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공감이 가요 ^^ 저도 요즘 쑥질 하면서 지난 글들 읽으면서 비슷한 생각들 많이 했거든요
저희는 이제 처음으로 이런저런 활동 시작하면서 이런글 보면 힘도 나고 몇년후의 모습도 상상이
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
영어는 누구나 잘 할수 있지만 안 하니까 못하는다 ... 요즘 제가 주위 엄마들에게 하는 말이에요 ^^
거의 크리스티 갓난아기 때부터 쑥쑥을 알아오신 거군요.
정말 크리스티는 쑥쑥과 함께 자란 거 맞네요.
그동안 벨벳님이 꾸준히 중단없이 해서 이런 지나온 길을 다른 분들께도 보여주니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 주세요^^
아이와 함께 걸어온 발자국들이 이렇게나 많네요...
앞만보면 갈길이 너무 먼것 같은데
뒤돌아보면 이미 걸어온 시간들도 너무나 많은것이 아이와의 시간인 것같아요.
꾸준히 달려오신 벨벳님과 크리스티에 힘입어
더디더라도 꾸.준.히 함께 걸아나가야 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글입니다.
감사해요.
벨벳님~
쑥쑥과 함께 해 온 크리스티의 역사와도 같은 글 잘 읽어보았어요.
어린시절 부터 따님이랑 알콩달콩 함께 참 잘 이끌어오셨네요.
벨벳님 글 읽으면서 참 도움도 많이 받곤 하는데 글에서도 벨벳님의
차분함,인자함,배려심 이런 성품이 다 묻어나서 제가 벨벳님 팬입니다!^^
뛰어난 따님을 두셨는데도 항상 겸손하시기 까지 하니 말이에요.
저번에 크리스티가 수능을 만점을 받았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영어 뿐 아니라 한글독서까지 탄탄하니 앞으로 더더 좋은 소식이
가득할 것 같아요~^^
쑥쑥의 자랑 크리스티!!
앞으로도 더 좋은일 가득하길~~*^^*
벨벳님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역시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다는 사실을 또한번 깨달는 좋은글...
꾸준함, 인내, 노력에 성과들
그동안 저두 주로 눈팅족이었답니다.
직장맘이다 제가 끝까지 같이 해줄 자신이 없어
어떤프로그램도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벨벳님 글 보고 많은 힘을 얻습니다.
벨벳님~ 무지 반갑습니다.~~~ ^ ^*
글이 길다 하셔서 마음 다부지게 먹고 글 내려봤어요.~ ^ ^
하고잡이 크리스티~ 평소에 그런 따님을 둬서 내심 부러웠다지요.
그렇게 되기까지 다 이유가 있는( 벨벳님 칭송~) 결과물들에 또 한번 막~ 부러워질려고 그러네요.
오늘 하루는 그냥 벨벳님 부러워하며 살려구요. 헤 헤~~~
한편의 역사 책을 보는듯한..^^
오랫동안 꾸준하게 쉬지않고 크리스티와 함께 해오신 발자취가 마냥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몇년뒤에는 꼭 해보고 싶은 글이네요.ㅋㅋ
따라쟁이 이브 꼭 메모 해두었다가 해볼랍니다.
긴 글 멋지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벨벳님 ^^
바쁘실텐데 이렇게 정리까지 해주시고....
크리스티의 현재 모습에서 벨벳님의 노력과 정성이 보이네요 ^^
크리스티의 편지 속에서 엄마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구요...^^
제 주변 사람들에게 쑥쑥 무료테스트 받아보라고 권하면서 .. 학원 고민하지 말고 그냥 책 읽히자 라는 얘기 많이 했답니다... 근데 학원을 보내지 않으려니 약간 두렵다고 선뜻 나서질 못하더라구요...
막연 한거죠 ^^
크리스티 이야기 보러 쑥쑥 놀러오라고 해야겠어요 ... 친구들한테요 !!!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용 ^^*...
언니~~~^^*
언니를 못 본지 2년은 된 것 같아요..ㅠㅠ
크리스티가 워낙 뛰어난 재능을 갖기도 했지만..
언니의 정성어린 열정으로 더욱 재능이 빛이 나는 것 같아요...
예림이랑 주고 받던 영어일기도 생각나고,
북클럽도 생각나고..
크리스티 때문에 추억에 젖어보네요...^^
그 보다 너무너무 보고 싶다는...^^
벨벳님 이렇게 자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글 올리는 것도 얼마나 정성이 필요한지 이리 올려주시는 것만도 너무 감사하구요
완전 존경합니다 박사님 말씀처럼 쑥쑥의 전설로 남을 자료이고 쑥쑥의 자랑스런 딸과 엄마이세요
그저 몇번의 방들을 따라하고 흉내내기만 해서 얻어지는 결과가 아니지요
이렇에 훌륭하게 자라도록 이끄시는 벨벳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엄마도 상 받으셔야 되는데 말예요
하고잡이 ^^ 우리 크리스티~~~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이 있으리라 믿어요
벨벳님 ~~ 쑥쑥에 오래오래 함께 하시면서 지금처럼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
"저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직장맘 벨벳님과 님의 따님 진심 존경합니다.
쑥쑥에 전설로 남을 자료로고...
감동을 넘어 경외심마저 드네요.
그대 모녀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우와~ 저도 이런 자랑질 하고 살고 싶어요~
이런 자랑질 하는데도 얼마나 시간과 정성(맞죠?)이 많이 드는데요.
또 열성맘들은 (저 말고..) 이런 글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따라하겠어요.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자랑 많이많이 해주세요~
정말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