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
사실 앨리스에게 그간 힘든 일이 있었답니다. 자주방을 눈팅만 하고 못간 이유였어요. 앨리스도 우리 부부도 많이 심란했었고 아직도 좀 그래요. 그래서 자주방에 올릴 소재도 없었네요. 그리미님께서 이렇게 염려를 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조금씩 극복하는 중이니까 곧 자주방에 갈 수 있겠죠?^^ 사실 그리미님과의 따듯한 대화가 많이 그리웠답니다~♥
에궁, 그러셨군요 ㅠㅠ 앨리스에게 힘든 일 어서어서 잘 치유되기를 바래요.
꽃향유님과 남편분도 기운내시고요.
워낙 제가 좋아하는 분이라 안 보이시니 많이 궁금했어요.
꽃향유님의 지극한 사랑으로 앨리스도 동생들도 다 잘 될 거에요. 꽃향유님 응원하는 분들 많으니 어서 기운차리시고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