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1 Christina
수요일에도 역시나 2문장 이상 쓰는 건 일단 쓰기도 전에 칭얼거려봅니다. 그래서 옆에 앉아서 함께 책 보며 이야기 나누고 나니 혼자서 뚝딱 쓰네요. 앞으로 한두번은 옆에 앉아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격려해주면 좀 더 쉽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표지그림을 너무 그리고 싶어했는데, 읽고 싶은 책을 제대로 못읽은 지 며칠이어서... 그냥 주말지나고 여유있을 때 하자고 뒤로 미루었습니다. 오늘도 핸드폰으로 올리려했더니 사진용량이 커서 안되길래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전화기에서 사진 찾아 올려봅니다. 좋은 자료 감사드리고, 함께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는 거 늘 감사합니다.
Tesol 과정도 듣고 싶었는데, 시작주인 다음 수요일 아침에 학교에서 학부모 교육이 있어서... 아쉽지만 다음기회로 미루어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히 담아갑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주부 스터디 그룹 문 연다고 잘못 읽어서 ㅋㅋ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게 해주길 바라는 맘 뿐이네요
참~ 시디는 품절인데 구할수있을까요ㅜㅜ
엄마가 분명 bb보다 쉬운책이라 했는데 생각보다 글밥이 있어서 적잖이 놀라긴 했으나 책 읽더니 또 할만
하다네요. 웍싯 감사히 받아 갑니다.
숙제는 월요일 부터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아이가 책이 쉽다고는 하는데 여자책이라고 거부하고 이런건 없어서 다행이에요.
순식간에 쓱 보더라구요.웍싯 풀면서 쓰기공부할 책이라고 했더니 그런가보다 하는가봐요.
1권 읽어보라고 줬더니 arabesque 동작이라고 지어보이네요.그래서 우째 알았냐고 했더니
엄마 나 발레 배운적 있자나!!
음..그랬나?기억을 더듬어봤더니 아이가 아기스포츠단 다녔거든요,거기서 몇달 발레 배웠었어요.ㅋㅋ
그 때 설렁설렁 배워서 배운지도 모르게 잊혀진 발레 드디어 AB클럽에서 써먹네요^^;
소중한 자료 감사히 받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어서 책이 와서 활용해보고픈 마음이 굴뚝 같아요~~^^
그동안 워크시트 보면서 열심히 엄마도 공부해놓아야겠어요~~ㅎㅎㅎ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
반응이 그닥 나쁘지 않았다는건
마리에게 물어보니 한 5정도였던거 라는데요 ^^***
그런데 i can read 진행하는데 하두 성의 없게 하길래 한소리했더만
다시 1정도로 내려갔다네요 나 참~~~~~
잘 받아두었다가 책 오면 시작하겠슴당....^^**
오늘은 밖으로 외출을 해야해서..오후에 받을게요..
6시가 넘으면 문이 닫힐텐데..
이따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