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샐리
어쩜 숙제를 아직 올리지 않고 있었어요
다시 안 살펴 보았으면 올렸다고 착각하고 한주가 지나갈뻔 했네요.
중간에 휴일이 있어서 요일개념이 마구마구 헷갈리는 한주네요 ㅎㅎ^^
지난 주도 두꼭지 해보았답니다.



14번 초3 린
세아이와님댁에 스카이와 애니 항상 성실함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참 잘했어요^^
요번에두 헐레벌떡 제출입니다....
주말에 다 해놓았는데,,,, 요 .. 엄마의 욕심에 기사 한가지 더 읽어볼라나 싶어 기다리다
결국은 몬하고 올리게 되네요...
다음번엔 그냥 주말 활용한 것만 올려야겠어요^^
평일 아침엔 항상 한글신문보고 있구요...
북클럽 책이 바뀌며 힘들어해서 금,토,일은 영자신문 챙겨 보고있어요..
주말에 일이 생기거나 하면 가끔 빠지게 되는 일이 발생하네요..^^
단어,듣기,읽기,써머리,녹음 순으로 진행했구요...
돌핀 기사를 읽더니... 일본 사람들 너무 잔인하다구 귀여운 돌고래를 잡아 먹기두 한다고 혼자 씩씩 되는 모습에 저 혼자 웃었네요..
그러던왈 오늘 한글신문에 세계대학순위에 일본에 도쿄대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기록이 나왔다며 ..
다음번엔 꼬~~~옥 한국의 대학이 아시아권1위하면 좋겠다며 어떻게 하면 될지.. 저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학교에 갔네요..
특별한 활동은 없지만 요즘 이런저런 아이와의 대화폭이 넓어진것 같아 전 그것만으로 너무 좋네요..


18번 초2 tina
이번주도 키즈에서 한개 킨더에서 한개 골랐어요.
요즘 좀 바빠 급하게 하는데 목아프다해서 기사 고르고 듣고 생각적기로 진행했어요.
기사갯수도 더 늘리고 받아쓰기등도 해보고 싶지만 아직은 이정도로...
다양하게 읽고 익숙해져서 외우는 단어보다 느낌으로 알게되는 어휘량이 더 많아질때 시작해보려구요.
2학년 2학기는 이렇게 기사를 읽고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아이가 편하게 그림과 글로 생각을 표현해보는 것으로 보내보려합니다.


11번 초5 Cathy
여전히 같은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양을 늘이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잘 되지를 않습니다. 신문1개 듣고 읽고 녹음하고 받아쓰기했습니다.
nie는 지구온난화와 온실효과에 때해 간략하게 써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그린 만화 ㅎ~~

4번 앤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퍼뜩 정신나서 이제야 올리네요.
항상 동물관련 기사는 빠지지 않네요.가장 편하게 다가오나 봅니다.
오늘은 공원에서 자전거타고, 인라인도타고 오후내내 신나게 놀았어요.
바깥 활동하기 넘 좋은 날이예요. 놀기도 열심히~~신문도 열심히~~ ㅎㅎ


엄마가 편찮으셔서 제가 대신 올려요^^

6번 새라.... 젤 늦게 내는게 아닌가 싶어요..... 아인 지난주에 다했는데 말이죠....-.- 엄마가 게을러서..... 날씨가 또 갑자기 추워질려나봐요.... 아이들 감기가 낫질 않네요... 독감 예방접종도 못했는데 말이죠.... 새라랑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얘기하면서 왜 은퇴하는지 안타까워 했네요.. 새라가 하야오감독 영화를 좋아해서요... 기념으로 포뇨 보구요...^^ 담주엠 좀더 부지런히 올리도록 할께요...^^ 다들 휴일 잘보내세요...^^
21번 켈리~
이제 숙제 올립니다^^
이번 주는 너무나 길고 힘든 한 주였습니다...
금토 1박2일 출장, 월화수 2박3일 출장 다녀오고 이제 겨우 숨 좀 돌리고 있네요...
출장 간 10월 1일 화요일은 켈리의 연주회도 있었는데 참석도 못하고요^^;;;
출장 간 동안 남편한테 할 일을 일일이 일러주고 써주고 갔건만
본인은 열심히 한다고 했으나 숭숭 구멍이 한 둘이 아니네요^^
연주회 사진도 안 찍어주고 안젤리나 웍싯 다운 받으라고 했더니 다운도 안받고...
작년 6월부터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오케스트라 활동에 참여하여 토요일마다 가고 있어요. 그동안 소소한 연주회는 몇차례 있었지만 이번 연주회는 오로지 청소년오케스트라만의 단독 연주회라 의미가 더 깊었습니다. 다행히 밴드에 올려진 사진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리허설때만 사진촬영하게 해서 리허설 사진입니다~

신문기사 3개 했습니다. 늘 하던대로 읽기, 단어정리, 단어연습(다른 공책), 녹음, 요약, 의견쓰기 했어요.
이건 엄마 없어도 자기가 알아서 했더군요^^
켈리는 다른 활동보다 신문보기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AB클럽 신청했는데 그건 별로 재미없다고요...



오늘 하늘이 맑고 높은게 가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한 가을 햇살 받으며 충전하고 힐링하는 편안한 휴일되세요~~^^
5번 초4 데릭, 초3 비니
오늘 아니 어제 아이들 학교 체육대회를 했어요..
아직 열이 나는 막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ㅠㅠ
열심히 응원하고 줄다리기도 열심히 하고(아이고 쑤셔,,,)
사진촬영이랑 동영상촬영도 열심히 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왔어요..
(고맙게도 현서가 집에 올때는 많이 괜찮아졌었어요..)
데릭, 비니 모두 ebse 에 들어가서 기사 듣고, 읽고 했어요..
데릭은 듣기말고도 관심있는 기사는 읽기도 몇 개 더 했다고 하네요...




비니도 흥미있는 기사 직접 골라서 듣고 읽고 녹음도 하고 쓰기도 하구요...
칭찬 많이 해줘야 겠습니다..^^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소피아는 기사 2개 진행했고 그레이스는 3개 진행했습니다.
늦게 올려서 댓글은 내일 달께요~~
신문방 친구들 모두 모두 수고 많았어요~ 화이팅~!!!^^


아직 체계적으로 쓰진 못하고, 초 3 은 주 2회 이비에스에 들어가서 듣고 읽고, 녹음까지만 하고요,
초 5 는 에듀타임즈 구독하면서 사이트에 들어가 듣고 따라하고 거기까지만 겨우 합니다.
웍북 계속 제대로 안보다가 며칠전 확인하니, 뒷부분에 ted 보고, 하는 부분있어서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질문에 답하는 것까지 해보았어요.
습관이 될수 있도록 제가 치밀한 계획을 세워 봐야겠어요.
영자신문방 화이팅~
20번 리챠드 & 해리
기사 정리를 어찌 이리 잘하는지... 스카이는 뭐든 넘 성실한것 같아요.
요즘 정신이 없다보니.. 쑥에도 못 들어오고 다른분들 댓글도 못달고..
정말 죄송한 마음 가득입니다.
지난주에 뭐가 그리 바쁜지 아이들도 기사 3개 하려고 해놨지만.. 2개 밖에는
못했답니다.




3번 에디
스카이가 정리한 기사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덕분에 상식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이번에 에디는 기사 두개 했습니다,
첫번째는 루지애나의 뉴올리언스에 건립되는 자연보호지역에 관한 기사에요.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자연 상태그대로 보호하여 개체수를 늘리는게 목적이랍니다.
이러한 자연보호 지역 운영은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데 과연 그럴 가치가 있을까라는 질문에 자기 생각쓰기했구요.
두번째 기사는 연구실에서 기른 고기입니다.
소의 근육에서 세포를 떼내서 영양소와 섞어 크게 키운다는 것인데 그 작은 조각에서 9000키로의 고기로 키울수 있다네요. 과연 그게 가능한지 저는 이해가 안되지만^^!
지금은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힘들지만 30년쯤 지나면 소비자들이 모양도 맛도 가격도 실제 고기와 비슷한 made in 연구실 고기를 만날 수 있다네요.
lab-grown meat는 친환경, 친동물 고기라고 하니 선택은 자유지만 전 갠적으로 진짜고기가 좋아요~
에디는 연구실 고기에 한표. 미래의 아이들에게도 동물들을 남겨줘야 한답니다^^~

15번 새라
와우~~~세아이와님 멋집니다..항상 자극이 되네요..
저번주 새라는 학교연극 발표가 있어서 준비하느라 무척 바빴답니다.
별주부전에서 용왕역할을 맡았는데..참 열심히 합니다.
그래도 신문을 챙겨서 조금이나마, 해주었네요..


16번 초1 김태형
늘 세아이와님 뵈면서 감탄에 감탄을 연발합니다.
어찌 그리 시간이 되는 지요? 저힌는 저도 시간이 없지만 애들도 시간이 부족하네요...
늘 아이들 저녁에 집에 오면 씻고 숙제하기도 바쁘네요...
그렇다고 낮에 잠시 시간이 있어도 아이들이 혼자라 스스로 찾아서 하기는 정말 어렵네요...
세아이와님의 진행기를 보면서 늘 다짐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주는 기필코...ㅎㅎㅎ
저힌 이번주부터 키즈타임즈 1년 정기구독 시작했습니다, 큰맘 먹고...ㅎㅎ
적절한 투자가 있어야 효과도 있으리라...
역시 공짜는 마음도 공짜가 되기 쉬울 것같아서
쉽게 쉽게 왭에서 다운 받던 거 그만두고 일년 구독 신청했네요...
부디 본전 뽑을 수 있길 기대하며 어제 받은 따끈따끈한 신문 기사 1편 올려봅니다.
첫 기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서부 사막에 있는 조슈아 국립공원에 관한 얘기네요...
태형이에게 desert라는 단어를 외우게 하기 위해 사막에서 목말라 데져서(죽어서 라는 경상도 사투리), 데절트야 라고 말해 주었어요...
어렸을때 nurse 설명하면서 간호사가 궁뎅이에 주사를 꾸욱 너어서, 너얼스란다 라고 말해 준 기억에 응용(???)이네요...
아뭇튼 덕분에 desert는 안 잊어버릴 듯해요...

비온뒤 깨끗한 하늘보며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다들 화이팅~~!!!!
말해주고는 얼마나 웃었던지......
1번 벤자민
추석연휴가 길었죠?~~
긴 여행후 바쁜 업무에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이제 좀 나아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영자신문반에도 오니 맘이 포근하네요~~^^
벤자민은 두개의기사를 보았구요~
자동차회사와 스마트폰에 관한 기사였는데,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덕분에 자동차회사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구요~




22번 Yeonny


as always~ Sky는 영자신문 한글신문 모두 아주 잘 했네요.
성실하게 꾸준히 내용도 훌륭하게 하는 Sky 참 대단해요^^
우리 여니는 한번 버릇이 들어서 그런지 써머리 하는 걸 너무 싫어해요.
그냥 읽은 감상이라고 할까 간단하게 쓰고, 대신 현란하게 그리고 꾸미고...
엄마가 보기엔 쓸데없는 데 에너지 낭비하는 걸로 보이는데, 그렇게나마 기사 읽고 써보는 걸로 만족해야 할까봐요... ㅠㅠ 워낙 자기 주장이 강해서 억지로 시키질 못하겠어요.



19번 초3 로즈
주말 잘 보내셨어요?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보면서 저희도 자극받아 쉬지 않고 따라가려 노력중이랍니다.^^
로즈는 주말에 한개씩 했구요.
바다사자와 알래스카에 있는 화산에 대해서 했어요.
왜 계속 신문해야하냐고 한마디 하긴했지만 열심히 해주었어요.
정말 중단없이 꾸준히 신문읽기하고 있는 스카이랑 애니, 칭찬 가득 보내드립니다!!!
함께 해서 더 멋진 세아이와님입니다^^
이런 좋은 기사들이 모여 스카이와 애니의 지혜주머니를 살찌울 거에요. 몇 년 모이면 그 지혜의 양이 얼마나 될 지@@@@@@
저희는 과거에 타임포키즈를 몇 년 읽고, Time도 한 2년 정도 읽었어요. 읽기만 해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데, 이런 활동까지 하면 논리적 글쓰기까지 잡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 지~
늘 응원합니다, 세아이와님^^
간혹 애들 잘 키우는 분들,,정말 눈높이에서 잘 가르치시는 분들 보면 대개 자식이 한명이더라고요,,제 주위만 그런가?? 그래서 능력 미달인 저를 너는 둘이니까 그런가야 하면서 자위를 하곤 했습니다.
근데 세아이와님의 활동기를 보고 있노라면 이런 제 모습이 합리화기제였다는 것을 느끼네요..
항상 부지런한 모습,,,저한테도 자극이 되고 귀감이 됩니다.
물론 아이들도 너무 멋지구요..
엄마표란 아이들과의 관계가 일순위인데,,이 관계 맺기를 정말 잘하셨나봐요..
엄마와 세 아이들 모두 모두 칭찬을 왕창 해드리고 싶습니다.
2번 Cristi
추석연휴때 1개했다고 지난주에는 3개 해놓았네요.
개고기이야기와, 공정무역,비비맥이야기
공정무역은 저와 이야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연관자료 검색도 하면서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었네요.
비비맥의 작품들을 보면서 자기도 우유로 그림을 그리겠다고 식탁위에 우유를 흥건히....;;;;
저희집은 아침마다 BBC와 다른여러곳에서 항상 영어듣기를 하고 있구요~
영자신문은 Cristi가 이것저것 읽어보고 스크랩하고 싶은것을 출력해서 일주일에 2개스크랩하고 있습니다.
한글신문은 학교와 집에서 받아보고 있어요. 한글신문역시 스크랩은 2회 하구요~
저와 함께 NIE수업을 하고 있어요. 함께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는 신문을 꾸준히 읽게 하고 싶어서
1학기때는 느낌표를 해오라고 했었는데 2학기부터는 신문스크랩을 해오라고 하고 있어요.
1주일에 1개에서 많게는 4개까지 해오더라구요~



세아이와님 매주 이렇게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성실하게 잘 진행하는 아이들 보면서 저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Sky~~한글신문해놓은걸 보니 생각도 반듯하네요~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셔요~!!!!!!!!!!!
세아이와 님 .. .안 주무시고 늦게까지 ^^
매일 하는 말이라 식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정말 볼때마다 놀라고 간답니다 ....
세 아이들의 십년뒤의 모습이 기대 됩니다 ... 항상 감사드리고 게을러지는 제 마음에 기분좋은
자극으로 함께 해주시고 계신답니다 ^^
12번 다니엘 입니다
이번주는 다니엘이 좋아하는 기사라서 재미있게 활동했어요... 미야자키 감독이 이제 작품활동을
그만둔다는 은퇴기사를 접하고 많이 아쉬워 했어요 ...
그래서 신문활동 외에 다니엘과 같이 미야자키 감독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고 나서 더욱 이 분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고 존경 하는 마음이 생겼답니다 ^^
당신으로 인해서 참 즐거웠고 아이 추억속의 한 페이지를 차지할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 합니다 ...

기사내용 복사해서 블랭크 만들어서 스스로 기사 내용 떠 올려서 빈칸 채우기 했어요
저랑 같이 집중해서 읽고 이야기도 나누고 하다보니 별 무리없이 내용을 기억하네요

자신이 죽고 나서도 사람들한테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다는 글을 보니 가슴이 뭉클 했어요
아이가 매일 매일 자라고 있나 봅니다 ...
아이를 통해서 저도 많은걸 보고 배우고 있구나 싶어서 참 즐거웠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 감기 조심하시고 담주에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