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번 초4클라라 초1엘리스 클라라도 이집트 다락방에서 발견된 미라 기사가 가장 흥미로웠다고 하네요~~가문의 조상 미라라며... 엘리스는 무조건 짧은 기사를 써야한다며 쓰면서도 몇줄남아있는지 세어보는 아주~~귀여운? 꿀밤버는 행동을 했답니다. 아이들과 가을하늘보며 소풍가고 싶어요^^주말에 가까운 박물관에서 야외클래식 콘서트가있어서 함께 가보려구요~ 세월 참 빠르죠? 봄을 즐겨야 겠다는 글을 남긴지가 엊그젠데... 잡을수 없는 시간을 즐겨야겠어요^^멋진 가을을 느껴보세요~
11번 초5 Cathy
저희는 여전히 하나의 신문과 하나의 킨더를 했습니다.
이번 주는 어려운 부분이 특별히 없었는지 빠른 시간안에 완성을 했습니다.

4번 앤지
이번엔 쉬운것 위주로 4꼭지 했어요.ㅎㅎ
써머리와 의견쓰며 자신이 조금씩 좋아지는것 같다며 좋아하더군요.
쉬운기사를 읽어서 그렇게 느껴진것 같은뎅...
어쨋거나 기사내용을 흥미롭게 읽고 읽기후 활동을 재밌게하니, 쉬운기사를 다독하는것도 좋겠어요.


7번 초3 샐리
지난 주에도 2꼭지했네요.
5살에 비행조종사가되어 기네스북에 오른 꼬마 기사를 많이들 하셨나봐요
그리고 저희는 삼성에서 나온 겔럭시기어에 대한 기사를 했어요.
미국내에서 겔럭시광고가 애플사의 광고를 모방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TV에서 봤는데
저는 사건의 본질보다는 그 광고가 정말 예전 저희들이 보던 만화나 영화의 내용이 현실화 된것같아서
만화나 영화는 정말 현실보다 앞서간다는 사실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되었네요.
이번주는 3꼭지로 한번 늘려봐야겠어요.




6번 새라..... 또 늦어버린 새라 어멈을 매매해주세요....-.- 이번주도 기사 읽고 열심히 했답니다 ebs에서 기사고르고 들어보기도 하구요 ... 장다리 기사 같이 읽으면사 담에 꼭 로스트벨리 가자고 약속했답니다 ㅎㅎ 추워지긴전에 함가야하는데 말이죠...^^;; 담주엔 일찍 올리리라 꼭 다짐합니다...^^
22번 여니
지난 주와 이번 주 휴일이 중간중간 끼어 있어 일상의 리듬이 깨어졌는지 과제 올리기도 바쁘네요.
다행히 여니는 해야할 과제는 빼먹지 않고 이어가고 있답니다. 여전히 꾸미기 위주로 진지함이 부족하긴 하지만 말이죠..ㅎㅎ


14번 초3 린
성실한 세아이와님을 쏘~~~옥 빼닮은 스카이와 애니의 신문활동기를 보면 정말
늘~~~~~입이 저절로 벌어지게 되네요...
항상 열렬히 응원합니다........^^
린이는 주말에 신문활동 하기로 약속이 되어있는데요..
지난주는 캠핑으로 인해 기사한가지와 한글날 기사한가지
요렇게 2기사 진행했습니다...
늘 하나만 더 하고자 하는 엄마의 욕심땜시 제출일이 늘 헐레벌떡이네요...
듣기,읽기,써머리,녹음 순으로 진행했어요..
예쁘게 한다며 혼자 한참을 노트 정리를 하더라구요..
다른 친구들 노트보며 혼자 많은 자극을 받고 있는 듯해요..
함께하는 신문반 친구 모두 응원합니다..
화이팅~~~~~^^


운동회 끝나고 주말에 실컷 놀고나니 시험이 코 앞이네요...
일주일도 안남은 시간 준비하느라 영엉 소홀하게 됩니다..^^;;
데릭은 ebse 들어가서 기사 하나 세번 듣기하고
Time for kids 기사 세개 세번씩 듣고 웍싯 풀었고
비니는 기사한개 세번 듣고 따라쓰기 요약했어요...







21번 켈리
스카이와 애니~~ 참말 대단합니다^^
이렇게 이끌어 주시는 세아이와님 존경스럽구요~~
뭐 하나를 꾸준히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데
늘 한결같이 열심히 하는 세아이와님댁 짝짝짝~~~
지난 주 모두 숙제 제출했다고 하셨죠?
신문방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도 박수 짝짝짝~~
켈리는 기사 3개 했습니다.
제가 바쁘니 아이 챙기기도 힘든데
그래도 하라고 하니 알아서 하네요.
읽기, 단어정리, 요약, 생각쓰기, 녹음, 주요문장쓰기...
문장쓴 것이 어법에도 맞지 않고 내용도 좀 이상하지만
그래도 제가 옆에서 봐주지 않았는데 혼자서 다 한 것이 대견합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눈부신 발전이 일어나리라 믿으며^^



3번 에디
엥~ 구름빵 저자가 겨우 그것 밖에 못받았다구요?
구름빵 넘 재밌게 본 동화책인데...
지적 재산권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요즘인데 저건 착취나 다름 없네요.
기사나가면 불공정 계약이 좀 고쳐질라나요.
그나저나 세아이와님 한글 신문은 어디꺼 보고 계세요, 그냥 궁금해서요^^
이번주 기사는 동물들의 공생관계와 코스타리카의 대표 동물들입니다.
첫번째 기사는 써머리하고, 주요단어들로 문장 만들기 했구요.
두번째 기사는 여러번 읽고 나서 떠오르는대로 동물들의 특징을 적어보게 했어요.
지난 일요일에 진주 유등축제 다녀왔어요.
아예 저녁 늦게 출발했는데 역쉬나 사람들이 무지 무지 많더군요.
많은 인파에 힘들었지만 강위에 떠있는 등불들이랑 진주성 안 곳곳을 장식하고 있는 예쁜 등들 때문에 오랜만에 분위기 흠뻑 취하고 왔어요.
다시 가기 힘들것 같기에 가슴 속에 오래오래 간직할려구요^^

15번 새라
세아이와님 바쁘실텐데..항상 반갑게 대문 열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난주 백퍼 출석에 저 또한 마음이 흐뭇해지네요..
큰아이 중등 중간고사 기간에 저희 새라는 눈치껏 자기할일을 조용히 해주네요..



2번 Cristi
촉촉한 아침이에요.
남부지방에 계시는분들은 태풍피해 없으시길요~~~!!!
세아이와님 오늘도 멋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에 스크랩 한장 해놓고는 주말에는 계속 노느라 바빴네요.
동굴에 관한 기사인데 스크랩 하는 내내 동굴체험하러 가자며 이곳저곳 인터넷 검색을 하더라구요.
추워지기 전에 한번 다녀오려고 하는데 어찌될지는...ㅋㅋㅋ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이번 주는 반드시 월요일에 올리리라 다짐을 하고 ㅎㅎ
주말에 다 하도록 하려 했으나...그레이스는 오늘 듣고 소리내어 읽기 시간 쟀어요~~
그래도 월요일에 올리게 되어 기분 좋고 아는 분들 많아서 좋네요~~^^
둘 다 기사 3개씩 진행했구요.
소피아는 삼성에 대한 미국의 보호 무역 정책에 대한 기사가 어려워서
지난 주에 하기 싫어하더니 이번 주에 해놨네요.
제가 봐도 어렵긴 하던데 아직 얘기해보지 않아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어요..
세아이와님처럼 저도 아이들과 기사에 대한 대화를 많이 하고 싶은데
기회를 만들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내일은 그레이스 생일이라 친구들 집으로 초대해서 맛있는 거 해주려구요~~
몸은 조금 힘들겠지만 기뻐할 그레이스를 생각하니 행복합니다~~ㅎㅎ
모두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번 초3 리챠드 & 해리
개교기념일까지.. 4일 연휴를 끝나고 나니... 제가 왜이리 힘이 드는지..
이젠 여행도 힘이 드네요.
금토일 기사 한개씩 했습니다.
저희집은 발음이 좋지 않아서... 따라 읽기 하고 있는데...
발음이 좀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12번 / 초3 / 다니엘
잘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초등생들이 이런 영자신문으로 여러가지 활동을 한다는 자체가
인간적으로 참 부럽네요 ....
아직 부족함 많지만 약속한 과제 열심히 해주는걸로 그저 고맙기만 해요
주어, 동사 찾기 이번주도 했어요 .... 문법을 따로 안했는데 쓰기를 하면서 정확한 내용이해가 필수가
되어야 겠다 싶어서 우선 주어 동사 찾기만 해 보려고 합니다
이것 역시 하다보면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

이번주는 discussion 으로 해서 주제에 맞는 단점과 장점을 정리해 보라고 했어요
단어테스트 했는데 5개중에서 한개만 스팰링 틀려주고 나머지는 맞게 해 주네요 ...

초2 김태형...
태형이는 이번 주에는 제법 긴 지문을 읽었네요...
뉴욕의 어린이 병원에 해적선 모양으로 만든 CT 촬영기이야기네요...
요즘 어린이 병원이 참 좋아지네요... 저희 때는 어디 어린병원이란 게 있었나요?
그냥 어른 병원에 끼어서 진료라도 받으면 다행이었죠...
아뭇튼 태형이도 언젠가 뉴욕가면 이병원에 가보고 싶다길래 저는 절대 안된다고 했어요...
병원가야할때는 아플때 뿐인잖아요...헤헤




초5 김서연
서연이는 이번주에 두꼭지 했네요...
고학년이라 너무 좋은 거는 그냥 해라 라고 말하면 해 놓는다는 거... 물론 서연이야 하기 싫겠지만...
태형이에 비해 손이 덜가서 참 좋네요...^^





초3 로즈
고양이와 야구시즌이 끝나가고 있다는 기사했어요.
로즈는 고양이보다 강아지가 친절하고 귀여워서 애완동물로 좋지만 고양이는 좀 못생기고 오만한듯해서
싫다고 하네요.
야구시즌이나 팀이름은 모르지만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는 알고 있고 친구들은 야구를 좋아한다고 했네요.
저번에 신문방에서 다른 친구들이 한걸 보여줬더니 놀라네요.
좀 자극을 받기는 했는데...ㅎㅎ
1번 벤자민
매주 스카이와 애니의 신문활동은 너무 근사해요~~!
그리고 아이들과 이야깃거리를 찾기위해 신문을 펼치시는 세아이와님도 상상이 되면서 오버랩됩니다^^
늘 아이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 참 멋져요~~
벤자민이 보고있는 기사 지난주에 여쭤보신분 있었는데
아마 주니어헤럴드일거예요. 인터넷에서 출력가능하구요~
전기밥솥과 조깅의 장점에 관련된 기사 두개 읽었어요~
벤자민은 과거에 일제침략에 부정적인 느낌이 있어 일본물건은 일단 싫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