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안에 일이 생겨서 숙제 이제야 올립니다.
힘들어 하면서 다니카 다 해 주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연휴 잘 들 보내셨는지요.
저흰 연휴 마지막날밤 둘째가 아파서 밤을 꼴딱 새워서
오전엔 병원다녀온 후 둘째끼고 내내 잤답니다.
장염이라네요.
감기와 함께 장염 많이 한대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25번 초3 kevin
요새 체육대회 시즌이라 어제는 형학교 대체육대회 하루종일 다녀와서
이번 미션을 하라하니 졸고 앉아있네요-.-
오늘 열심히 하겠다하니...또 마음이 약해져서...
어제 푹~ 재우고
오늘 바로 온다더니... 또 친구들과 노느라...
놀기 좋은 가을이라 아이맘이 붕~ 떠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몇시간 열심히 혼자서 한 결과물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5번 초3 라이언
cho는 많이 아팠군요.
라이어은 어제 하루 종일 노느라고...^^;; 밤 늦게 들어와서
그냥 여러번 읽고 보고 쓰고 그렇 마쳤네요.
신나게 가족들하고 놀고 들어온 아이한테
밤늦게 이거 꼭 외워서 쓰라고 하는 건 너무 잔인한 것 같아서요...
오늘은 보고 써도 된다고 하니까 어찌나 좋아하던지..
하지만 딱 한번이라고 했네요. 지켜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오늘은 이미지 없이 그냥 갈께요. 자꾸 에러가 나서요.
14번 4학년 cho
지독한 몸살로 초는 응급실가서 주사도 맞으며
긍끙앓아 누워서 숙제는 아주 느슨하게 했습니다.
이아픈 와중에 친구4명이랑 경주로 체험학습을
떠났고, 전 딸걱정을 하고 있답니다.


27번 초3 은이 등산 갔다 저녁에 도착해 잊고 있었어요. 저녁늦게하고 이제야 올립니딘.
11번 초4 남 sunshine
이제야 들어왔어요. 오늘 날씨가 좋아 놀다가 늦게 들어왔네요. 미리미리 했어야 하는데 놀다가 들어오니 귀찮고 피곤한 모양이에요. 잘 꼬셔서 하긴했는데 쓰는걸 싫어해서 자꾸 한번에 끝내 안쓰려고 하네요. 오늘도 시간재며 쓰는데 하나도 안틀리면 마지막건 안쓰겠다더니 하나를 틀렸나봐요. 또써야돼? 하길래 그냥 잘했다고 자라했어요- 길~~~게 가려고 그냥 대충 넘어가요. 엄마맘엔

한번 더 써서 본인걸로 만들었으면 하는되요.^^
19번/ 초3/ 다니엘
다시 깁스하면서 너무 불편하겠어요 .. 그래도 집에서 쉴수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구요
학교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고 풀때까지 엄마도 테리도 힘들었겠어요
테리 얼릉 나아야 할텐데요

저희도 연휴라 나갔다가 11시에 들어와서는 졸려 죽겠다고 왕짜증 한방 내다가 살짝 저한테
야단맞고 ㅋㅋㅋㅋ
짜증낼거면 포기하고 자라고 하니까 하기는 할거라고 하더니 결국 다 하고 쓰러지듯 침대로 ^^
자기말에 의하면 거의 죽기직전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하나밖에 안 틀리고 해줘서 잘했다 했어요 ...
안아주고 굿나잇 뽀뽀 하면서 꼭 안아주고 왔네요 ...아직 아기라 자기전에는 엄마랑 살 부비고
자고 싶어하는지라 ^^
장하다 다니엘 앞으로도 부탁해 ~~~
1번 초3 Sue
날씨가 좋으니~~~나가게 되네요^^
하루종일 일광욕 실컷하고..저녁에나 들어와서 숙제 제출이 늦었습니다 ㅠ.ㅠ
한문장씩 늘려야지 했는데...또 일광욕을 너무 심하게 해서...졸리움에 ㅠ.ㅠ
이번에도 2문장만 외우고...나머지는 곱게 따라 쓰는 것으로 마무리했어요!!
주말에도 좀 더 힘을 실어서...담주에는 3문장 보여드릴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4번 초4 제니퍼에요.
지난 수요일이 개교기념일이라 연이은 휴가로 아이와 둘이서만 여행을 갔구요 지금 도착해서 허겁지겁올립니다. 부여와 공주를 둘러보고왔는데 지금 백제 축제중이라 떠들썩? 하긴한데...축제지는 피해서 유적지만 골라서 다녔습니다.
부러 차를 안가지고 가서 많이 걷고 돌아다닌 여행이었네요. 좀 힘들긴했지만 오랫만에 차없이 여행하니 아이는 투덜댈때도 있는데 온종일 둘이 걸어다니니 더 좋아하는것도 같고요. 저는 다리가 아파서 첫날은 초저녁부터 쿨쿨.........아이가 혼자 가지런히 옷 개어놓고 일기도 예쁘게 쓰고 잠들었더라구요. 에구기특~
사진은 궁남지에 핀 연꽃이에요.. 연꽃철은 아니지만 오히려 사람이 없는 고즈넉한 맛도 좋더라구요.
참고로 궁남지는 서동요에 나오는 선화공주를 위해 백제 무왕인 서동이 만든 인공연못이에요
그림자 둘이 저랑 딸이네요. 사진사아저씨는 그냥 모르는분인데 찍혔어용~ ㅋ
** SQR은 늘 주말에 두개를 다 하기 때문에 지난주말 프린터기가 없는관계로 제가 요번것까지 제가 직접써서 SQR했습니다.~




32번 초3 Olivia 여섯번제 과제 진행이요
현이와 욱이님
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
오늘 유치원 때 친구와 영화 보고 점심 먹고 게임하는 곳에 가서 여러가지 다양한 오락 (?) 도 즐겨보고 덕분에 농구공 받다가 콧등에 맞아서 좀 아팠지만..재 미 있 는 개천절이었습니다.
친구얘 엄마랑 저는 영화관 앞에 있는 공원을 산책하며 여러 얘기 나누고 외동이들의 아쉬운 점을 어찌 극복해 갈 지 방안을 생각해봤네요.
이번 주 다음주 공휴일도 많지만 야외로 나갈 계획들도 많아서
중간고사를 앞두고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많네요.
첫번째 장은 두개 못 맞추고 나머지는 다 채웠다고 가져왔네요.
잘했다고 칭찬하며 메모지에 다시 한 번 써볼래? 했더니
서두르다 뭔가 빼고 가는 성격인지라 빠진 곳이 몇개 더 나왔습니다.
문제 풀 때 꼭 실수가 생기는 Olivia
서두르다 놓친 부분을 어찌하오리까~~~
엄마닮아서인거 같아 맘이 무거워요....


17번 초3 에밀리아예요 내일이 자율휴업일이라 부산에 놀러와서 좀늦었네요 놀러가야한다고 미리 미리 숙제를 해뒀지요^^ 지난번에 한소리 했더니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외워보려고 노력하길래 잘했다고 칭찬해줬답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번 초4 Tina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서 했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그런지 힘들지 않고 잘 했어요.
이렇게 매번 했으면 좋겠어요. ㅋㅋ 욕심인가요?
저희 아이에게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였으면 하는 맘으로 올립니다.


21번 초3 데이빗 지난번까지는 스스로 잘 하더니 오늘은 오전에 첼로 레슨 있어서, 오후에야 전해줬더니, 하다가 자버렸어요.(엄마가 게을러서요ㅠㅠ) 조금전에 겨우 마쳤어요. 수요일은 방과후하고, 피아노치고 집에 오면 7시이고, 제가 밤에 뮐좀 배우러 가느라^^ 오늘 하루 한게 이거네요~그래도 예쁘기만 한걸요.
초4 / 여 / Laura
외울 때 시간을 재어봤어요.
초를 재니 오히려 더 잘 외워지고, "하기 싫어~"라는 생각이 들 틈이 없어 좋다고 하네요.
마지막에 하나 틀렸다고 방방 뛰며 기뻐하였어요 ^0^

^


7번 초4 유나입니다 오늘도 막바지 숙제제출이네요 현이와욱이님 아이는 규칙을 꼭 지키는 바른생활 사나이(?) 인가봐요 우리 유나였으면 아싸하며 패스했을텐데요 벌써 처음보다는 약간 느슨해진듯 해요 외우다가 자꾸 다른 생각하고.. 두번째거 안틀리면 세번째는 안 써도 된다는 떡밥이라도 던져 봐야겠습니다 매번 여러가지 팁을 배워가네요 역시 쑥맘님들은 능력자셔~~
18번 테드
어제 저녁에 외우면서...2번째 외워쓰기할때 다 맞으면 세번째는 안쓰기로했어요..
그런데...거의 마지막에 아쉽게 틀려서....그래도 세번째 꺼 안써도 된다고했더니...
눈물 뚝뚝흘리며...오기부리며 하겠다고...; (무신 똥고집인지...^^;;;;;)
우여곡절끝에...마무리된 #6번이랍니다...^^;;;;;


오늘 서울로 여행왔어요. 화요일에 6번하고 오늘 5번 올리네요. 아직 적응이 안되서 외우는것은 빨리 하는데 외워 쓰기는 힘들어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더라구요. 점차 좋아지길 바래요^^
23번 초4 마리...
이번에도 사진은 패쓰에요 ^^***
흠 본인이 자꾸만 자신이 만족스럽게 하지 못한걸
남들이 본다는것에 참 민감하게 구는군요.
앞의 두문장은 완벽하게 외워서 쓰는데 뒷부분으로 갈수록
어려워하네요 마지막 두문장은 보고 쓰구요.
두문장이 세문장이 되고 세문장이 네문장이 되겠죠?
이런 믿음으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고 해서
아이들과 공원에 다녀왔어요. 둘째가 두발자전거를 탄지 얼마안되서
연습도 할겸해서요. 저는 자전거가 없는 관계로
아이들과 신랑만 자전거를 타고 가고 전 운동삼아 걸어서 갔어요.
한시간정도만 있다 오려구 했는데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놀다보니 세시간이나 놀다오게 되더라구요.
집에 있어봤자 티비시청이나 했을텐데 아이들도 좋고 저두 좋고
참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다들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
테리는 지금 깁스를 하고 있군요..
줄리도 허벅지까지 3개월동안 깁스를 한적이 있었네요..
얼마나 불편하고 답답할까 생각하니 너무 안스럽네요..
얼른 시간이 지나서 회복되었음 좋겠네요..
화요일에 6번 오늘은 5번입니다.
어제는 줄리와 엘리가 같이 운동회를 했습니다..
엘리는 청군, 줄리는 백군..
줄리가 누구 응원할거냐 물어보길래...음..
오전에는 청군 응원하고 오후에는 백군응원하겠다고 했더니
(유치원은 오전에 끝나거든요..)
서운했나봅니다..오후에 응원차..학부모 줄다리기에 백군이 사람이 없어서..
남아있는 유치원 엄마(청군)들 불러서 참여...백군 승..
딸래미 기살려주느라 힘 썼더니 ..또 어깨근육 뭉쳤네요..
운동회 끝나고 와서 SQR 하자 했더니..아무말 않고 잘 하네요..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오늘 부터 방학..내일은 자유휴업일입니다....
박물관이나..영화를 한편 보러갈 계획입니다..

26번 초5 남아 유니
현이와 욱이님 대문 일찌감치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에구구 좋은 날씨에 깁스하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할까요
얼른 완쾌되기를 바랄께요
화요일에 #6을 올려서 오늘 #5를 올립니다.
어제밤에 외우고 빈칸 채우기 한 번 쓰고 잤어요.
앞에 문장은 쉽다고 세줄까지 읽더니 우와 벌써 외워졌어 하네요.
단어는 그냥 뜻 알려주거나 전자사전에서 찾기만 하고 쓰진 않고요.
문장에 넣어서 뜻만 맞나 살펴봅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지우개 그림에 외워쓰고 초재기 그림꺼 초재서 썼네요.
"3분안에 쓰고 싶었는데,," 하길래 " 엄마는 보고 써도 3분 걸리겠다. 3분대도 넘 잘 했어"

저번에 글씨 잘 썼다는 댓글들 보고 좋아라 했어요.
그러면서도 이번엔 좀 쑥쓰럽다고 그냥 쓰겠다고,,,
그래도 잘~썼네요. 지우개 그림때.
유니 학교는 내일도 재량 휴일이고 저두 휴가를 내서 연휴가 되었네요.
빨리 올리고 에버랜드로 go!go!
초4 패트릭
패트릭 화요일 까지 시험 어제는 운동회
지친 상태에서 힘들어하는 아들보니 밀어 붙이지 못하겠어서
2문장 외워 쓰고 대신 모두 베껴쓰기로 이번 숙제 마무리 했습니다.
4학년이 되니 엄마생각보다 아들 생각을 좀 더 존중해야하는 시기네요.
저도 함께 베껴 썼습니다.
오늘은 실컷 놀아야겠다는 아들 좋은 에너지 충전하라 했습니다.

33번 min이예여~
오늘 민이네 학교 운동회예요~
학교 운동장이 작아서 오전, 오후 나뉘어서 운동회를 하는데..민이는 4학년이라 운동회는 오후에 하는데 사물놀이를 해야 해서 8시에 사물놀이 행사하고 잠시왔다가 또 갔네요~ㅎ
사진 늦게 올려요~
이번껀 제대로 완벽하게 외우진 못했지만 이렇게 느슨하게 넘어가야 할 때도 있어야 할꺼 같아서요~ㅎㅎ
운동회 갔다온 다음 쉴려다 댓글보더니 얼른 마무리 했어요~ 역시 댓글의 힘은 대단해요!! ㅋ
날씨도 좋고 일요일까지 푹 쉬는데 다들 즐거운 휴일 보내시고 담에 뵈요~ *^^*


16번 초4 Sarah
휴일인데도... 게시글 빨리 올리셨네요. 현이와욱이님 고맙습니다.
좀전에 sqr숙제하고 따끈하게 바로 올려요~~
저희 아인 대화체가 들어있으면 쉽다고하고, 오늘처럼 없으면 좀 어렵다고 하네요..
그림과 상황을 연결하며 여러차례 읽어 보라고 했습니다.
아이가 몇번 읽어보지 않고 바로 쓰기 부터 하려니까 더 어렵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저희도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쉬어요~
오늘은 잠시 외출하고 내일은 놀이공원에 가기로 했는데...
정말이지 너무 좋은 날씨네요~^^

30번 초3 로즈 #5번보다 #6번은 좀 더 외우기 힘들었내요. 소리내서 읽고 외우면서 쓰기를 통해 머리에 남는다는걸 알아가는것 같아요.
초3 채니 28번
개천절이라.... 편안하게 늦잠자고 방금 전 일어났어요
햇살이 눈부신 가을날인데..... 우리 모녀는 오늘도 방콕하며 중간고사 준비를 해야할듯~~
5과목이나 시험본다는데..... 중간고사 없는 학교 넘 부러워용~~~
채니는 셤공부 하기 싫어서 아침부터 책(Dear Dumb Diary) 붙잡고 있네요 ㅎㅎ
지난 주말에 몰아서 한 숙제 올려요~~
이제는 익숙해진 듯^^
첫장쓸 땐 투덜대다가 두장째부턴 휘리릭~~ 잘하네요
아래 쓴 에세이는 어제 은아가 쓴 글 보여줬더니...... 자기도 써보고 싶다고 갑자기 쓴 글인데.....
넘 웃겨서 같이 올려봐요
공부의 목적이 넘 현실적이라 웃음이 나지만~~~ ㅋㅋㅋ


ㅎㅎㅎ
현이님 ^^.. 전 방 여시는거 깜빡 하신줄 알고... 부랴 부랴 만들었다가 현이님께서 방 여셨길래 황급히 삭제했네용 ^^;;;;;
테리가 다리 깁스 해서 어쩌나요 ㅜㅜ..... 많이 다친건 아니죠??
얼른 얼른 테리가 나았으면 합니다...
이번 과제는 엘린이랑 아빠랑 함께 외웠어요...
점심 먹으러 가는 길에 차 안에서 함께 외우고.. 집에 와서 나머지 외우고는 쓰기까지 함께요 ^^
차 안에서 외우는 좋은 방법 가르쳐 주셔서 저도 써먹었네용 ^^
아빠가 모르는 단어가 있다고 하니 엘린 아주 신이 났습니다....
까 ~ 르 ~ 르 넘어가더라구용 ㅎㅎㅎ

5번째 과제 보다는 시간이 조금 줄었지만 그래도 시간이 꽤 걸립니다...
외우는게 정말 ~ 쉽지 않다는게 느껴집니다...
지치지 않고 계속 진행할수 있도록 즐거운 분위기 계속 만들도록 노력해 봐야겠어요 !!
함께 하는 6기 친구들 참 멋지고... 대견합니다 ^^
오늘 휴일이라 다들 나름 분주하실텐데... 저또한 일이 좀 있어서 과제 후딱 올리고 나가봐야 되네용 ^^
댓글은... 좀~~ 늦게 올릴게용 ^^*
즐거운 하루 되세용 ^^!!!
2번 초5 Terry
완벽하게 외우고 쓰려는 테리여서 끙끙 앓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틀린게 거의 없네요.
완벽할 필요는 없다고~~수정도 하면서 배워가는 거라고 이야긴 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