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번 루시 숙제 했어요^^ 그런데 또 지각이네요ㅜㅜ정신이 안드로메다에 갔는지 분명 한시간 전에 숙제 올려야지~했었는데.,디지털 치매인듯도 해요;;
Amy. 몇번이었더라.. -.-;;
연휴때 난생첨으로 작은집 식구들과 이박을 보내고,,
간신히 복귀하여 하루 보내고,, 갑자기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Amy의 증조할머니.. ㅜ,ㅜ
어제 삼오제까지 치루고 돌아오니, 정말 하루가 일년같고 어린이날은 언제적일인지 기억도 없네요.
아이들도 오늘 학교로 유치원으로 가면서 안가고 싶다는 말이 없는 것을 보니, 모두에게 길고 긴 일주일이었나봐요..
연휴때 잘 놀고 해보겠다던 공부는 그렇게 흐지부지되고, 정신없는 와중에 "엄마! 나 이거 다했어!" 하는 걸 보니, 사회편 워크지는 다 풀어놓았네요~ 아구 기특한것.. 흑.
책읽기는 두 권 모두 진행, 워크지는 사회편만 진행. 연휴 전에 읽기 진행해 놓은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
이번주 다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잘 다잡아서 식구들 모두 정상 궤도에 올라설 수 있길 바래요~^^

노라, 초2
과학 water play만 진행했어요. 연휴 때 친정1박, 시댁1박, 남해여행3박하고 오니 정말 휴일 6일을 꽉채워 놀았네요. 저에게도 휴식의 시간을, 아이들에게도 마음껏 놀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water play는 여행가서 짬짬히 했는데, 정작 집에와서는 사회를 못했네요. 이궁~
이번주는 좀 더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


Water Play 한권만 진행했어요.
여러번 듣기만 하고, 워크시트는 겨우 했어요...
다른 아이들 확장해서 다른 책들도 읽은 것 보니, 한글 책과 함께 더 즐겁게 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할 것 같아요... 반성합니다;;ㅠㅠㅠ


7세 레오. 휴가보다 더 길고 힘든 연휴로 제 피로도가 폭풍 짜증으로 변하고 있어요. ㅡㅡ;; 레오와 미카도 미운 일곱살, 네살 짓하느라 저랑 자주 부딪히고 막내 루카는 이유식 안먹어 주시고.. 갑자기 육아가 사방 벽에 막혔단 기분이네요. 시간이 답이고 조금 지나보면 이 모든게 그리 어려운게 아니었다는걸 알면서도 힘든건 어찌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이번 한 주는 좀 편하게 마음 다스리며 보내고 싶은데.. 어찌하면 그럴 수 있을까요?? ㅋㅋ


[7번재키초1 앤디 6세] 연휴가 있어 여유로울줄알았는데 닥쳐서 급히 했네요^^ 여유롭다 생각하니 한없이 여유로와 지는 마음ㅜ 이번주부턴 다잡아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프린터가 돌아가셔서 ㅜ 빨리 프린터 문제를 해결 해야하는데 ~~밀린숙제들이 많아요 ㅠ 즐거운 한주되세요



준기7세 준서5세
연휴가 길었지만, 활동과 책읽기는 많이 하지 못했어요.
컴퓨터가 영 말을 안들어서 겨우 올리고갑니다


희선
긴 연휴도 지나고 이제 모든 일들 일사으로 돌아와야겠어요.
하지만 그날은 잊지말아야겠지요...
이번주는 제가 사이언스만 출력을 했나봐여..
어쩐지 희선이가 후다닥 해버리더라니..ㅎ


전 그림을 잘 못그려서 그림그리라하면 제일 신나서 후다닥 그려내는거보면 신기해요,
아직 미술학원에 보내진 않고있지마 늘 보내달라 성화여요,
도서관에 가서 이번주책 빌려와야겠어요.
모두 활기찬 월욜 시작하시길 바래여^^
아이고~ 다들 일찍들 올리셨네요.. 저는 마감 날에 겨우? 맞춥니다~~
항상 소셜은 좀 하기 싫어하곤 했는데요,, 이번엔 소셜도 재밌게 진행하여 기쁩니다~







^^


7세 알렉스입니다~ 사회, 과학 두권다 열심히 읽었구요. 아직 생소한 동사같은 경우는 잘 이해못하고 그냥 따라 읽기도 합니다. 그치만 평소 알던 wash 는 쓰기까지 확실히 하고 넘어가는 기회가 됐어요. wash를 알면서 워크북도 재밌다며 너무 적극적으로 한권을 다 풀어버리대요. 한권만..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즐겁게 공부했어요. 요 몇주는 좀 지겨워했거든요. 칭찬 많이 해주었네요~^^


15번 초2 Kevin 연휴가 싫기는 처음인것 같아요..ㅠ.ㅠ 아빠가 연휴때도 일을 하는 바람에 여행도 못가고 그저 집에서 삼시세끼 밥순이하면서 애들 뒤치닥거리만 했거든요. 애들이야 신났지만요. 책이 쉽고 문장이 간단해서 술술 잘 넘어가는것 같아요. 내용은 관련된 우리말책도 보면서 참고했어요
23번 Andy <사회,과학>
아빠가 책을 읽어주니
앤디가 그렇게 읽는거 아니라며
발음수정해주네요...
아직 웍싯 혼자할 정도는 못되서 제가 옆에서 봐주며 하고 있습니다.
이 북클럽을 계기로 앤디는 매일 영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매일 책읽기를 하루의 숙제처럼 생각하거든요.
가끔씩 짜증도 내지만...
꾸준히 엄마와 책도읽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앤디 칭찬합니다.
(옆에서 앤디가 보고 있답니다.ㅋ)

8번/7세/용용이
긴연휴동안 책 한번도 제대로 못보고 어찌나 후딱 지나갔는지...
미션도 딱 거기까지밖에 못했네요. 에고
책은 이제 혼자서도 잘 읽고 있습니다. 윅싯에 워낙 쓰는것이 많아서 그런지 그닥 좋아하지를 않아요.
제가 매일 집에 가면 늦은 시간이라서 피곤하기도 한가봐요.
주말에 한번더 시도해보겠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왼쪽- 사회, 오른쪽-과학입니다.


연휴에 노느라 선율군이 마니 아팠거든요...ㅋㅋ 마니 놀더니 감기가 심하게 걸렸어요 매번 보내주시는 워크싯을 넘 마니 못하는게 죄송하네요 이제 아서도 익숙해졌으니 BK워크싯도 조금 푸시해야겠어요ㅎㅎ


엘리 ᆢ 두책 모두 재미있게잘 했어요 요일별로 청소할 목록 정해놓고 실천해야한다고 설겆이 ㆍ청소등등등 ᆢ껌딱지처럼 쫒아다니며 했냐 안했냐 언제 할거냐 빨리하자ᆢ체크하며 지냈어요 남은 기간 조금 여유롭게 한글책ㆍ영어책 같이 읽을려고 해요ᆢ

<5번 나혁>
과학과 사회부분 모두 진행했습니다.
시골가기 전에 하느라고 많이는 못했지만 돌아오면 또 바쁠듯하여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