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나름 포즈를 잘 취하네요. 저희집 나림이는 가끔 이상한 춤을 추어서 저를 깜짝 놀라게 하지요. 그 나이대가 그런가봐요. 왕소금이 깔린 대하구이 맛있어 보이네요. 정말 먹고 싶네요. 2%의 부족함을 꽉 채우셨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오공주님과 yuni94님이 소개해주신 화성 공룡알 화석지도 다녀오고 대하도 맛보러 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ㅋㅋㅋ 쑥이 다 좋은 데, 가끔 글 쓴 게 날아갈 적이 많아요. 댓글도 가끔씩 날아가 짜증이 확 밀러오지만 ㅋㅋㅋ 게시글 날아가면 정말 다시 쓰기 싫지요. 그래서 저는 주로 제 블로그에 먼저 쓰고 여기다는 복사해서 가져오는 경우가 많아요. 글 날아갔는데도 다시 써 주신 이쁜 yuni94님^^
전 공룡알 화석지 못 가봤는 데, 아이가 영재원 캠프에서 다녀왔어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온 게 있는 데, 돌무더기 같은 거가 화석이라고 하더라구요. 캠프라 그런지 정말 쉴 시간도 없이 여러곳을 탐방하고 보고하고 그래서인 지 재미없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중간중간 맛난 대하나 그런 거 먹으면서 다녀야지 갈 맛이 나지요 ㅎㅎ
그림으로 봐서 이거는 대하 소금구이 아니라, 찜인가요? 소금구이도 찜도 지금 제철이라 엄청 맛있었을 거 같아요. 제철에는 이런 곳에서 먹는 대하가 정말 맛나더라구요.
아빠랑 이쁘게 사진 찍은 줄리아~ 다양한 포즈로 찍은 줄리아 보면서 아빠가 딸이라면 사족을 못 쓰실 것 같다눈~ 일명 딸바보 아빠실 것 같아요^^
타조알 크기 화석이라는 글 보니 그 누군가가 막 떠오르면서 보고 싶네요 ㅋㅋㅋ
수원 사시면 울동생이랑 같은 동네인 데, 혹시 동생이랑은 마주쳤을 수도 있었을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