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지 말고 아이들의 감정을 잘 살핀다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죠.
저도 다른 워크싯을 진행할 때는 많이 욱! 하는 스타일이었어요.
이번 워크싯은 최대한 화내지 않고 칭찬 위주로 해주고 있는데..저도 인간이라 흑 ㅡ.ㅡ 너무 인내하기 힘들 때가 있기도 해요.
글라라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시고 더욱 격려해주세요 ~!!
상실냥님~~ 잘 참으셨어요~~
어제 줄리아 독후감쓰다가~~ 욱 해서 소리 질렀더니
마음이 편치 않아요~~
글라라~~ 다음 번엔 더 잘 할꺼에요~~
글라라도 상실냥님도~~~ 즐건 휴일 보내시고~~다시 힘내세요~~ 홧팅~~
저도 답글로 달았어요. 여전히 안되고 있나봐요.
소리지르는 걸 꾹 참다가 병 생기면 어떡해요. 그럴땐 그냥 질러버리는 것도 괜찮지 않나?
홍박샘이 머라고 하실지도 모르지만..^^
참 잘했어요.
그런데 제가 댓글 달아보니까 되는구먼요.