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lina 수월하게 가고 있습니다.
잘해서라기 보단 본인이 하겠다고 합니다. 신기한 일이지요.
쓰는걸 싫어하는 아이인데.. 이거는 하겠다고 하네요.
쓰기를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다행입니다.
이자리를 빌어 이런 윅싯을 나눠주신 홍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초1 샐리
이런 문장 쓰기는 처음 해봅니다.
계속 시도해보려고 눈치만 보고있었지요~
처음 부터 너무 무리해서 질려버려할까봐
뒷부분은 큰소리로 읽거나 외워 말하기만 시켰습니다.
폭풍 칭찬해줬더니 뿌듯해하네요~
샐리가 다른 친구들 숙제 올려진거 보구서 흥미있어했어요~
쟈기도 다 채워야겠단 욕심이 생겼겠죠????
다행입니다 다행이에요~~
모두들 완주해요~~^^

초3 줄리아
1권 before reading 4페이지 한거 올립니다.
feeling시리즈 끝나고 한참을 쉬어서 거부반응이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선은 제가 문제를 거의 다 읽어주다시피하면서 겨우겨우 오랜시간 걸려서 4페이지 끝냈습니다.
험난한 길이 예상되지만 하다보면 줄리아와 제가 적응을 하겠지요.
매일 일정시간에 하기가 쉽지 않아서 시간정하는게 급선무인거 같아요.
엄마표의 장점이자 단점이 일정한 시간이 없다는 거쟎아요.
제 스케쥴에 아이가 맞추다 보니 좀 미안한 감도 있어요.


초3 인성 인성이가 처음으로 함께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ICR 수준이지만 옆에서 제가 가이드하면 할 수 있을 듯 해서 같이 병행하고 있어요. 글씨체가 투박하고 거칠고 흐물거려서 더욱 못나 보이지만, 남자 느낌 난다고 넘어가려구요..*^^* 양면 프린트했더니 2,4쪽만 보이네요. 1쪽부터 4쪽까지 다했어요...^^;; 편집했더니 용량초과라...다음엔 같이 올릴게요. 갈수록 워크북 수준이 예사롭지 않던데, 잘 다독여서 끝까지 해보고 싶습니다.
초1 지나.
하루 두페이지씩 느리게 가고있습니다.
금요일 앞부분.
초재고 읽기를 재미있어하네요^^
낭독하기 별로 안좋아하는데 안젤리나는 큰소리로 낭낭하게 읽어요.기대하지 않았던 큰 수확입니다.^^


AB클럽이라고 생각하니 소속감도 생기고~~
더 열심히 참여할 수 있을것같아요^^
엘리가 1권의 웍싯도 잘 하고,
책도 택배로 받은첫날 밤12시까지 9권을 다 읽고 자는 모습을 보니
이번책도 정말 열심히 할것같은 좋은 느낌~~^^
주말에 써머리도 간단히 했구요~^^

장래희망이 아나운선데^^
낭독도 열심히~~^^
이런 워크지는 처음해 봅니다.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꾸벅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고 해석해줘도 되나요?


초2 여 안젤리나
안젤리나를 좋아해서 영어이름도 울 딸이 안젤리나라고 혼자 지었는데 이렇게 안젤리나를 워크시트로 공부 할 수 있어 좋네요. 홍박샘님~~고맙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구구단을 통과했다고 신나서 온 딸래미. 이번주에도 통과 못하면 나머지 공부 한다는 말에 부랴부랴 일요일에 속성으로 구구단 외우기 시켰네요. 외우는 내내 우리 안젤리나 입이 얼마나 귀엽던지요. 둘째는 뭘하든 예쁨을 받는것 같네요.
쓰기도 시켜 본적 없고 오직 듣기만 1년 했네요. 혼자서 읽고 푸는데 한 번씩 쓰기 싫다고 투정도 부렸지만 정~~~말 기특하네요. 언제 이렇게 커서 영어도 읽고 ㅎㅎㅎㅎ(제가 사는 곳은 영어학원이 거의 없는 시골이라 학원도 못 보내고 오직 엄마표네요. ^^)
책을 받은 지 며칠 안 되서...주말엔 노느라...오늘 처음 안젤리나 발레리나를 해서 1권부터 했네요. 이번주는 1권하고 다음주에 2권에 맞추어서 할게요. ^^*
초1 /Alice
지난 주 책을 기다리다가 목이 빠지는 줄 알았어요 ㅡ.ㅡ
택배아저씨가 어찌나 반갑던지...(사실 그 아저씨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아저씨걸랑요..ㅎㅎ)
하지만 딸의 반응은 참으로 뜨뜨미지근... 해서 저는 급실망을 하고...엄마의 열정은 활화산처럼 끓어오르는데...요즘 침체기인 앨리스는 뭘 하든지 시큰둥 ㅡ.ㅡ
어제 딸과의 큰 사건이 있은 후로 오늘 앨리스 후딱 해치웠습니다. 기분좋게요...흐흐 얼마만에 하는 워크지인지..끓어오르는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어요. 아무쪼록 9권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초4 여아 예령 첫 숙제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어린 친구들이 너무 잘해주어서.. 4학년 언니야 실력이 요정도 인것이 찌끔 민망하기도 하지만..그래도 쑥쑥에서 하는 첫 워크시트인데 싫다고 안하고 잼있게 해준것이 기특하다고 칭찬해주려구요 중간중간 접해보지 않은 문제만들기 같은 쓰기에서 조금씩 버벅거리기도 했지만 훌륭한 워크시트 덕에 마지막 써머리 부분에선 엄마 이거 쓰는게 왜 쉽지? 라는 소리까지 들었어요 월수금 워크시트가 은근히 계속 반복되는 힘이겠지요? 한주 해보고 나니 남은 8주가 더 기대됩니다.
초5 줄리
지난주 워크시트 한 것 올리는 건줄 모르고 그냥 지나갈 뻔 했네요..
A.B 월 수 금 모두 올립니다.
박사님의 가이드 덕분에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고요..
몇년전에 구입해서 딱 한번 눈맞춤해주고 한번도 들여다 본적 없었는데..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워크시트도 단계적으로 알아가니 더 좋은가봅니다..
어휘와 문법 그리고 요약도 정말 시기적절하게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워크시트는 따라가고 한번더 복습겸 심화학습을 해보려고 해요..

초2 A Rim
월,수 워크시트 했는데 우선 월요일꺼 올릴께요.
월요일꺼는 쉽게 잘하더니 수요일꺼는 힘들어하네요.
특히 질문 만드는거..
writing의 부족 여실히 느낍니다.
여자아이지만 발레를 안좋아해서 책선택에 불만까지 나타내고...
그래도 끝까지 해보겠다고 하는데..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초4 betty
처음으로 이미지를 올리느라고 버벅되네요..^^;
여기 아이들 나이도 어린데 너무 잘하네요
영어에 손놓고 있다가 무작정 따라해보자하고 하는데 둘다 아직은 익숙하지도 않고 힘드네요
그래도 글 올릴거라고 글씨도 최대한 이쁘게 쓰라고 했더니 열심히 하네요
울딸은 한글책도 엄청 읽어대기만 하지 그림한번 안보는데 그림과 표지도 보게 해주시고 여러모로 좋습니다.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금요일 워싯을 놓쳤어요.. 병원갔다가 피곤해서 잠깐잠들어서 일어났더니 6시20분인데 벌써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못했습니다. 금요일전에 보내주실분 메일로 한번 보내주세요[email protected] ^^
초3 Nadia
평일에는 계속 읽고 있던 Nate the Great를 하고,
지난 토요일에 월요일자, 오늘 아침에 수요일자 해봤습니다.
제 욕심으로는 BB 워크시트를 다 끝내야겠지만 맘처럼 따라주지 않는 Nadia에게
이번 Angelina Ballerina는 워크시트와 오디오시디가 +1 레벨 정도록 딱 적당하다 싶어요.
또 오랜만에 이모가 딱 옆에 붙어서 함께 시디 듣고 함께 워크시트 읽으면서 하니까 더 좋아하구요.
그래도 평소에 쓰기 싫어하는 애를 무려 네페이지나 쓰게 만들기 위해서
지난 토요일 처음 시작할 때는, 응원구호를 만들어서 열심히 조카를 응원해줬습니다.
"You Can Do It! You Can Do It! Keep on Trying!
The Pizza Is Waiting for Being Eaten by You!!!"
쓰기 힘들다고 징징대며 속도가 느려지던 애가 이 응원을 들으면 갑자기 눈을 부릅뜨고
엄청난 속도로 문장을 써나갔지요. ㅎㅎ 그날 Nadia는 또띠아 피자 두판을 혼자 먹어치웠답니다.


초 1 Christina
금요일에서 단어시험은 안하고, 자기 꿈에 대해서도 짧게 쓰는 걸로 마무리했습니다.
일요일 어제 스케이트 대회때문에 지난 한주는 학교갔다 와서 매일 스케이트 가느라 Christina도 피곤하고 엄마도 피곤해서, 다 하기 보다는 적당한 양으로 조절하고 말을 하는 걸로 넘어갔습니다.
일요일에는 학교 1탐구보고서 마무리하느라 또 손아프다 해서.. 이리저리 쓰는 것보다는 엄마와 이야기 나누는 걸로 좀 쉽게 넘어갔구요. 이번주부터는 조금 성실하게 진행하고자 합니다.

초2 truth
책 도착한날 부터 매일 꾸준히 두장씩 하고 있네요.
3일은 듣고 웍싯풀고 3일은 일고 웍싯풀고 이렇게 진행중이에요.
어제 truth왈~~ 엄마 미국식으로 읽어요? 영국식으로 읽어요? ㅋㅋ
그 차이를 니가 아니?라고 물으니 단어 몇개를 샘플로 보여주더라구요.
truth가 혼자 할수 있는 부분은 스스로 몇몇 어려워 하는 부분은 가이드의 도움으로 저와 함께 했네요.
answer보고 question만들기 부분 어려워 하더라구요.
앞으로 진행하면서 차츰 좋아질거라 믿어요!!


초2 리노
가이드북 만들어 주신 박사님 덕분에 그나마 수월하게..(제 맘이 가볍게) 진행하고있어요
중간중간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어 두장정도는 하지 못했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표지 만드는것도 별로라 하네요
그래도 따라쓰기 하며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월.수.금 세장 사진 올렸는데 폰으로 올렸더니 한 장밖에 안 올라가네요..ㅠ.ㅠ
Nate
박사님 월 수 금 이렇게 3일동안 웍싯 한거 올리면 되나요?
제가 BB를 안해서 잘 몰라서요.금요일꺼 까지 다 하긴 했는데
일단 월요일 것만 올릴게요~~
웍싯 한 주 분 진행해 본 소감은 '정말로 하길 잘했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정말로 9주만 따라하면 쓰기가 많이 늘 거라는 확신이 팍팍
드는 웍싯 입니다. 월,수,금 순서대로 진행하니 내용이 은근히 반복되고
연결되어 자연스럽게 마지막 써머리나 장래꿈 쓰기부분은 제법 그럴싸하게
써내려가네요.그리고 1권외에 다른 책도 읽어보니 절대 여자책이
아니더라는..그냥 아이들 생활 속 얘기더라구요.
다행히 아이도 웍싯하는게 재미있다고 하니 저도 신이 나네요.
너무 좋은 기회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토깽이 (초1)
토깽이는 아침에 학교에 가서 정규수업을 끝내고 방과 후 수업을 한 뒤,
(방과 후도 월요일엔 방송댄스, 화,목요일은 발레, 금요일은 요리를 하지요..)
5시까지 돌봄교실에 있다가, 피아노 학원 차를 타고 학원에 갔다가
6시반쯤 집에 옵니다.
8월부터 9월 중순까지는 피아노 콩쿨나가느라,
9시 10시까지 학원에서 연습했고, 특상을 수상했어요..
암튼 나름대로 바쁜 토깽양.
제가 퇴근 후, 숙제 챙기고 하다보면 금방 잘 시간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이번 주 열심히 했답니다.
박사님께서 만드신 워크시트 너무 좋아서,
이 워크시트만 제대로 따라하면, 부쩍 실력이 늘 것 같아서 욕심이 났어요..
그런데, 제가 욕심 부리면 안 될 것 같더라구요..
좋은 맘으로 시작했다가, 서로 감정이 나빠질 수도 있겠더라구요..ㅜㅜ
저희 형편에 맞게 조금씩 하려고요..^^
사설이 길었네요..
before reading은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생각보다 워크시트에 나와있는 문법도 금방 받아드리고, 금세 읽어내서 기분이 좋았지요..
장래에 소의는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되겠답니다.
참, 제가 수, 금요일 워크시트를 프린트한다는 게,
월, 금요일 것을 프린트해서,
어쩔 수 없이 금요일 워크시트를 먼저 조금 했는데요..
순서대로 해야겠더라구요..
수요일 것을 먼저 하면, 그것을 보고 금요일 워크시트지를 좀 쉽게 할 것 같더라구요..^^
박사님 말씀처럼 다 연결되더라는..^^
마지막, 이야기를 요약하는 부분은,
solution 부분을 엄마가 안젤리나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니, 아빠가 좋은 생각이 있다고 하는 부분을 다 써 놓았더라구요..
제가 나중에 보고, 여기도 맞긴 한데, 너무 기니까 중요한 부분을 찾아야한다고..
아빠의 좋은 생각이 뭔지를 써야한다고 하고, 다시 찾아서 쓰라하고, 저는 나갔는데,
다시 소의 방에 들어와서 보니, 울고 있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정답이라고 생각해서 썼는데, 아니라서 다 지워야해서 속상하다고..ㅡ.ㅡ
나중에 수요일 워크시트 가져와서 보니,
fluency drills 부분에 다 나와았었더라는..^^;;
이 부분은 제가 사진 찍고 2번 더 읽어서 총 7번 읽었고요.
자꾸 까먹는 부분을 한글로 발음 써서 읽어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아빠랑 누가 더 잘 읽나 내기를 했는데
아빠가 parents를 p가 아니라 f로 읽었다고 마구 놀리기까지 했고요..
시간이 없어서 책은 1번 제가 읽어주고,
cd보고 듣기는 소의가 혼자 2번 정도 했네요..
그래도 워크시트에 충실해서,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구요...
이 프로젝트 몇 번 더 하신다고 하니,
그 때는 cd를 더 열심히 들어보려구요..^^
박사님,
이번 프로젝트 넘 감사해요...^^
루나 웍싯 제출합니다.
월, 수, 금 웍싯 다 올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before reading 부분이 너무 좋아요.
루나가 책을 읽을때 보면 제가 앞표지도, 뒤표지도 보고 작가 말도 보고 머릿글도 보고 하라 하지만,
항상 목차도 안보고 바로 본문부터 읽는 지라 이번 안젤리나를 하면서 그 습관이 좀
고쳐졌음하는 바램입니다.



초1 줄리아~~
어젯밤에 계속 고민했어요~~ 생각보다 쓰기를 힘들어 해서 어찌하나~~
하루에 한장 겨우 하는데~~ 조금씩 하다보면 늘 것도 같고~~
계속 고민 중인데 ....
박사님 말씀대로 일단은 줄리아 속도에 맞춰 진행해봐야겠어요~
처음보다는 점차 나아지고 있으니 쓰기도 속도가 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요즘 북클럽이랑 박사님 프로젝트를 해보니 매일 조금씩 하는 것은 어느정도 습관이 자리 잡혀 있어서
일단은 진행사항을 올리는 것으로 할께요~
좀 늦더라도 꾸준히 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