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리하는 것을 별로 안좋아하는 일인입니다~~ㅎㅎ
맘먹고 하면 잘한다고 하는데 맘을 먹기가 쉽지 않지요...ㅋㅋ
근데 저희 아이들은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얼마 없는 비법들을 나중에 꼭 가르쳐주고 싶어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요리는 자체가 놀이고 행복인 듯~~
세아이와님이 가장 잘하시는게 아이들과 함께 놀기, 함께 공부하기 아닌가 싶어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꼭 활용해봐야겠어요~~
세아이와님....
영자 신문도 활용을 잘 해주시고... 이렇게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나누시는 따뜻한 엄마 이시기까지...
sky의 내공이 엄마의 사랑에서 나오는 거였군요 ^^
저는 딸아이 한명인데... 셋이나 되시고.. 부럽습니다 ^^
저도 요리 무진장 못하는데 아이는 먹는걸 좋아하니 저더러 최고 요리사 하고 해줍니다 ㅎㅎ
여기 시골로 이사와서 암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데 중학교 가면 도시로 나갈려구요 .. 그럼 요리학원도 다닐 생각입니다 ^^...
요리에도 과학이 있다... 한번 살펴 볼게요... 아이가 관심있어 할거 같아요...
너무나 행복한 모습에 저도 행복해 지고... 오늘 딸아이 돌아오면 더 따뜻하게 반겨줘야겠어요 ^^
그리고 영자신문반도 아직은 버거울듯 하여 참여는 못하고 있지만 이렇게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계속 하실거죠? ^^
오늘도 행복하세요 *^^*
음식 냄새 보다 행복 냄새가 폴폴 나네요.
당연 음식/요리는 과학이죠.
재료 간의 조화, 조리 방식. 시간에 따라 맛이 완전히 달라요.
사진 보니 세애여사 요리 못하는 사람 아닌데 뭘.
고구마 우유조림 해보세요. 고구미 깍둑썰기 해서 우유좀 자작하게 넣고 조리는 거여요.
살짝 소금, 설탕 가미해도 되고요.
전 주로 단맛 적은 맛없는 고구마른 이렇게 해먹었어요.
썰기도 재밌고 우유 끓이면서 살살 저을 때 재미도 있고요.
무엇보다 영양식!
애들은 다~요리하는걸 좋아하는군요.^^
저도 가끔 과자 구울 때 선심쓰듯이 딸래미들 하나씩 시켜주는데
너무 좋아해요.ㅋㅋ
자기들 하는거 사진찍으라고 성화고...
나중에 세아이와님처럼 사진찍은거 보면 어떤 기분이 들까 궁금하네요.
저 책은 저도 사봐야겠어요~
제가 못하는 여러 가지 중에 요리가 있어요. 하기도 싫고, 못하고... 그래도 가끔 쿠키랑 머핀 같은 게 인터넷에 뜨면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재료 사다가 만들어봤는 데, 맛은 나더라구요. 베이킹은 솜씨가 좀 없어도 되는 거 같아요.
일본 사람들이 요리를 과학적으로 많이 연구한다고 해요. 그래서 김치든 막걸리든 연구를 해서 우리것을 자기네 것 처럼 소개하고 그런다고.... ㅠㅠㅠ
이런 책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요리를 연구하는 과학자들도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제게 딱 필요했던 책이에요^^
딸 아이가 가수에서 파티쉐로 꿈이 바뀌어서 (안도!!)
함께 요리를 해 보려고..어제 메추리알 조림부터 시작했거든요..
전용칼도 사 주구요...요책 마련해서 원리를 이해하며 추억 방울방울 많이 만들어야 겠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