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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4학년 자주방]오늘은 개천절~

컨텐츠

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디올
  • |
  • 2013-10-04 15:14
답댓글

 

초2 벤자민 쭈원쭈희맘님 개천절에도 대문열어주시고 감사해요~~^^ 신나는 휴일 보내셨군요♥ 이번주에 휴일이 하루 있으니 어찌나 좋았는지 몰라요"~~ 특히 늦잠을 잘수있단 점에 흥분되더라구요~~ 명동에 오랜만에 갔답니다^^ 결혼식에 간거지만~~ 명동거리는 언제나 활기차고~~~ 예전에 대학때 생각 많이나요^^ 그때만큼 명동 자주 못가니까요~ 요즘 엘리와 벤자민은 으랏차차한국사 열심히 읽고있어요~ 엘리가 순서대로 읽고있는책을 벤자민이 끼어들어 읽는바람에 늘 책이 뒤죽박죽입니다~ 전에 봤던채도 동생덕분에 한번 더 보는 벤자민은 복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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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0-04 15:17
명동성당에서 폼잡은 사진인데 떡~~하니 누웠네요~^^ 핸폰으로 작성할때 자꾸 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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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0-03 22:30
답댓글

초2 truth

쭈희쭈원맘님 대공원 나들이는 어떠셨나요? 이쁜 아이들 사진도 많이 찍으셨나요?

오늘 날씨가 진짜 너무 너무 환상적이서 나들이 자체만으로도 막 설레고 그랬을것 같아요.

 

저희집은 아빠가  일주일에 딱 한번 목요일에 쉰답니다.

보통의 아이들이 일요일날 쉿듯이 트루쓰는 목요일날 그동안 보고싶었던 티비프로그램이랑  영화도 컴퓨터로 보고 아빠랑 맛난것도 먹으러 다니곤 해요.

오늘은 목요일 게다가 공휴일. 한마디로 아이들이 계탄날!!! ㅋㅋㅋ

오전에 일어났더니 날씨가 너무 좋아 도저히 그냥은 나가면 안될것 같아 세탁기 두번 돌려 널어놓고

어디깔까 궁리하다.(실은 아이아빠와 북촌한옥마을 나들이 계획을 세워놨었는데...) truth가 자전거가 타고 싶다 해서 한강여의도 공원에 다녀왔답니다.

얼마전에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주니어사이즈의 자전거를 샀는데 저희가 사는 곳엔 맘놓고 자전거 탈곳이 없네요. 하는수없이 강건너 여의도까지 다녀왔네요.

아빠랑 연도 함께 날리고 자전거도 타고...

사람 구경도 실컷하고요. 공원에 어찌나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이 많던지 조금 민망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요. ㅋㅋ

간만에 저도 코에 강바람 좀 넣어주었더니 가슴이 뻥하고 뚫린듯 시원했답니다.

 

중간에 이렇게 연휴가 하루가 끼면 일주일이 더 빠르게 지나가죠?

어느덧 주말이네요.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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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10-03 23:48
사진으로 봐도 구름 한 점 없는 깨끗함이 막 느껴집니다.~
동생과 연 날리기~ 넘 보기 좋아요.~
Truth 이 용돈 모아서 자전거 를 사다니 의젓하고 책임감 강한 오빠의 모습이 저 대신 칭찬 부탁드려요.
앤디도 돈모아서 레고 샀는데요 몇 천원 모자라는 걱정을 해서 그건 엄마가 보태준다 했어요.
앤디동생은 그런 걱정은 안하는 걸 보면 책임감~~첫째의 장점 같아 보이네요.~

위에 책 중에 나쁜 어린이표, 바나나가 뭐 예유?,마법의 설탕두조각 저도 좋아하는 책들인데
나란히 보여서 얼마나 반가운지요. 바나나가 뭐예유는 웃어가며 봤던 책이고 마법의 설탕두조각은
뜨끔뜨끔 반성문 쓰게 만드는 철학적 소재가 앤디보단 앤디엄마가 읽어야 할 책으로 최고~~~
truth이 골고루 책 많이 읽었네요.~ 칭찬할 점이 참 많은 truth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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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0-04 00:03
동생을 잘 챙기는 자상한 오빠네요~
한강여의도 공원 정말 좋네요~ 아빠와 함께 한 시간이 아주 행복했을 것 같아요

truth 정말 다양한 책들을 읽고 있는 것 같아요~
용돈 모아서 자전거도 사고 truth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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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0-04 13:56
트루스가 자전거도 신나게 타고 연도 날리고 신나는 주말을 보냈네요.
몇 년 전 남편이 코스코에서 정말 대형 연을 산 적이 있어요. 집 한 구석에 세워놓았었는 데, 어느 날 아이가 연 날리고 싶다 해서 동네 한강변에 가서 연 날리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트루스 연날리는 거 보니^^ 아빠랑 누가 더 높이 올리나 시합도 하면서 즐거워했었어요.
나쁜 어린이표랑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은 옛날 학교 필독서라 봤는 데, 아주 재밌어하더라구요. 트루스가 책과 많이 읽고 신나게 놀기도 하고, 정말 즐거웠던 휴일이었겠어요. 이렇게 중간에 휴일이 끼어있으면 너무너무 신나요. 학교 가는 날도 발걸음도 가볍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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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0-04 15:20
아빠가 쉬시는 날이 휴일이었으니 얼마나 좋았을까요~~
자전거도 용돈모아사고 기특해라~~~

한강에서 날씨도 좋고 최고의 하루보내셨군요~~

빨래 두번돌리고 나가신 앞선사람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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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0-03 21:16
답댓글

초1 나림

 

쭈희쭈원님 외출로 바쁘신데 자주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줄리엣 다음주에 구구단 수행평가가 있군요. 주위에서 1학년때부터 구구단 꼭 외우고 구구단  놀이 해주라고

하던데 요즘 애들이 워낙 선행을 하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자기 학기보다 2학기를 앞서서 문제집이나 

학습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은 늘 교과서 진도를 맞추다보니 이제야 빼기를 시작했어요.

줄리엣 열심히 해서 잘 해낼거예요.

 

아이들이 있는 휴일은 컴퓨터 켜는게 더 힘드네요. 아까 낮에도 핸드폰으로 잠깐 자주방 들어왔었어요.

학교에서 개천절에 대해 집에서 듣고오는 숙제가 있어서 단군신화 내용 책도 읽어주었네요. 태극기 달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사하면서 태극기가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요. 벌써 3년전이라....나중에 하나 구입해야 할 거같아요.

 

오전에 일찍 DVD 2편 보고  공원에 올라가서 동생네 애들이랑 놀이터에서 놀고 운동기구로 운동도 했어요.

날씨 좋은 가을이라 공원에도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들이 많더라구요.

 

 

 아침을 9시쯤 먹으니 엄마는 마법의 시간여행 보고 나림이는 그 곁에서 책을 몇권 꺼내서 보더라구요. 오랫만에

위인전을 잡더니 뭐가 재미있다고 얘기해 주네요. 저렇게 책을 보면서 편해 하는데 요즘 너무 놀시간을 주지 못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주 화요일부터 매주 화요일은 학원을 안 가고 학교 끝나면 엄마랑 놀기로 했어요. 12월 말까지 한번 해보자고 했더니 너무 좋아해요. 날씨가 추워지면 비염이 더 재발할까봐 멀리 외출도 못할텐데 가까운 어린이 도서관 외출을 해보려구요. 피아노는 화요일 쉬는 대신 수요일 30분 더 수업받고 오는건데도 저렇게 행복해하네요. 엄마가 느긋해져야 하는데 오늘도 또 반성해보았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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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0-03 22:36
태극기 달아야 하는 날인데 노는날이라고만 생각한 저희집 급 반성합니다.
우선 태극기부터 사야할듯 해요.
환절기라 비염있는 친구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일것 같아요. 저희집도 콧물감기 방치했다 결국 축농증으로 가서 아직도 이비인후과 치료중이랍니다. 나림이도 비염으로 고생하지 않도록 특히 신경써줘야 겠어요. 우리친구들 모두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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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0-04 00:10
2학기나 선행하는 친구들도 있군요~
저희 줄리아도 나림이처럼 교과진도 맞춰 진행이 되다 보니
요즘 빼기에 열심입니다..... 덧셈보다는 조금 힘들어 하네요~
전 그냥 1학년 겨울방학까지는 한 자리 덧셈과 뺄셈에 공을 들일까 해요~ 제일 기본이 되는 것 같아서요....

엄마하고의 시간이 생기니 나림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나림재훈맘님도 좋으시죠?
저도 줄리아하고 있는 시간이 젤루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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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10-04 00:20
저흰 태극기 있는데 엄마의 무신경으로 달지도 못했어요.
다음엔 먼저 태극기 달자해야 겠어요.~
비염은 많은 아이들이 달고 산다고 그러는데 환절기 되면 저도 걱정이랍니다.~
나림이 피아노치는 시간이 행복하다니 나림이 피아노 소리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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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0-04 13:50
디비디도 보고 놀이터에서도 신나게 놀고, 즐거운 휴일이었겠어요. 나림이가 피아노 매일 가나 보네요. 피아노 하루 쉬고 책읽자니까 그리 좋아한다니 정말 나림이가 책을 많이 좋아하는군요. 피아노는 다른 날 더 보충하는 거니까 피아노는 피아노대로 하면서 나림이는 좋은 기분을 가질 수 있으니 정말 좋네요.
초1 너무너무 좋은 나이입니다. 많이 놀고 추억 많이 쌓고, 책 이렇게 읽는다면 최상의 1학년을 보내는 거지요. 즐겁게 노는 모습, 많은 책 늘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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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0-04 15:25
화요일마다 엄마랑 데이트 좋은생각이네요~~
날씨도 좋고 뭘해도 좋은 계절같아요^^

나림재훈맘님 말씀처럼 엄마가 느긋해져야~~아이도 편해지겠죠?
아이에게 좋은부모 되기 정말 큰 숙제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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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10-03 20:46
답댓글

초2 앤디

 

바쁘신데 자주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화창한 날씨에 집에 있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대공원나들이,동물구경에 추억거리 많이 남긴 하루였겠죠.~ ^ ^

 

앤디도 학교에서 구구단수업중이라네요~~

오늘은 접이식자전거 차에 실어서 가까운 공원에서 앤디가 신나게 잘 탔어요.

넓은 공원에서 쌩 쌩~ 달렸다며 소원성취했다나요.~

자전거가 왜그리 무거운지 혼자 옮기느라 땀 삐질삐질~했네요.

 

아이들이 평소 백원 이백원 용돈 모은거랑 추석때 친척들에게 받은 아이들 용돈 합쳐서

레고블럭 사줬어요.  

 평소때 마트 갈때마다  저 레고에 눈도장을 얼마나 찍던지 올레!!!!  하면서 좋아하네요.~~  

집에 오자마자 둘이서 그림 보며 뚝딱 만든 레고~ 사진입니다.

당분간 심심하단 소린 없을 듯해서 저도 대만족입니다.~

 

 

 원래 레고가 망하던회사였는데 우리나라에서 인기끄는 바람에 다시 부활했다고 하는데

ㅎㅎ 그래도 넘 비싼 장난감 ~

그러고 보니 안 비싼게 있나요.~ ㅠㅠ

 

다가오는 주말엔 가을 맞으러 손님 마중 나가듯 어딘가 나가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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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0-03 20:55
와, 레고를 정말 뚝딱 너무 잘 만들었어요. 앤디가 재주가 좋은 걸요. 레고가 망해가던 회사였군요. 우리집도 그 회사 일으키는 데 한 몫했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습니다 ㅋㅋㅋ
근데 레고 쫌 많이 비싸긴 하죠 ㅋ
자전거가 좀 많이 무겁죠? 저도 겁이 많아 아이 자전거 배울 때 근처 공원까지 자전거 싣고 가서 타게 했는 데, 저 혼자 데려갈 때는 무거워서 ㅠㅠ 아빠랑 갈 때가 좋죠 ㅎㅎ
그래도 그렇게 자전거 씽씽 타고 오면 스트레스 날아가서 정말 신나긴 하죠.
삼삼이님도 즐거운 휴일 보내고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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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10-03 21:23
그리미님~ 오늘 날씨 넘 좋았는데 하루 잘 보내셨어요.~~
아이 자전거 탈때 저는 밤 까서 하나씩 먹여 주고 먹이 주는 엄마새~ 라고 할까요. ㅋㅋ
공원에 사람이 넘쳐나서 공원 없었으면 이 많은 사람들 어디로 갔을까~ 엄한 생각도 하면서요*

도서관 가서 권해주신 미교 과학책 디졌는데 없어서 허탈한 마음으로 집에 왔어요.
속지를 봐야 앤디에게 권하든지 말든지~ 앤디에게 말하니 자기는 과학 좋아한다면서 호감을 보이내요 내일은 시내 영어전문샵에 가볼려구요.~
내 돈 주고 사는 책이지만 마음은 보물 찾을때와 같은 설레이는 기분이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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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0-03 22:38
앤디도 레고 사랑이군요!!!
저희집도 지긋지긋한 레고랍니다. ㅋㅋ
앤디 너무 멋지게 만들었어요. 트루쓰가 보면 본인도 갖고 싶어할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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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0-04 00:15
와우~ 레고 정말 잘 만들었네요~~ 실력이 좋은 걸요~
음~~ 레고 망해가던 회사였군요~ 우리집도 ㅋ 한 몫했네요
줄리아도 생일만 되면 레고프렌즈 사달라고 하는데...가격이 사악해서.....큰 건 생일날만 받을 수 있어요....
동네 공원에만 가도 가을을 느낄 수 있죠~ 하늘이 정말 높더라구요~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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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0-04 13:45
삼삼이님, 제가 소개했던 맥그로힐 사이언스 아니라도 괜찮아요. 하코트 사이언스도 좋으니 중고서점 검색해 보세요. 맥그러힐 사이언스는 아마 중고서점에 많이 안 나와 있을 거에요. 반면 하코트 사이언스는 중고서점에 꽤 많이 나와 있는 것으로 아니 쑥몰 중고나 인터파크 중고 또는 인터넷 교보문고 중고 사이트 들어가서 검색해 보세요. 서점 가시니 속지는 보시고 인터넷 중고로 사시는 것도 권합니다. 혹시 저렴하게 구입할 방법 찾으실까 봐 올려봅니다. 저도 다 중고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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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0-03 20:39
답댓글

서울대공원 잘 다녀오셨어요?

줄리엣이 구구단 때문에 샘께 한 소리 들으셨군요. 우리 아이도 2학년 때 반에서 구구단 뒤에서 세 번째로 외웠어요. 구구단 땜에 샘한테 시달림도 많이 당하고 그러다 수학 못할 거란 소리도 들었는 데, 지금 현재 중3인데, 수학 정말 잘 해요. 많이 걱정 하지 마시라고 얘기해 드리는 거에요. 샘들께서는 간혹 구구단 못 외우면 수학 못할 까 봐 걱정되서 그러시기도 하는 데, 구구단이야 자꾸 외우면 언젠가는 외워지는 건데요 뭘. 구구단의 원리를 제대로 아는 게 더 중요해요. 줄리엣의 속도에 맞춰 외우고 맘 편히 먹게 해 주세요^^

 

그리고 요새 꽃향유님이랑 다신님을 자주 못 뵈니 정말 궁금해요. 다른 방 때문에 바빠서 못 오시는 건지...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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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0-03 18:00
답댓글
초3 로즈

동물구경 재미나게 하고 있겠네요.
아님..맛난 저녁 드시려나...
저흰 탕수육 짜장면 시켜놓고 기다리는 중 이예요.^^

줄리아가 구구단 공부 해야하는군요.
조금씩 매일하면 금방 외워질거예요.
걱정마세요^^

내일은 오랜만에 도서관에 로즈데리고 책좀 읽고 오려구요.
저만갔었는데...그리미님이 소개해준 책들있나 궁금하네요.ㅎㅎ

연휴 잘 보내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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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0-03 18:19
아, 탕수육 자장면 먹고시프다~~~
로즈네 학교 낼 재량휴업일이에요? 늘 재밌는 이벤트도 많이 하고 해서 로즈랑 동생이 신나는 집이지요, 서연예원맘님네는요^^ 그래서 로즈가 뭐든 잘 해 내는 것 같아요. 노는 것에서 에너지는 팍팍 얻으니 할 땐 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내일 로즈랑 즐거운 도서관 나들이 되세요. 저희 도서관에는 잡지들도 대여는 안 되는 데, 따로 꽂혀는 있는 데, 혹시 있으시면 어린이 과학동아 한 번 구경하다 오세요. 로즈도 잘 볼 것 같아요^^
맛있는 탕수육, 짜장면 드시고, 행복한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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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0-03 21:00
탕수육과 자장면을 기다리는 느낌 저도 알아요. 얼마나 편한지. 저희는 낮에 친정엄마네 가서 라면 먹고 왔어요. 쉬는 날 하루는 꼭 면을 먹게 되네요. 엄마도 편하고 애들도 좋아해서 군말없이 잘 먹어요. 재량휴업 하는 학교가 많네요. 저희집 나림이 내일 학교에 등교 해요. 로즈와 도서관 외출 잘 하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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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0-03 22:43
엄마와 함께 도서관 데이트 하는 로즈 부러워요!!!
운동가는 길에 용산도서관&남산도서관이 있어서 저는 종종 책대여하러 가는데 아이와 시간맞춰 가는게 힘드네요. 리딩으로 리드하라라는 책의 저자인 이지성은 이사할때 제일 고려하는 점이 도서관이 얼마나 가까운가 하는거 였대요. 저희도 담엔 혹시라도 이사하게 되면 반드시 도서관 옆으로 가고 싶어요!! ㅋㅋ
즐겁고 신나는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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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0-04 00:19
지금 12시 넘었는데~ 탕수육이 먹고 싶네요~

도서관에 가면 제일 눈에 띄는 것은 엄마와 아이가 나란히 앉아 책 읽는 모습이에요~
로즈랑 도서관 데이트 즐겁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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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10-04 00:38
점심으로 자장면 먹었는데 두 녀석 남긴 거 처리하느라 꺼억~~ 나쁜습관 고쳐야죠@@
학교 안 가고 로즈 좋겠어요.♬
다음 주 수요일도 안 가고 아이들 횡재한 기분~ 좋것다∇_∇
로즈와 도서관 잘 다녀오시고 참한 책은 소개도 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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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3-10-03 13:55
답댓글

초2 오니~~

 

대공원 나들이 너무 좋네요..

저흰 남편이 하필 오늘 꼭 참석해야 하는 결혼식이 있어서 벌써 나가고..

오후 늦게 돌아오면 근처 나들이 나가려 계획하고 있어요...

애들하고 막 점심 먹었고요...

오니가 지난 추석이후에 리더스 1단계책부터 영어책 1000권 읽기에 도전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진에 런투리드가 잔뜩..

 

오늘 아침 까지 100권 읽어서 서점에 책사러 가기로 했지요..

1000권이 될때까지 매 100권마다 오니가 원하는 책을 사기로 했고

중간중간 게임시간갖기, 실내놀이터, 영화관람과 같은 오니가 원하는 상품을 주기로 했거든요..

지금은  도전 200권 스티커판을 벽에 붙여놨는데

오니가 직접 그려서 중간에 원하는 상품 넣고 100권마다 책사기를 넣기로 했더니

정말 신나게 스티커판을 만들더라고요... 

선도 삐뚤고 그림도 그냥저냥 이지만 직접 그리고 직접 목표를 넣어서 그런지 애착을 갖는 것 같습니다.

 

동생 하니도 같은 스티커판을 만들었는데 하니는 한글책, 영어책 모두 스티커를 붙이다보니 스티커판이 더 빨리 채워지거든요.

오니는 매번 나도 한글책 붙이고 싶다... 노래를 불러요..ㅋㅋ

 

날좋은 가을에 모두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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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0-03 19:35
올해도 세어보니 90여일정도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쯤에서 리딩로그 작성할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오니는 벌써 시작하고 있었네요. 직접 표도 만들고 스티커도 붙이고 선물도 그리고...너무 신나하면서
책읽기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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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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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3 20:59
오니가 천권 읽기를 시작했군요. 잘 진행되길요^^
아이들이 스티커 붙이는 것도 좋아하고, 그 중간중간에 이렇게 이벤트가 있으면 더 신나서 책을 읽는 것 같아요. 오니한테 딱 맞춰서 너무 잘 진행해 가고 있으시네요.
오니네님도 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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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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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3 21:04
오니의 천권읽기가 시작 되었군요. 이거 다하면 실력이 쑥쑥 늘겠는데요. 저희집 나림이한테 자주하는 말로 업그레이된 오니. 직접 만든 스티커판이 채워지면 선물도 받고 얼마나 좋을까요. 오니가 동생 하니의 스티커판 조건을 부러워하는군요.ㅋㅋ 즐거운 책읽기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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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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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3 22:46
오니의 천권읽기 응원할게요!!
저희도 100권 채울때마다 그램그램 영문법과 너도보이니?시리즈 한권씩 사주거나
먹고싶은 치킨이나 피자 사주면서 하고 있거든요.
아직 저학년이라 이런게 저희집서는 먹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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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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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4 00:23
오니가 천권 읽기 하는군요~ 왠지 저도 해보고 싶네요~
요즘 영어책 읽기뿐만 아니라 한글책도 많이 못 읽고 있어서요~
100권 될 때마다 선물이 있으면 더욱 신이 나서 하겠는데요~~
넘넘 즐거운 책읽기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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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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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4 00:50
1000권 읽기에 100권씩 보너스 책선물~좋은 어이디어네요.***
오니는 끝까지 목표점에 너끈히 도달하길 바래요.>>>>>>>>>>>
오니네님댁에 책 읽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앤디네도 좀 들려야 하는데 우리 화이팅☞☜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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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ni
  • |
  • 2013-10-03 13:24
답댓글
초2 크리스탈~

쭈희쭈원맘님. 저와 비슷한 고민이세요!
어느새 수학을 등한시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신감도 없어하고..이렇게 가다보면 딸아이들 성향상 의기소침해질수도 있고...해서 영어에 밀려있던 수학을 시작했어요. 중도 포기 하지 않게 부담스럽지않은 분량으로 매일 수학 학습지 한장~
6월쯤부터 조금씩 시동 걸어서 요즘엔 거의 습관화 되어가는 중이예요.
지난달에 2학년 2학기 개념유형 플러스 라는 수학 학습지 샀어요.
요게 조금 자리 잡히면 매일 한자 쓰기도 조금씩 해보려구요.
하나 습관 잡는 것, 길게 보고 인내해야한다는걸 요번에 깨쳤어요. 그리고 습관바꿀때는 한번에 하나씩, 조금씩, 천천히로..
다음 달엔 자주방에 매일하는 영어, 수학, 한자상황 보고 할수 있길 바래요~^^
글구 내일 학교 재량휴업이라 휴가차 서울 올라가고 있습니다. 습관을 잊지않기위해 수학 학습지와 영어책 챙겼어요. ㅋㅋ
예전엔 평소에도 안하는 공부 휴가서까지 할 필요 없다는 생각이었는데 정 여의치 않은 날이 아니면 해볼 생각이예요. 쉬지않겠단 마음가짐을 위해서라도 챙겨 갑니다.
내일은 파주 헤이리, 영어마을 쪽을 둘러볼까 하는데 파주가 하루종일 볼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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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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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3 13:36
파주에 헤이리도 구경하고, 출판단지 쪽도 아이들과 갈만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도 출판단지는 몇번시도했는데 꼭 휴일에만 일정 잡았어서 넘 차가 밀려 포기하곤 했거든요..
둘째까지 좀 컸으니 조만간 가보려 생각중임다.
헤이리마을 안에도 시공사 등등 이 있어서 책도 구경하고 사오기도 했었구요..
작은 박물관도 많은데 비용들이 발생한다는거....만화박물관, 장난감 박물관 등등요...
사이트 들어가셔서 갈곳을 미리 확인해두심이 좋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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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0-03 19:36
헤이리,영어마을은 말은 많이 들었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다녀오면 사진좀 올려주세요..궁금하네요^^
좋은 여행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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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0-03 21:04
크리스탈이 황금연휴군요. 낼부터 3일, 정말 꿀맛같은 연휴일 것 같아요.
어디 묵으면서 헤이리와 영어마을 돌아보실 건가 봐요. 정말 즐거운 휴가가 될 것 같아요.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멋진 사진도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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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0-03 21:06
파주는 매번 애들 아빠 휴가오면 가보리라 계획만 세우고 가보질 못했네요. 5월 5일 어린이날 가야 책을 싸게 구입한다고 하는데 저는 늘 그날 다른 행사로 가보질 못했어요. 외출하시면서 학습지랑 영어책 챙겨가시는군요. 좋은 여행되시고 즐거운 여행기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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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0-03 23:15
트리님~~
지금 파주출판단지에서 파주북소리축제중이에요.
저번주 주말에 시작해서 이번주 일요일까지 하더라구요.
저도 친정이 바로 출판단지 옆이라 토요일이나 일요일쯤 한번 가볼려구요.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타에 가시면 보물섬(아름다운가게)헌책방에서 진짜로 보물(아름다운 책을 아름다운 가격으로)을 발견하실수도 있어요. ㅋㅋ
크리스탈과 파주백배 즐기기 즐거운 여행되세요!!!
파주 오신다니 제가 왜이리 반가울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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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0-04 00:31
내일은 정말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은데요~
파주 출판단지에 가면 보물찾기하듯이 좋은 책을 착한 가격에 발견 할수 있을 꺼에요...
저도 오랜만에 가보고 싶네요...겨울에 다녀왔는데 항상 가면 책만 눈에 들어와서 곤란해요~ㅋ(마구 지르고 싶어진다는...)
영어마을은 저도 한번도 못 가봐서 궁금하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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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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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4 01:04
저는 파주 출판단지 그렇게 가고 싶은데 꿈만 꾸고 있네요.
지갑 두둑하게 해서 가고싶어요.~
어디든 챙겨가서 책이나 학습지 해야한다고 생각이 바꼈어요.
크리스탈과 멋진 여행하시고 후기도 부탁드려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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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ni
  • |
  • 2013-10-04 11:10
다들 넘 감사해요~ 여행길이라 하나하나 답글 못달지만 다녀와서 후기로 대신할께요^^
날씨 좋은 가을 주말,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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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10-03 12:14
답댓글
대공원 나들이 ~~^^
오늘 날씨도 딱이네요.
저희는 방학때면 더워서,추워서라는 핑계대고 롯데월드로
떼우고요. 봄,가을엔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집에서 뒹굴어요. ㅠ 쭈쭈맘님과 아래 여니맘님 글보고 급반성중입니다.
화,수 저희집에서 아이들 저녁모임이 있었어서 안그래도
저질체력이 바닥났나봐요.
어젯밤에는 북클럽 날책벌 친구 생파여서 짜장면에
아슈크림케익먹고 놀고 헤어졌는데
오늘 아침엔 도저히 일어날수가~~~;;;
욕실거울보고 기절하는줄 알았네요.
왼쪽눈이 부어서 안떠지네요. 흐엉~~@
나이가 드니 얼굴도 잘 붓네요.ㅠㅠㅠㅠ
내일과 금욜에도 모임이 있어서 오늘은 집에서 뒹굴거리려고해요.
아이가 3학년이 되고 생긴 변화중에 하나가 옷이 작아져서
사러가면 이젠 키즈매장에선 사이즈가 없네요.ㅋ
그런데 문제는 왜 언니,오빠들 옷은 이렇게 안이쁜지요.
아직 유아기몸매를 가진 cristi에게 어울리는 옷찾기가
쉽지 않아요.
뒹굴대다가 늦은 오후쯤에 쇼핑 갈까 생각중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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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3-10-03 13:32
벨벳님 자랑글과 더불어 이전 글들 몇가지 보았네요.. ㅋㅋ
특별히 인문방에서 봤던 여름에 시작하신 날책벌 넘 부럽네요..
동네에 그렇게 맘맞는 친구들이 있어서 함께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희 오니의 절친들은 독서에 비중 안두는 엄마, 학원에 올인하는 엄마, 완전 집에 콕박힌 엄마를 둔 아이들이랍니다. 그래서 다른 부분들은 잘 어울려 놀고 차도 마시고 다 좋은데
아이들 모여 책읽기 같은것 추진하기가 쫌 어렵네요.. 아쉬어요..
좋은 친구들과 즐겁게 하는 북클럽통해 쑤욱 성장한 이야기들 또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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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0-03 19:39
그렇죠..로즈도 옷사러 가면 애매한답니다. 주니어브랜드쪽 옷은 저도 왠지 맘에 안들고 자꾸만 딱 맞는 키주옷쪽으로 눈이 가요..ㅎㅎ
이젠 정말 주니어옷은 맛지 않을것 같은데...크리스티 이쁜옷 많이 샀나요?
오늘 크리스티 기분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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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0-03 21:14
나이가 들면 잘 붓기도 하고, 살도 잘 안 빠지지요 ㅎㅎ
크리스티가 벌써 주니어 옷 입을 나이가 되었군요. 크리스티가 많이 큰가 봐요.
마자요. 주니어로 가면 정말 옷이 안 이뻐요. 우리도 예전에 아이는 별로 안 좋아했지만 제가 좋아해서 모다까리나 자주 입혔는 데, 좀 크니 주니어 쪽은 옷이 어찌 그리 색감도 별로고, 맵시도 별로던 지 아주 난감하더라구요.
지금도 가끔 인터넷에서 아동복 하는 데 우연히 들어갔다가 그 앙증맞은 옷들 보면서 즐겁더라구요.
그래도 쇼핑가면 분명 예쁜 옷 발견할 거에요. 지금쯤 쇼핑갔다 왔겠네요.
주말에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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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0-04 00:38
벨벳님~~ 저도 오랜만에 하는 외출이에요~
10월에는 조금 부지런하게 움직일려구요......

쇼핑 잘 하셨어요? 크리스티가 이쁜 옷 많이 샀어요?
엄마와 딸이 나란히 걸으면서 쇼핑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정말 멋진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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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10-04 01:29
맞아요 3학년이면 키즈매장 출입하기가 힘들겠어요.
남자형들은 스포츠(일명 추리닝)운동복으로 멋내기도 하는데
크리스티 어딘가에 마음에 드는 옷이 있을거여요.
다가올 주말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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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0-03 11:15
답댓글

쭈희쭈원맘님~~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 대공원이겠네요~

저희도 그 곳에 자주 간답니다... 대공원, 서울랜드, 과학관은 심심하면 가는 곳이에요~

대공원의 동물들도 일광욕하러 많이 나왔을 것 같아요~ 넓은 곳이라 쉬엄쉬엄 다니세요...

 

줄리엣이 담주에 구구단 시험을 보는 군요~~

구구단의 개념은 이미 배웠을 것 같고....입에 붙게 달달 외우는 일만 남았네요..

순서대로 외우고..거꾸로 외우고....그리고 구구단게임을 하면 좋아요~~

줄리엣이 셤 잘 보길 바랄께요~~

 

오즈의 마법사 보고 오셨네요~ 저희집은 요즘 문화생활이 전혀 없네요~ ㅋ

설에 한 번 올라가기도 힘들어서리~~...게으름을 털고 빨리 일어나야겠어요......

 

오늘 저희집은 아침풍경은......줄리아아빠랑 줄리아는 7시에 일어나서 아침을 준비하더라구요

전 늦잠을 자고 8시에 일어나 아침을 얻어먹었네요...히히

다 같이 대청소하고  줄리아는 국어, 통합, 연산 문제집 2장씩 하고 SP까지 끝마쳤어요~

항상 일찍 일어나는 줄리아 덕분에 엄마, 아빠도 부지런을 떨어야 해요...

이제 도서관에 갔다가 오후에는 근처에 나들이 갈 예정이에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줄리아와 줄리아아빠가 기다리고 있어서..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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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10-03 12:02
와우~~~늘어지고싶은 휴일 오전에 많은것을 하셨군요.
이쁜줄리아~~~!!!
저희집은 아빠는 일찍 출근하고 두모녀는늦잠자고 일어나 아침 대충 먹고 빈둥대며 책읽네요.
나들이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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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3-10-03 13:28
1학년인데도 줄리아는 시간관리가 대단하네요..
휴일날 늦잠자기 쉬운데...
부지런한 줄리아랑 하루종일 즐겁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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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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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3 19:42
애들이 휴일날은 또 일찍 일어나주더라구요..저도 요즘 따뜻한 이불속이 좋던데...^^
아빠가 아침준비하는 풍경이 저희집에서 볼수 없는 모습인데...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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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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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3 20:49
유니94님은 대공원 서울랜드 과학관 자주 가셨군요. 저흰 에버랜드랑 미술관을 자주 갔었어요. 에버랜드는 몇 년간 연간회원으로 아이의 어린 시절을 함께 한 곳이에요 ㅎㅎㅎ
그때는 저도 젊어서 잘 다녔는 데, 이제는 체력이 딸려서 못 다니겠어요.
어릴 때는 에버랜드, 캐러비안베이 같은 곳을 정말 좋아하더니 중학생 되니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빠랑 산책하고 운동하고, 또는 영화 보는 것 그런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ㅋㅋㅋ 저희집 아침풍경이랑 비슷하네요. 아빠가 딸 아침밥 차려주는 풍경이~
줄리아가 정말 기특하네요. 휴일에도 그렇게 일찍 일어나고 말입니다. 습관이 잘 잡혔나 봐요. 이렇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정말 하루가 길지요. 줄리아 일찍 일어나는 거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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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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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3 21:12
아빠가 밥을 차려주는 풍경 너무 부러워요. 저희집 애들 아빠가 아침잠이 너무 많고 제가 아침잠이 없어서 늘 차려주었었는데 엄마의 늦잠이 너무 부러워요. 나림이 공휴일은 문제집 하지 않으려고 해서 북클럽 숙제만 했어요. 도서관 나들이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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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10-04 01:38
아침 풍경이 저희와 달라서 언제쯤 토스트식빵이라도 남푠
통해 먹어볼까요.
아주 가끔 설겇이는 해주시는데 그것도 감솨~~~~~~~~~
아침형인간 줄리아 ㅋㅋ 이 쑥 이모가 본 받아야겠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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