가 넘 이쁘고 고마운거 있죠..ㅎㅎ

제가 넘 도치맘인가요?? ㅋ

암튼, 아이가 커갈수록 더 많이 안아줘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해줘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아이가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끝까지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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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26 15:48
시행착오 뒤에 오는 교훈도 있더라구요.. ㅋㅋㅋ
쭈희쭈원맘님도 즐겁게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아이와 행복하게 사랑하면서 잘 진행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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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9-26 18:49
아이가 커갈수록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기다려주고~~ 좋아요!!

모두들 시행착오를 겪고 더 성장하는거 맞아요.
엄마도 아이도 서로 배워야하는거 맞구요~

좋은부모가 되려면 많이 노력하고 공부해야하는것도 육아하면서 깨달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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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9-26 21:19
쭈희쭈원맘 말씀처럼 아이가 커 갈수록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도 해 줘야 하는데 참 쉽지가 않더라구요. 초2면 아직 아이인데 등치는 산만해서 가끔 징그러울때가 있어요. ㅠ.ㅠ
의식적으로도 더 많이 안아주려고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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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9-26 22:37
ㅎㅎㅎ 버터바른듯한 혀 굴림이라...귀여워요.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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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9-26 23:22
줄리엣이 재밌게 따라준다니 정말 이뻐요. 이렇게 즐겁게 해 주는 것만도 참 감사할 일이지요. 영어라면 싫다고 하는 아이들도 주위에 보면 정말 많아요.
앞으로는 절대 발끊지 말고 오래오래 중단없이 해 가여요^^ 아직 초2, 너무나 무궁무진 성장할 아이인걸요. 영어책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감사해야지요.
앞으로도 쭉 도치맘으로 있어 주세요^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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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9-27 13:18
쭈희쭈원맘님 글을 보니 줄리엣이 더욱 사랑스러워보이네요~~
엄마랑 영어하는데 잘 따라와주니 정말 이쁘고 고맙죠~~
행복해보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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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3-09-26 15:11
답댓글

초2 오니

 

eveya님 진행기 잘 보았네요..

아이의 속도를 파악하는 일 만큼 중요하지만 어려운 일이 읎는 것 같아요.

내가 아닌 누군가릐 성향과 속도를 안다는 거 자체가 어려운 일이잖아요.

아무리 내 속으로 낳은 내ㅔ 자식이라도 마찬가지 일 테구요.

게다가 어른인 엄마가 눈높이를 확 낮추어 아이의 속도를 바라본다는 것이 특히 첫째 때에는 더 어려운 것 같고요..

이렇게 어려운 일을 벌써 해내셨으니 장하십니다.^^

 

지난 월욜에 아빠랑 같이 공원에 가서 자전거도 타고 배드민턴도 쳤어요.

딸만 둘키우는 저희 신랑은 오래전부터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운동이 있어야 한다고 외치더니

배드민턴이 적합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2년 전쯤인가 새벽에 배드민턴 레슨을 근 1년 동안 받았답니다.

기특한 신랑..ㅋㅋ

아~~주 가~~끔 온가족이 배드민턴 치곤 해요..

아이들이 너무나 너무나 좋아하는 시간이지요..

 

그리고 아래사진은 오니가 학교방과후수업으로 들었던 한자로 6급 자격증을 받아 기념사진 찍었어요.

그리고 90점 이상 받으면 우등상이 있다네요.. 처음 알았습니다. 그런 상이 있는 걸..

암튼 나름 대견하다고 축하해 주며 기념 촬영으로 한컷...

(좀 잘 찍혔으면 이름과 주민번호 모자이크 하는 센스를 발휘했을 텐데 사진 자체가 흔들려서..ㅋㅋㅋ)

 

동생 하니랑 같이 북클럽 활동으로 연계된 책 읽기를 생각보다 좋아하더라고요..

Food chain 관련 책들을 읽으며 동생과 같이 만들고 오리고 색칠하는 시간을 좋아해서

그냥 같이 하기로 했슴다.

넌 다 알잖아.. 너한텐 너무 쉽잖아..

말해 보아도 그냥 재미있게 엄마랑 또하고 싶다고 웃으며 달려드네요..

즐겁게 할 꺼리가 있다는 것에 만족하며 함께 하고 있어요.

SP 4기 진행하고 있고요.

An I can Read 3번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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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3-09-26 15:31
오니 한자 6급 합격을 축하축하..기특하네요!!!
자주방에 들어오면 축하할 일이 참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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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26 15:46
우와.. 오니 너무 축하해요~~ 한자6급 자격증 어려운 한자가 많이 나왔을텐데 ^^
가족운동 배드민턴 좋은것 같아요.
엄마랑 즐겁게 하는 뭔가가 있다는거 오니에게 큰 행복일거예요.
앞으로도 쭉~ 행복하게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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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9-26 18:51
오니 상장받은 모습 멋지네요!!
아이키우다 보니 솔직히 상장보면 눈이 확 커지게 된답니다^^ 속물같이 ㅋㅋㅋ

저는 배드민턴 배우고 싶다는 벤자민의 소원을 들어주기위해 선생님을 구해주었는데
온가족이 배드민턴 치는 시간을 가지시는 오니네님 너무 존경스럽네요~~

특히 아빠!!!~
남푠한테 잔소리좀 해야겠네요~ 아무개 아빠는 레슨도 받았다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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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9-26 20:45
오니랑 하니랑 온가족이 함께 하는 배드민턴~ 자상한 아빠세요.
저희 남편도 부부는 늙어가면서 함께 하는 운동이 있어야 한다며 골프 배우라는 데, 전 운동을 싫어해서 계속 거부중이고요...
딸은 아빠 닮아서 운동 좋아해서 둘이 같이 산책 가거나 운동 자주 가요. 저도 함께 가자고 하는 데, 제가 저질체력이라 늘 꽁무니를 빼고~
와, 오니가 2학년인 데 벌써 한자 6급을 탔군요. 그것도 성적 우수로 우수상까지 타다니 정말 대단해요. 추카추카!!!!!!! 파티해 주셔야겠어요^^ 상장들고 활짝 웃는 오니가 정말 이뻐요!!!
오니랑 하니랑 즐거운 쑥 생활을 하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책도 잘 읽고 SP도 잘 하고 멋진 자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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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9-26 21:22
오니의 자격증과 상장 너무 멋집니다.
저희도 작년 여름에 5급 준비하느라 고생을 했는데 다행히 좋은 결과를 얻게 되서 저도 아들도 너무 기분 좋더라구요. 4급 공부할땐 저도 함께 해서 같이 자격증 따기로 약속도 했어요.
오니는 공부도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 똑순이 아가씨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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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26 22:18
아빠가 배드민턴으로 가족 운동까지 챙겨주시는군요. 신나게 운동하고 가족사랑도 키우고 너무 멋지네요. 한자 6급 합격 축하드려요. 나림이는 아직 한자 시험을 한번도 안 봤는데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저희집도 북클럽하면서 새로운 책도 만나고 서로 대화를 하게 되더라구요. 운동도 열심히 하는 오니 참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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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9-26 22:34
한자시험 붙은거 축하해요.
우등상까지...d^^b
베드민턴을 가족과 함께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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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9-27 13:15
오니네 아빠 멋지셔요~ 가족과 함께 배드민턴을 하면 즐거울 것 같아요
음~~ 저도 괜히 욕심이 나네요~~ ㅋㅋ

오니 한자 6급 합격을 축하해요~ 기특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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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9-26 12:45
답댓글

초2 truth

 

주얼이네 영어진행기 멋진걸요~~~

쑥에 계신 많은 엄마표 초보 맘들이 이브야님 글 읽고 도움과 힘을 받으실 것 같아요.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감사드려요~~

 

truth는 이번주에 드디어 bb를 마쳤네요.

8개월동안 긴 시간동안 웍싯하면서 영어실력도 물론 조금 늘기도 했지만 그보다 더 큰 수확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어느정도 갖게 된 점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시작할 AB도 왠지 수월하게 진행될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든답니다.

요즘 TRUTH가 세계사 세계문화 요런 쪽에 살짝쿵 관심을 보이길래 만화로된 세계역사문화 전집을 한질 어제 넣어주었더니 완전 폭 빠져 읽고 있어요. 넘 재미있다는 트루쓰의 말한마디에 제 기분도 UP!

 

오늘 유독 하늘이 파랗네요.

갑자기 쌀쌀해 지긴 했지만 산책하기에 그만인 날씨인듯 해서 이제 집 가까운 남산으로 운동나갈려구요.

다들 해피 목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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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26 13:29
Truth의 BB 완주 축하드려요~~~ ^^
역시 아이들은 하나 끝을 보면 자신감이 쑥쑥 자라는것 같아요.
한글책도 잘 읽고 있어서 더욱 날개를 달듯 하네요.
남산으로 운동 나가시면 정말 좋을 날씨네요. 저도 점심 먹고 회사 근처를 산책하다가 들어왔는데
좋네요. 하늘도 너무 푸르고
즐거운 산책 되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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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3-09-26 14:46
truth의 완주를 진심으로 추카추카합니다.!!!
너무 대단합니다. 초2가 하기에는 쉬운 일이 아니였을 텐데..
엄마와 함께 끝까지 해낸 장한 아들이네요..

앞으로 하나하나 엄마와 함께 시간들이 쌓여 멋지게 우뚝 설 truth우ㅏ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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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9-26 14:49
앞선 사람님도 8개월 동안 해 오셨군요, bb를! 와우, 축하드려요!!!!
제가 주로 1~4학년 자주방만 들어오다 보니 몰랐어요.
앞으로도 자주방에서 자주 뵈어요.
이게 될까 고민하는 시간에 그냥 꾸준히 해 가다 보면 길이 또 보이는 것 같아요. 고민은 잠깐, 실천은 꾸준히가 정답인듯요.
트루스가 책도 다양하게 잘 읽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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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3-09-26 15:18
ㅎㅎ BB완주 저도 축하드려요~~
정말 끝까지 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이번 작업을 통해 truth가 많이 성장했을거 같아요..
부럽습니다~~~~
와우 세계문화탐험대 정말 재미있죠? 우리 줄리엣은 지금 몇번째 보는지 모르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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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9-26 18:53
바닥에 쫙 깔려있는 bb웍싯과 독서하는 truth모습 너무 사랑스럽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영역에 확 집중해서 책읽을때가 있죠~ 앞선사람님 기분 업될만 하세요!!~

남산근처에 사시는군요~
앞선사람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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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26 22:22
BB완주 축하드려요. 바닥에 펼쳐진 워크지 양을 보니 정말 대단하네요. 완주와 영어에 대한 자신감까지. 꾸준함이 가장 힘이 되는거 같아요. AB도 끝까지 완주하실수 있으실꺼예요. 남산 가을에는 어떤 모습일까요. 결혼해서 한번 간 후 가보질 못했네요. 나무가 늘 울창했던 기억만 있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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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9-26 22:29
BB완주 축하해요.
편지도 잘 썼네요. 박사님이 보시면 좋아하살듯 한데..^^
아이가 관심보일때 놓치지 않고 푹 빠지게 도와주시고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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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9-27 13:11
와우~~ Truth가 BB 완주한 것 축하해요~~
바닥에 깔아놓은 BB 워크지만 봐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느껴지네요~ 뿌듯할 것 같아요
열심히 책 읽고 있는 Truth 정말 멋지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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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9-26 11:38
답댓글

초3 로즈

 

주얼이가 엄마랑 그동안 알차게 너무나 열심히 진행을 해오고 있었네요.

친구랑 영어책 읽고 동영상보고 감상을 적는것 좋으네요.

같이 할 친구가 있어서 더 없이 좋으네요.

혼자하다보면 흐지부지 하기 쉬운데...

앞으로 주얼이의 실력이 쑥쑥 향상할것 같아요.^^

 

로즈는 요즘 수학공부하는라 며칠 바쁘네요.

수학을 선행을 하지 않고 진도에 맞추어서 복습위주로 했더니

곱셈,나눗셈이 조금씩 구멍이 보이네요.

어제부터 연산공부 다시 시작하고 있어요.

 

영어는 안젤리나 발레리나 하기전에 메직트리 쳅터별로 듣고 읽기하고 단어와 요약정리시작을

어제부터 다시 했어요.

추석전에 좀 하다 멈추었는데 미루지 않고 하기로 했네요.

 

하루에 수학이랑 영어공부에다 다른것도 좀 하다보니 로즈가 하루가 바쁜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잘때 동생이 언니는 나랑 놀아주지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전 몇주전부터 눈이 간지럽고 충혈이 되서 안과에  갔더니 유행성 결막염이라고 하네요.

약넣고 먹었더니 한결 좋아졌네요.

조금아플때 얼릉 병원가는게 상책인듯 싶어요.

이렇게 금방 좋아질껄 며칠을 고생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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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9-26 12:52
저희집도 수학 선행은 하지 않고 연산만 조금씩 연습하고 있어요.
학원 다니는 다른 친구들보니 방학대 일학기분씩 선행을 한다고들 하더라구요.
아직 2학년이라 그리 어려운 점은 없는데 저도 앞으로가 고민이네요. 제가 수학때문에 낭패 본 인생이라...제 아이에겐 똑같은 시련을 안겨주지 말아야 겠다는 불안감 요런게 있네요.ㅋㅋ
눈은 이제 괜찮아지신거죠?
저도 한동안 겨울만 되면 유행성 결막염을 달고 살았는데 라섹 수술뒤로 그런 증상이 없어졌어요.
약 잘 챙겨드시고 깨끗이 다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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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26 13:31
로즈가 수학 공부에 바쁘군요. ^^
아이들이 수학, 영어 하고 나면 정말 시간이 없기는 한것 같아요. 놀기도 해야하고..ㅠ.ㅠ
기본이 너무 많아져버린 초등생들 가끔 안쓰러운 생각도 듭니다.

결막염 간질간질 아프셨겠어여. 어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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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3-09-26 14:51
영어도 채워야 하고 수학도 뺄 수 없고 독서를 비롯한 사회,과학도 그렇고..
아이들이 해야 할 것이 너무 많은 거 같다는 생각이 늘 들어요..ㅋㅋ
그래도 또 안하고 넘어가기는 좀 그렇고...
3학년 쯤되면 서연예원맘 같은 경우가 주변에도 많은 것 같아요.
학원에서는 한학기 이상씩 진도를 나간다는데 우리 아이는? 하고 질문하는 경우가요...
그래도 엄마와 함께하는 로즈의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실력으로 나타나겠지용^^

저희집 오니도 어제 오늘 눈이 충혈되었던데
얼른 안과에 가야하는 보네요..
그냥 넘어갈 수 있으려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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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3-09-26 15:34
저희 집도 수학은 복습 위주로 하고 있는데 역시나 구구단에 구멍이 보여요..ㅋㅋ
이번 학교 상담 때 샘도 놀랬다며, 구구단 연습 좀 시켜달라고 그러시네요..
암튼 그래서 문제집 구비해놓고 연산 공부시작할려고 해요..ㅋ
로즈~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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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9-26 18:57
결막염 금 새 좋아져서 다행이예요~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영어수학하는 로즈~ 이뽀요!!
그렇게 실력이 쌓여가는거죠...
매직트리 끝까지 완주하시길 응원합니다!!
단어가 수준이 있죠~ 끝까지 하면 로즈실력이 껑충 자라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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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9-26 19:31
로즈가 늘 열심히 하고 있어 정말 기특해요. 꾸준히, 중단없이 하는 게 참 쉬운 게 아닌 데, 정말 잘 하고 있어요.
연산이 조금 걱정되시면 상위권 연산 한 번 검토해 보세요.
유행성 결막염이 약 먹고 빨리 나았다니 다행이에요. 아플 때는 빨리 병원가는 게 낫긴 해요. 저도 병원 가기 싫어 고생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우리집 중3이 어제, 오늘, 내일 중간고사인 데, 오전 아침에 속이 안 좋다고 하면서 나갔어요. 집에 마침 활명수 남편이 사다 놓은 게 있어서 그거라도 먹였는 데, 시험 보면서 먼 정신으로 봤는 지 몰랐대요. 집에 와서도 머리 아프다고 자꾸 해서 푹 재웠는 데도 계속 머리 아프다 해서 약 먹이긴 싫어 베로카 먹였더니 바로 토했네요 ㅠㅠ 속은 좀 나아졌는 데, 계속 머리 아프다 해서 약 사다줬네요. 이제 좀 나은 것 같은 것 같아요. 저나 아이나 늘 웬만하면 병원 안 가고 버티는 모녀인 데, 너무 아프면 빨리 약 먹고 고생 좀 덜하는 게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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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26 22:28
로즈가 결막염에 걸렸었군요. 많이 고생했겠네요. 제가 좀 건강염려증 환자라서 애들 아플 기미가 보이면 우선 병원부터 가 보는 편이예요. 어쩔땐 도움이 되긴 하지만 괜히 간적도 몇번 있었네요.ㅎㅎ
선행을 하지 않고 진도에 맞춰서 하면 좀 늦는거 같지만 개념은 확실히 알고 갈거 같아요. 엄마와 함께 공부하면서 실력이 쑥쑥 자랄거예요. 로즈야 결막염 빨리 나아서 주말 즐겁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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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9-27 13:07
로즈가 요즘 수학 공부 중이군요~~ 매일 성실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줄리아 공부시키면서 느끼는 점은 매일 꾸준히가 제일 힘들더라구요...

결막염은 좀 나아지셨나요? ~ 저도 병을 키우는 스탈이라서~~
약도 꼭 챙겨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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