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2 앤디
오니네님~ 가을을 안고 오셨네요.^ ^
국화향이 오~ 스멜@ 사진에서 막 나올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대문지기 감사해요.~ ^ ^*
stop 책 앤디에게도 살짝 권해봐야겠어요.
재미 있는 책으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임시저장글이 댓글로 안 올라간다는 사실 이번에 알았네요. ㅠㅠ
주말동안 저희는 가을 캠핑에 도전했네요.
바닷가 있는 캠핑장에서 이틀밤 보내고 왔답니다.~
파도소리가 아직 귓속을 맴도는 듯~
왜 도전이냐면 야밤에 텐트에서 자는데 소낙비가 얼마나 내리는지
텐트 안으로 막 들어오는 빗물 몸소 막아내느라 바께쓰로 퍼내듯이~
다음엔 침수지역은 피하고 고지대에다 집 만들어야지~~~ 꼭
지금 생각하니 우중캠핑이 꼭 나쁘지만 않은것 같아요.
의외로 텐트에 비 떨어지는 소리가 운치있어 좋았는데~
애들 아빠는 텐트 말릴 걱정에 ^ ^;;;;
앤디는 비 오면 비 맞으면 된다며 아빠를 안심시키네요.~ㅋㅋ
소나기가 다행히 그쳐서 망정이지 살림살이 버리고 대피할뻔했어요.~ ^ ^;;;;;

얘들아~ 텐트는 태우면 안돼요.~~~~

나무장작들은 다 나에게로 오라!!!! 나무꾼 앤디~ ^ ^

아침 바닷가 ~ 앤디가 찍은 사진이랍니다.~
책도 눈치 없게 살짝 가져갔지만 관심받지 못하고 저만 3권 정도 읽었네요.~ ㅎㅎ
초2 truth
국화동산 위의 호랑이가 진짜 같아요~~
빨갛고 노랗고 온통 가을빛 가득입니다. 즐거운 나들이였을것 같아요.
트루쓰는 주말동안 파주외할머니댁에 다녀왔답니다.
파주북소리축제에 함께 다녀올 생각이었는데....왠지 사람도 넘 많고 정신없을듯 해서 저혼자만 다녀왔어요.
축제기간 말고 여유로울때 가는게 더 좋을듯 싶어요.
이틀내내 할머니품에서 실컷 쉬고 놀다 왔네요.
안제리나 발레리나 웍싯 하려고 가져갔다 결국 못하고 왔구요.
대신 오늘 이틀분 하겠다는 약속은 지키더라구요.
태풍북상으로 내일 비소식이 있던데 다들 피해없도록 대비하세요.
폭풍전야라 그런지 근데 비올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오니네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꽃 사진과 꽃보다 이쁜 따님의 사진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
저희는 사히 시골에서 3박4일의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왔습니다. ㅋㅋ
하지만 따라오는건 몸살과 심한 다리 근육통이 동반되네요.
3박4일동안 시골에 내려가서 일도 좀 도와드리고 시골의 여유로움을 느끼로 올려 하였으나...
간 시기가 딱 '김제 지평선 축제' 가 열리는 때였다는거 의도하지 않았어여 저는 ㅠ.ㅠ
가을이 바쁜 시기이거든여.
저희 때문에 작은어머니, 작은아버지께서는 아이들을 데리고 이 축제에 참가해 주셨어요. ^^
축제에 가서 정말 많은 체험과 박물관 구경까지 하루종일을 미친(?)듯이 돌아다녔어요.



마지막 배따기 체험까지 하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이렇다 보니 영어, 한글책읽기는 별로 못했습니다.


초1 나림
오니님이 올려주신 꽃 사진보고 아 가을이구나 생각이 드네요. 예쁜 꽃 사진 감사드려요. 아이들 꽃속에서 예쁘게 사진도 찍고 추억도 많이 만드셨겠어요.
저희집은 주말에 독감예방주사를 맞고 그냥 집 근처에서 놀았어요. 오전에 어린이 도서관에 잠깐 갔다오고 오후에는 성당 어린이미사도 다녀오고 일요일에는 태권도장에서 친구 초대 행사를 해서 에어바운스에서 동생과 함께 한시간 정도 놀다왔어요. 나올때 더 놀고 싶어하는 눈치를 보이는 동생에게 나림이가 5시에 나오면 '아빠 어디가를 못본다'고 나가야 한다고 말해주더군요.
집에서 빈둥거리며 DVD도 보고 수학문제집 1장 풀고 , 동생이랑 SP 1개만 하면서 놀았어요.



나림이 내일 현장학습가는데 비가 와도 우비 입고 오라고 하네요. 우비 준비를 일요일 저녁에 얘기해줘서 급하게 일회용 우비를 샀지만 나림이네 학교는 소풍때 비가 와도 항상 우비를 챙겨야한다는 선배엄마의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의 차이가 이것이구나!' 나림이는 내일 현장학습 도시락에 맘이 설레나 봐요. 내일 비가 제발 조금 오길바래야겠어요. 즐거운 한주 시작 되세요.
초1 줄리아~~
와아~~ 꽃들이 정말 이쁘네요~~ 해바라기 속 오니도 눈이 부십니다~~
오니네님~~ 남표님이랑 찍은 사진도 보여주셔요~
동네 도서관에서 북축제를 해서 토욜에 다녀왔어요
저렴한 가격에 책도 구입했어요~~8권에 6500원... 정말 저렴하죠?
책표지로 손가방 만드는 체험과 솟대를 만들어봤어요~
솟대는 섣달 무렵에 새해의 풍년을 바라는 뜻에서 볍씨를 주머니에 넣어 장대에 높이 달아매거나 장승 옆에 세워두어 마을의 복 빈다네요~~ 처음 알았어요~~
아참~~오니네님이 소개해준 STOP책 너무 재미있어요~~7권 모두 빌려와서 보고 있답니다..호호
자주방에도 소개 합니다...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제목 올려보아요~~
1권 동물들이 함께 사는 법-공생과 기생
2권 동물들의 가족 만들기-짝짓기와 생식
3권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번-신호와 의사소통
4권 동물들의 먹이 사냥- 먹이사슬
5권 둥물과 사람이 더불어 살기-동물 이웃
6권 환경을 살리는 건강한 먹을거리-식량 생산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7권 사라지는 열대 우림 구하기-생활용품과 밀림의 관계

줄리아네 학교에서는 10월 31일에 북축제를 합니다.. 1학년 독서골든벨 연습이 한창이에요
1학년 추천도서 올려보아요~~
- 가을이네 장담그기 : 콩 심어서 메주 담궈 장 담그는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무지개 물고기
-한글 우리말을 담는 그릇: 이 책 정말 좋아요~ 한글에 대해서.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만든 이유와 만들어진 과정이 나와 있어서 좋네요~~
-도깨비 대장이 된 훈장님
-사시사철 우리놀이 우리문화
-개구리네 한솥밥

초3 로즈
국화향기가 전해지는듯 합니다.
날씨도 좋고 오니덕분에 남편분이랑 사진도 많이 찍고 좋으셨겠어요.
ㅎㅎ
로즈도 좀 크더니 아빠랑 손도 잡고 그래.하던데..^^
로즈는 토요일에 마트문화센터에서 매직 벌륜쇼를 동생이랑 봤어요.
간단한 쇼지만 이거 핑게대고 마트 나들이 한거죠.
놀란건 아저씨가 갑자기 풍선속으로 머리를 넣고는 강남스타일노래에 춤을 추네요.
무척 힘들었을텐데...

마트에서 집까지 걸어서 25분정도 걸려요.
매번 택시불러서 타고 갔는데 이날은 날도 좋고 운동삼아서 셋이서 걸어갔어요.
힘들다고 해서 아이스크림하나씩 먹고 그랬는데...
저희 둘째가 어찌나 아이스크림을 알뜰이 먹는지 웃겨서 사진 찍어봤어요.

요즘 로즈가 빠진게 있는데...순정만화예요.
tv다시보기로 꿈빛 파시시엘..열심히 보고 있어요.
가온이가 너무 멋지다나...현실에 없기는 하지만하면서...@@
초3 테드
ㅎㅎ 국화축제 다녀오셨군요....저흰 다른 볼일이 있어..그쪽을 지나가게 됐는데...차가 엄청 막히는 거에요..
지금까지 그런적이 없었는데...왜 그럴까 했더니...국화축제를 하더군요...지나가면서....엄청 투덜투덜 했는데...그곳에 오니네님 가족이 계셨군요...ㅋㅋ
sqr에서 이고쳐 선생 하고 나서...책이 너무 궁금해서 여기저기 알아봤는데...영어책은 없고...그나마 한글책으로 도서관에 2권 밖에 없는 책도 대출중이더라구요...여기서보니 더 읽고 싶어지네요..
저흰 샌드위치에도 학교를 가서...특별한 활동은 없었네요..
토요일엔 이런저런 여행도 다니고,체험학습을 하려고 그동안 학교활동은 일부러 신청안하는데...이번에 농구가 무료더라구요..워낙 운동을 좋아라해서 신청했더니...지원자가 많이 추첨해야했는데...다행히 테드는 뽑혔고...그러다 보니...다른 일정을 잡을수가 없어..그냥 학교가서 농구 열심히 해라...했는데...그 전 타임에 창의 수학도 무료인거에요..그래서 그것도 신청ㅋㅋ
그리하여 토요일엔 학교에서 창의수학과 농구를 하느라...9시~1시까지 학교에있고...집에와서 잠시 쉬고..3시에 축구하러가고...토요일에 특별한 일정이 없음...늘 이 스케줄로 움직이게 되네요..
일요일엔 민속박물관에서 하는 "꿈을 그리는 박물관"이란 프로그램에 참여했었어요..
60~70년대 직업과...지금은 사라진 직업, 새로 생겨난 직업과 앞으로 생길 직업에 대하여...그리고 내가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하여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앞으로 어떤 직업이 생길지에 대해 써보고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지금은 생각지도 못한 직업들도 많이 생겨나겠죠?
우리 아이들이 좀더 다양한 일들을 생각하여 다양하게 꿈을 이뤘음 좋겠단 생각을 했네요.
초2 벤자민
오니네님 국화축제 사진으로 대문열어주시니 눈이 환~~해지네요^^
해바라기 사진도 예쁘고~ 꽃속의 아이들 사진은 더 예뻐요!!!^^
저희는 어제 부천에 있는 아인스월드에 다녀왔어요.
친정이 부천이라 아주 익숙한 곳이지만, 아인스월드는 오래전에 생긴곳임에 불구하고 첨 갔다죠~~ㅎ
세계의 유명건축물과 유적들을 실제크기의 1/25로 축소해서 만든 모형들로 가득찬곳이랍니다.
일단 지금 나가봐야해서 사진만 올리고 오후에 다시들어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